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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농촌체험 창업 기초 교육으로 체험 농가 23명 육성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5월 31일 오후 5시 농산물가공체험교육관에서 교육생 23명이 참여한 가운데 ‘농촌체험농가 육성 체험 창업 교육 과정’ 수료식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체험 창업에 관심 있는 농업인, 체험농장 운영자 등을 대상으로 농촌 관광 활성화와 체험 창업 기초지식 함양을 위해 3월 15일부터 5월 31일까지 총 9회에 걸쳐 교육생 23명 전원을 대상으로 성황리에 교육을 마무리했다.
교육내용은 농촌체험 트렌드와 창업의 이해 체험 아이템과 컨셉 만들기 체험프로그램 기획 및 교구개발 실습 체험 프로그램 진행 스피치 실습 우수 체험농가 현장 견학 등 구체적이고 실무적인 내용으로 구성해 교육생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센터는 교육 수료 우수생 4명을 선발해 본격적인 전문가 매칭으로 맞춤형 1:1 심화 컨설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또한, 농장별로 현장을 방문해 창업 비즈니스 모델 진단을 통해 체험농장 운영의 목표와 방향성을 구체적으로 실현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교육 수료생 대표 김은숙 씨는 “농촌 체험과 관련된 아이디어 및 기초지식이 부족했었다”며 “교육을 통해 현장에 실질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이론과 실습을 배울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센터 관계자는 “다양한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기획해 충주시를 찾는 농촌체험관광객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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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여행가는 달’충북 추천 여행지
충청북도청
[AANEWS] 충북도는 여행가는 달 6월을 맞이해 충북의 수 많은 매력이 펼쳐지는 호수길 여행지 9곳을 추천한다고 밝혔다.
6월 추천 여행지는 청주 양성산, 문의문화재단지 충주 종댕이길 제천 옥순봉 출렁다리 옥천 수생식물학습원 영동 월류봉 괴산 산막이옛길 진천 초평호 단양 잔도길이다.
청주 양성산은 문의면 소재인 미천리 뒷산으로 375봉을 기점으로 하산길 능선에서 내려다보이는 대청호 조망이 빼어나다.
문의문화재단지와 연결되어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충주 종댕이길은 충주호와 심항산을 휘도는 7.5km 정도의 오솔길이다.
길에 몸을 맡기고 걷다보면 충주호의 물결이, 울창한 숲이 넉넉한 시간을 선물한다.
2021년 10월에 개장한 제천 옥순봉 출렁다리는 길이 222m, 너비 1.5m의 연결다리와 408m 길이의 생태탐방길, 야자매트 걷기길 까지 더해 호반과 옥순봉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다.
삼면의 아름다운 호수에 둘러싸여 있는 옥천의 수생식물학습원은 작은 둘레길을 따라 유럽의 성에 온 듯한 이국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영동의 월류봉은 ‘달이 머무르는 봉우리’라는 뜻의 이름처럼 직립한 절벽에 걸려 있는 풍광이 아름다운 곳으로 호젓한 산책길로 유명하다.
괴산 산막이옛길 또한 한국의 자연미를 흐트러짐없이 그대로 보여준다.
옛길에 덧그림을 그리듯 10리 길을 그대로 복원하며 산과 숲, 호수를 아우르고 있어 우리나라 3대 명품길로 뽑힌다.
천년의 농다리 건너편에서 시작하는 진천 초평호 초롱길은 호수 한가운데를 가로질러 걸을 수 있는 하늘다리, 농암정, 수변탐방로와 만난다.
주변 풍광을 돌아보며 호수의 매력을 흠뻑 느낄 수 있다.
단양강 잔도길 역시 많은 사랑을 받는 명품길이다.
가파른 기암절벽을 따라 조성된 잔도는 마치 물 위를 걷는 느낌을 주며 남한강변을 따라 단양의 대표관광지 만천하 스카이워크까지 이어진다.
충북도 관계자는 “6월에는 초여름의 풋풋하고 싱그러운 감성을 닮은 충북 호수길이 적격”이라며 “금년 6월은 전국 어디서든 가깝고 편리한 관광의 중심 충북으로 여행 오는 달이 되도록 지역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이달의 추천 관광지는 매달 충북관광 누리집 ‘충북나드리’와 관광 누리소통망 ‘들락날락 충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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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기원, 6월 2일 유기농업의 날 행사 개최
충청북도청
[AANEWS] 충북농업기술원 유기농업연구소는 6월 2일 유기농업의 날을 맞이해 ‘유기농으로 건강해YOU’라는 주제로 다채로운 행사를 연다.
이번 유기농업의 날 행사는 충북에서는 처음으로 진행되며 유기농업실용화연구회, 충북친환경농업인연합회, 한살림괴산연합회, 흙살림 등 지역의 친환경 단체들이 함께 준비한다.
행사는 유기농업에 관심이 있는 생산자, 소비자, 학생 등이 참여할 수 있는 열린 강좌와 토론회로 진행할 예정이다.
오전 10시에 기념식을 시작으로 이태근 흙살림 대표의 ‘유기농업의 미래를 말한다’, 이상현 한살림 이사의 ‘소비자가 바라보는 유기농업’ 특강이 있다.
또한 ‘소비자-생산자가 함께 하는 유기농업의 발전방안’에 대한 토론회와 우리씨앗농장의 토종이야기를 다룬 영화 ‘느티나무 아래’도 상영한다.
홍보 및 체험부스에서는 유기농업연구소에서 개발한 특허제품과 유기농 화분과 샌드위치, 유정란 꾸러미 만들기 체험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충북친환경농업인연합회와 한살림, 흙살림의 유기농산물과 유기가공식품 등 건강한 먹을거리 체험 기회도 제공한다.
도 농업기술원 박재호 유기농업연구소장은 “2023년 유기농업의 날을 기념해 충북에서는 처음으로 지역 유기농업관련 단체들과 함께 열게 되어 뜻깊다”며 “지속 가능한 농업을 위해 실천하는 유기농업인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유기농업의 날은 2006년 친환경농업단체들이 제안해 정부가 지정한 날로 유기농산물 홍보 및 판매를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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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스마트 빅데이터 플랫폼 컨소시험 전국으로 확대
충청북도청
[AANEWS] 충북도는 바이오분야 고품질·고부가가치 소재와 데이터를 활용해 신약·의료기기 개발 생태계 및 데이터 활용 기반 조성을 위해 5월 31일 창원경상대학교병원과의 협약체결에 이어 청주오송첨단임상시험센터에서 수도권의 한양대학교병원과 ‘충북형 스마트 데이터 플랫폼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6월 1일 체결했다.
업무협약에는 김종호 충청북도 첨단바이오과장과 박동준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 의생명연구원장, 이상원 한양대학교병원 임상시험센터 부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2020년 충청북도에서 추진한 ‘충북형 바이오헬스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사업’에 컨소시엄 참여 의사를 밝힌 창원경상대학교국립병원과 한양대학교병원에 전국최초 특허출원한 ‘충북형 스마트 데이터 플랫폼’을 설치·운영하기 위해 추진됐다.
충북형 스마트 데이터 플랫폼은 그동안 빅데이터 사업의 문제점으로 지적되었던 낮은 데이터 호환성 결측자료가 많은 저품질 데이터 표준화 데이터 확장성 부족 등을 중점적으로 보완·해결한 비즈니스모델을 기반으로 개발됐으며 기존의 공급자 중심 데이터 구축에서 수요자 요구 중심의 데이터 생산·제공 체계 도입 및 표준화된 양질의 고품질 데이터를 지역거점 국립대병원 임상데이터 공동운영 인프라를 통해 수요자에게 맞춤형으로 제공함으로써, 신약개발, 체외진단장비, 5G 기반의 환자용 헬스케어 용품 개발 기업체에 대한 테스트베드 인프라 제공 등 맞춤형 의료 정책 수립과 정밀의학 모델 개발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충청북도는 오송 스마트 데이터 빅데이터 플랫폼 컨소시엄 병원으로 참여 중인 4개 병원과 컨소시엄 참여 의사를 밝힌 수도권 1개 병원, 지방 1개 병원, 해외 의료기관 1~2곳에 대해 연내에 순차적으로 플랫폼을 확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동준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 의생명연구원장은 “청주오송첨단임상시험센터와 협력해 보다 더 고품질의 임상시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며 바이오 의약품의 임상 연구가 성공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대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으며 이상원 한양대학교병원 임상시험센터 부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표준화된 고품질 데이터를 활용해 보다 효과적인 개인 맞춤형 의료 진단 서비스 제공과 의료진의 연구개발 역량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보건의료 분야의 연구개발과 임상 관련 사업에도 충청북도와 공동 대응하기로 하겠다”고 말했다.
도 관계자는 “전국의 규모있는 대학병원들과 임상 컨소시엄 및 충북형 스마트 데이터 플랫폼 협업을 진행하게 됨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해외 각국과 임상 컨소시엄 구축과 데이터 플랫폼 협업이 진행 중이며 향후 미래 의료혁신 주도권을 선점하기 위한 촉매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충북 바이오산업의 희망찬 의지를 밝혔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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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협업지원센터 선정으로 산업 디지털 전환 가속화
충청북도청
[AANEWS] 충청북도는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모한 ‘산업 디지털 전환 협업지원센터’ 운영기관 모집에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은 2028년 5월까지 총 5년간 산업 디지털 전환 협업지원센터로 지정·운영되며 국비 25억원을 지원받아 중부권 산업 밸류체인 전반의 디지털 전환 가속화를 이끌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산업 디지털 전환 협업지원센터는 산업부의 ‘산업 디지털 전환 촉진법’과 종합계획에 따라 지정됐고 2021년 수도권에 최초로 지정되어 운영중에 있으며 이번에 충북, 경북, 경남 3개소가 추가 지정됐다.
협업지원센터는 산업 생태계 전반의 디지털 전환 촉진을 위한 전문기관으로서 현장 수요기업과 디지털 기술 보유 기업간 매칭, 산업 디지털 전환 과제발굴 및 성공사례 확산, 디지털 전환 컨설팅 및 교육지원 등을 수행하게 되며 발굴된 산업 디지털 전환 과제는 디지털 전환 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국책과제로 선정되면 전폭적인 사업화 지원이 이루어지게 된다.
그간 충북도는 산업부를 방문해 협업지원센터 구축을 지속적으로 건의해왔고 협업지원센터 구축에 대한 연구용역 수행과 정기적인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디지털 전환 흐름에 발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또한 2022년 12월에는 19개 혁신기관, 대학, 협·단체로 구성된 충북 디지털 전환 얼라이언스 출범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 끝에 협업지원센터를 유치하게 됐다.
충북 산업 디지털 전환 협업지원센터에서는 바이오헬스, 지능형 IT부품, 수송기계소재부품 산업의 디지털 전환 협업 표준모델을 구축 및 확산을 목표로 디지털 전환기업·기술 매칭서비스 제공, 공급기업 기술강화 패키지 지원, 디지털 전환 비즈니스모델 발굴, 전문인력 양성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충북도에서도 디지털 전환 촉진에 관한 조례 제정 등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디지털 전환 촉진 기본계획을 수립하는 등 종합지원 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충북도 김진형 과학인재국장은 “충북은 전국 평균 2배 이상의 제조업 중심 산업구조로 디지털 전환에 대한 수요가 높은 만큼 디지털 전환이 제조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 협업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산업 디지털 전환 원스톱 종합지원을 위한 산업 디지털 혁신 콤플렉스를 구축해, 중부내륙권의 최초의 산업 디지털 전환의 선도거점으로서 제조혁신 성장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전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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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풍년농사를 기원하며 모내기 마무리 박차
충청북도청
[AANEWS] 충북 도내 모내기 진척율이 5월 30일 기준 96.4%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올해 벼 재배 예상 면적 30,847ha 중 29,723ha 규모이다.
쌀 공급과잉 해소 및 쌀값 안정을 위해 논 타작물 전환을 유도해 전년 대비 일정 부분 벼 재배면적을 감축했으며 다수확 품종인 황금노들은 ’24년 공공비축미 매입품종에서 제외될 예정이다.
모내기는 마무리 단계이며 2모작 재배 논, 조생조 벼 등의 이앙이 끝나는 6월 중순이면 모두 완료될 것으로 보인다.
도는 앞으로 모내기가 완료되면 안정적인 쌀 생산을 위해 도-시·군-농업기술원 간 유기적인 협업체계를 구축해 고품질 쌀 생산 독려에 나설 예정이다.
병해충 정밀예찰 및 적기 방제를 위한 발생 정보 제공, 토양검정에 따른 맞춤형 비료 적정 사용, 가뭄 및 태풍·집중호우 등 피해 대비 기반시설 점검 및 보수 등을 추진한다.
한편 도는 안정적인 쌀 수급을 위해 우량품종 종자 공급 체계 구축, 고품질 쌀 생산기반 논 지력증진 사업, 쌀 안정생산 자재 지원 등으로 안전하고 품질 좋은 쌀 생산 기반 조성에 힘쓰고 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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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오창에 대형전파 차폐시설 서막을 열다
충청북도청
[AANEWS] 충북도는 과기부‘2022년도 지역거점 전파플레이그라운드 구축·운영사업’에 선정되어 지난 5월까지 설계 및 행정 절차를 모두 마무리 하고 충북대 오창캠퍼스에서 전파플레이그라운드 착공식을 6월 1일 가졌다고 밝혔다.
착공식에는 충북도 이우종 행정부지사, 변재일 국회의원, 과기부 홍진배 네트워크정책실장, 청주시 신병대 부시장, 충북대 고창섭 총장, 한국전파진흥협회 송정수 부회장, 충북테크노파크 오원근 원장 등 산·학·연 관계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착공에 들어간 전파플레이그라운드는 외부의 전파 간섭이나 피해를 막고 다양한 융·복합 기기의 전파시험을 지원하는 대형 전자파 차폐시설로 지난 ’22년 4월 충북도, 청주시, 충북대학교, 충북테크노파크와 협력체를 구성해 선정된 사업으로 올해 112.8억을 투입해 대형차폐 시험시설과 지원시설 및 장비도입을 12월까지 마무리할 예정이다.
전파차폐시설 구축 후에는 지역 전파기업들이 요구하는 다양한 전파 수요에 대응해 자유로운 전파시험을 지원할 수 있는 풍부한 연구·개발 경험을 가진 전문인력 및 시험·측정과 기술 자문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우종 행정부지사는 “자율주행차 산업 특화시설인 자율주행차 테스트베드와 충주 수송기계부품 전자파센터 등 지역 인프라와 연계해 산업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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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제6회 청소년 정책 제안 콘서트 공모…15일까지
제천시 제6회 청소년 정책 제안 콘서트 공모…15일까지
[AANEWS] 제천시가 제천시청소년센터 주관으로 ‘제6회 제천시 청소년 정책제안콘서트 공모전’을 진행하고 오는 15일까지 제안을 공모한다.
지역 정책 실효성을 제고하고 청소년 권익을 증진하고자 청소년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는 이번 공모는, 지역에서 발생하는 문제와 불편사항들을 청소년에 입장에서 분석한 해법을 듣고 참신한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천시에 주소를 둔 청소년이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을 구성해 참가할 수 있다.
제천시청 여성가족과, 제천시청소년센터에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오는 3일에는 제천시청소년센터 4층에서 청소년 정책학교 특강도 진행된다.
문은주 충북도 청소년활동진흥센터장이 이 자리에서 공모전 지원서류 작성법, 청소년 정책 이해, 정책제안 도입사례 등을 중점 강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제천시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여성가족과, 제천시청소년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오는 6월 내 본선 진출팀이 가려지고 추후 7월경 본선 진출팀에 대한 전문가의 컨설팅을 거치면 8월경 최종 프레젠테이션 발표 및 심사를 통해 대상, 최우수, 우수 등 총 5팀 이상이 선발될 예정이다.
훈격은 모두 제천시장상으로 대상은 50만원, 최우수 30만원, 우수 20만원, 장려 10만원 등 시상금이 배정됐다.
시 관계자는 “올해 또한 청소년들의 권익향상을 위한 참신한 정책을 기대하며 제안된 정책은 적극적 검토를 거쳐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에 따르면 이번 정책제안콘서트로 발굴한 사업은 ‘청전지하상가 청소년문화공간 조성’이 ‘제천시청소년꿈뜨락’으로 ‘청소년수당 정책’이 2022년 3월부터‘제천시청소년꿈모아바우처’사업으로 반영돼 각각 시행되고 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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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과 지자체 신규직원 소통 워크숍 개최
충청북도청
[AANEWS] 충북도는 6월 1일 충북혁신도시로 이전한 11개 공공기관과 지자체 신규직원을 대상으로 소통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기관별 신규직원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김명규 경제부지사의 신규직원과의 소통 Q&A 시간을 시작으로 팀 빌딩 활동, 한마음달리기 등 레크레이션 활동과 마무리로 오피스 요가, 힐링명상이 진행됐다.
충북혁신도시는 지난 10년간 11개 공공기관이 이전했으며 교육, 인재개발, 정보통신, 과학기술 등 공공서비스 분야의 기관이 충북의 신 지역성장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에 충북도는 기관 간 이해를 높이고 인적네트워크 형성을 돕기 위해 2020년부터 매년 스터디 투어, 신규직원 워크숍 등 다양한 방면으로 소통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전기관에서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명규 경제부지사는 “혁신도시에서 이전공공기관은 지자체와 협력해 지역 발전을 이끄는 매우 중요한 동력이다.
이번 워크숍은 이전기관과 자치단체 간의 정보를 공유하고 혁신도시발전 공감대를 이끌어내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으로 혁신도시 발전을 함께 이끌어갈 원동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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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관광종합개발계획 수립 용역 착수…관광 성장동력 마련 ‘집중’
제천시청
[AANEWS] 제천시가 1일 제천시청 청풍호실에서 5개년 관광개발 계획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계획수립에 들어갔다.
이 날 보고회는 김창규 제천시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관광개발연구원에서 진행을 맡았다.
시는 내년 3월까지 10개월정도 이번 용역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와 연구원은 용역에 앞서 관광지 상호 연계 방안, 포스트 코로나 대비 관광코스 및 콘텐츠 개발, 지역경제와 동반성장하는 관광산업, 풍부한 수상 자원 및 관광자원 활성화 방안 등을 중점에 두고 착수함을 밝혔다.
또한 이를 위해 지역 여건과 환경을 면밀히 분석해 중장기적인 관광개발의 기본방향을 설정하고 관광상품 개발 및 관광자원의 효율적인 관리 방안을 모색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제천시가 가진 자연, 산업, 문화 등을 활용하고 관광권역간 부족한 연계성을 극복할 수 있는 관광콘텐츠 개발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관광도시로 발전하는 초석이 되도록 현실적인 계획을 수립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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