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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정책혁신위원회 발족 공약사항 등에 대한 외부 전문가 목소리 반영
칠곡군, 정책혁신위원회 발족 공약사항 등에 대한 외부 전문가 목소리 반영
[AANEWS] 칠곡군은 지난달 31일‘칠곡군 정책혁신위원회’를 발족하고 각계 전문가 18명을 위원으로 위촉했다.
칠곡군 정책혁신위원회는 군민에게 효율적이고 실질적인 정책 마련을 위해 외부 시선으로 군정을 바라보고 소통할 수 있는 채널로써, 군수를 위원장으로 각계 전문가들이 군정혁신을 위한 정책을 제시하고 불합리한 제도 쇄신, 공약사항 및 역점시책에 대한 자문 기능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날 위원회에서‘칠곡 아이케어 프로젝트’, ‘행정 주도형 축제에서 주민 주도형 축제로 전환’, ‘왜관산업단지 구조 고도화’‘덕포대교 ~ 북삼전철역 도로개설’등을 포함한 민선8기 주요 공약사항의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공약사항에 대해서는 군민과의 약속이 성공적으로 이행될 수 있도록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문제점을 보완하는 등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예정이다.
김재욱 군수는“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대내외 환경과 기술발전에 따라 군정도 이러한 변화에 발 빠르게 적응하기 위해 각계 외부 전문가들의 의견과 아이디어를 수렴해군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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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정신건강 인식개선 및 자살 예방 홍보
합천군, 정신건강 인식개선 및 자살 예방 홍보
[AANEWS] 합천군보건소는 지난달 26일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인식개선 및 자살 예방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군 보건소는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달달한 나의 마음’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주민의 이용이 많은 카페 5곳을 선정해 자체 제작한 컵홀더 및 정신건강복지센터 홍보 배너를 배부했다.
컵홀더 및 배너에는 군민들이 정신건강 서비스 영역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달달한 나의 마음’ 문구를 각인하고 정신건강 위기 상황 발생 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전화번호를 넣었다.
이미경 보건소장은 “정신건강 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여 지역주민의 센터 이용률을 높이고 앞으로도 정신건강 인식개선 및 자살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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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양면 산불조심기간 무사 종료, 산불 발생 제로화 달성
대양면 산불조심기간 무사 종료, 산불 발생 제로화 달성
[AANEWS] 합천군 대양면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5월 31일까지 7개월의 산불조심기간 동안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은 ‘산불 발생 제로화’의 성과를 거뒀다고 1일 밝혔다.
면은 ‘2022년 가을철~2023년 봄철 대양면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해 7개월 동안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찾아가는 산불예방교육, 독거 농가 및 화목보일러 가구 방문 점검 등 특수시책을 활용해 산불 예방에 총력을 다했다.
특히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을 통해 전 마을이 서약에 동참하는 등 면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이장단협의회, 기관·사회단체장의 적극적인 홍보로 산불 발생 및 안전사고 제로화를 달성할 수 있었다.
주동회 대양면장은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불감시원과 대양면민 모두가 적극적으로 산불 예방을 위해 노력해준 덕분에 단 한 건의 산불이 발생하지 않았다”며 “산불조심기간이 끝난 이후에도 계속해서 산불 예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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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여성친화도시 조성, 돌봄노동자 찾아가는 성인지·성희롱예방 교육 실시
합천군 여성친화도시 조성, 돌봄노동자 찾아가는 성인지·성희롱예방 교육 실시
[AANEWS] 합천군은 돌봄노동자 역량강화를 위해 지난달 30일 쌍백면 복지회관에서 합천노인통합지원센터 사회복지사 및 생활지원사 등 7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성인지·성희롱교육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합천군과 합천가정상담센터가 여성친화도시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돌봄노동자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함에 따라 추진하게 됐으며 합천가정상담센터에서 양성평등 전문강사를 파견해 성인지 감수성 및 성희롱 개념에 대해 토론하며 다양한 사례를 제공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오미화 노인아동여성과장은 “돌봄노동자의 성인지 감수성 향상과 성희롱예방교육을 통해 돌봄노동자의 역량 강화로 돌봄서비스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모든 일상에서 온 가족이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합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송민숙 합천가정상담센터장은 “돌봄노동자들의 권익증진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성인지교육을 비롯한 성폭력예방교육, 고충·심리상담 등 정서지원, 소진예방프로그램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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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합천군협의회, 법질서 확립 캠페인 실시
바르게살기운동합천군협의회, 법질서 확립 캠페인 실시
[AANEWS] 바르게살기운동 합천군협의회는 1일 오전 7시40분 합천삼성병원 앞 교차로에서 김재열 협의회장 및 협의회 회원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법질서 확립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주제로 ‘나라위한 값진 희생 잊지말고 기억하자’, ‘집집마다 국기게양 가슴마다 나라사랑’이라는 문구가 쓰인 현수막을 이용해 출근길 교차로를 오가는 차량과 군민들에게 적극 홍보했다.
김재열 협의회장은 “바쁜 농번기임에도 불구하고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나라사랑을 위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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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태 완주군수 “대한민국 1등 경제도시 실현 – 읍면 특화발전 추진”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이 민선 8기 출범 1년을 앞두고 군정 3대 목표를 일원화해 ‘대한민국 1등 경제도시’를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강하게 선포하고 나섰다.
또 기업은행 완주산단지점을 유치하고 ‘완주 문화역사전망대’도 본격 추진하는 등 경제와 관광 기반도 확충해 나간다는 방침이어서 주목된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1일 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우리 군의 강점인 경제·산업 분야의 비전을 각인하고 교육·복지·농업농촌 등 분야별 구체적인 군정운영 방향을 재설정했다”며 “특히 전북 4대 도시 도약을 위해 ‘읍면 특화발전 전략’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 군수는 이와 관련, 기존의 군정 3대 목표와 3대 프로젝트를 ‘군정 3대 목표’로 일원화하고 만경강 기적 프로젝트의 사업범위도 명확하게 확정해 사업추진의 효율성과 군민 수용성 제고에 나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완주군이 재설정한 ‘군정 3대 목표’는 대한민국 1등 경제도시 만경강 기적 프로젝트 추진 행복지수 1위 도시 완성 등으로 기존의 3대 목표와 3대 프로젝트를 하나로 묶은 것이다.
‘대한민국 1등 경제도시’를 실현해 나가기 위해 ‘수소 중심지’와 ‘물류 메카’를 위한 기업투자 유치에 나서고 국책 ‘기업은행 완주산단지점’을 유치해 지역 기업들의 최대 애로인 자금지원에 적극 나설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완주군은 또 안전하고 편안한 ‘행복지수 1위 완주’를 만들기 위해서는 정주인프라 개선과 안전, 복지, 교육, 농업농촌, 문화·역사·예술, 청년 등 각 분야에서 차별화되고 경쟁력 있는 정책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 통해 완주를 떠난 사람이 되돌아오고 수도권이나 충청권 등 타 시도 출신들도 완주로 이주해 ‘모두가 누리는 미래행복도시’를 실현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전북 4대 도시 도약을 위한 읍면 특화발전 전략을 ‘5대 중점과제’에 신설하는 등 13개 읍면별 특성에 맞춰 특색 있는 발전전략을 강도 높게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읍면별 관광거점을 조성해 1천만 관광객 유치와 만경강 기적 실현의 불쏘시개로 삼고 특화발전을 통해 ‘돌아오는 읍면 시대’를 개막한다는 복안이다.
실제로 완주군의 인구증가를 읍·면별로 보면 올 4월의 경우 용진, 삼례, 이서 소양, 동상, 경천 등 7곳에서 인구가 늘어나는 등 인구증가 읍·면이 확대되는 추세에 있다.
아울러 우석대 23층을 활용하는 ‘완주 문화역사전망대’인 가칭 ‘더블류 스카이23 누리마루’의 청사진이 윤곽을 드러낸 만큼 차질 없는 추진을 통해 관광 1번지 완주의 위상을 더 높여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 군수는 “취임 후 지난 11개월 동안 기업유치와 일자리 창출, 관광객 유치 등 각 분야에서 변화와 혁신을 통해 ‘모두가 누리는 미래행복도시 완주’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청년과 중장년층이 몰리고 관광객이 집중되는 완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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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자원봉사센터, 탄소중립아카데미 수료식 개최
함안군자원봉사센터, 탄소중립아카데미 수료식 개최
[AANEWS] 함안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31일 탄소중립, 자원순환 등 환경분야 전문지식을 갖춘 지역사회 환경리더 양성교육을 마치고 탄소중립아카데미 수료식을 개최했다.
탄소중립아카데미는 함안군 평생학습 플랫폼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4월 19일부터 5월 31일까지 함안군자원봉사센터에서 총 14회 운영했으며. 16명 교육생 중 13명이 수료했다.
이번 교육과정 이수자들은 제2기 에코히어로즈봉사단으로 활동하게 된다.
지역사회의 환경리더로서 교육 및 환경캠페인 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지역의 환경인식개선과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 설 예정이다.
수료한 한 봉사자는 “처음에는 탄소중립의 의미를 잘 이해하지 못했으으나 교육을 통해 탄소중립의 의미를 알게 됐고 나의 작은 실천이 지구를 살리는 큰 힘이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됐다. 환경에 대해 알아가는 뜻깊은 교육이었다”고 전했다.
함안군자원봉사센터 이문석 센터장은 “지역민의 환경인식 개선과 탄소중립실천의 확산을 위해 환경리더로서 선도적인 역할을 해 주시기를 바란다”며 “함안군에서도 기후위기 극복을 위해 지속가능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변화를 주도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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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매실 수확철 맞아 농촌일손 돕기 나서
광양시, 매실 수확철 맞아 농촌일손 돕기 나서
[AANEWS] 광양시청 공무원들이 매실 수확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고령농가와 부녀농가, 장기 입원 농가 등을 대상으로 매실 수확 일손 돕기에 나섰다.
시는 농번기 일손 부족 농가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시 농업지원과와 읍면동에 ‘농촌일손 돕기 창구’를 설치하고 지역 기관, 단체와 기업 등에 일손 돕기 참여를 독려하는 한편 시 공무원 중 지원 가능한 인력을 희망 농가에 알선하고 있다.
지난 5월 30일부터 5개 부서 43명이 매실 수확 작업 지원에 나섰고 매실 수확이 마무리되는 이달 21일까지 시 공무원 340명과 지역 내 기관·단체·기업 임직원 등 230여명을 매실 수확 작업에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일손 돕기 창구를 운영하는 농업지원과 직원 15여명은 1일 옥룡면 매실 재배 농가를 방문해 매실 수확과 선별작업을 도우며 일손을 보탰다.
이날 일손을 지원받은 농가는 “혼자서 매실 수확을 하려니 걱정이 많이 됐는데 시청 공무원들이 찾아와 자기 일처럼 도와줘서 큰 힘이 됐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농업지원과는 6월 중순에 한 번 더 일손 돕기에 나서 농가를 도울 예정이다.
송명종 농업지원과장은 “광양시는 매실 주산지로 수확철에 많은 일손이 필요한데 이상기온으로 인한 생산량 감소에 인건비까지 올라 농민들의 근심이 크다”며 “시 공무원과 기관, 단체 직원들이 적극적으로 나서서 농가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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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6월 광양 가볼 만한 곳
광양시, 6월 광양 가볼 만한 곳
[AANEWS] 광양시가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는 6월에 불쾌 지수는 낮추고 행복 지수는 높여주는 ‘광양 여행코스’를 내놨다.
시는 사라실라벤더, 백운산자연휴양림, 광양와인동굴 등 보랏빛 낭만과 피톤치드 가득한 숲캉스 등을 담은 반일코스, 당일코스, 1박 2일코스 등 3가지 코스를 추천했다.
반일코스 ‘광양에서 한나절’은 사라실라벤더 ~ 즐거운 미식 ~ 인서리공원 ~ 백운산자연휴양림을 잇는 코스다.
사라실라벤더는 해마다 초여름이면 보랏빛 향연을 펼치는 낭만 공간으로 6월에 놓치면 안 되는 핫플레이스다.
아름다운 수형을 자랑하는 초록빛 메타세쿼이아, 수레국화, 양귀비, 보랏빛 벤치와 파라솔은 이국적 풍경을 자아내며 설렘을 준다.
백운산자연휴양림은 빽빽한 원시림, 식물생태숲, 치유의 숲, 목재문화체험장, 감동책방 등을 두루 갖춘 웰니스 공간으로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의 쉼표다.
식물생태숲에서 각양각색의 식물과 눈 맞추며 산책을 즐기고 치유의 숲에서는 풍욕, 탁족, 명상 요가 등으로 휴식과 치유의 시간을 보낼 수 있다.
1천여 권의 책이 비치된 숲속 감동책방은 잔디정원, 원목 테이블 등을 갖추고 있어 푸르름 속에서 책을 읽으며 힐링과 지적 즐거움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목재문화체험장은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 수 있는 목공체험장, 친환경 목재장난감으로 채워진 나무 상상 놀이터 등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인기가 높다.
‘광양에서 오롯이 하루’를 보내는 당일코스는 사라실라벤더 ~ 즐거운 미식 ~ 전남도립미술관&광양예술창고 ~ 광양와인동굴 ~ 백운산자연휴양림 코스다.
전남도립미술관에서는 오는 4일까지 시의 정원, 리처드 케네디 전 등을 감상할 수 있고 7월 16일까지 열리는 ‘아시아의 또 다른 바다’ 전에서는 백남준, 김환기, 무라이 히로노리, 황보하오 등 아시아 작가의 작품들은 만날 수 있다.
광양와인동굴은 폐터널을 변모시킨 복합문화공간으로 와인의 역사를 이해하고 미디어아트, 족욕, 포토존 등을 즐길 수 있는 여름 최적의 낭만 피서지다.
‘광양에서 별 헤는 밤’은 백운산자연휴양림에서 섬진강 망덕포구까지 광양의 자연과 문화를 두루 여행하고 아름다운 야경까지 즐길 수 있는 1박 2일 코스다.
첫날은 마로산성 ~ 사라실라벤더 ~ 즐거운 미식 ~ 전남도립미술관&광양예술창고 ~ 광양와인동굴 ~ 구봉산전망대 ~ 선샤인해변공원 & 이순신대교 코스다.
둘째 날은 김 시식지 ~ 배알도 섬 정원 & 망덕포구 ~ 즐거운 미식 ~섬진강 끝들마을 ~ 느랭이골 자연휴양림 에서 느긋하게 1박 2일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자세한 사항은 광양시 문화관광홈페이지 추천여행 코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구영 관광과장은 “6월 광양여행 추천코스는 본격적인 여름으로 접어들면서 자칫 높아지기 쉬운 불쾌 지수를 낮추고 보랏빛 라벤더, 시원한 와인동굴, 싱그러운 백운산자연휴양림 등에서 행복 지수를 높일 수 있는 코스로 구성됐다”고 말했다.
이어 “땀을 많이 흘려 허약해지기 쉬운 6월에는 광양불고기, 광양닭숯불구이 등 건강 먹거리와 힐링 공간이 가득한 광양여행으로 건강한 여름을 시작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광양시는 월별 핫플레이스를 중심으로 마실 가듯 떠나는 반나절 코스부터 구석구석 진면목을 발견할 수 있는 1박 2일 코스까지 소요 시간, 동선 등을 고려한 여행코스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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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여항면,‘제1회 여항 어른들 마신간다’효도관광 성료
함안군 여항면,‘제1회 여항 어른들 마신간다’효도관광 성료
[AANEWS] 함안군 여항면은 지난달 31일 가정의 달 맞이 ‘제1회 여항 어른들 마실 간다’ 효도관광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여항면, 여항면 기관·단체협의회가 주최하고 여항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주관해 단체들과 개인들의 후원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여항면 경로회원 180여명이 거제식물원 관광 등 거제 일원을 여행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2022년에 실시한 독거노인 생활실태 일제조사 결과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인해 외부 출입이 제한돼 여행이나 나들이에 대한 욕구가 높게 나왔다.
이에 이장단협의회 등 단체들의 의견을 수렴한 결과 이번 나들이 행사를 추진하게 됐다.
참여 어르신들은 “코로나로 몇 년 동안 집에만 있어 힘들었는데 여항면과 단체에서 행사를 준비해서 거제도 관광을 하게 되어 너무 고맙다”, “이웃들과 함께 새로운 추억을 만들 수 있어서 행복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유원주 여항면장은 “코로나 상황으로 외출이 어려웠을 어르신들께 이번 행사가 큰 위안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따뜻하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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