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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치매 어르신 작품 공모전 시상식 ‘눈길’
양산시, 치매 어르신 작품 공모전 시상식 ‘눈길’
[AANEWS] 양산시치매안심센터는 지난달 31일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기억’을 주제로 한 작품 전시회에서 우수한 작품을 선정해 시상식을 가졌다.
이번 작품 공모전은 양산시 관내 요양원 및 주간보호센터 61곳과 연계해 진행 됐으며 공모한 수상작 외에도 인지재활교실에 참여한 어르신이 만든 에코백, 도자기, 고무신, 천연염색 손수건, 비누 등 50여 점의 작품을 선보였다.
수상작은 대상 1팀 최우수상 1팀 우수상 2팀 장려상 3팀 이 선정됐다.
김정미 건강증진과장은 “치매 어르신 작품 공모전에 많은 어르신들이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양산시가 관내 유관기관과 협력해 여러 사업을 통해 치매 친화적인 환경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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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멜론 소득품종 발굴을 위한 현장평가회 가져
함안군, 멜론 소득품종 발굴을 위한 현장평가회 가져
[AANEWS] 함안군은 지난달 31일 가야읍 묘사리 조일제 농가하우스에서 멜론 소득품종 발굴과 육성을 위해 추진한 멜론 시험사업 현장평가회를 가졌다.
농업기술센터 안병국 소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멜론재배 농업인, 멜론 유통법인, 육종업체 등 20여명이 참가한 이날 평가회에는 네트멜론과 무네트 멜론으로 나눠 신규멜론 품종 지역 적응 시험을 실시하고 평가결과 발표와 질의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에 따르면 함안지역에 적합한 우수한 멜론 품종을 선발하기 위해 2개 육종업체에서 신규품종 6품종을 공급받아 2월에 정식하고 수확시기인 지난달 31일에 평가를 진행했다.
평가결과를 토대로 지역적응성이 우수한 신규품종을 예비 선발하고 예비선발 된 품종은 2년차 시험을 거쳐 우수성이 검증되면 함안군 소득 품종으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함안군 대표 작목인 멜론은 겉무늬가 아름답고 식감이 아삭한 가야백자멜론과 과육이 붉은 노을을 연상하는 노을멜론 등이 85ha, 1870톤이 생산되고 있으며 농촌진흥청에서 2018년 수출 유망품목으로 선정돼 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농업기술센터 안병국 소장은 “함안지역에 맞는 스타품목을 발굴해 소비자의 눈과 입을 사로잡을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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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노 담양군수, 6월 정례조회서 ‘하반기 역점사업 차질없는 추진’ 당부
이병노 담양군수, 6월 정례조회서 ‘하반기 역점사업 차질없는 추진’ 당부
[AANEWS] 담양군은 지난 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공직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6월 정례조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례조회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모범보훈대상자에 대한 표창과 생활체육 활성화 유공자 표창, 보건의 날 유공 공직자에 대한 표창 등도 함께했다.
이병노 군수는 이날 정례조회에서 ‘2023 New Bamboo Festival’의 성공적 개최와 현안사업 추진, 예산확보 활동 등 군정업무에 열심히 일해준 공직자에게 감사를 전했다.
이어 “올해 반환점인 6월은 군정 발전을 위한 차질 없는 사업추진을 준비해야 할 시기”며 ‘다함께 행복한 자립형 경제도시 조성’을 위한 6대 분야 핵심정책 추진상황 등 점검을 통해 부진한 사업은 대응 방안을 마련해 적극 반영하라고 지시했다.
또한 ‘전남형 균형발전 300 프로젝트’인 첨단원예산업 복합서비스 지원단지 조성사업을 비롯한 농정분야 핵심 공모사업의 적극적 대응과 예산확보를 위한 국회 및 중앙부처 방문, 음식특화농공단지 조성사업 등의 세부 계획 마련을 위한 적극적인 관계기관 협의를 당부했다.
아울러 고향사랑기부제의 참여 지속성을 위한 생활인구 확보방안과 지역 특색을 살린 홍보, 차별화된 답례품 발굴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여름철 자연 재난 대비 취약시설에 대한 선제적인 안전 점검을 주문했다.
특히 “2020년 집중호우 시 피해 지역에 대한 예찰을 강화하고 보수가 필요한 시설물은 우기 전까지 조치하고 예산이 필요한 시설은 예산확보 전략을 마련하는 등 군민의 재산과 생명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이병노 군수는 “6월은 호국보훈의 달로 나라를 위해 몸과 마음을 바친 분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억하고 호국 보훈자를 공경하는 마음을 가져주길 바란다”며 “공직자는 군민이 있기에 존재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긍정적인 자세와 친절한 대민행정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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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신규농업인 선도농가 현장 견학 실시
함평군, 신규농업인 선도농가 현장 견학 실시
[AANEWS] 함평군 농업기술센터가 신규 농업인을 대상으로 선도 농가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함평군은 “신규농업인 기초영농 교육생 40여명이 지난달 31일 귀농인 농장을 방문해 농산물 가공체험 및 현장견학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신규 농업인의 6차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신규 농업인들은 이번 견학을 통해 유기농 꽃을 활용한 농산물 가공 체험을 했다.
김효정 자치회장은 “선배 귀농인들로부터 농업 현장의 생생한 지식과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센터 관계자는 “신규 귀농인들이 우리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관련 교육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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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거창우체국, ‘복지등기 우편서비스’ 업무협약 체결
거창군-거창우체국, ‘복지등기 우편서비스’ 업무협약 체결
[AANEWS] 거창군과 거창우체국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1일 ‘복지등기 우편 서비스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복지등기 우편서비스’는 군에서 위기 의심가구를 추출하고 우체국은 복지정보 등기 우편물을 배달하며 대상자의 실거주 여부와 주거환경 등을 관찰·기록해 군으로 회신하면, 군은 기록내용을 바탕으로 대상자 맞춤형 공공·민간 서비스를 연계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협력 사업이다.
군은 6월부터 매월 단전·단수, 공공요금 장기 체납자 등 위기 우려 상황에 있는 300가구에 복지등기 우편물을 발송하고 집배원을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할 예정이다.
배광로 거창우체국 국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우체국에서 맡은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숨어있는 어려운 군민을 찾기 위한 사업에 협력해 준 거창우체국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의 유관기관 및 단체 등과 연계·협력해 더욱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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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살고싶은 충남’ 조성 가속화
‘청년이 살고싶은 충남’ 조성 가속화
[AANEWS] 충남도가 도내 50만 청년의 미래도약 지원을 위해 올해 1839억원을 투입한다.
조원태 도 청년정책관은 1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정례 브리핑을 열고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실현을 위해 청년센터 설치, 체계적인 안서동 대학로 조성에 나설 것”이라며 “청년 실태조사를 근거로 한 객관적인 데이터 기반의 신규 정책도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도는 지난 1월 청년 전담조직으로 ‘청년정책관’을 신설한데 이어 2월 ‘2023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확정하고 5대 분야 123개 과제를 본격 추진 중이다.
이는 전년대비 54개 사업, 750억원 증액된 것으로 올해 중점 추진하는 사업은 청년농업인 육성 청년 창업·창직 등 일경험확대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지원 안서동 대학로 조성 등 민선 8기 도정 핵심과제를 포함하고 있다.
도는 정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빠르게 변화하는 청년들의 정책 수요에 대응하는데 행정력을 집중, 정책 체감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청년센터는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문화 참여·권리 등 분야별 정책을 청년들이 한번에 쉽게 알 수 있도록 통합 제공하는 시설로 정책 추진과정에서 청년들의 목소리를 반영해 각종 정책의 체감도를 높이는 역할을 맡는다.
현재 광역 단위 센터 기능과 역할을 정립 중으로 체계적인 운영 전략을 마련해 오는 8월 내포 인근에 문을 열 예정이다.
도는 청년센터가 지역 청년들에게 전문적이고 양질의 밀착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도내 시군간 활발한 네트워크·교류를 전담해 각 시군 센터의 구심적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민선 8기 공약사업인 천안시 안서동 대학로 조성은 조기에 사업이 완료될 수 있도록 속도를 내고 있다.
도는 지난 4월 착수한 ‘안서동 대학로 조성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바탕으로 천안시와 5개 대학 등 관계기관별 역할 및 협업과제, 단·중장기 로드맵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이 과정에서 지역 주민·상인·5개 대학 재학생 등을 대상으로 집담회 및 설문조사를 실시해 안서동 지역 활성화 방안을 함께 모색함으로써 단순 대학로 조성이 아닌 도시계획 차원의 중장기 종합 발전방안을 마련키로 했다.
이와 함께 올해에는 도는 청년들이 직접 기획·운용하는 플리마켓, 버스킹 공연 및 전시·체험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문화예술 활동 지원을 통해 안서동 일원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는 6월부터 11월까지 천호지 일원에서 인근 대학 동아리 학생들과 협업해 버스킹 공연과 플리마켓을 월 1회 이상 진행한다.
도는 지속 확대되는 청년정책에도 불구하고 청년인구 유출 및 지역 활력 감소 문제가 심화됨에 따라 청년들이 원하는 정책 수요를 정확히 진단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추진하고자 ‘청년 종합실태조사’에 착수했다.
지난 1월부터 기존 통계, 데이터 분석을 통해 도내 청년들의 분야별 실태와 청년정책 성과를 진단했으며 관련 전문가와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자문을 통해 실태조사 추진방향을 설정 및 설문안을 마련했다.
설문조사는 이달부터 도내 2000여명의 청년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으로 실시하며 설문 결과를 토대로 한 ‘청년정책 발굴 TF’ 운영을 통해 개선·신규과제 발굴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는 개선·신규과제 발굴 시 국무조정실 ‘청년 삶 실태조사’ 분석결과도 반영해 정부 통계와의 정합성을 유지함과 동시에 민선 8기 도정 철학이 담긴 청년정책을 발굴할 예정이다.
도는 정책 추진과정에서 수렴한 청년들의 의견을 토대로 기존 사업을 보완·확대하고 분야별 신규정책 도입을 적극 검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3월 대학관계자와의 간담회 시 공공분야 인턴에 대한 수요를 확인함에 따라, 청년 일경험확대 일환으로 올해 첫 추진하는 ‘민간기업 청년인턴 지원사업’을 공공분야로 확대하는 방안을 구상했다.
이달 중 전 부서 및 도 출자·출연기관 대상으로 청년인턴 수요조사를 실시해 내년 ‘공공분야 청년인턴제’ 도입을 심도있게 검토할 예정이다.
또한, 우수한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들의 창업활동 지원을 위해 올해 첫 실시한 ‘창업·창직 지원사업’의 경우에도, 청년층의 수요가 높고 지역 정착 및 영향력이 큰 생활업종 분야의 창업을 집중 지원하는 방향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청년 농업인 육성과 더불어 어업·임업·화훼업분야 청년 지원책을 마련해 지역내 다양한 분야의 청년일자리 창출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자립준비청년이 체계적으로 자산을 형성해나가는 방법을 터득하고 경제적 자립을 이룰 수 있도록 금융교육 및 1대1 재무상담 등 역량강화 교육을 지원할 예정이다.
조 정책관은 “충남만의 특색을 담은 청년정책을 만들기 위해서는 기존 정책을 보완하고 도내 청년들의 목소리를 담아 그들이 원하는 사업을 발굴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며 “청년센터 설치를 통해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실태조사 결과를 토대로 청년들의 삶에 실질적으로 보탬이 되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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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안전한 여름을 위한 하절기 종합대책 본격 가동
거창군청
[AANEWS] 거창군은 본격적인 무더위와 장마를 앞두고 하절기에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각종 안전사고와 민원을 예방하고 군민들이 편안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5개 분야 17개 세부대책을 담은 ‘2023년 하절기 종합대책’을 수립해 이달부터 본격 가동한다.
먼저, 여름철 폭염 대책으로는 폭염 대응 전담팀을 구성해 상황관리·대응체계를 구축하고 그늘막, 무더위쉼터, 살수차, 양산대여소 등 다양한 폭염 저감 시책을 추진한다.
특히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안부 확인 서비스 강화, 관련 시설 안전 점검 등 꼼꼼한 세부 추진대책을 마련했다.
재난·재해 예방 대책으로는 농업재해 대책 상황실을 운영해 재해 취약지를 사전 점검하고 농업재해 피해복구계획을 수립했으며 각종 재해 상황 발생에 대비한 이재민 구호 대책을 마련해 비상 상황에 대비한 신속 대응 체계를 구축한다.
휴가철 관광객 증가에 대비한 관광지 정비 대책으로는 수승대, 거창 항노화힐링랜드, 거창창포원 등 주요 관광지의 방역소독과 불법 상행위 근절을 위한 현장 중심 물가 점검 계획을 수립했다.
특히 주차·쓰레기 등 민원 발생에 대비해 교통지도반과 공중화장실 점검반을 운영해 방문객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하절기에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유행성 질병 예방을 위한 보건·위생 관리 대책으로는 위생 취약 시설, 다중이용시설, 배달 전문 음식점 등의 위생을 집중적으로 점검해 집단 식중독을 사전에 차단하고 생활주변 방역·소독을 강화한다.
생활 속 안전 대책으로는 하천오염 감시·단속반을 운영해 녹조·적조 발생을 대비하고 폭염대비 에너지시설 안전점검 및 비상대응체제를 유지하며 지방상수도 등 수도시설 점검에 나설 예정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군민의 안전과 편안을 최우선으로 하절기에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선제적으로 대비해 군민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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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제40회 문화상’ 수상후보자 추천기간 연장 접수
창원시청
[AANEWS] 창원특례시는 창원의 문화발전과 창달에 기여한 공적이 큰 시민을 발굴하고 문화도시 창원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제40회 창원시 문화상’ 수상 후보자를 6일까지 추천기간을 연장 접수한다고 1일 밝혔다.
창원시 문화상은 통합 전 3개 시에서 각각 제정되고 운영되어 왔으며 통합 이후 가장 오래된 마산시 문화상의 역사를 이어받아 제40회를 맞이하는 창원특례시 최고 권위의 상이다.
시상 분야는 6개분야이다.
각 분야별 개인 각1명과 각2명에게 본상을 수여한다.
수상자격은 공고일을 기준으로 계속해 3년 이상 창원시에 거주하거나, 관내 직장에서 5년 이상 근무한 자, 타시도에 거주하더라고 창원시에 등록기준지를 둔 개인이다.
후보자 추천은 개인 또는 각 분야별 관련기관·단체장 및 대학총장, 대학원장, 학교장이 할 수 있으며 개인이 추천할 경우에는 시민30명 이상의 추천 서명이 필요하다.
후보자 추천 시 필요한 서류는 3가지로 공고문 및 제출 서식은 창원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받을 수 있다.
추천서류 접수기간은 6일까지이며 우편·방문접수를 통해 하면 된다.
접수된 수상후보자는 각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최종 수상자로 결정되며 수상자는 7월 1일 시민의 날에 공적을 새긴 상패를 수여받게 된다.
한편 창원시 문화상은 통합이후 격년제로 수여하다 2022년 4월 조례개정을 통해 매년 수여하게 됐으며 기존 체육, 예술분야의 수상인원을 1명에서 각각 2명으로 증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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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송식품, 담양 창평면에 독거노인 지원을 위한 기부물품 전달
해송식품, 담양 창평면에 독거노인 지원을 위한 기부물품 전달
[AANEWS] 담양군 창평면은 해송식품에서 창평면에 김 120상자를 기탁했다고 전했다.
해송식품은 창평체육회와의 친선경기를 인연으로 2020년 5월부터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나눔을 매년 실천하고 있다.
기탁된 김은 지역에 혼자 끼니를 챙기기 힘든 독거노인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해송식품 김현선 대표는 “어렵고 힘든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고자 하는 우리들의 관심과 사랑이 전달됐으면 좋겠다”며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정과 소소한 행복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안영선 창평면장은 “창평체육회와의 인연으로 뜻깊은 나눔을 함께해 주신 매년 나눔을 실천해주신 해송식품에 감사를 전한다”며 “창평면에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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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3 보은 빅쇼 열린콘서트 대성황
보은군, 2023 보은 빅쇼 열린콘서트 대성황
[AANEWS] 보은군은 지난달 31일 보은읍 뱃들공원에서 열린‘2023 보은 빅쇼 열린콘서서트’가 3,000여명 군민들과 함께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군에 따르면 이번 열린콘서트는 민선 8기 공약 사업인 고품격 문화예술공연 일환으로 열정이 넘치는 무대가 선보였으며 전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열정 넘치는 무대구성과 국내 최정상급 출연진으로 군민들의 눈과 귀를 촉촉하게 채워줬다.
이번 열린콘서트에는 충북도 내 최초로 공연한 국내 최정상급 가수 포레스텔라를 비롯해 김희재, 경서 조항조, 박주희, 최정훈, 양지원 등이 평소 접하기 힘든 가수들이 출연해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다.
특히 공연 전날부터 출연 가수의 일부 팬은 공연장 인근에서 밤을 지새우는 등 코로나19로 인해 오랜만에 열리는 공연에 대한 열기가 후끈 달아올랐다.
이에 보은경찰서 보은소방서 등 관계기관과 진행인력 100여명은 낮 12시 부터 안전한 행사 운영에 온 힘을 다해 열린콘서트가 끝나는 순간까지 단 한 건의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았다.
최재형 보은군수는“군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개최된 열린콘서트에서 수준 높은 군민의식을 보여준 관람객과 안전을 위해 노력해주신 모든 관계자께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군민의 욕구가 만족 될 수 있도록 다양한 고품격 문화예술 공연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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