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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6월 청원조회 및 공무원 인권교육 실시
진안군, 6월 청원조회 및 공무원 인권교육 실시
[AANEWS] 진안군은 1일 군청 강당에서 6월 청원조회 및 공무원 인권교육을 실시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먼저 청원조회에서 농촌 일손돕기, 산불 비상근무, KBS 전국노래자랑 등 당면 및 현안업무 추진에 힘써준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어 “출산·육아·귀농귀촌 지원 등 고른 분야의 정책 효과로 올해 초에 비해 우리 군 인구수가 증가한 상태”며 “더 나아가 앞으로도 꾸준한 인구 증가를 도모하고 지속 발전 가능한 진안을 만들기 위해 교육인프라 구축, 인구 유입을 위한 맞춤형 정책, 정주환경 조성 등에 더욱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국가 예산 확보와 현안사업 추진에 적극적인 대응을 부탁드리며 진안 주소 갖기와 고향사랑 기부금 모집 등에도 관심 가져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특히 “진안군 공무원 모두가 군의 발전을 위해 우리군에 접목할 수 있는 타 지역이나 기관들의 시책이나 관광, 정책 등에 관심을 갖고 활용 방안 등에 대해 생각해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후 이어진 공무원 인권교육에는 ‘공무원과 인권감수성’이라는 주제로 시민의 인권을 보호하고 증진할 책무가 있는 공무원의 인권 감수성 향상을 위한 교육을 진행해, 업무 추진 시 공직자가 인권적 관점에서 정책을 바라보고 나아가 인권행정을 실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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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제10회 부안마실축제 유공자 감사패·표창장 수여
부안군, 제10회 부안마실축제 유공자 감사패·표창장 수여
[AANEWS] 부안군은 지난 1일 6월 열린공감의 날 행사에서 제10회 부안마실축제 성공 개최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감사패와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군은 이날 지난 5월 4일부터 6일까지 개최된 제10회 부안마실축제에 물심양면으로 협조해 성공적인 축제 운영에 기여한 부안군민 등 24명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또 자신의 직분을 성실히 수행해 원활한 축제 진행에 기여한 공무원·공무직 등 총 36명에게 표창장을 전달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이번 축제기간 폭우 속에서도 안전하고 성공적인 축제를 위해 도와주시고 힘써주신 모든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더욱 내실 있고 안전한 축제, 모든군민이 공감하는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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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복동, 평택시민의료생협과 함께 COOL한 거리만들기 추진
통복동, 평택시민의료생협과 함께 COOL한 거리만들기 추진
[AANEWS] 평택시 통복동이 지난달 31일 평택시민 의료소비자 생활협동조합과 함께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의료생협 회원들과 관계 공무원 30여명은 통복동 재래시장 주변과 시장 공영주차장 주변의 잡초를 제거하고 도로에 버려진 생활 쓰레기를 1.5톤 수거했다.
통복동은 평택시민의료생협과 함께 이날 활동한 통복시장 공영주차장 공터 부지를 행복정원 사업지로 선정해 직접 정원을 디자인하고 꾸려가는 활동을 월 2회 지속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규윤 이사장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석해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서 마을 환경을 조성하는 만큼 매우 보람차다”고 전했다.
김보경 통복동장은 “cool한 거리만들기 사업에 동참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으로 지역발전에 함께 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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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2023 제1기 농촌에서 살아보기 성료
보성군, 2023 제1기 농촌에서 살아보기 성료
[AANEWS] 보성군은 지난 5월 31일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 운영을 마무리하고 참가자 퇴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보성군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에는 도시민 8세대가 입소해 지난 3월 2일부터 3개월간 회천면 다향울림촌에서 임시 거주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텃밭 농사를 비롯해 농촌 일자리 체험, 지역 탐색, 체험 마을 지원, 지역 문화 탐방, 선배 귀농·귀촌인 방문, 귀농·귀촌 교육 등의 농촌문화 적응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특히 회천면 취미 교실 ‘라인댄스 수업’을 통해 원주민들과 친목을 다지고 농작물 재배 기술 및 영농 정보 등을 교류한 참가자 부부 1세대는 보성군에서 본격적인 귀농 정착을 시작할 예정이다.
참가자 이 모 씨는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통해 보성군에 살아보며 보성군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에 매료됐다”며 "보성군으로 귀촌하기 위해 집을 알아보고 있다”고 말했다.
보성군 관계자는 “차별화된 체험·프로그램으로 도시민들에게 농촌에서 생활해 보는 값진 기회를 제공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참여자들의 안정적인 정착 지원을 통해 농촌 지역이 새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3년 하반기 ‘농촌에서 살아보기’프로그램은 오는 9월부터 3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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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당뇨 억제에 탁월’잎전용 고추 재배 나선다
진안군,‘당뇨 억제에 탁월’잎전용 고추 재배 나선다
[AANEWS] 진안군은 틈새 소득작목 발굴을 위해 고추잎 전용 품종인 ‘원기 2호’ 실증재배를 실시한다.
‘원기 2호’ 품종은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혈당을 떨어뜨리는 고춧잎 전용 품종으로 혈당상승 억제 활성이 74.8%로 당뇨병 치료 약제에 준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현재 품종출원을 위한 재배심사 중이다.
혈당 상승 억제 활성이 높은 식물은 고춧잎, 뽕나무, 목진티, 호장근 등이 있음이에 진안군은 농촌진흥청과 원기2호 품종의 통상실시계약을 체결하고 기술센터 내에 지역적응 실증 및 채종을 위한 시험포를 조성하는 한편 농촌진흥청과 관내 농가와의 육묘 시기별 AGI활성 실증을 위한 연구협약 체결에도 참여해 올해 하반기 채종 종자를 농가에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재배는 최근 스마트팜 운영 확산에 발맞춰 스마트싱스를 이용한 비닐하우스 내 온·습도, 관수 및 환기 등을 원격 자동제어로 관리하고 있어 재배의 편의성도 높였다.
진안군 농업기술센터 고경식 소장은 “소비자들이 건강에 대한 관심이 갈수록 높아짐에 따라 항당뇨 고추 품종인 원기2호가 농가소득에 기여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에 맞는 새로운 기술을 연구하고 보급해 농업인 소득증대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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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2023년 지역사회 청소년통합지원체계 상반기 청소년심의위원회 회의 개최
부안군, 2023년 지역사회 청소년통합지원체계 상반기 청소년심의위원회 회의 개최
[AANEWS] 부안군은 지난 5월 30일 부안군청 중회의실에서 위기청소년의 조기 발견 및 보호 지원을 위한 2023년 지역사회 청소년통합지원체계[청소년안전망] 상반기 청소년심의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청소년심의위원회는 청소년복지지원법 제10조에 따라 구성되는 것으로 지자체를 중심으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부안교육지원청, 1388청소년지원단, 부안경찰서 자원봉사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학교지원단, 성모병원, 청년회의소 등 청소년 유관기관으로 구성되어 특별 지원 대상 청소년 선정에 관한 사항, 청소년통합지원체계 운영 실태 점검 및 활성화 방안에 관한 사항, 위기청소년의 발견 및 보호와 관련된 정책 등의 제안에 관한 사항, 필수연계기관 간 위기청소년 지원 연계 활성화 방안 등 청소년 지원에 관한 사항을 논의하는 기구이다.
이번 상반기 청소년심의위원회에서는 청소년 특별 지원 신청자인 학교 밖 청소년의 지원에 대해 논의했으며 학교를 중단하고 검정고시를 준비하고 있는 학교 밖 청소년의 생활지원 대상자와 일탈·비행 예방을 위한 지원이 필요한 교육지원 대상자를 선정하기로 의결했다.
청소년심의위원회 위원장은 “우리 지역 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청소년 유관기관의 세심한 관심을 부탁드리고 사각지대에 놓이는 청소년이 발생하지 않도록 유관기관 및 단체를 대상으로 하는 사업 홍보 활동도 적극적으로 해 위기청소년 보호를 위한 공공성을 확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부안군은 청소년안전망을 통해 지방자치단체 중심의 공적 운영체계 확립과 위기청소년에 대해 상담·보호·교육·자립 등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통해 청소년들의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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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복동, 새마을 남·여 지도자와 함께 여름맞이 꽃 심기
통복동, 새마을 남·여 지도자와 함께 여름맞이 꽃 심기
[AANEWS] 평택시 통복동은 지난달 30일 통복동 새마을 부녀회, 새마을 지도자협의회와 함께 관내 주요 꽃박스 화단에 여름꽃을 심고 주변 환경정리를 했다.
이날 새마을 회원들과 관계 공무원 20여명이 행정복지센터 앞을 시작으로 통복시장 청년숲 등 관내 15개의 꽃박스 화단에 시든 봄꽃을 제거하고 페튜니아, 메리골드, 코리우스 등 총 1400본을 심어 여름꽃으로 가득 채웠다.
또한 주변의 잡초를 제거하고 생활 쓰레기 1톤을 수거했다.
손동옥 통복동 새마을 부녀회장은 “생업이 바쁜 와중에도 함께 하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이제 곧 여름이 다가오는데 여름꽃이 잠시나마 생활의 활력소가 되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보경 통복동장은 “이른 아침부터 적극적으로 동참하신 새마을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통복동을 찾는 많은 분께 깨끗하고 아름다운 마을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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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농업기술센터 품목 생산자 조직 ‘부안멜론’ 첫 출하
부안군 농업기술센터 품목 생산자 조직 ‘부안멜론’ 첫 출하
[AANEWS] 부안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생산조직 역량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품목별 24개 농업인 생산자 조직을 구성하고 현장실습과 이론 등 맞춤식 역량강화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이가운데 박민석씨의 '부안 멜론'의 첫 수확이 지난 28일 이뤄져 판매가 시작됐다.
부안군 하서면에 위치한 박씨는 28일 자신의 비닐하우스에서 지난 2월 초순 아주심기를 한 후 가온 재배한 멜론을 보통 재배보다 약 10여 일 빠르게 출하했다.
부안 멜론' 상표로 유통되는 멜론은 과육이 부드럽고 영양적 가치가 뛰어난 머스크멜론 품종에 속한다.
이달 말부터 6월 말까지 한 달 동안 본격적으로 판매한다.
고소득 작목으로 재배한 박씨는 비닐하우스 2개동에서 심는 시기를 2차례로 나눠 5월 말부터 9월 말까지 멜론을 수확하는 베테랑 농업인으로 로컬푸드 및 전량 직거래로 판매될 만큼 단골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
특히 부안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지난해 선도 농업 경영체 우수모델화 시범사업을 지원해 포장지 박스 제작 및 전문 컨설턴트 이론 및 현장컨설팅을 병행해 농산물의 안정적인 생산과 소득 향상에 중점을 두고 진행한바 있으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인들에게 품목별 품종별 재배기술 습득과 농가 수준별 체계적인 집중 컨설팅을 지원해 농가의 역량을 강화해 지역농업의 경쟁력을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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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평동, 나 홀로 아재들을 위한 혼밥 요리 교실 운영
원평동, 나 홀로 아재들을 위한 혼밥 요리 교실 운영
[AANEWS] 평택시 원평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월 30일 혼자 사는 중장년 남성들을 위한 혼밥 요리 교실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 요리 교실은 따뜻한 집밥을 손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도록 요리법을 가르쳐 주며 평택시 주민참여예산으로 운영되는 원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이다.
원평동에 나 홀로 사시는 50대 이상 8명을 대상으로 5월 30일부터 8월 29일까지 매주 화요일에 진행된다.
강사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고문인 김민서 위원이 맡고 협의체 위원들이 매회 요리 강습을 보조하고 지원하게 된다.
요리 교실에 참가한 한 50대 남성은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밖에 잘 나가지 않다 보니, 배달 음식만 시켜 먹어 건강이 안 좋아졌는데, 앞으로는 요리 교실에서 배운 요리를 내가 직접 해 먹을 수 있으니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정형삼 원평동장은 “관내에 혼자 사시는 중장년층 남성분들이 많은데, 이런 특화사업을 통해 재능기부를 해주시는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런 유익한 프로그램을 더욱 많이 운영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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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시정 키워드는 ‘경제’와 ‘참여’,‘하나의 수원’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시정 키워드는 ‘경제’와 ‘참여’,‘하나의 수원’
[AANEWS]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우리나라도 수도권정비계획법을 다시 논의할 때가 됐다”고 말했다.
민선 8기 출범 1년을 앞두고 1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기자 브리핑을 한 이재준 시장은 “과거에 선진국도 수도권정비계획법과 유사한 법을 제정했지만, 과도한 규제로 인해 국가경제 발전이 저해되고 국가경쟁력이 약화되자 대대적으로 뜯어고쳤다”며 “우리나라도 수도권정비계획법상 과밀억제구역에 있는 기업에 부과되는 과도한 세율을 낮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과밀억제권역 규제는 수원에서 기업 활동을 어렵게 하는 족쇄가 되고 있다”며 “과밀억제권역으로 지정된 도시는 과도한 제한으로 인해 발전이 정체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수도권정비계획법’에 따라 수원시를 비롯한 경기도 14개 시가 ‘과밀억제권역’으로 분류된다.
과밀억제권역에 법인을 설립하면 부동산 취득 중과세 등으로 인해 다른 권역보다 비용이 많이 든다.
과밀억제권역 외 지역으로 기업을 이전하면 법인세 감면 혜택이 있어 기업들이 규제가 덜한 지자체로 떠나는 상황이다.
이날 이재준 시장 브리핑의 키워드는 ‘경제’와 ‘하나의 수원’이었다.
‘경제’는 11번, ‘하나의 수원’과 ‘참여’는 5번을 언급했다.
이재준 시장은 “2000년 89%였던 수원시 재정자립도는 올해 46%로 20여 년 만에 반토막이 됐고 경제 활력은 점점 떨어지고 있다”며 “기업과 투자를 유치해 안정적으로 세수를 확보해야 시민들이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고 수원 경제를 되살릴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1년 시민의 시정 참여를 이끌기 위한 기반을 구축했다”며 “이제 수원은 시민의 손으로 만들어 가는 도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시민 참여가 필요한 정책·사업으로 모바일 시정 참여 플랫폼 ‘새빛톡톡’, 수원형 통합돌봄사업 ‘수원새빛돌봄’, 마을 곳곳에 조성하는 ‘손바닥정원’, 재난에 대응하는 ‘새빛 안전지킴이’ 등을 제시했다.
이재준 시장은 “이제 수원은 우리 삶 주변의 안전, 건강, 풍요, 지속가능성을 보장하고 시민들이 느끼는 불평등을 해소하는 도시로 나아가겠다”며 “시민 모두의 삶을 지키고 불평등을 해소하는 ‘모두의 도시, 하나의 수원’을 만들어 가겠다”고 약속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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