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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고추·구기자 축제 올해부터 문화축제로 재탄생
청양고추·구기자 축제 올해부터 문화축제로 재탄생
[AANEWS] 지난 2000년 시작돼 23년간 매운맛을 대표하는 축제로 성장한 청양고추·구기자 축제가 올해부터 ‘청양고추·구기자 문화축제’로 거듭난다.
청양군은 지난 3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청양고추·구기자 축제 추진위원회를 열고 올해 주제나게 매콤달콤 맛나게’)와 명칭 변경을 결정했다.
올해 축제는 오는 9월 1일부터 3일까지 청양읍 백세건강공원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날 추진위원회는 농산물 축제의 한계를 벗고 확장성과 발전성을 고려한 명칭 변경을 주요 안건으로 상정, 한 달여 동안 전 국민을 대상으로 공모 접수한 명칭 216건 가운데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청양고추·구기자 문화축제를 채택했다.
추진위원회는 또 새 명칭에 걸맞은 프로그램을 다채롭고 알차게 준비하기로 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천원의 행복 고추를 담아라’, ‘99m 김밥 만들기’ 등의 체험 거리, 세계 고추·구기자 전시관과 주 무대·보조무대 공연 등의 볼거리, 향토 음식, 푸트코트, 푸드트럭 등의 먹거리, 농특산물 판매 부스 운영 등이다.
추진위원회는 주요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즐길 거리를 제공해 3일간 축제장을 찾는 이들에게 오감 만족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승겸 위원장은 “새로운 명칭에 걸맞은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개발해 모두가 신선하고 정겨운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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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농업정책과, 영농철 농촌일손돕기 추진
부안군청
[AANEWS] 지난 5월 31일 부안군은 영농철 농가의 부족한 일손을 돕기 위해 동진면 본덕마을 서대경씨농가의 오디밭을 방문해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날 일손돕기는 부안군 농업정책과 직원 13명이 참여해, 오디수확을 하는데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수확 작업을 실시했다.
한편 부안군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촌일손 돕기 추진단’을 운영하고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부안군 전체 실·과·사업소·읍면별로 영농철이 끝나는 6월 말까지 마늘·양파 수확과 오디수확, 과수 적과 등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지난 5월 12일 해양수산과 뽕잎따기를 시작으로 지난 31일 현재 11개 관과소 및 읍면이 참여했으며 6월 말까지 전 관과소 및 읍면이 참여해 오디수확, 마늘수확, 양파담기, 사과적과 등 다양한 농작업으로 농민들에게 힘을 보탠다.
특히 부안에서는 총 3개소의 농촌인력 중개센터를 통해 지난 4월~5월동안 누적인원 4,500여명을 지원했으며 코로나19가 2급 법정감염병으로 하향된 현재 배정받은 60명의 외국인 계절 근로자 중 17명이 입국해 농가의 일손을 돕고 있다.
또한 다가오는 하반기에는 59명의 외국인 계절 근로자 추가 배정과 1개소의 농촌 인력중개센터를 추가 설치함으로써 농번기철 영농 일손이 부족한 농가들에게 더욱 도움을 보태줄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농촌의 일손부족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작은 힘이지만 보탬이 되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밭농사 위주의 실질적인 농촌일손돕기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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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노인복지관과 불법유동광고물 합동 정비 실시
연천군, 노인복지관과 불법유동광고물 합동 정비 실시
[AANEWS] 연천군은 불법유동광고물 용역 계약을 체결한 노인복지관 노인들과 함께 불법 광고물 합동 정비를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불법광고물 이제 그만’이라는 어깨띠를 두른 어르신과 군공무원 15명은 정비반을 구성해 올 10월 말 개통 예정인 전곡역 주변의 전주, 가로등 등에 부착된 벽보와 전단지 등을 집중 정비했다.
관내 거주하는 60세 이상 노인들로 구성된 정비단은 오는 10월까지 전철 3개역 주변을 중심으로 연천군 전역에서 불법유동광고물을 정비하고 불법광고물 근절 및 올바른 광고 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활동을 진행한다.
연천군 관계자는 “무단으로 부착된 불법광고물은 도시 미관을 저해하는데 큰 영향을 주므로 군은 즉시 제거 등의 단속을 진행하며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도 실시해 안전하고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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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6월 30일까지 제2호 치매안심마을 모집
연천군, 6월 30일까지 제2호 치매안심마을 모집
[AANEWS] 연천군보건의료원은 오는 6월 30일까지 제2호 치매안심마을을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치매안심마을은 치매환자와 가족이 존엄성을 유지하며 원래 살던 동네에서 자유롭게 살아갈 수 있도록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연천군은 지난해 미산면 유촌리를 제1호 연천군 치매안심마을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치매안심마을은 지역사회와 연계해 조기검진, 치매예방, 치매인식개선, 치매안심센터 수행 사업에 대해 홍보활동을 벌인다.
지역 내 읍·면사무소, 파출소, 소방서 등과 연계해 실종발생 시 신속한 대처를 할 수 있도록 치매안전망을 구축한다.
또한 치매안심마을은 지역 내 치매예방, 인지강화, 치매환자 쉼터, 가족 프로그램 등 대상별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주민의 치매 발병 가능성 완화와 가족의 돌봄 역량 향상 및 심리적 부담 경감을 도모한다.
연천군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치매안심마을 운영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마을을 찾고 있다 제2호 치매안심마을 지정 운영을 통해 치매에 대한 긍정적인 이해도를 높이고 치매환자 및 그 가족들도 당당하고 자유롭게 살아갈 수 있는 치매 친화적인 사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연천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및 연천군보건의료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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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정신건강복지센터, ‘떠나요, 구석구석 연천여행’ 여름캠프 진행
연천군정신건강복지센터, ‘떠나요, 구석구석 연천여행’ 여름캠프 진행
[AANEWS] 연천군정신건강복지센터, 연천군자살예방센터는 울창한 숲, 맑은 물, 아름다은 경관 등을 살려 국민 정서를 함양하고 보건증진에 기여할 목적으로 산림 속에 조성한 휴식 공간 “연천군 고대산 자연휴양림”에서 지난 5월 24일부터 25일까지 1박2일동안 등록 회원과 함께하는 여름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후원하고 주민 여행사인 구석구석여행사에서 주관하는 취약계층대상 임업·산촌지역 체험관광으로 구성됐다.
센터 등록 회원과 함께하는 이번 캠프에서는 연천군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천군자살예방센터의 대상자들이 관내 관광지 및 체험 농장을 방문하며 체험관광 주제인 탄소중립을 이해하고 자연 속에서 정서적 안정 및 정신건강증진을 위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연천군정신건강복지센터연천군자살예방센터 지구덕 센터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대상자들이 일상에서의 스트레스 해소와 정신건강 및 회복을 독려할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을 보냈기를 바라며 대상자들의 정신건강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연천군정신건강복지센터연천군자살예방센터는 정신건강 상담, 교육, 프로그램 등이 필요한 연천군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031)832-8106 또는 031)835-8106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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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보안면,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자살예방교육 추진
부안 보안면,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자살예방교육 추진
[AANEWS] 보안면은 지난 30일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75명을 대상으로 자살예방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부안군정신건강복지센터 마음행복팀 협조로 진행되었는데최근 노인의 자살시도가 증가하고 어느 연령대보다 자살 성공률이 높은 노인 자살예방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고 관련된 오해나 편견을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특히 자살의 위험 징후를 보이는 고위험군을 발견했을 때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 및 자살예방을 위한 자가수칙 등을 설명했다.
이어 진행한 직무관련 활동교육에서는 지역사회환경 개선봉사 활동중 발생할 수 있는 교통사고 안전사고 낙상사고 등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안전수칙, 활동방법 등을 설명하고 활동시 항시 주의를 살피도록 당부했으며 특히 환절기 건강관리에 유의하도록 주지했다.
교육을 진행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자살예방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자살을 생각하고 있는 노인에게 우리가 따뜻한 공감을 보내는 것이며 우울한 기분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거나, 자살에 대한 생각이 자주 든다면 정신건강 전문의를 찾아 상담을 받도록 해야 한다” 며 당부의 말을 전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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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수배 경기도 초등축구대회 성료
연천군수배 경기도 초등축구대회 성료
[AANEWS] 연천군체육회가 주최하고 경기도축구협회, 연천군축구협회가 주관하는 2023 연천군수배 경기도 초등축구대회가 5월 20일~21일 27일~28일 4일간 일정으로 연천종합운동장 천연구장 외 보조구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대회는 경기도 내 초등축구클럽 101팀 2,000여명의 선수 및 임원이 참가했으며 저학년부, 고학년부로 나눠 리그전으로 진행됐다.
경기결과 저학년부는 창의그룹 우승 성남시티, 미래그룹 우승 안양AFA, 조화그룹 우승 화성시U12, 존중그룹 우승 일산아리, 행복그룹 우승 염기훈JR.A, 한울그룹 우승 의정부신곡A가 차지했으며 고학년부는 청룡그룹 우승 FC신곡, 백호그룹 우승 양주화랑JR, 현무그룹 우승 염기훈JR, 봉황그룹 우승 동탄UTD, 해태그룹 우승 라온UTD, 천마그룹 우승 GS경수클럽, 용마그룹 우승 크라키A가 차지했다.
김덕현 연천군수는 “2023 연천군수배 경기도 초등 축구대회가 열리는 2주간 비록 비가 많이 오긴 했지만 아무런 사고 없이 대회가 잘 마무리됐다”며 “대한민국 축구를 이끌어갈 꿈나무들이 선의의 경쟁을 통해 훌륭한 축구선수를 이루는 꿈에 한발짝 다가갔기를 바란다”고 대회 개최의 소감을 밝혔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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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이른 무더위’온열질환 주의하세요
해남군청
[AANEWS] 해남군은 지난 21일 타지역에서 올해 첫 온열질환 추정 사망자가 발생함에 따라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올해 온열질환 발생은 예년에 비해 40일 이상 빨라져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기 전부터 고령자 등 야외활동시 건강관리가 필요한 상황이다.
해남군은 이에따라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지난 20일부터 가동하고 관내 응급실 운영 기관 2개소와 협력해 온열질환자 발생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있다.
온열질환은 열로 인해 발생하는 급성질환으로 열사병, 열탈진, 열실신 등으로 어지러움, 근육경련, 피로감, 의식저하 등의 증상을 보이고 심각한 경우 생명까지 위태로울 수 있어 사전 예방과 신속한 조치가 중요하다.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폭염 시에는 야외활동 자제하기 물 자주 마시기 시원하게 지내기 더운 시간대에는 휴식하기 등 건강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환자 발생 시에는 즉시 시원한 장소로 이동 후 의료기관으로 이송하거나, 의식이 없는 경우에는 신속히 119에 신고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올여름 엘리뇨 영향 등으로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이라는 기상청의 전망에 따라 온열질환에 취약한 어르신, 어린이, 심뇌혈관질환자는 더욱 건강관리에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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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달달 인문학, 양곡도서관의 ‘타로랑, 인문학이랑’
7월의 달달 인문학, 양곡도서관의 ‘타로랑, 인문학이랑’
[AANEWS] 김포시립도서관은 지난 2월부터 매월 관내 공공도서관들에서 다양한 주제로 ‘달달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도서관 가운데 7월의 ‘달달인문학’을 맡은 양곡도서관에서는 7월 6일부터 27일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오전 10시부터 두 시간에 걸쳐 총 4회기에 걸친 ‘타로랑, 인문학이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타로랑, 인문학이랑’은 도서 ‘타로 스퀘어’의 저자인 민혜련 작가와 함께한다.
서양 문화와 오랜 시간 함께한 하나의 오브제인 타로의 탄생과 역사를 알아보며 인문학과 가까워지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강의는 김포시민 20명을 대상으로 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시민은 6월 1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전화 또는 방문, 김포시 평생교육플랫폼을 통한 온라인 접수 가운데 편한 방법으로 신청하면 된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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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베트남 붕따우시에서 해외문화예술 교류 추진
군산시, 베트남 붕따우시에서 해외문화예술 교류 추진
[AANEWS] 군산시는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베트남 붕따우시와 문화예술교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양측은 앞서 지난 2022년 8월 26일 경제, 무역, 문화, 교육, 보건, 관광, 도시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다각적인 협력사업을 추진하기로 협약한 바 있다.
이번 방문은 우호도시 협정 체결 이후 첫 번째 방문으로 사진전 및 한국 전통음악, 전통무용, 창작 무용과 성악 등 다양한 문화 교류 활동을 통해 군산의 문화예술을 전파하고 두 도시간의 연대와 우정을 돈독히 했다.
먼저 지난 25일에는 붕따우시 인민위원회 청사에서 양측의 대표들이 두 도시 간의 공연 예술 협력을 위한 기자단 구성 두 도시에서 주최하는 예술 및 사진 전시회에 참여 관광 상품의 교환 정기적인 상호 공연단 파견 등을 협력하기로 약식 합의했다.
또 붕따우시의 대표인 응우옌 띠 뚜 흐엉 인민위원회 부위원장은 도시 이미지를 홍보하기 위한 출판물 제작 및 출판 경험을 공유해 줄 것을 요청했다.
26일에는 양측 대표들의 사진전과 공연 리허설을 진행했으며 붕따우시와 군산시의 예술단체들의 합동 리허설과 좋은 공연을 만들기 위한 사전작업을 진행했으며 27일에는 양측 공연단의 사진전과 합동공연이 진행됐다.
오전 8시 부터 붕따우 혁명 전통 가옥에서 진행된 사진전에는 두 도시의 사진 작가들의 작품 각 45점씩 90여 점이 전시됐다.
작품은 각 지역의 문화, 자연생활, 관광, 축제 및 지역 주민을 소재로 찍은 사진을 전시해 베트남과 한국 사진의 독특한 문화를 소개했다.
김봉곤 군산시 문화관광국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두 도시간 우호와 협력이 깊어지게 되어 매우 기쁘다.
두 도시 사이의 연대감이 커지고 붕따우와 군산의 협력이 돈독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으며. 전시는 6월 4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같은 날 저녁 20시부터 붕따우시 혁명 전통 가옥에서 붕따우시와 군산시의 예술가들이 특별한 예술 공연을 가졌다.
군산시 예술단에서는 삼도설장고 쟁강춤, 팟굿, 버꾸춤, 성악, 전통무용 공연을 펼쳤고 붕따우시 예술단에서는 베트남 전통음악 공연, 태국 전통무용, 오페라, 초로 컨템포러리 댄스, 노래와 춤등을 펼쳤으며 마지막은 아리랑 음악에 맞춰 두 도시 합동 공연으로 피날레를 성대하게 장식했다.
이는 한국의 문화를 알릴 수 있는 기회이자 베트남의 문화 전반, 특히 붕따우의 전통 문화에 대해 더 많이 알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응우옌 띠 뚜 흐엉 붕따우 인민위원회 부위원장은 “예술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앞으로 붕따우와 군산 간의 문화 예술 협력의 가능성을 열어서 기쁘다”고 연설했다.
군산시 대표단 단장 황대욱 예총회장은 붕따우시와 합동공연을 마치고 “이번 방문을 통해 양측 도시의 관계 형성에 만족스러운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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