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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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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출범 기념, 강원도가 특별한 여행을 쏜다
강원도청
[AANEWS] 강원도는 오는 6월 11일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을 기념하는 ‘강원도 여행의 달’ 사업을 6월 1일부터 한달 간 추진한다.
코로나19로 인해 둔화되었던 국내외 관광수요가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관광수요가 증가했고 특히 증가된 해외여행 수요를 강원도 국내여행 수요로 돌리기 위해 6월1일 부터 온라인 기획전 운영, 도내 주요관광지 무료개방 및 할인 등 파격적인 혜택을 선보일 예정이다.
소비자들에게 특별한 강원여행을 선사하고 6월 11일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을 기념하고자 국내 대표 온라인여행대행사 플랫폼인 여기어때와 협력해 강원도 인기있는 유료관광지 23곳을 대상으로 강원도가 강원특별자치도로 새롭게 태어나는 의미로 6. 11.부터 6. 16.까지 6일간 매일 611명 대상 6,110원 균일가로 상품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획전 기간동안 꽝 없는 복권긁기 이벤트 운영을 통해 최소 15% ~ 최대 70% 할인쿠폰을 받아 볼 수 있으며 댓글·공유 이벤트, 설문조사 참여 고객 대상으로 추첨해 여기어때 포인트 최대 2만원, 강원도 블랙 숙박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도내 50곳의 유료관광지를 대상으로 소비자들에게 한시적으로 무료입장 및 할인혜택을 6월 한달 간 제공하며 해당 내용은 국·영문 카드뉴스를 제작해 SNS채널에서 안내하고 있다.
이는 6월 한달 간 다녀가는 관광객 56만명이 평균 4천 원의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조사되며 총 혜택금액은 약 22.2억원으로 추정된다.
백창석 강원도 문화관광국장은 “강원특별자치도는 전국민의 관심으로 출범하게 됐다 이제는 강원특별자치도가 여러 가지 관광상품을 준비했으니 강원도에 오셔서 많은 혜택을 누리시라”고 밝혔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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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 후문 상점가,‘대학생과 함께하는 골목가요제’개최
강원도청
[AANEWS] 강원도와 강원대학교후문골목형상점가는 공동으로 6월 1일 강원대학교 후문 상점가 골목에서 ‘대학생과 함께하는 강대후문 골목가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학생들이 참여하는 골목가요제, 마술쇼, 대학생 동아리 공연 등으로 구성해 대학생 및 인근 주민들의 참여를 이끌어 낼 계획이라고 전했다.
행사 당일 거리에는 안전요원을 배치해 교통을 통제하고 이용객들이 행사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도록 먹거리존 운영과 페이스페인팅, 타로카드 체험 등 다양한 체험행사로 골목을 채울 예정이다.
도는 행사 구성을 위해 ‘강대후문 상인회’와 ‘춘천 5개 대학 학생회’가 함께 참여해 문화와 즐거움이 있는 상권 조성을 위해 기획단계부터 협력해 구성했다고 밝혔다.
특히 강대후문 상점가에서는 코로나19로 그 동안 각종 행사들을 간소하게 치러왔으나, 일상회복으로의 전환 이후, 첫 번째 행사로 그 의미가 깊다.
아울러 5월 30일부터 이틀간 강원대학교 내에서 ‘춘천 5개 대학연합축제’가 개최됨에 따라, 그 열기를 강대후문 상점가까지 이끌어 내기 위해 학생회측에서는 골목가요제 홍보를 맡았다.
이는 지난 3월 7일 도, 대학교 학생회가 체결한 ‘대학가 골목상권 소비촉진 상생협약’의 일환으로 학생회에서도 적극 협조했다.
본 행사는 ‘강원형 골목상권 조성사업’으로 추진하는 행사로 강원대학교후문골목형상점가는 공모신청을 통해 지난 3월 사업에 선정 된 바 있다.
‘강원형 골목상권 조성사업’은 도내 골목상권의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부터 골목형 상점가 대상, 강원도 공모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선정된 골목형 상점가는 골목형상점가 특색에 맞춰 마케팅 사업 시설 및 환경 환경개선 상인역량 강화사업 등을 연중 추진하게 된다.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골목경제가 살아야 지역경제가 살아날 수 있다”며 “도는 앞으로도 발전 잠재력이 있는 골목상권에 다양한 지원을 통해 특색 있고 활력 넘치는 강원 대표 골목상권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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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항공교통 시범사업 가능성 살핀다
도심항공교통 시범사업 가능성 살핀다
[AANEWS] 충남도가 첨단 모빌리티 분야 핵심인 도심항공교통 추진을 위한 지역시범사업 발굴에 나섰다.
도는 31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충청남도 UAM 기반 구축 자문단 2차 회의’를 개최하고 UAM 지역시범사업을 논의했다.
국토교통부는 UAM 지역시범사업 범위를 수도권에서 비수도권으로 확대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따라 도는 UAM 지역시범사업 선정을 위해 시군, 대학 및 충남 UAM 자문단 등과 TF를 구성해 대응 중이다.
이번 회의에는 홍순광 도 건설교통국장과 항공안전기술원·한국교통연구원·정보통신기획평가원 등을 비롯한 연구기관, 학계, 관련 기업 등의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이날 논의한 지역시범사업안으로는 태안 해안국립공원 및 천수만 일대 관광 서비스 도서 지역 응급환자 이송, 우편물·의료장비 운송 공공 물류 서비스 금강 일대 백제문화권 관광 서비스 등이 있다.
도는 이번 전문가 자문 의견을 반영해 지역시범사업안을 마련, 국토교통부에 제안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는 지난달 ‘충남 UAM 추진 현황 및 향후 계획’을 UAM 팀코리아 실무위원회 안건으로 제출하고 참여기관 선정을 건의한 바 있다.
또 민선 8기 공약인 ‘플라잉카 4대 관문 공항 건설’ 추진을 위해 ‘충남형 UAM 실증 상용화 기반 구축방안 연구용역’, ‘UAM산업 육성 전략과제 발굴 및 인력양성 연구용역’ 등을 추진 중이다.
홍순광 국장은 “충남은 수요나 인프라 측면에서 비수도권 UAM 지역시범사업 최적지”며 “우리 도가 지역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되고 미래 모빌리티 환경 변화를 주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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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희귀 소나무 백송 독립공원 상징목으로 키운다
서대문구, 희귀 소나무 백송 독립공원 상징목으로 키운다
[AANEWS] 서대문구는 서울식물원으로부터 식물원 사능양묘장에 있던 백송을 무상 기증받아 최근 서대문독립공원에 심었다고 31일 밝혔다.
구는 50년 정도 된 이 나무를 독립공원 주 통행로 인근 녹지대에 3.1독립선언기념탑과 조화를 이루도록 심었다.
백송은 이름으로 알 수 있듯 매끈한 껍질이 점차 벗겨지면서 흰색으로 변하는 것이 특징이며 오래된 나무는 독특한 풍채를 자랑한다.
또한 성장 속도가 느리고 장수하는 수목으로 번식이 쉽지 않다.
서울에서는 헌법재판소, 조계사, 창경궁 등에서 볼 수 있으며 수령 600여 년의 헌법재판소 백송은 천연기념물 제8호로 지정돼 있다.
이성헌 구청장은 “백송이 서대문독립공원의 상징목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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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가족센터, 노년기부부역할지원 프로그램 실시
함양군 가족센터, 노년기부부역할지원 프로그램 실시
[AANEWS] 함양군 가족센터는 5월 한 달 동안 65세 이상 부부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황혼기에 빛나는, 행복한 삶’이라는 주제로 노년기부부역할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프로그램은 전통한과 강정만들기, 스트레칭교육, 레크레이션 등으로 총 4회기로 진행했다.
특히 ‘전통한과 강정만들기’를 통해 노년기 부부에게 어린시절 추억을 안겨드리고 함께 시간을 보내며 부부간의 친밀감을 향상에 도움이 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참여자들의 건강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건강하고 활기찬 노년기를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운영됐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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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함양군협의회 청소년 평화통일기원 영상작품 공모전 시상식
민주평통 함양군협의회 청소년 평화통일기원 영상작품 공모전 시상식
[AANEWS]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경남함양군협의회는 지난 5월 26일 오후 5시 함양기관단체청사 3층 다목적실에서 2023년 청소년 평화통일기원 영상작품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공모전은 청소년들의 평화통일에 대한 생각을 다양한 영상 작품을 통해 끼를 뽐내며 평화 통일에 대한 마음을 키워 주고자 지난 4월 1일부터 30일까지 관내 22개 학교 학생대상 평화통일기원 영상작품을 공모해 4개팀에 대한 상장 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수상의 영광은 최우수상 ‘채울수록 아름다운 한반도’ 우수상 ‘통일뉴스’ 우수상 ‘우리의 소원은 통일’ 장려상 ‘통일은 마음가짐에 따라 달라집니다’ 작품이 차지했다.
최우수 작품은 안의고 3학년 김연지 학생의 작품으로 통일에 대한 여러 그림 오브제들을 이용해 한반도를 채웠고 ‘바늘과 실’이라는 개념을 활용해 한반도를 합친다는 아이디어를 도출해 ‘채울수록 아름다운 한반도’를 선보였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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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관규 순천시장, 지자체장 최초로 서울시 간부들에 순천시 혁신사례 강의
노관규 순천시장, 지자체장 최초로 서울시 간부들에 순천시 혁신사례 강의
[AANEWS] 노관규 순천시장이 지방자치단체장 중 최초로 ‘미래서울 아침특강’ 강사로 나섰다.
앞선 5월 9일 서울시 간부공무원과 함께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방문한 오세훈 시장이 순천시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시도에 감명을 받고 정원박람회를 총괄·기획한 노관규 순천시장에게 직접 강연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노관규 시장은 ‘순천만 · 정원 · 노작가’라는 제목의 강의에서 순천만을 도심까지 끌어들이고 싶다는 막연한 상상력을 현실로 만들어 낸 사례를 소개했다.
순천만에 월동하는 흑두루미가 폐사하지 않도록 전봇대를 뽑고 도심팽창으로부터 순천만을 지킬 에코벨트로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기획·유치하면서 겪었던 우여곡절의 과정도 450명의 서울시 공무원들에게 공유했다.
특히 저류지와 도로를 정원으로 만들고 국내 최초 전기유람선 개발, 정원에서 하룻밤을 잘 수 있는 가든스테이 등 2023정원박람회에 담긴 혁신적인 콘텐츠들은 노관규 시장의 상상력과 순천시 공무원들의 지혜, 수준 높은 순천시민의 삼합 덕분이었다고 전해 서울시 직원들에게 큰 영감을 주기도 했다.
서울시는 앞선 24일 비움·연결·생태·감성이라는 네 가지 전략으로 회색빛 서울을 녹색으로 바꿔내겠다는 오세훈표 ‘정원도시 서울’ 구상을 발표한 바 있다.
오 시장은 이 구상을 위해 순천을 방문했을 당시 “정원도시 서울을 위한 여러가지 구상에 순천이 가장 좋은 모델이라고 생각”한다며 “ 열심히 공부해서 대도시 중에는 가장 정원에 가까운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하기도 했다.
서울시는 당초 1주였던 2023서울정원박람회 기간을 2개월로 늘리고 2024년에는 6개월에 걸쳐 국제정원박람회로 확대 개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오 시장은 뚝섬유원지를 지방정원‘뚝섬정원’등록해 국가정원으로 지정받고 2026년까지 서울에 대규모 공원 6곳과 마을정원 2,200여 곳을 조성한다는 목표로 정원도시 서울 만들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노 시장은 “결국 도시의 미래를 좌우하는 것은 상상력을 제시하는 시장, 지혜로운 공직자, 그리고 품격 높은 시민의 삼합”이며 순천의 혁신을 가능케 한 요소들을 유감없이 보여줬다.
또한“정원도시 서울이라는 오세훈 시장님의 상상력이 완성될 수 있도록 여러분이 실력과 지혜를 더해 주시기 바란다 순천시가 함께 돕겠다”고 전했다.
또 “작은 중소도시가 하면 대한민국 꼬리를 흔드는 격이지만, 대한민국 수도 서울이 정원도시를 발표하고 실행하는 것은 대한민국 몸통을 흔들고 판을 바꾸는 일”이며 “서울의 변화가 굉장히 설레고 기대된다”고 말했다.
노 시장을 초청한 오세훈 시장은 "순천을 정말 배우고 싶어서 노관규 시장님을 이 자리에 모셨다 전에 순천에서 저에게 해주셨던 만큼 말씀해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노 시장은 감기 몸살에 쉰 목소리로도 혼신의 힘을 다해 순천의 노하우를 전달하면서 자신의 치적보다는 역사를 바꿔낸 순천시 공무원들의 역량과 지혜에 대한 자랑을 아끼지 않았다고 한다.
‘정원도시 서울’ 업무를 총괄하는 유영봉 푸른도시여가국장은 “노관규 시장님의 철학적 높이와 인문적 소양을 다시 한번 느꼈다.
공간은 다르지만 순천을 참고해 정원도시 서울을 만들어 가겠다”며 “특히 ‘어리석은 사람은 서두르고 영리한 사람은 기다리지만, 현명한 사람은 정원으로 간다’는 타고르의 명언도 되새기겠다”고 말했다.
강의를 들은 직원들 사이에서도 호평이 이어졌다.
서울시 미디어담당관실에 따르면 직원들은“지난 박람회장 방문 시의 감동이 다시 밀려 온다.
시장님의 열정과 창의력, 추진력이 정말 대단하다”, “시장님이 정말 강의를 잘 하신다.
귀에 쏙쏙 들어와 50분이 금방 갔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 순천 출신 서울시 직원은 다른 직원으로부터 “정말 자랑스럽겠다.
앞으로 아이디어 낼 일이 걱정되겠다”는 말을 듣는 등 자부심과 부담감을 한몸에 안았다고 한다.
5월 31일 제50회를 맞이한 ‘미래서울 아침특강’은 2022년 오세훈 서울시장이 취임 직후 각계 명사를 초청해 직원들과 함께 시정 핵심 가치와 미래도시 서울의 비전을 공유하고자 시작한 인재개발 프로그램이다.
특강의 주요 참석대상은 원래 본청 소속 3급 이상 간부, 4급 과장 등 200여명이었지만 노관규 순천시장의 경우 오세훈 시장의 당부로 각 부서 주무팀장 170여명과 희망직원이 추가로 참석하면서 약 450명이 강의를 청취했다.
미래서울 아침특강에서는 산업혁명, 팬데믹, 공간혁신, 청년과 고령화, 경제생태 등을 키워드로 유현준 홍익대 건축도시대학 교수, 김상욱 경희대 물리학과 교수, 윤순봉 전 삼성경제연구소 고문, 윤덕환 마크로밀 엠브레인 이사 등 국내 저명 인사들이 강의했다.
지자체장이 강사로 나선 것은 노관규 시장이 최초다.
노관규 시장은 오는 6월 13일에도 전국 시장, 군수, 구청장이 참석하는 산림연찬회에 참석해 정원박람회 성공사례를 강의할 예정이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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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어린이집 급식소 조리원 직무역량 강화교육 실시
과천시, 어린이집 급식소 조리원 직무역량 강화교육 실시
[AANEWS] 과천시는 지난 30일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 등록된 관내 어린이집 급식소 22곳의 조리종사자 28명이 참여한 가운데 직무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주관으로 시의회 열린강좌실에서 진행됐으며 하절기 식중독 예방을 위한 급식소 및 개인 위생관리를 주제로 연성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강민정 교수가 맡아 강의했다.
장근한 과천시 자원위생과장은 “정기적인 조리 종사자 위생·건강교육으로 어린이집 급식소의 안전하고 건강한 식사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과천시는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를 연성대학교 식품영양학과에 위탁 운영하고 있으며 관내 등록 어린이집 급식소 52곳에 대해 위생·안전 ·영양 관리 등에 대해 원장, 교사, 어린이 등 대상별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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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홍내·학동 경관정원 뜰아트 디자인 연출 시작
순천시, 홍내·학동 경관정원 뜰아트 디자인 연출 시작
[AANEWS]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와 연계사업으로 박람회의 공간적 범위 확대와 관람객에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홍내·학동 뜰아트(논 그림) 디자인 연출을 지난 30일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색깔벼 연출은 섬세한 표현을 위해 전통 이앙 방식인 손 모내기를 이용했으며 지역의 기상 및 모내기 여건을 고려해 이번 주부터 연출 시기를 맞춰 진행했다.
뜰아트는 ‘순천만으로 가는 길’이라는 주제로 흑두루미가 국가정원을 지나 순천만으로 모이는 모습을 담아 순천만의 아름다운 일출·일몰과 함께하는 의도로 표현됐으며 또한 방문객들이 스카이큐브를 타고 국가정원에서 순천만으로 흑두루미와 함께 여행한다는 설정을 담아 연출하고 있다.
또한 주제인‘순천만으로 가는 길’은 정원박람회장을 찾는 외부 관광객들에게 순천만이 흑두루미가 가장 많이 노니는 전국 제1의 청정지역임을 알려주는 이정표 역할도 할 예정이다.
색깔벼 디자인 연출이 완료되는 6월 10일부터 순천만국가정원에 있는 스카이큐브 정원역에서 순천만역까지 5km 구간에서 관람이 가능하고 풍덕·연향뜰 경관정원과 함께 정원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순천시 관계자는“이번 뜰아트를 통해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찾는 관광객들이 순천만을 방문해 잘 보존된 우리나라 연안습지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색깔벼가 활착되어 디자인 형태가 뚜렷해지는 오는 7월부터는 시민과 관람객을 대상으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사진 경진대회 등 참여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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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생물다양성 분야 대표’한국집행위원 활동 시작
창원특례시, ‘생물다양성 분야 대표’한국집행위원 활동 시작
[AANEWS] 창원특례시는 31일 오전 10시 이클레이 한국사무소와 제1차 한국집행위원회 영상회의를 개최했다.
시는 한국 회원 지방정부 대표로서 앞으로 2년 동안 생물다양성 분야에서 지방정부의 선도적인 정책추진을 견인할 예정이다.
한국집행위원은 총 6인으로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박연희 이클레이 한국사무소장이 당연직으로 참여하고 회원 지방정부 대표로는 생물다양성 분야 대표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노관규 순천시장기후에너지 분야 대표 박승원 광명시장생태교통 분야 대표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이클레이 한국집행위원 신규 위촉과 한국사무소 활동 경과 · 계획 보고 후 2023년 한국집행위원회의 활동 방향을 논의했다.
‘지속가능한 도시 만들기를 통한 지속가능발전 실현’을 비전으로 하는 이클레이는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세계지방정부협의회다.
1990년 8월 UN 본부에서 열린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지방정부 세계 총회’를 계기로 같은 해 9월 공식 출범했다.
환경위기 극복을 위해 국제적으로 협력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노력하는 세계 최대의 ‘글로벌 지방정부 네트워크’로 세계 131여 개 국가, 2600여 개 지방정부가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우리나라는 56개 지방정부가 가입돼 있다.
세계 본부는 독일 본에 있다.
이클레이의 주요 활동은 저탄소 도시자연 기반의 도시회복력 있는 도시자원순환도시사람 중심의 공정한 도시 만들기 등이며 이는 글로벌 지속가능성 정책 이슈 중 지역정부의 역할이 요구되는 것들이다.
시는 2007년 이클레이 회원 가입을 시작으로 2011년 생태교통 세계총회 개최, 2012~2015년 생태교통연맹 의장도시 성공 수행, 2018년 세계총회 참가, 2021년 제1기 한국집행위원회 활동, 같은 해 생물다양성 포럼 개최 등 유엔 정책과 연계해 지속가능성을 위한 지역정부의 실천을 활발하게 하고 있다.
조명래 제2부시장은 “생물다양성 손실은 기후 위기와 더불어 세계가 직면한 가장 심각한 위협으로 이제 생물다양성은 인류 생존의 전제조건”이라며 “지속가능발전 정책을 보다 효과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창원시가 국제 사회의 책임 있는 일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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