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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옥 음성군수, 일일 청렴 강사로 나서. 공직자 청렴교육
음성군청
[AANEWS] 음성군은 2일 대회의실에서 공직자 3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2023년 상반기 청렴 교육을 오전과 오후 각각 나눠 두 차례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공직자 행동강령,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의 이해’라는 주제로 서은혜 청렴 전문 강사가 사례 중심으로 이해가 쉽도록 진행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오전 교육 시간 중 일부 시간을 할애해 조병옥 음성군수가 일일 청렴 특별강사로 나서 40분간 공직자 행동강령의 이해를 주제로 직접 강의해 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조 군수는 강의에서 공직자 행동강령의 의의, 행동강령상 15개 주요 행위 기준을 전 공직자 출신으로서의 경험을 살려 사례 중심으로 알기 쉽게 설명했으며 사적노무요구 금지 직무권한 등을 행사한 부당 행위의 금지 감독기관의 부당한 요구 금지 등 갑질 관련 금지 조항에 대해 강조했다.
한편 이번 교육은 부서장, 2023년 승진자, 신규공직자, 계약, 보조금, 인허가, 재·세정 담당자를 대상으로 직무수행의 공정성을 높이고 건전한 공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공무원 행동강령, 부정청탁금지법,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에 대해 중점적으로 강의를 진행해 공직자들의 청렴 의식을 함양시켰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듯이 저부터 간부공무원 그리고 하위 공무원까지 스스로의 마음가짐과 의지가 중요하다”며 “각자의 위치에서 청렴한 공직자로서의 역할을 다해 군민이 신뢰하는 청렴하고 깨끗한 음성을 만들어 갈 것”을 당부했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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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집중 총력
강원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은 다가오는 여름철 자연재난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단계별 비상근무 등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해 재난 없는 고성군 구현과 수해 예방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고성군은 봄철 산불 조심기간이 끝나는 동시에 태풍, 호우, 폭염 등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을 5.15~10.15까지 두고 지난 5. 24 재난종합상활실에서 고성군재난안전대책본부 주재로 2023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가졌다.
이번 회의에서는 여름철 자연재해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응지침 및 기관별 대응사례 공유 등 민·관·군 재난대응 역량을 높이고 상시 유기적인 지원 협력체계를 강화해 올 여름도 ‘인명피해 제로화’를 목표로 기관별 분담된 역할과 임무에 대해 토론했다.
특히 지난 4월 11일 강릉 경포 산불 및 동해 지진 등 인근지역에 예상치 못한 재난이 발생해 민·관·군 등이 함께 유기적으로 재산과 인명피해에 항상 미리 대비하고 한발 앞서 대응하면서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안과 여름철에 닥칠지 모르는 대규모 풍수해와 언제 어디서 발생할지 모르는 지진 등 각종 재난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의식을 선진화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군의 주요 대처계획으로는 기상.재난 등 상황의 신속한 재난정보 홍보,행정통신망 안정적 운영을 위한 통신망 점검, CCTV통합관제로 기상상황 실시간 모니터링 운영, 이재민 구호와 독거노인 보호대책 방안, 해수욕장.야영장.마을관리휴양지 시설 일제 점검 보수, 군도 및 농어촌도로 도시계획도로 내 침수 취약구간 일제점검, 산사태 취약지역 등 모든 시설물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유관기관에게는 자연재난으로 인한 피해 발생 시 신속한 소방활동을 위한 유관기관 협업체계 구축과 신속한 교통통제를 위해 국토관리청과 사전 협조체계 구축, 긴급구호 및 이재민 지원 등 재난발생시 사용가능한 자원 확보에 최선을 다해줄 것과 기관들이 맡은 임무와 역할에 선도적으로 차질 없이 추진해 올 한해도 안전한 고성군 만들기에 모두 함께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했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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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2023년 새마을문고 알뜰도서 교환시장 성료
성북구, 2023년 새마을문고 알뜰도서 교환시장 성료
[AANEWS] 서울 성북구가 지난달 31일 새마을문고중앙회 성북구지부와 함께 2023 알뜰도서 교환시장시장을 열었다.
더불어 각종 체험부스를 운영했다.
길빛근린공원에서 진행된 2023 알뜰도서 교환시장은 주민들이 읽고 난 헌책 2권을 신간도서 1권로 교환해 줌으로써 지역의 독서문화 확산 및 나눔 문화를 실천하는 성북구의 대표적인 독서 행사이다.
성북구는 새마을문고중앙회 성북구지부와 함께 2023년 알뜰도서 교환시장을 지난 5월 31일 길빛근린공원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읽고 난 헌책 2권을 신간도서 1권로 교환해줌으로써 지역의 독서문화 확산 및 나눔 문화를 실천하는 성북구의 대표적인 독서 행사이다.
이날 주민들의 열띤 참여로 모인 헌책 권수는 1,600권에 달했다.
성북구는 알뜰도서 교환시장을 통해 수집한 책들을 지역 숲속 북카페 9개소 공유 서가에 비치하고 지역 내 작은 도서관에 기증할 예정이다.
도서 자원 순환을 통해 지식공유와 자원절약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고자 한다.
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 “읽고 난 책을 정리하고 싶어도 마땅한 기증처를 찾지 못해 곤란했었다”며 “평소에 읽고 싶었던 신간도서로 교환할 기회가 생겨 바로 알뜰도서 교환시장에 참여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주민은 “헌책을 버리지 않고 다른 분들과 공유하고 새 책도 얻을 수 있어 뿌듯하다”고 말했다.
이승로 구청장은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에게 감사드리고 책에 대한 주민들의 높은 관심에 놀랐다”며 “교환된 책이 성북구 독서문화 발전에 기여하길 바란다 더불어 구 차원에서도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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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양재천 돗자리 자원봉사축제 개최
강남구, 양재천 돗자리 자원봉사축제 개최
[AANEWS]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3일 오후 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양재천 영동3교 하단에서 자원봉사자 500명과 함께 ‘양재천 돗자리 자원봉사 축제’를 개최한다.
올해로 9회를 맞는 이번 축제는 강남복지재단, 강남지역자활센터, 대청종합사회복지관, 서울강남시니어클럽, 수서종합사회복지관, 수서청소년수련관, 하상장애인복지관 등 자원봉사 수요기관과 포스코재능봉사단, 강남구자원봉사캠프연합 등 20개 기관·단체가 함께한다.
축제는 생활 속 쓰레기 줄이기,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소개하는 22개 제로웨이스트 부스를 운영한다.
구두 및 우산 수리 꽃화분 나눔 태양광 RC카 체험 양재천 유해식물 제거 및 줍깅 제로웨이스트 물품 판매 등을 한다.
또한 집에서 사용하지 않는 에코백과 폐우산을 현장에서 기부받아 업사이클 자원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아울러 아름다운 장터 플리마켓을 운영한다.
사전 신청을 한 100개팀이 참가해 1인당 1㎡에 개인별 돗자리를 설치하고 그동안 잘 쓰지 않았던 물건을 판매한다.
지역주민이면 누구나 축제에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강남구자원봉사센터로 문의하거나 1365자원봉사나눔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누구나 쉽고 친근하게 봉사활동을 접할 수 있도록 테마를 정해 자원봉사 축제를 열고 있다”며 “이번 친환경 캠페인과 나눔 활동을 통해 생활 속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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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내 집 앞 세계영화제 개최.상쾌한 야외에서 재미 2배
강남구, 내 집 앞 세계영화제 개최.상쾌한 야외에서 재미 2배
[AANEWS]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6월 3일부터 10월 21일까지 총 12회에 걸쳐 양재천 영동3교 등 3개소에서 ‘내 집 앞 세계영화제’를 개최한다.
양재천에서만 개최됐던 작년과 달리 올해는 더 많은 구민들이 즐길 수 있도록 상영장소 2개소를 추가했다.
새로운 장소에 어울리는 영화를 선정해 도산공원에서는 역사 관련 영화, 못골한옥어린이도서관에서는 어린이 맞춤 영화를 상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영화는 저녁 8시부터 시작하며 상영 30분 전 버스킹 공연, 버블쇼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즐길 수 있다.
6월 3일 양재천 영동3교 공연장에서 ‘그것만이 내 세상’, 23일 도산공원에서 ‘아이캔스피크’, 24일 못골한옥어린이도서관에서 ‘장화신은 고양이’를 상영한다.
이후 7월 8일·15일·22일 9월 2일·9일·22일·23일 10월 14일·21일에 열릴 예정이다.
기상악화 등으로 일정이 변동될 수 있으며 구청 홈페이지 또는 영화제 홈페이지에서 일정, 상영작 등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가족, 이웃과 함께 집 가까운 곳에서 영화를 보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도심 속에서 문화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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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역외상 협력병원 2→8개소로 확대. 중증외상환자 사망률 줄인다
경기도, 지역외상 협력병원 2→8개소로 확대. 중증외상환자 사망률 줄인다
[AANEWS] 경기도가 권역외상센터로 이송하는 중증외상환자의 긴급처치와 환자 인계를 돕는 지역외상 협력병원을 기존 2개에서 8개소로 확대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일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에서 화성중앙종합병원 등 8개 병원에 지역외상 협력병원 지정서와 현판을 전달했다.
도는 전국 최초로 2021년 12월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과 파주병원을 지역외상 협력병원으로 지정한 데 이어 화성중앙종합병원, 화성디에스병원, 양평병원,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포천병원, 연천군보건의료원 6곳을 지역외상 협력병원으로 신규 지정했다.
신규 지정된 곳은 중증외상환자 발생률은 높지만, 권역외상센터로의 육로 이송이 어렵거나 응급의료 기반 시설이 취약한 곳이다.
이번 추가지정은 ‘경기 동북부 필수 의료 확충 방안’의 하나로 도는 의료 기반 시설이 부족한 응급의료 취약지역과 동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중증외상환자 이송체계를 개선해 남·북부 간 의료격차를 줄이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동연 지사는 “얼마 전 용인에서 70대 환자분이 교통사고를 당하셨는데 11개 병원을 알아보다가 결국 사망에 이르렀다고 해 굉장히 안타까웠다”며 “오늘 지역간 의료격차도 줄이고 중증외상환자를 치료할 수 있는 좋은 시스템이 만들어진 것 같다.
권역외상센터가 오늘 추가 지정된 병원과 좋은 협력관계를 만들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경기북부지역에서 가장 취약한 중증외상이나 뇌혈관, 심혈관 문제, 북부지역의 공공의료원을 어떻게 확충할 것인가 문제는 상당히 고민이 필요한 부분”이라며 “빠른시간 내에 전문가 의견 수렴해서 지속가능한 북부 의료체계를 만들겠다.
북부 발전에 있어 의료서비스 강화는 핵심이자 필수”고 강조했다.
지역외상 협력병원은 중증외상환자가 원거리 이송 중 사망하지 않도록 기도 유지 등 긴급한 처치 후에 권역외상센터로 이송되도록 헬기나 구급차로 환자를 인계하는 역할을 한다.
신규로 지정된 협력병원은 경기도 외상체계지원단과 소방 등과 함께 이송 지침과 진료 지침을 수립한 후 올해 10월부터 본격 운영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서 경기도는 도민의 외상 사망률 감소를 위해 2016년 아주대학교병원, 2018년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 등 경기남·북부 2곳에서 중증외상 전문치료센터인 권역외상센터 운영을 시작했다.
이후 중증외상환자의 이송 시간 단축을 위한 응급의료 전용헬기 도입 정책 지원을 위한 경기도 외상체계지원단 출범 전국 유일 365일 24시간 닥터헬기 이송체계 구축 전국 최초로 이천과 파주에 지역외상 협력병원을 시범 운영하는 등 경기도민의 외상 사망률 감소를 위해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해왔다.
이런 노력으로 경기도 외상체계지원단이 분석한 경기도의 예방 가능 외상 사망률은 ’17년 17.0%에서 ’20년 12.0%로 5.0%p 감소했다.
이는 외상으로 인한 사망자 1천 명 중 50명을 더 살릴 수 있게 됐음을 의미한다.
도는 앞으로 외상 체계 구심점이 될 지역외상 협력병원을 지리적 여건·자원 등이 열악한 경기 북부지역으로 확대해 2020년 16%였던 경기북부 예방 가능 외상 사망률을 경기도 평균인 12% 수준으로 낮추고 이송체계의 주축인 소방 등과 유기적 관계를 이뤄 외상 진료 사각지대를 줄여나갈 방침이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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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재난 취약 시설 집중 안전 점검
은평구, 재난 취약 시설 집중 안전 점검
[AANEWS] 은평구가 1일 재난 취약 시설을 대상으로 2023년 집중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에는 김미경 구청장을 비롯한 민간전문가, 관계 부서가 함께 와산교, 대림시장과 대림골목시장, DMC역 인근 공사장을 둘러보며 안전 위해 요소를 면밀히 살폈다.
점검 현장에서 김 구청장은 구민이 현장에서 구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철저한 안전 방비에 나서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점검은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으로 추진했다.
재난·안전사고 발생 우려 시설 등을 점검해 위험 요인을 사전 발굴하고 시민 안전의식을 높이고자 한다.
구는 집중안전점검 기간인 오는 16일까지 지역 내 교통·건축시설, 대형 공사현장, 전통시장, 급경사지 등 197곳을 두루 살필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무원과 건축·토목·소방·전기 분야의 민간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등 다각도로 점검을 실시한다.
경미한 지적사항은 현장에서 시정 조치하고 중대한 결함이 발견될 경우 시정 조치가 완료될 때까지 이력을 관리할 방침이다.
김미경 구청장은 “생활 속에서 구민 안전이 위협받지 않도록 내실 있고 정밀한 안전점검을 추진할 것”이라며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사고로부터 지킬 수 있도록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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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인천 충남도민회 ‘고향사랑 실천’
재인천 충남도민회 ‘고향사랑 실천’
[AANEWS] 재인천 충남도민회 향우들이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하며 고향 사랑을 실천했다.
김태흠 지사는 1일 도청 접견실에서 이재욱 재인천 충남도민회 회장 등을 접견하고 고향사랑기부금 1400만원을 전달받았다.
이날 이재욱 회장은 300만원을 기부하고 오남섭·순성기·한순구·서인원 재인천 충남도민회 상임부회장, 임광표 재인 당진시민회장, 전해문 재인천 금산군민회장, 강병찬 재인천 대전광역시민회장, 이상락 재인천 부여군민회장, 구자영 재인천 충남도민회 명예회장, 이종열 재인천 세종특별자치시민회장, 강명희 재인천 충남도민회 사무총장 등은 각각 100만원을 기부했다.
이재욱 회장은 “타지에 거주하면서 고향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충청남도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기부에 동참했다”며 “많은 향우들이 충남 발전을 위해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태흠 지사는 “재인천 충남도민회 향우들의 애향심과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은 도민을 위해 꼭 필요한 곳에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지역의 재정 확충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 1월 1일부터 전국 자치단체가 시행 중이다.
개인이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아닌 지역에 1인 당 연간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다.
기부자에게는 10만원까지 전액, 10만원 초과분은 16.5%의 세액공제와 답례품의 혜택을 제공한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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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미 의장, 프로야구 일일 명예 해설위원 참여, 강진군 홍보대사 역할 톡톡
김보미 의장, 프로야구 일일 명예 해설위원 참여, 강진군 홍보대사 역할 톡톡
[AANEWS] 김보미 강진군의회 의장이 지난 5월 31일 신조한 캐스터, 김성한 해설위원이 진행하는, CMB 광주·전남방송 프로야구 중계에, 일일 명예해설 위원으로 참여해, 강진군 홍보 대사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수행했다.
이날 경기는 KIA 타이거즈의 홈경기로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진행 됐으며 KT WIZ 를 상대로 7대1, 완승을 거뒀다.
김보미 의장은, KIA 타이거즈에 대한 응원 메시지를 전달하는 한편 개원 1주년을 맞이한, 제9대 강진군 의회의 주요 성과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지역 소멸 위기에 대응해, 강진에서 실시하고 있는, 전국 최대규모의 육아 양육 수당 지원 정책을 소개하고 인구 유입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신규 마을 조성, 빈집 정비 사업, 전입 인센티브 등에 대해 적극 홍보했다.
아울러 강진군의 다양한 먹거리, 관광지 소개와 함께, 매주 주말에 개최되는 불금불파의 날, 마량 놀토 수산시장 등에 대해 홍보하며 주말 나들이 장소로서 강진군의 매력을 어필하기도 했다.
한편 김보미 의장은 전국 지자체 최연소 의장으로 군민의 목소리를 대변한 역동적인 의정활동을 펼치며 주목을 받고 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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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북한 우주발사체 발사 대응 관련 “관련 기관과 협조하며 도민 안전 챙길 것”
경기도
[AANEWS] 지난달 31일 발생한 북한 우주발사체 발사와 관련해 경기도가 앞으로도 관련 기관과 협조하며 빈틈없이 도민들의 안전을 챙기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1일 경기도 비상기획담당관실에 따르면 도는 지난달 30일 북한의 공개와 언론 보도 직후부터 우주발사체 발사 상황을 면밀히 예의주시하고 있었다.
31일 06시 29분 북한에서 우주발사체를 발사한 후에는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비상기획관실, 관련 실·국장들이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시군 경보담당자에 대한 문자 발송 등 북한 도발에 대응하는 필요한 조치들을 취했다.
특히 도는 관련 사안이 도민들에게 알릴 긴급 사안이 아닌 것으로 판단하고 행정안전부의 일제지령을 통한 상황전파를 접수한 직후 경기도 비상기획관실 직원 전체와 3급 이상 간부, 경기도 청사 방호원, 31개 시군 경보담당자 등 1,738명에게 긴급 상황전파 문자메시지를 발송했다.
문자는 북한에서 우주발사체를 발사했으며 각 담당자는 비상 상황에 대비하라는 내용을 담았다.
이순구 비상기획관은 “도지사 보고 후 도민에게 긴급히 경보를 발령할 사안은 아닌 것으로 판단했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조하며 신속하고 정확한 판단을 통해 도민이 안심하고 일상생활 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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