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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율도 주민과 섬 지역 소통의 날 운영
목포시, 율도 주민과 섬 지역 소통의 날 운영
[AANEWS] 목포시가 지난 달 31일 ‘2023년 섬 지역 소통의 날’을 운영했다.
시는 이 날 오후 2시부터 율도에서 박홍률 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시의원, 봉사단체, 주민 등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국도77호선 연결도로 개설사업’과 ‘어촌뉴딜 300사업’을 비롯한 지역 주요 사업 설명과 율도2구 건축제한 완화조치 요청 등 주민건의 사항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주민 여러분들이 더 편리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청정한 섬의 환경을 보존·발전시켜 살기좋고 머물고 싶은 섬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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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에‘앞장’
경주시,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에‘앞장’
[AANEWS] 경주시가 직원들의 청렴의식 제고와 건전한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잰걸음을 이어가고 있다.
시는 이달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시청 알천홀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3년 반부패 청렴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직원들이 자칫 놓칠 수 있는 청렴·복무·징계 관련 지식을 공유해 직무 수행에 적용하고 업무 중 발생할 수 있는 반부패 행위에 대한 사전 예방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교육은 전 직원들의 참여도 향상과 집중도 제고를 위해 이틀 간 오전·오후 총 4차례로 나눠 청렴분야 행동강령 강의와 힐링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강의는 공공재정환수법, 이해충돌방지법 등 관련 법령에 관한 상세한 설명뿐만 아니라 건전한 조직문화 조성과 적극행정을 통한 대시민 만족도 제고를 위한 공직자의 마음가짐과 자세에 주안점을 두었다.
또 직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됨에 따라 첫날부터 궁금했던 사안에 대한 질의응답이 이어져 직원들의 공감과 호응을 얻었다.
특히 시는 간부공무원의 솔선수범 자세와 책임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판단해 첫날 오전 청렴교육에 앞서 갑질 관행 근절을 위한 주낙영 시장의 ‘공무원 행동강령’ 청렴특강도 실시했다.
주낙영 시장은 “간부 공무원들부터 솔선수범해 상호존중 문화를 이끌고 모든 직원들이 따뜻한 마음으로 서로를 배려할 때 진정한 대민 친절과 적극 행정이 구현될 수 있을 것”이라며 “전 직원이 합심해 청렴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자“고 말했다.
한편 경주시는 2023년 종합청렴도 1등급 유지를 목표로 3대 추진전략, 7개 개선과제 및 17개 세부과제를 확정짓고 기관장 주관 취약분야 소통활동 전개 및 리더십 강화 공공재정지급금 점검을 통한 부정수급 근절 직원 상호존중으로 조직문화개선 클린경주 청렴문화 민간 확산 활동 전개 등 청렴 시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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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신안 곳곳 농촌일손돕기 봇물…도농상생교류 박차
목포시, 신안 곳곳 농촌일손돕기 봇물…도농상생교류 박차
[AANEWS] 목포시가 농번기를 맞은 신안군 각지의 현장을 찾아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들을 위해 농촌일손돕기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목포 자생조직이 솔선수범해 이뤄지는 농손일손돕기는 지난달 초부터 계속되고 있다.
지난 달 초 용당1동 통장협의회가 자매결연을 맺은 지도읍 한 농가에서 양파 수확에 힘을 보태며 굵은 땀을 흘렸다.
최근에는 산정동 주민자치위원회와 목원동 통장협의회가 팔금면의 농가를 찾아 마늘을 수확했고 동명동 통장협의회에서도 압해읍 농가를 찾아 마늘 수확을 도왔다.
또한 북항동 자생조직연합회에서도 장산면 농가에서 양파 수확을 돕고 장산면 내 경로당을 방문해 식사를 대접하는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오늘 연동 통장협의회가 암태면을 찾아 마늘 수확을 돕는다.
이처럼 일손이 부족한 신안 각지의 농가에 힘을 보태는 움직임은 최근 10개동에서 300여명의 자생조직 회원이 동참해, 집중 농번기인 6월 중순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이는 목포시가 민선 8기 시작과 동시에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무안반도 통합 분위기 조성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도농상생교류 운동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다.
목포시와 자생 조직들은 이 밖에도 이미용 봉사, 장수사진 촬영 봉사, 김장나눔 행사 등 세심한 부분에서 적극 교류하며 상생 모델을 만들어 간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신안의 농업인들에게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자매결연지와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목포와 신안은 하나라는 공감대를 형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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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옥천면 ‘우리 건강 8팔하게’ 경로당 보건복지 서비스 시작
양평군 옥천면 ‘우리 건강 8팔하게’ 경로당 보건복지 서비스 시작
[AANEWS] 양평군 옥천면은 찾아가는 보건복지를 통한 지역사회 경로당 활성화 사업으로 옥천3리 경로당을 시작으로 건강복지 서비스를 실시했다.
옥천면은 경로당 이용자뿐 아니라 미이용 대상자들에게도 홍보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을 찾아가 복지상담 및 제도를 알리고 혈압과 혈당 체크, 건강상담, 올바른 약 복용방법, 건강수첩 작성을 안내했다.
또한, 2023년 각 경로당에 설치된 혈압계의 혈압 측정방법등을 상세히 알려주며 이어지는 건강상식 퀴즈로 어르신들의 참여와 호응의 만족도를 높였다.
임선진 옥천면장은 “이번 경로당의 혈압계 설치로 어르신들께서 스스로의 혈압측정을 통한 건강관리를 할 수 있게 됐으며 옥천3리 경로당을 시작으로 계속해서 다양한 경로당의 보건복지 서비스를 추진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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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복합문화도서관 건립 밑그림 본격화
경주시청
[AANEWS] 경주시가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복합문화도서관 건립을 위해 본격적인 밑그림 그리기에 들어갔다.
시는 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경주시 복합문화도서관 건립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서는 도서관 현황 분석, 국내·외 사례 조사, 설문조사 등을 통해 제안된 시민들의 의견을 검토하고 향후 도서관 운영, 입지 분석 및 건축 기본계획 방향성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용역보고회에서는 시민들의 일상이 되는 라이프러리와 도서관을 통해 다양한 복합 문화 공간조성을 테마로 제시했다.
도서관은 황성공원 내 3만㎡ 부지에 787억원의 예산을 들여 2026년까지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도서관 1층은 북카페, 국제어문학실, 동아리실, 메이커 스페이스 등의 공간을 마련해 시민들이 소통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과 자유열람실, 야외테라스 등 자유롭게 책을 열람할 수 있는 공간으로 계획했다.
도서관 2층은 어린이 자료실, 일반자료실, 영상 및 다목적실 등을 배치해 지식정보센터로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3층은 컨퍼런스룸, 화상회의실 등 비즈니스형 공간으로 마련했다.
지하 1층은 보존서고와 향토자료실을 중점으로 신라역사 문화 분야 도서를 발굴·수집하면서 지역의 인물, 자연, 생활을 축적해 경주학 관련 정보도서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도록 기획했다.
또 3D전시관, 실감형 콘텐츠 전시 등 첨단 기술을 접목한 공간을 조성해 과학 기술의 변화를 경험하고 미래의 도서관을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방향을 제시했다.
시는 향후 건립될 복합문화도서관이 지역의 어제를 기억하는 기록관이자 오늘의 생활을 돕는 커뮤니티 공간으로 그리고 미래 경주를 살아갈 시민들에게 지식정보센터로서 새로운 지평을 열어 줄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시는 5월 22일부터 30일까지 시민 809명을 대상으로 도서관 건립에 필요한 의견을 수렴한 결과 필요 공간 1위로 북카페가 선정됐고 문화강좌 공간과 휴게시설 등이 뒤를 이었다.
주낙영 시장은 “4차 산업혁명시대 새로운 지적 가치를 창출하고 사회 환경변화에 따라 도서관의 역할도 확대돼야 한다”며 “오늘 수렴된 의견을 사업에 잘 반영해 복합문화도서관이 책과 문화를 매개로한 시민들의 소통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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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어린이 흡연·구강 예방 뮤지컬 공연 성료
양평군, 어린이 흡연·구강 예방 뮤지컬 공연 성료
[AANEWS] 양평군보건소는 ‘세계 금연의 날,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지난 5월 30일과 31일 양일간 관내 초등학교 2개소의 학생 500여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흡연·구강 인형극, 뮤지컬, 퀴즈쇼’공연을 선보였다.
최근 흡연 및 음주 경험 연령이 점점 낮아지는 추세에 있어,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조기 교육의 요구도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양평군은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담배NO 술도NO” 캐릭터 인형극과 구강 예방 인형극을 공연했고 초등학교 고학년을 대상으로 “도전 퀴즈왕 지식 배틀 퀴즈쇼”, “흡연·음주 예방 뮤지컬”공연을 펼쳐 흡연·음주의 유해성을 보다 더 알기 쉽게 전달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퍼포먼스로 큰 호응을 얻었다.
양평군보건소장은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흡연·구강 예방 공연을 통해 건강한 생활 습관을 조기에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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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민의 날’ 화합 행사로 꾸민다…박지현, 코요태 등 출연
‘경주시민의 날’ 화합 행사로 꾸민다…박지현, 코요태 등 출연
[AANEWS] 경주시는 오는 8일 황성공원 타임캡슐광장에서 제16회 경주시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경주시민의 날은 박혁거세의 신라건국일인 기원전 57년 4월 병진일을 양력으로 환산한 6월 8일을 조례로 지정한 것으로 올해로 16회째다.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3년 간 대규모 개최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올해는 일상회복과 함께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는 축제와 화합의 장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먼저 경주에 뿌리를 둔 ‘코리아심포닉브라스’의 오케스트라 오프닝 공연으로 이날 행사의 시작을 알린다.
이어 시민헌장 낭독, 기념사·축사, 국내·외 축하영상, 제35회 경주시 문화상 시상, 2025 APEC 경주유치 드론쇼, ‘경주시민합창단’의 시민의 노래 합창 순으로 1부 행사가 진행된다.
제35회 경주시 문화상 수상자로 문화·예술부문 박완규 교육·학술부문 윤정수 사회·체육부문 백낙주 씨를 각각 선정했다.
경주시 문화상은 향토 문화 창달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높은 사람에게 수여하는 최고 권위의 상이다.
이어 경주시와 자매우호도시를 맺고 있는 국·내외 10여 개 도시에서 경주시민의날을 축하하는 영상이 시민들에게 소개될 예정이다.
또한 2025 APEC 정상회의 유치를 위한 시민들의 염원을 담은 드론쇼 등 다양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아울러 2부 축하공연은 미스터트롯2 준우승 ‘박지현’ 국민가수 ‘코요태’ 경주 출신 ‘장보윤’이 무대를 펼칠 예정으로 국내 유명 가수가 출연하는 만큼 시민들의 폭발적인 관심이 전망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코로나19가 종식된 만큼 시민들이 안심하고 어우러질 수 있는 의미있는 행사가 될 것”이라며 “APEC 정상회의 유치를 위한 시민들의 염원과 열정을 통해 세계로 나아가는 경주가 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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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 7개국 공무원, 경주서 ‘스마트관광정책’ 배운다
경주시청
[AANEWS] 경주시가 아세안 7개국 고위급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시가 추진 중인 ‘스마트관광도시 조성 사업’을 비롯한 ICT 우수사업 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보고회는 아시아개발은행가 추진하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아세안 회원국 고위급 공무원 연수를 통한 ICT융·복합 관광사업 교류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1일 오전 경주시청을 찾은 아세안 7개국 고위급 공무원 연수단은 스마트관광도시 조성사업 설명회에 이어 황리단길, 대릉원, 엑스포 대공원을 둘러봤다.
이 과정에서 연수단은 경주시 관계자에게 지자체 입장에서의 스마트관광도시 사업 현황·추진 과정·노하우, 스마트 관광에 대한 시민들의 호함도 등을 꼼꼼히 질의하는 등 많은 관심을 보였다.
경주시는 앞서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스마트관광도시 조성 사업' 공모에 선정된 이후 황리단길을 포함한 대릉원 일원을 중심으로 스마트 기술을 결합한 관광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올해 7월부터는 통합관광플랫폼 '경주로ON' 앱 출시를 목표로 스마트관광도시 조성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아세안 7개국을 대상으로 경주시의 우수한 스마트관광도시 사업을 알리게 돼 기쁘다”며 “경주만의 특화된 스마트 관광 콘텐츠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곳곳에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주시는 아세안 7개국 고위급 공무원 연수단이 경주를 찾은 만큼 2025년 APEC 정상회의 경주유치 홍보도 잊지 않았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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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아이들에게 가장 좋은 울타리가 되는 가정위탁 부모 보수교육 실시
양평군, 아이들에게 가장 좋은 울타리가 되는 가정위탁 부모 보수교육 실시
[AANEWS] 양평군은 지난 31일 관내 가정위탁부모 18명을 대상으로 ‘2023년 가정위탁사업 위탁부모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가정위탁’사업은 아동의 여러 사정으로 친부모의 보호를 받기 어려울 때 아동의 안전과 건강한 성장을 위해 일정 기간 위탁 가정에서 아동을 양육해 아동의 보호와 원가정의 가족기능 회복을 돕는 아동복지 서비스이다.
이번 보수교육을 통해 참여자들은 양육 스트레스 관리, 아동 연령별 특성 이해, 효과적인 의사소통 방법, 아동학대 예방교육 등의 강의를 들으며 소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정창업 가족복지과장은 가정위탁보수교육 시작 전 경기남부가정위탁지원센터와 간담회에서 “앞으로 양평군 아동보호 대상자들의 안전한 보호가 될 수 있도록 양평군과 가정위탁지원센터의 아동보호체계에 대해 점검하는 시간을 갖게 되어 뜻깊게 생각하며 우리군 내에서 아동의 안전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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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농작업 안전 편이장비 보급 시범사업”추진
양평군, “농작업 안전 편이장비 보급 시범사업”추진
[AANEWS] 양평군은 친환경쌈채연구회를 대상으로 농업인의 열악한 농작업 환경을 개선하고 노동력을 절감하기 위해 ‘농작업 안전 편이장비 보급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농작업 안전 편이장비 보급 시범사업’은 농촌 고령화에 따른 노동력 부족으로 농작업 부담이 증대되는 상황 속에 농업인들의 농작업 부담을 덜어주고 농업인 보호하고 작업능률을 향상시키기 위해 안전편이장비를 보급하는 사업이다.
또한 양평군은 영농현장에서 발생되는 단순 반복적인 동작, 불편한 작업 자세, 과중한 중량물 취급과 운반 등으로 인해 나타나는 근골격계질환을 예방하고자 재활순환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양평군농업기술센터 주성혜 농업경영과장은“농업인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농업현장에서 필요한 편이장비를 지역특화작목 대상으로 확대 보급함으로써 안전하고 편안한 농작업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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