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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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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드론산업 선두주자로 나선 양주시
경기북부 드론산업 선두주자로 나선 양주시
[AANEWS] 지나가 버린 어린시절에 풍선을 타고.지금 중장년 세대들에게는 지난 1986년 5인조 밴드인 다섯손가락의 풍선이라는 노래를 흥얼거린 추억들이 여러 번 있었을 것이다.
당시에는 비행기만 지나가도 외국 여행에 대한 동경과 파란 하늘의 무한한 상상력을 키운 기성 세대들은 하늘을 향해 달려가는 인간의 상상력을 꿈꾸어왔다.
이런 상상력을 펼쳐 양주시가 드론 복합도시를 꿈꾸며 드론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로드맵을 수립해 신성장 4차 산업을 이끌어 화제가 되고 있다.
이에 양주시는 올해 자족도시조성과에 드론정책 TF팀을 전격적으로 신설했다.
경기북부 최초로 신설된 양주 드론정책팀은 드론 정책 업무를 총괄하는 조직으로 양주권역 드론 인프라를 조성하고 선도적 드론 관련 업무를 육성하게 된다.
이어 6월 2일에는 육군 지상작전사령부와 함께하는 양주 드론봇 페스티벌이 3일간 개최된다.
양주시 3대 축제로 지정된 드론봇 페스티벌은 경기북부 접경지역 최초로 불꽃 드론 아트쇼를 비롯해 드론 동시 이륙 기네스 도전, 민간 부문 드론 배틀등 드론과 관련된 다채로운 퍼포먼스가 국내 최대로 펼쳐질 전망이다.
양주권역 드론육성에 진심인 강수현 양주시장은 “양주시는 드론의 메카를 꿈꾸며 드론 페스티벌을 비롯한 전반적인 드론 육성산업을 계획중이다” 며 “양주 드론산업이 경기도가 만들어갈 4차 산업 생태계 조성에 마중물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챗 GPT에서 드론 산업을 검색해 보면 드론은 여러 산업 분야에서 활용되며 사진 및 영상 촬영, 검색 및 구조 작업, 농업, 배송, 공공 안전, 환경 모니터링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될 수 있는 첨단 산업이라고 기술하고 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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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엔 창원특례시서 여행하면 다양한 혜택 쏟아진다
창원시청
[AANEWS] 초여름 무더위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더 더워지기 전에 어디론가 떠나고 싶다면 창원으로 가보자. 놀면서 혜택도 받는 ‘일거양득’ 여행이 될 것이다.
창원특례시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6월 ‘여행가는 달’ 한 달 동안 관광지 방문객을 대상으로 선물 증정 행사를 열고 시티투어버스, 돝섬 유람선 등 요금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31일 밝혔다.
시는 주요 관광지를 홍보하기 위해 관광지 방문객을 대상으로 관내 호텔 숙박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창원단감테마공원 창원의 집 주남저수지 저도 콰이강의 다리 로봇랜드 돝섬유원지 봉암수원지 해양드라마세트장 진해루 진해해양공원 등 관광지 10곳 가운데 3곳을 방문해 촬영한 여행 사진을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해시태그와 함께 올리면 추첨을 거쳐 창원 소재 관광호텔에서 하루 묵을 수 있는 숙박권을 준다.
2004년 1월 1일 이전 출생자면 참여할 수 있다.
모바일 스탬프투어 이벤트도 연다.
우선 휴대전화에서 ‘스탬프투어’ 앱을 내려받아 가입한다.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 창원수목원 군항마을역사길 경화역 진해루 저도 콰이강의 다리 3·15해양누리공원 광암해수욕장 봉암수원지 용지호수공원 주남저수지 여좌천 등 관광지 12곳 가운데 4곳 이상을 방문해 앱으로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진해콩과자 등 창원의 특산품을 받을 수 있다.
단, 호텔 숙박권 증정 이벤트와 모바일 스탬프투어 이벤트에 중복으로 응모할 수 없다.
6월 한 달간은 관광지 이용 요금도 저렴해진다.
창원시티투어 도심 순환형 2층버스를 정상가에서 1000원 할인된 가격인 성인 2000원, 청소년 이하 1000원에 탑승할 수 있다.
돝섬으로 가는 유람선 승선권도 성인 기준 정상가보다 1000원 저렴한 8000원에 판매한다.
진해 제황산공원 모노레일카는 부모와 함께 방문한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의 경우 무료로 탈 수 있다.
이 기간 진해에는 특별한 즐길 거리가 있다.
6월 10일 저녁 6시 경화역공원에서 ‘별빛 쏟아지는 경화역 철길야행’ 행사를 연다.
포크송, 전자바이올린, 버블쇼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공연은 물론 테라리움·석고방향제·버튼뱃지 만들기, 인생네컷 촬영, 보물찾기, 인력거 탑승 체험 등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김종문 창원특례시 관광과장은 “포스트 코로나를 맞이해 증가하는 지역 관광 시장에 더욱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도록 시민과 관광객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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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변기에 물티슈 버리지 마세요.
함양군, 변기에 물티슈 버리지 마세요.
[AANEWS] 함양군은 화장실 변기에 무심코 버린 물티슈, 위생용품 등이 공공하수처리시설 고장의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며 군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상하수도사업소에서는 쾌적한 환경과 깨끗한 함양군을 만들고자 365일 빈틈없는 하수처리를 위해 주기적인 준설을 비롯해 하수관로 펌프장 등 하수시설물 유지관리에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 몇 년 사이 티슈 사용이 급증 하면서 물에 녹지 않는 물티슈가 하수관로를 통해 유입되어 관로 막힘 준설, 펌프장 고장 수리 및 스크린 시설 이물질 제거 등 유지관리 비용을 증가시켜 하수처리시설 운영에 막대한 지장을 주고 있다.
이에 군은 물티슈 사용에 대한 인식개선과 올바른 배출 방법을 알리기 위해 현수막을 제작해 11개 읍면사무소 인근에 게시하는 등 대군민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권필현 상하수도사업소장은 “하수도 사용자인 군민들이 자발적으로 화장실 변기에 녹지 않는 물티슈, 위생용품 등을 버리지 않는 노력을 실천해야 하수역류 및 관로 막힘이 줄어들고 더불어 환경오염도 막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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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힐링을 찾아 떠나는 영화 나들이’
함양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힐링을 찾아 떠나는 영화 나들이’
[AANEWS] 함양군은 30일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 사회참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함양군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힐링을 찾아 떠나는 영화나들이’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문화향유가 취약한 소외지역의 홀로어르신 100명과 담당 생활지원사 100명이 함께 영화를 관람하며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자 기획한 것으로 칠순 할머니의 꽃다운 스무살 전성기를 노래한 영화 ‘수상한 그녀’를 관람했다.
독거노인과 고령 노인부부의 돌봄공백 해소를 위해 2020년부터 시작된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은 매주 1~2회 생활지원사가 가정에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전지원, 사회참여, 생활교육, 일상생활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함양군에는 126명의 생활지원사가 1,879명의 어르신을 돌보고 있다.
영화를 관람한 어르신은 “맨날 일만 하고 살아왔어서 이런거는 생각도 못하고 살았는데, 텔레비전으로만 보던 영화를 실제로 여기서 보니 화면이 커서 편안하게 봤다”며 “생활지원사가 매주 집에 와서 안부도 물어보고 도와주는 것도 고마운데 이런 좋은 구경까지 시켜주니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어르신들이 문화향유의 욕구를 충족하고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 어르신들을 내 부모처럼 돌보는 우리 생활지원사들의 노고에도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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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직원 교육 실시
함양군,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직원 교육 실시
[AANEWS] 함양군은 5월 30일 오후 군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직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광주광역시청 신재욱 친수공간과장을 강사로 초청해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최근 개정 내용 설명, 탈산업화시대·인구감소에 따른 도시계획, 사업계획 추진 시 검토사항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신재욱 강사는 다양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각종 사업 추진 시 단계별로 검토해야 할 행정절차와 개별법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며 이론 위주의 강의가 아닌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강의를 진행해 직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많은 직원들은 “평소 실무에서 복잡하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국토계획법을 패러다임의 변화에 맞춰 재해석 재발견 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고 앞으로 실무를 추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며 이날 교육에 대해 만족감을 표했다.
군 관계자는 “갈수록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과 관련한 업무가 다양하고 복잡해져가는 추세”며 “이번 교육으로 다소 난해한 국토계획법을 직원들이 조금 더 이해하고 직무능력 향상을 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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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전국 1위 향해 ‘잰걸음’
장흥군,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전국 1위 향해 ‘잰걸음’
[AANEWS] 장흥군이 악취 없는 깨끗한 축산농장 조성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깨끗한 축산농장 조성사업은 농가의 자발적인 노력으로 깨끗한 환경에서 가축을 사육하는 것을 말한다.
가축사육 환경 개선으로 농가는 안전하고 품질 좋은 축산물을 공급하고 지역주민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현재 장흥군은 총 128농가가 깨끗한 농장으로 지정되어 전국 상위권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2021년, 2022년 깨끗한 농장지정 신청수에서 1위를 기록했다.
장흥군은 깨끗한 농장지정 전국 1위를 목표로 적극 홍보중이며 현재 57농가가 심사 중에 있다.
올해 초에는 어산농장 위대량 대표 외 28농가가 평가 기준인 가축분뇨 및 사육 밀도 적정 처리, 주변 환경과의 조화, 가축방역시설, 소독 등에 높은 평가를 받아 깨끗한 축산농장으로 선정됐다.
장흥군은 선정농가를 방문해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서를 전달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농가가 많이 나 올수 있게 혜택을 주는 방안을 마련해 깨끗한 지정 농가수를 늘릴 계획”이라며 “녹색축산 농장, HACCP, 유기·무항생제 인증 등 축산 농가들이 친환경 인증 지정에 참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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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송전 가공선로 지중화 방안 조사용역’ 착수
과천시, ‘송전 가공선로 지중화 방안 조사용역’ 착수
[AANEWS] 과천시는 지난 30일 시청 상황실에서 신계용 과천시장과 시의원, 주민대표 및 관계 부서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계산 ‘송전 가공선로 지중화 방안 조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과천시는 청계산 송전 가공선로 약 1.7km 및 철탑 10기 전체 또는 일부를 지중화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착수보고회에서는 지중화 기술 검토 방향, 사업비 산출, 타당성 조사 계획 등에 대해 공유했다.
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송전 가공선로 지중화 방안에 대한 기술적·경제적 측면을 심도있게 분석한 뒤, 지중화 구간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과천시는 해당 용역의 중간보고회를 오는 10월 개최하며 2024년 3월까지 용역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본 조사용역을 통해 청계산 송전선로 지중화 사업의 합리적인 추진 방안을 도출하고 송전 가공선로가 설치된 지역 인근 주민의 불안과 숙원을 해소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과천시는 지난 3월 22일 송전 가공선로 지중화 추진을 위해 지역주민대표 6명, 관계 공무원 7명, 시의원 1명, 송전 계통 전문가 2명 등으로 ‘송전탑 지중화 민·관협의체’를 구성하고 지난 4월 7일 한차례 회의를 열어 해당 용역의 과업지시서 및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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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보건소, 코로나19 위기단계 ‘하향’ 방역조치 완화
함양군보건소, 코로나19 위기단계 ‘하향’ 방역조치 완화
[AANEWS] 함양군보건소는 6월 1일부터 코로나19 감염병 위기 경보 단계를 ‘심각’에서 ‘경계’로 내리고 확진자에 대한 7일 격리 의무를 없애고 5일 격리 권고로 바꾼다고 밝혔다.
격리 의무 해제 시점은 6월 1일 0시라 이전에 확진되어 격리 기간이 남은 사람에게도 이 시점에 격리가 풀린다.
또한 동네 의원과 약국에서의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도 해제된다.
이에 따라 마스크 착용 의무는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과 입소형 감염취약시설에서만 유지된다.
확진자가 받던 격리 통지 문자는 대신 양성 확인 통지 문자로 바뀐다.
격리참여를 원하는 확진자는 보건소로 격리등록을 요청하고 격리를 이행하면 된다.
국민들의 일상생활과 관련된 대부분의 방역 조치가 사라지지만, 무료 백신 접종, 치료제 무상 공급, 입원환자 치료비 지원, 생활지원비·유급휴가비 등 격리 지원 같은 지원책은 유지된다.
군민의 편의를 위해 함양군 선별진료소는 그대로 운영한다.
만60세이상 어르신, 코로나19 의심 증상자, 입영장정, 의료기관 입원 전 환자 및 간병인 1인에 대한 검사는 지속된다.
입국 후 3일 차에 PCR검사 권고와 감염취약시설 종사자에게 주 1회 실시했던 선제 검사 의무는 사라진다.
함양군보건소 관계자는 “위기 단계가 완화돼도 고령층 및 면역 저하자 등 감염 위험도가 높은 이웃의 건강을 위해 기침예절 지키기, 손 씻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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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곡창고가 실내야구연습장으로”해남군 청년창업 지원 눈길
“양곡창고가 실내야구연습장으로”해남군 청년창업 지원 눈길
[AANEWS] 면 단위 비어있던 양곡창고가 실내 야구연습장으로 변신했다.
한쪽에는 청년들이 원예체험장과 카페도 조성됐다.
삼산면 목신마을에 위치한 옥천농협 삼산지소의 양곡창고가 청년들의 아이디어가 가득 담긴 창업공간으로 재탄생했다.
해남군은 면단위 유휴공간을 리모델링해 청년들의 창업공간으로 제공하는 청년창업지원사업을 실시, 삼산면에 위치한 양곡창고 2동을 실내 야구연습장과 원예체험장 등으로 조성했다.
청년 창업공간 지원 사업은 유휴공간인 농협의 옛 양곡창고 2개동을 리모델링해 실내야구연습장과 원예체험장, 카페 등으로 조성했다.
양곡창고 2개소 중 330㎡은 실내 야구 연습장으로 피칭머신이 구축돼 있어 개인 타격, 송구 훈련이 가능하며 사회인 야구단과 방과후 학교 프로그램 등 날씨와 장소의 제약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대관 시스템도 도입해 정기적인 연습도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
165㎡의 공간은 힐링 원예 체험장 및 카페로 조성돼 치유와 힐링이 되는 다양한 원예 체험 및 ESG 실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게 하고 군민들이 쉬어갈 수 있는 카페를 조성해 음료를 직접 개발하는 등 다양하게 활용될 예정이다.
두 공간은 6월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군 관계자는“청년 창업공간 지원 사업 공간 조성을 통해 청년들의 초기 창업 시 발생하는 경제적 비용 등 어려움을 해소하고 방치된 농촌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농촌 주변 미관 개선에도 도움될 수 있다”고 전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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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선정
진주시,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선정
[AANEWS] 진주시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23년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표창과 특별교부세 1억 5000만원, 포상금 900만원을 지원받는다고 31일 밝혔다.
재난관리평가는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에 따라 전국 338개 재난책임관리기관을 대상으로 재난관리 역량을 진단하고 재난관리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2005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진주시는 재난안전분야 기관장 관심도 재난관리기금 실적 재난유형별 위기관리 매뉴얼 개선 실적 재난 대비 훈련 분야 등 재난관리 각 단계별 지표에서 전반적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경남 도내 시군구 중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국무총리 기관표창과 함께 재정 인센티브로 특별교부세 1억 5000만원을 확보했다.
진주시는 지난해 실시한 자연재해 안전도에서 A등급,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등 시민이 체감하는 재난 대응체계에 입지를 다져나가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재난 대응 역량을 더욱 강화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안전도시 진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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