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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제52회 군민의 날 기념식 성료
완도군, 제52회 군민의 날 기념식 성료
[AANEWS] 완도군은 지난 5월 31일 완도문화예술의전당에서 군민을 비롯한 완도군민의 상과 명예 군민 수상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완도군민의 날’ 기념식을 가졌다.
‘완도군민의 날’은 군민 화합과 지역 발전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1971년 제정됐으며 올해 행사는 코로나19 때문에 축소했던 지난 3년과는 달리 성대하게 개최됐다.
기념식은 완도여자중학교 댄스 동아리 ’루시드‘와 ’비어트리스‘의 공연을 시작으로 제51회 군민의 상 문화·체육 부문 수상자인 목화 정지원 선생의 군민 헌장 낭독, 어린이집 원아들의 ‘완도의 찬가’ 제창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군민과 함께 시청한 ’완도군 변천사‘는 과거 완도의 모습부터 최근 국립난대수목원과 국립해양수산박물관 유치, 전라남도 체육대회와 장애인 체육대회 성공 개최 등에 뜨거운 성원을 보내준 군민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담아 군민들에게 감동을 줬다는 후문이다.
또한 행사장인 문화예술의전당 입구에 ‘청해진 주춧돌부터 해양치유산업 머릿돌까지’라는 주제로 완도의 과거부터 현재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사진을 전시하고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포토존을 설치하는 등 군민들이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롭게 준비했다.
‘완도군민의 상’은 산업·경제 부문에 강혁순 ㈜한일고속 이사가 수상했으며 명예 군민은 가수 영탁, 노광춘 안성시청 감독), 서중호 ㈜아진산업 대표 이사, 정연우 제8539부대 제2대대장이 선정돼 명예 군민증을 수여했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기념사에서 먼저 “우리 군 미래 성장 동력인 해양치유산업과 해양바이오산업, 웰니스 관광 도시 건설, 국립난대수목원과 국립해양수산박물관 유치 등은 군민 모두의 지혜와 역량을 모아 이룬 결실이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아울러 “우리 군민들이 완도군민이라는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군정을 이끌겠다”며 “완도의 더 큰 도약을 위한 힘찬 발걸음에 많은 성원을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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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자치경찰실무협의회 주민 생활밀착형 안건 논의
고흥군, 자치경찰실무협의회 주민 생활밀착형 안건 논의
[AANEWS] 고흥군은 지난 5월 31일 군청 팔영산홀에서 자치경찰실무협의회를 열고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자치경찰실무협의회'는 자치경찰사무인 교통, 여성·청소년, 생활 안전분야 등 주민의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치안 서비스를 제공하고 관계기관 간 역할을 논의해 사업을 발굴해 나가는 협의체이다.
이날 실무협의회는 고흥군과 고흥경찰서 고흥교육지원청 관계자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범죄예방 시설을 의무화하는 건축 조례 개정방안,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과속카메라 설치 확대, 군민 안심 귀갓길 조성을 위한 바닥조명 설치 등 다양한 생활밀착형 치안 시책 발굴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으며 관계기관 간 협력방안 등 안건을 협의했다.
앞서 고흥군은 지난 2021년 7월 자치경찰제가 전면 시행됨에 따라 자치경찰사무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난해 12월 관련 조례를 제정하고 1월‘고흥군 자치경찰실무협의회’를 구성했다.
앞으로 실무협의회는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군민의 안전과 직결된 지역 현안을 발굴, 해결하며 치안과 지방행정 간 소통 창구역할을 수행한다.
실무협의회 공동협의회장인 고흥군청 이영기 행정과장은 “실무협의회를 통한 기관 간 긴밀한 협조로 군민의 안전하고 행복한 생활에 도움이 되는 사업 발굴과 군민의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고흥경찰서 최영열 생활안전과장은 “이번 회의는 자치경찰제의 확립을 위한 첫걸음"이라며 "군민들의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치안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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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제15회 노인회장기 게이트볼대회 성료
고흥군, 제15회 노인회장기 게이트볼대회 성료
[AANEWS] 고흥군은 지난 5월 31일 고흥군 게이트볼 전용구장에서 ‘제15회 노인회장기 게이트볼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어르신들의 여가활동을 통한 건강증진과 노인화합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개최된 게이트볼 대회에는 공영민 고흥군수와 이재학 군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대회는 총 30개팀 200여명이 출전해 예선 경기를 시작으로 당일 예선과 본선을 걸쳐 결선에서 우승을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우승팀에는 우승기와 트로피 및 시상금을 전달했다.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개최된 이번 대회는 조금씩 일상생활에서 활력을 되찾아가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황인수 지회장은 “게이트볼 대회를 통해 회원 간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영민 군수는 “코로나19로 4년 만에 개최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오늘 하루 승부를 떠나 건강도 챙기시면서 더없이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흥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즐겁고 행복한 노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게이트볼 경기는 스틱으로 공을 쳐서 3곳의 게이트를 정해진 순서대로 통과시킨 뒤 골폴에 맞추는 구기 종목으로 어르신들의 건강한 생활체육 활동으로 동기 부여를 하는 동시에 체력 증진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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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어깨동무봉사단, 주민 생활불편 해소 앞장
고흥군 어깨동무봉사단, 주민 생활불편 해소 앞장
[AANEWS] 고흥군 어깨동무봉사단이 직접 마을로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며 마을의 활력소 역할을 든든히 하고 있다.
이번 227회째 실시된 봉사활동은 6월 1일 금산면 신양마을회관에서 신촌리 5개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어깨봉사단은 주민의 복지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봉사서비스를 발굴해 매월 1~2회 마을로 직접 찾아가 주민의 생활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이·미용, 농기계·가전제품 수리 생활안전 등 25개 분야에 60명의 민관 봉사단원이 참여하고 있다.
이날 봉사현장에는 공영민 군수가 직접 방문해 구슬땀을 흘리며 고생하는 봉사단원들을 격려하고 주민들을 만나 애로사항이 무엇인지 경청하는 한편 직원들에게는 군민 생활 속 불편함이 없도록 불편사항을 수시로 파악하고 개선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봉사단은 서비스 분야별 신청 농가를 직접 방문해 전기·가스 안전 점검과 고장난 수도, 보일러 등을 고쳐주고 신양마을회관 광장에서는 농기계·가전제품·칼갈이 등을 수리하고 거동 불편자를 위한 이동빨래세탁 등 서비스를 제공했다.
회관 실내에서는 양·한방 처방 및 물리 치료, 돋보기, 얼굴마사지 등 다양한 생활 서비스를 제공했다.
군 관계자는 “봉사단은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군민의 복지욕구를 수시로 파악해 봉사분야를 확대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 제공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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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훈 지사, 정부에 APEC 정상회의 제주 개최 지원 요청
오영훈 지사, 정부에 APEC 정상회의 제주 개최 지원 요청
[AANEWS]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2025년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 정상회의가 제주에서 개최될 수 있도록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1일 오전 제18회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이 열리고 있는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이도훈 외교부 2차관을 만나 ‘2025 APEC 정상회의 제주 개최 건의문’을 전달했다.
오영훈 지사와 김경학 제주도의회 의장이 온 도민의 염원을 담아 서명한 이번 건의문을 통해 다양한 국제회의 및 정상회의 개최 경험과 인프라, 유네스코 3관왕에 빛나는 천혜의 자연환경 및 날씨 등 국제회의 개최 최적지로 제주의 강점과 APEC 제주 개최를 통한 기대효과를 강조했다.
특히 무역·투자, 혁신·디지털 경제 등 포용적이고 지속 가능한 성장이라는 APEC의 목표가 제주도가 핵심적으로 추진하는 아세안 플러스 알파, 글로벌 그린수소 허브 구축, 미래 모빌리티 육성 등의 정책방향과 일치한다는 점을 피력했다.
또한 2025 APEC 정상회의 제주 개최는 지방균형발전을 통한 국정목표 실현에도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역설하고 130만 제주도민과 재외도민이 한마음 한뜻으로 정상회의 개최를 염원하며 온 정성을 다해 대한민국의 국격을 높일 준비를 갖췄다는 의지를 담았다.
2025 APEC 정상회의 제주유치범도민추진위원회 특별위원장인 오영훈 지사와 공동위원장인 양문석 제주상공회의소 회장은 이날 건의문을 이도훈 2차관에게 전달하고 정부 차원의 지원과 배려를 당부했다.
오영훈 지사는 “2005년 APEC 유치에 아쉽게 실패하면서 이번 2025년도 제주 유치에 제주도민들의 열망이 매우 크다”며 “당시에 비해 현재 제주의 가치가 세계적으로 알려져 아세안 국가들에서 제주에 대한 관심과 위상이 상당히 높아졌다”고 설명했다.
이어 “다음 달에는 싱가포르 제주사무소를 개설해 아세안 지역 수출 및 교류를 위한 전진기지로 삼는 등 제주도가 핵심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아세안 플러스 알파 정책을 활성화해 나갈 계획”이라며 “제주가 아시아 지역과의 교류와 협력을 위해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있는 만큼 APEC 제주유치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양문석 공동위원장은 “민선8기 제주도정은 과거 1차산업 위주의 산업구조에서 제주형 도심항공교통, 민간우주산업, 그린수소 등 미래산업 생태계 확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APEC이 추구하는 지속가능한 성장의 목표에 가장 부합하는 제주가 2025 APEC 정상회의를 유치할 수 있도록 정부 차원의 각별한 배려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이에 이도훈 2차관은 “제주포럼이 해마다 성장하면서 국내외 다양한 관람객들이 많이 참여하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며 “제주국제컨벤션센터 등 제주의 인프라가 너무 좋아서 국제회의가 자주 개최되면 좋을 것 같다.
외교부가 도울 일이 있다면 적극 돕겠다”고 답했다.
한편 APEC은 아시아, 태평양 연안국가들의 경제성장과 번영을 목표로 설립돼 총 21개 회원국이 모이는 연례회의로 국내에서는 2005년 부산에서 개최된 이후 20년만인 오는 2025년 개최될 예정인 가운데, 현재 제주를 비롯한 인천, 부산, 경주 등이 유치 경쟁을 벌이고 있다.
앞서 제주도는 지난달 31일 조제 하무스 오르타 동티모르 대통령을 만나 2030 부산 엑스포 개최와 2025년 APEC 제주 개최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하는 등 국내외 유치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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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단, 사회관계망 이용 청소년 대상 담배 대리구매 특별수사
자치경찰단, 사회관계망 이용 청소년 대상 담배 대리구매 특별수사
[AANEWS] 제주 자치경찰단은 사회관계망에 담배와 술을 대리 구매해준다는 글을 올려 청소년에게 불법으로 담배를 판매·제공한 A와 B씨 2명을 청소년보호법 위반 혐의로 적발해 검찰에 송치했다.
‘청소년 보호법’에 따르면 담배와 술은 청소년 유해약물로 분류돼 청소년에게 판매 및 제공이 금지돼 있다.
자치경찰단은 최근 사회관계망을 통해 수수료를 받고 청소년 대신 술과 담배를 구매해 주는 속칭 ‘댈구’행위가 은밀하게 성행한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특별수사를 진행했다.
적발된 A씨와 B씨는 페이스북과 트위터에 ‘담배, 술 대리구매 해줄게요’,‘담배 1갑당 수수료 3,000원’ 등 광고글을 게시한 뒤 개인 간 메시지를 통해 담배 수량이나 종류 등을 정해서 구매하고 공원 인근이나 아파트 상가 등 인적이 드문 장소에서 청소년들을 직접 만나거나 마약 범죄자들이 쓰는 던지기 수법으로 담배를 전달하는 등 담배 1갑당 수고비 3,000~5,000원을 벌기 위해 은밀하게 청소년들에게 접근한 것으로 확인됐다.
국립의료원 자료에 따르면 2019~2022년 청소년 7,182명이 유해약물 오·남용으로 응급 내원했고 매해 증가하는 추세로 나타났으며 약물로 인한 중독 진료도 2021년 대비 41.4% 증가했다.
특히 대리구매 판매자와 구매자는 주로 온라인에서 비대면으로 활동하면서 유해약물에 쉽게 접근할 수 있어 청소년들이 약물 중독에서 벗어나기 어려운 구조가 형성된다.
자치경찰단 서귀포지역경찰대 오명진 수사팀장은“SNS를 통해 담배를 제공한 어른들로 인해 호기심이나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시작했다가 중독에 빠져든 청소년들이 피해를 입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상대 범죄에 대해서는 수사를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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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공립작은도서관 DVD 관외대출 서비스 시작
구리시, 공립작은도서관 DVD 관외대출 서비스 시작
[AANEWS] 구리시는 시민들에게 더 많은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6월부터 현재 공공도서관에서 운영되고 있는 DVD 관외대출 서비스를 공립작은도서관까지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민들은 공립작은도서관에서 보유 중인 총 2,800여 종의 다양한 DVD를 집에서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으며 추억의 영화, 애니메이션, 드라마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다.
DVD 관외대출은 구리시립도서관 회원에 한해 1인 2점씩 총 7일간 대출이 가능하고 도서 대출 권수에 포함된다.
단, 일반도서와 달리 상호대차·예약·타관반납·무인반납함 서비스는 지원하지 않는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DVD 관외대출 서비스 확대를 통해 언택트 시대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혜택을 제공하고 동네 작은도서관이 책과 사람 그리고 문화가 어우러지는 공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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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정치·경제 리더 협력 플랫폼으로 제주포럼 외연 확장
아시아 정치·경제 리더 협력 플랫폼으로 제주포럼 외연 확장
[AANEWS] 제18회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에서 제주포럼 역사상 처음으로 대한민국 국회 차원에서 대규모로 참여한 가운데 아세안 국가의 의회 및 기업과 함께 글로벌 경제 발전 선도방안을 모색했다.
제주포럼 이틀째인 1일 오후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8개 국가의 의회 대표단과 6개 국가의 기업 및 국제기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아세안 리더스 포럼’이 열렸다.
이번 세션은 한국과 아세안 국가의 의회와 기업들이 함께 경제·사회 협력방안을 모색하고 기업이 성장하는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의회의 고유 권한인 법률 제정과 예산 편성 등의 지원을 통해 극복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올해 처음 제주포럼 특별 세션으로 마련됐다.
이날 세션에는 김진표 국회의장을 비롯해 윤영찬 한-라오스 의원친선협회 부회장, 김경협 한-말레이시아 의원친선협회장, 하태경 한-미얀마 의원친선협회장, 김성원 한-필리핀 의원친선협회장, 김태년 한-베트남 의원친선협회장, 박용진 비친선협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오영훈 지사도 자리를 함께 했다.
또한 우태희 대한상공회의소 부회장, 김동욱 현대자동차 부사장, 정인섭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장, 신창목 삼성글로벌리서치 부사장, 김경배 현대HMM 대표이사를 비롯한 국내 기업인들도 세션에 참여했다.
한-아세안 리더스 포럼은 1부 ‘한-아세안 공급망 활성화 협력’과 2부 ‘지속가능한 기후변화협력’으로 나눠 진행됐다.
1부 행사인 ‘한-아세안 공급망 활성화 협력’에는 한-아세안 의회외교포럼 회장이자 베트남 의원친선협회장인 김태년 국회의원이 좌장을 맡았으며 곽성일 대외경제정책연구원 경제안보전략실장과 신창목 삼성글로벌리서치 부사장이 각각 전문가 발제를 맡아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2부 행사인 ‘지속가능한 기후변화협력’에는 한-말레이시아 의원친선협회장을 맡고 있는 김경협 국회의원이 좌장을 맡았으며 발제자로는 이유수 에너지경제연구원 에너지탄소중립연구본부장, 정인섭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장이 나섰다.
1부 행사와 2부 행사 발표 이후에는 각국 의회와 기업 대표단이 참여하는 자유토론이 이어진다.
포럼 이후에는 한국과 아세안국가 대표단과 해당 국가 의원친선협회 소속 의원 및 기업 등이 양국 간 현안을 논의하는 면담이 진행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제주도는 이번 한-아세안 리더스 포럼을 계기로 제주포럼이 한국과 아세안 국가의 의회와 기업의 협력을 도모하는 공공외교 플랫폼으로 외연을 넓히고 역할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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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싱가포르 정보통신박람회 참여하는 관내 중소기업 사전 교육
수원시, 싱가포르 정보통신박람회 참여하는 관내 중소기업 사전 교육
[AANEWS] 수원시가 1일 ‘싱가포르 정보통신 박람회 수원시관’에 참여하는 관내 중소제조기업 6개 사를 대상으로 FTA 통상교육을 했다.
경기FTA통상진흥센터가 주관한 이번 교육은 한국무역협회 경기남부지역본부에서 열렸다.
경기FTA통상진흥센터는 한국과 싱가포르 간 FTA 현황을 브리핑하고 싱가포르 기반 동남아시아 국가 연합 진출 방안을 설명했다.
또 FTA 권역 진출 요령을 알리고 FTA 활용 실무 교육을 진행했다.
6월 7일부터 9일까지 싱가포르 EXPO에서 열리는 ‘2023 싱가포르 정보통신 박람회’는 전 세계 50개국 바이어 10만여명이 참가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정보통신 박람회다.
박람회에서 정보통신·인공지능·사물인터넷·5G·스마트 기술 등 IT 기업의 기술을 전시·홍보할 수 있다.
수원시는 루미디아 브레인테크 세종큐비즈 아이디스 에버트리 퓨처메인 등 관내 6개 중소 제조기업의 박람회 참여를 지원하는 ‘수원시관’을 만들어 운영한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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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기업과 직업계고 간 구인·구직 미스매칭 최소화한다
수원시, 기업과 직업계고 간 구인·구직 미스매칭 최소화한다
[AANEWS] 수원시는 1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기업과 직업계고 소통 간담회’를 열고 구인·구직 미스매칭 최소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오민범 수원시 경제정책국장을 비롯해 매향여자정보고·수원공고·수원정보과학고·한봄고·삼일고·수원농생명고·삼일공고·수원상공회의소·수원일자리센터·수원산업단지관리공단·지식산업센터 입주협의회 관계자 등 14명이 참석했다.
이날 이들은 수원시가 추진하는 직업계고 기업 관련 사업을 소개하고 기업과 직업계고 간 구인·구직 미스매칭 최소화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일자리 상담 창구가 일원화돼 있지 않아 학생들의 취업 연계가 어렵다” “학생들의 근속연수가 짧아 기업의 업무 효율성이 낮다” “학생과 기업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근로환경 조성이 필요하다” 등 의견들이 나왔다.
수원시는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들을 토대로 관내 기업들의 일자리 창출과 직업계고 학생들의 취업을 돕기 위해 직업계고 수원시, 기업 간 간담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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