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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신고도움창구 및 자기작성창구 운영 성료
고령군,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신고도움창구 및 자기작성창구 운영 성료
[AANEWS] 고령군 재무과는 5월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을 맞아 서대구세무서와 합동으로 신고도움창구 및 자기작성창구를 국악당 1층 통합관제센터 내 재난종합상황실에서 5.16. ~ 5.17. 2일간 운영했고 5. 31까지 지자체 자체적으로 신고도움창구 운영 후 종료했다.
납세자들은 원거리 세무서 방문의 어려움이 있었는데 종합소득세 및 지방소득세 신고를 지자체에서 원스톱으로 신고할 수 있어서 편리했으며 행정편의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또한 인근 대구시, 경남 주민들도 신고 기간내에 신고도움창구를 이용했으며 내년에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창구설치를 건의 했다.
향후 주민들의 국세신고 편리성을 제공하고자 부가가치세 신고장소를 고령군에서 직접 제공할 예정이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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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청각마케팅 징글 제작·공개…경쾌한 ‘안양의 소리’에 끌린다
안양시, 청각마케팅 징글 제작·공개…경쾌한 ‘안양의 소리’에 끌린다
[AANEWS] 안양시가 시 승격 50주년을 맞아 ‘안양의 소리’ 징글을 제작하고 이를 활용해 효과적인 시정 홍보와 도시 브랜드 제고에 나선다.
징글은 짧은 멜로디나 효과음 등을 통해 특정 브랜드를 연상하게 만드는 청각마케팅 중 하나이다.
안양시가 지난 3~4월까지 시민 선호도 조사를 통해 선정한 ‘안양의 소리’는 2초 분량의 짧고 경쾌한 멜로디로 휘파람 소리를 활용해 밝고 활기찬 안양, 편안한 안양을 연상케 한다.
시는 1일 첫 번째 활용 사례로 ‘안양의 소리’를 입힌 안양시 VI 모션그래픽 2종을 안양시 공식 유튜브에 공개했다.
앞으로 시정 소식 ‘3분 안양’ 등 다양한 미디어 홍보에 ‘안양의 소리’를 활용하고 반복적으로 노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안양시청 대표전화 통화 연결음, 시내버스 안내방송 등에도 활용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를 위해 가야금, 피아노, 플롯 등 6가지 악기로 색다른 매력을 가진 ‘안양의 소리’ 추가 제작을 마쳤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안양의 소리가 행복한 안양을 떠올리게 하는 멜로디가 되길 바란다”며 “행복한 안양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인 시정을 펼치고 도시 브랜드를 높이는 홍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양의 소리’는 안양시 공식 SNS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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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주민자치센터 탁구대회 성료
안양시, 주민자치센터 탁구대회 성료
[AANEWS] 안양시는 지난 30일과 31일 양일간 호계체육관에서 만안과 동안 양 구청이 주최하고 안양시 탁구협회가 주관하는 구별 주민자치센터 탁구대회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30일 열린 동안구 탁구대회에는 17개동에서 42개팀 300여명의 선수가 참여했다.
연령과 기량을 고려해 3개 분야로 나눠 단체전으로 경기를 진행했고 각 경기는 단식-복식-단식의 3세트로 승부를 겨뤘다.
높은 기량을 지닌 선수들이 참여한 6부 경기에서는 부흥동이 우승을 차지했다.
탁구 경력이 짧은 희망부에서는 비산3동이, 65세 이상 노년층이 겨룬 실버부에서는 갈산동이 우승 트로피를 가져갔다.
31일 진행된 만안구 대회에는 14개동의 51개팀 300여명의 선수단이 출전해 기량을 뽐냈다.
6부 경기에서는 석수3동이 우승했고 안양9동이 희망부, 안양3동이 실버부 우승을 차지했다.
종목별 우승과 준우승, 3위 팀에는 트로피가 수여됐고 입상팀 선수들은 메달을 목에 걸었다.
대회장을 찾은 주민들은 4년 만에 열린 탁구대회를 반기며 모든 선수에게 아낌없는 응원과 격려의 박수를 보내는 등 함께 축제를 즐겼다.
최대호 시장은 “탁구는 남녀노소가 어울리며 함께 즐길 수 있는 스포츠”며 “이번 대회가 건강 증진에 더해 모두가 화합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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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제36회 세계 금연의 날’홍보 캠페인 실시
고령군,‘제36회 세계 금연의 날’홍보 캠페인 실시
[AANEWS] 고령군은 5월 31일 제36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이해 대가야시장 일원에서 흡연 폐해와 금연 필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담배가 아닌 건강한 식량을 키워주세요”라는 주제로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은 흡연자의 금연촉진과 사회적 금연분위기를 고취 시키고자 어깨띠, 피켓, 현수막 등을 이용한 가두행진 및 건강UP 홍보부스, 특히 담배꽁초 플로깅을 진행해 담배꽁초 없는 깨끗한 거리를 함께 만들었다.
김곤수 보건소장은 사람이 있는 곳이 금연구역인 만큼 “이번 캠페인을 통해 금연 분위기가 확산되고 금연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자 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금연환경조성 및 흡연예방 프로그램으로 군민 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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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학교 밖 청소년, 방송댄스에 도전
전주시청
[AANEWS] 전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의 자기효능감, 삶의 만족도, 성취동기 향상과 자립 지원을 촉진하기 위해 자기계발 프로그램인 ‘방송댄스, 땅스 Dance’을 운영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주시 학교 밖 청소년 2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2 전주시 학교 밖 청소년 실태조사’ 중 학교 밖 청소년들의 67%가 문화예술 활동 지원이 필요하다는 결과를 반영해 기획됐다.
이에 전주시 꿈드림은 지난해 자기계발 프로그램인 ‘태권파워, 스치면 치명타’에 이어 올해는 벙커스튜디오댄스학원과 협업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및 잠재된 재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방송댄스, 땅스 Dance’를 운영했다.
지난 4월 3일부터 6월 1일까지 총 17일 35시간에 걸쳐 진행된 이 프로그램에는 학교 밖 청소년 8명이 수료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교 밖 청소년은 “자퇴를 하기 전 교내 댄스팀으로 활동했었고 학교를 그만두고 나서 활동을 할 수 없어서 아쉬운 마음이었는데 방송댄스를 다시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있어 기뻤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자기계발 프로그램에 참여해보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혜선 전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장은 “본 프로그램이 청소년의 잠재능력 계발뿐만 아니라 스트레스 조절과 건강증진까지 1석 3조의 효과가 있기를 기대한다”며 “향후 문화·예술·체육 등 다양한 분야로 청소년의 활동 및 체험 기회를 확대 운영함으로써 청소년의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는 데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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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하절기 감염병예방 종합대책 가동
전주시청
[AANEWS] 전주시가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하절기 감염병 예방을 위한 비상근무 체계에 돌입한다.
전주시보건소는 기온이 상승하고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하절기에 감염병 환자가 상대적으로 많이 발생하는 만큼 각종 감염병 매개체인 유해해충 박멸을 위한 방역소독을 강화하는 등 감염병 예방을 위한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보건소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와 개인위생수칙 준수 등으로 감염병 집단 발생이 상대적으로 감소한 지난 3년과 달리 올해의 경우 사회적 거리두기와 마스크 착용 의무 등이 대부분 해제된 만큼 감염병 집단 발생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보건소는 오는 9월 30일까지 여름철 주로 발생하는 장티푸스와 세균성 이질 등 수인성 · 식품 매개 감염병, 쯔쯔가무시와 중증열성혈소판증후군 등 진드기 매개 감염병 발생에 대비하기 위한 비상방역 체계를 가동하고 신속한 보고와 역학조사 등 감염병 대응을 위해 비상근무를 실시하기로 했다.
또, 신속한 대응을 위한 비상 연락체계도 유지된다.
실제로 최근 올해 처음으로 서해안에서 비브리오패혈증균이 검출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국내에서는 주로 여름철 서남 해안에서 발생하는 비브리오패혈증은 오염된 어패류를 섭취하거나 상처난 피부가 오염된 바닷물에 접촉할 때 감염되며 감염 시 급성발열과 오한, 복통, 설사를 동반한다.
보건소는 또 이르게 찾아온 더위와 말라리아·일본뇌염·지카 바이러스 등 각종 감염병의 매개체인 모기 등 유해해충을 박멸하기 위해 6월부터는 동별 취약지와 민원발생 다발지역 등을 중심으로 동 방역반 50명을 배치하고 방역소독차량 10대를 9권역 28코스를 편성해 운영키로 했다.
구체적으로 각 동에 배치된 동 방역반은 차량 진입이 어려운 방역사각지대와 시민 생활 주변 모기서식지 등 해충 다발지역 방역민원에 대한 신속하고 효율적인 방역을 실시하고 대단위 아파트 주변과 도심 내 하천, 공원, 산책로 등은 방역차량을 이용해 구역별 선제방역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앞서 보건소는 지난 3월부터 여름철 모기발생 차단을 위해 방역기동반을 편성해 구도심 정화조와 집수정, 복개하천 등을 대상으로 친환경 유충구제와 잔류분무소독 등을 실시해왔다.
또, 시민들이 도심공원과 천변 등을 이용하는 데 불편을 겪지 않도록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와 포충기도 가동해왔다.
이와 함께 시는 시민들의 자율적인 방제 활동을 돕기 위해 방역장비 대여를 원하는 경우 장비 및 약품사용에 대한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1인 1대의 방역소독장비 무료대여 서비스도 추진하고 있다.
이밖에 여름철 해외여행을 계획 중인 시민들의 경우 여행 전 질병관리청 해외여행질병정보센터 누리집에서 목적지를 검색해 해당 여행지에 유행하는 각종 질병정보를 확인하고 필요할 경우 출국 전 예방접종과 예방약, 예방물품 등을 챙기는 것이 좋다.
귀국 후 감염병 증상이 발생하면 즉시 질병관리청 콜센터로 신고해 안내에 따르면 된다.
김신선 전주시보건소장은 “하절기 방역소독에 철저한 대비로 감염병 발생 예방과 시민 불편사항 해결에 최선을 다해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시민들께서도 감염병 예방을 위해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비누로 손 씻기, 음식 충분히 익혀 먹기, 야외활동시 긴 옷 착용 등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6월 1일자로 코로나19 격리 의무 5일 권고 및 의원·약국 등의 마스크 의무착용 해제됨에 따라 화산선별진료소 운영 시간이 평일과 휴일 모두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변경 운영된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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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말 전주 경관 담은 ‘국역 풍패집록’ 발간
전주시청
[AANEWS] 조선시대 말기 전주의 문화재와 사적 등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어 전주의 옛모습을 엿볼 수 있는 서적이 발간됐다.
전주시는 지난 2000년 전주역사박물관이 매입한 전주에 관한 새로운 기록물인 ‘풍패집록’을 더욱 많은 시민이 볼 수 있도록 ‘국역 풍패집록’이라는 표제로 출간했다고 1일 밝혔다.
‘국역 풍패집록’은 전라북도와 전주시가 지원하고 전주문화연구회에서 국역을 맡아 이뤄졌으며 총 506쪽의 방대한 분량을 자랑한다.
역주자로는 이동희, 김순석, 김희경, 문미애, 배경옥 , 신용권 등이 참여했다.
새로운 자료에는 별도 표기를 해 독자들이 알 수 있도록 했으며 상량문과 같이 어려운 글에는 일일이 주를 달아서 용어의 이해를 도왔다.
‘풍패집록’은 19세기 전주 사람인 채경묵이 전주의 관아와 누정, 비, 정려 등을 찾아다니면서 기문과 상량문, 시문, 비문 등을 필사해 엮은 책이다.
총 177편의 글 중 147편 정도가 전주읍지 ‘완산지’에 실려 있지 않은 새로운 자료로 평가된다.
‘완산지’에는 주로 18세기 말까지 전주의 지방제도나 인물 등에 관한 대표적인 내용이 소개돼 있다면, ‘풍패집록’은 특정 시점, 즉 19세기 말 전주의 인문경관 전반이 수록돼 있다.
항목별로 살펴보면, 풍패집록에는 전라감영, 전주부성, 전주향교, 경기전, 조경묘, 풍패지관, 남고진과 남고산성, 전주 성황사, 송광사 외에도 관아, 학교 등 전주지역의 제반 건물과 시설에 관한 다양한 정보들이 총망라돼 있다.
시는 일제강점기와 산업화 등을 거치며 전주의 많은 유적과 편액이 사라지고 ‘완산지’ 등 일부 문헌에 수록된 자료만 남아 있는 상황에서 ‘풍패집록’에 필사된 내용이 향후 전주의 사라진 유적을 살려내는데 귀중한 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풍패집록에서 후백제문화권 사업과 관련해 주목되는 자료는 성황사중창기를 꼽을 수 있다.
성황사기는 동고산성을 견훤성으로 지칭한 대표적인 기록으로 그간 ‘전주부사’에 수록된 것이 가장 오래된 기록이었지만 앞서 발간된 ‘풍패집록’에도 성황사기가 실려 있어 그 기록의 시기를 앞당겨 주고 신뢰도 더해 준다.
또한 풍패집록은 전라감영 복원 측면에서도 큰 가치를 지닌 서적으로 평가된다.
이는 전라감영 선화당과 작청의 주련문이 실려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는 조선왕조의 발상지 풍패로서 전주의 위상과 전라감사의 막중한 책무·자세 등이 새겨져 있다.
황권주 전주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풍패집록 국역을 통해 전주의 오랜 역사를 보다 널리 알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이를 계기로 전주의 역사를 담은 고전 문헌에 보다 쉽게 다가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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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안전‘주거환경개선사업’발대식 개최
사회안전‘주거환경개선사업’발대식 개최
[AANEWS] 고령군 보금자리봉사회는 5월 31일 고령군청에서 사회안전 홀로어르신 주거환경개선사업 발대식을 가졌다.
주거환경개선사업은 노후 가스레인지로 인한 화재의 위험성이 높은 관내 홀로어르신 가구에 노후가스레인지 및 노후가스선 교체, 가스누출 점검을 통해 2차적인 폭발사고 등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실시된다.
보금자리봉사회는 2017년 결성된 고령군의 순수 민간봉사 단체로매월 1회에 걸쳐 관내 읍·면을 돌며 홀로 계신 어르신에게 무료급식봉사를 하며 지역의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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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2023년도 국가지점번호판 추가 설치 완료
통영시, 2023년도 국가지점번호판 추가 설치 완료
[AANEWS] 통영시는 시민들의 응급상황 신고 시 편의제공을 위해 미륵산과 용남면 지도, 사량도 하도 및 욕지도 동항리 등 주요 등산로에 국가지점번호판을 21개소를 추가 설치했다고 밝혔다.
국가지점번호판은 건물 등이 없어 위치 안내가 곤란한 지역에서 각종 사고 등 위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위치 신고를 위해 설치하며 현재까지 통영시에는 임도와 등산로 등에 325개의 국가지점번호판을 설치했다.
이번에 새로 설치되는 국가지점번호판에는 응급조치법을 볼 수 있는 QR코드를 삽입해 응급상황에 대처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으며 기존에 설치된 국가지점번호판 또한 일제조사를 실시해 QR코드 스티커를 붙여 응급조치법을 볼 수 있도록 했다.
통영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가지점번호판을 추가 설치 할 예정이며 시민들에게 더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위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이 가능하도록 시설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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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후도서관에서 ‘영화 시나리오 작가 되어보기’
전주시청
[AANEWS] 전주시립 인후도서관은 오는 7월 3일부터 8월 28일까지 매주 월요일 ‘시나리오 글쓰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후도서관이 국제 영화제가 열리는 ‘영화의 도시’ 전주를 대표하는 영화·영상특화도서관답게 시민들이 직접 영화 관련 체험을 해볼 수 있도록 지난 4월부터 오는 10월까지 운영 중인 ‘영화의 날’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인후도서관 영화의 날 두 번째 프로그램인 ‘시나리오 글쓰기’는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되며 영화 ‘손톱달’과 ‘청춘사진’ 등의 시나리오를 쓰고 연출한 김미림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예술강사가 ‘영화는 어떤 이야기를 할까?’ 등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프로그램에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전주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접수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후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전주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인후도서관 시나리오 글쓰기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시나리오를 접하고 직접 써봄으로써, 영화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영화인의 꿈을 키울 기회를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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