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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6년 하반기 소상공인 육성자금 27억 5천만원 규모 지원
거창군, 2026년 하반기 소상공인 육성자금 27억 5천만원 규모 지원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총 27억 5천만원 규모의 하반기 소상공인 육성자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소상공인 육성자금은 거창군에 사업자등록을 하고 경남신용보증재단 거창지점의 신용보증서를 발급받은 소상공인으로 광업·제조업·건설업 및 운수업은 상시 근로자 10인 미만, 그 외 업종은 상시 종업원 5인 미만 업체가 대상이다.다만, 금융·보험업, 사치와 향락 관련 업종, 휴업 혹은 폐업 업체, 국세 및 지방세 체납업체, 경남신용보증재단에서 보증을 제한하는 업종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신청기간은 오는 7월 2일 오전 9시부터 자금 소진까지이며 신청방법은 경남신용보증재단의 인터넷 누리집에서 보증상담 예약신청을 하고 예약날짜에 지점을 방문하거나, 비대면 진행을 원할 경우 지역신용보증재단 통합플랫폼 ‘보증드림’앱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대출 금융기관은 NH 농협은행 거창군지부, 새마을금고 경남은행, 신한은행이며 군은 업체당 최대 5천만원 이내로 창업자금 및 경영안정자금 용도로 2년간 4%이내의 대출이자와 신용보증수수료의 50%를 지원한다.자세한 내용은 거창군 누리집 새소식란이나 공고란에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오명이 경제기업과장은 “이번 소상공인 육성자금 지원이 경기침체와 경영비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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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착한가격업소와 물가안정·소상공인 지원 논의
경주시, 착한가격업소와 물가안정·소상공인 지원 논의 착한가격업소 업주 40여명 참석…지원사업 안내·현장 의견 청취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지난 24일 착한가격업소연합회 회원들과 간담회를 열고 지역 물가안정과 소상공인 지원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는 김옥희 경주시 착한가격업소연합회장을 비롯해 착한가격업소 업주 40여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착한가격업소 운영 현황과 신규 지정 결과를 공유하고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지원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경주시는이 자리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온라인플랫폼 판로지원, AI 라이브커머스 지원, 사회보험료 지원,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대학, 한수원 지원 소상공인 대출기금 조성사업 등 지역 소상공인이 활용할 수 있는 주요 지원사업을 안내했다.또한 하반기 방역소독 계획과 전기시설 특별안전점검 결과를 공유하고 손님맞이 친절서비스 교육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실천 방안도 함께 살폈다.김옥희 경주시 착한가격업소연합회장은 “착한가격업소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시민 부담을 덜고 지역 물가안정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업소가 되도록 서비스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경주시는 앞으로도 착한가격업소와 소통을 이어가며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덜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지원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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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귀농귀촌 정책부문‘국가서비스대상’4년 연속 수상
경주시, 귀농귀촌 정책부문‘국가서비스대상’4년 연속 수상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귀농귀촌 정책 부문에서 4년 연속 ‘국가서비스대상’을 수상하며 귀농·귀촌 선도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시는 지난 24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2026년 국가서비스대상’ 수상식에서 공공행정 서비스 귀농귀촌 정책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국가서비스대상은 산업정책연구원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등 관계부처가 후원하는 상으로 각 분야에서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한 지방자치단체와 기관 등에 수여된다.이번 수상은 경주시가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해 체계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온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경주시는 편리한 교통 여건과 우수한 영농 환경을 바탕으로 귀농귀촌 종합지원센터 운영, 1:1 멘토링 프로그램, 선배 귀농인 현장 체험 교육, 귀농인 이사비용 및 주택수리비 지원, 임시거주지 임차료 지원 등 실질적인 정착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또한 귀농귀촌 희망자가 농촌 생활을 미리 경험하고 정착 가능성을 살펴볼 수 있도록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4년에는 산내면 다봉휴양마을이 농촌에서 살아보기 우수마을로 선정되는 성과도 거뒀다.시는 앞으로 귀농·귀촌인 유치를 위한 홍보를 강화하고 현재 추진 중인 웰컴팜하우스 건립과 연계해 2027년부터 체류형 귀농인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아울러 지역 특성에 맞는 창업 프로그램을 확대해 ‘살고 싶은 농촌, 돌아오고 싶은 경주’조성에 힘쓸 방침이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수상은 귀농귀촌인이 경주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시민과 함께 노력해 온 결과”며 “앞으로도 도시민들이 경주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정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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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봉황대 공중화장실 확충… 관광객 편의 높인다
경주시, 봉황대 공중화장실 확충… 관광객 편의 높인다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대릉원 일원 봉황대 공중화장실 확충 공사를 마무리하고 관광객 편의 증진과 공중위생 서비스 향상에 나선다.경주시는 총사업비 1억 5천만원을 투입해 추진한 봉황대 공중화장실 설치공사를 준공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봉황대를 찾는 관광객 증가에 대응하고 공공 편의시설을 확충해 세계문화유산도시 경주의 관광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공사가 완료된 화장실은 봉황로 26일원에 조성됐으며 기존 13.25㎡ 규모 시설을 46.37㎡로 확대해 기존보다 3.5배 규모로 확충했다.시설 확충에 따라 남자 화장실 소변기는 1기에서 3기로 늘었고 양변기는 남자 1기에서 3기, 여자 2기에서 5기로 각각 확대됐다.이와 함께 물품보관창고도 새롭게 설치해 시설 관리 효율성을 높였다.특히 이번 공사는 황오동 현장소통마당에서 제기된 주민 건의사항을 반영해 추진된 생활밀착형 사업으로 의미를 더했다.앞서 시는 지난해 11월 실시 설계 용역에 나서 올해 2월 공사를 시작해 이달 준공했다.경주시는 앞으로 환경미화원을 배치해 시설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관광객과 시민들이 보다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이번 시설 확충으로 관광객 편의와 관광도시 경주의 품격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경주시는 기대하고 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대릉원과 봉황대를 찾는 관광객과 시민들이 보다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공공 편의시설 확충에 힘써왔다”며 “앞으로도 관광객 눈높이에 맞는 생활밀착형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품격 있는 관광도시 경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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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주민 참여형 행복농촌현장포럼 운영… 마을만들기 공모 준비 본격화
경주시, 주민 참여형 행복농촌현장포럼 운영… 마을만들기 공모 준비 본격화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주민 주도의 마을만들기 기반을 마련하고 2027년 경주형 마을만들기사업 공모를 준비하기 위해 25일부터 8월 초까지 ‘행복농촌현장포럼 및 사전컨설팅’을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강동면 호명리 △내남면 안심1리 △내남면 부지1리 △양남면 상계리 △산내면 의곡2리 △산내면 대현1리 △건천읍 용명2리 △건천읍 금척리 △보덕동 암곡11통 △외동읍 활성리 △안강읍 육통2리 등 11개 마을을 대상으로 진행된다.행복농촌현장포럼은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마을의 현황과 문제점을 진단하고 지역의 유·무형 자원을 발굴하는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이다.마을의 미래 비전과 발전 방향을 함께 설계하고 발전과제를 발굴해 주민 주도의 마을만들기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포럼에서는 마을자원 조사와 주민 의견 수렴을 바탕으로 지역 특성을 분석하고 마을 발전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실천 과제를 발굴한다.이를 통해 주민들이 스스로 마을의 미래를 설계하고 실천하는 역량을 강화해 공동체 활성화와 주민 참여 확대를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현장포럼과 함께 진행되는 사전컨설팅에서는 공모 준비 마을을 대상으로 사업 지침 안내와 사업계획 수립, 신청서 작성 등을 지원한다.또 마을별 비전과 목표 설정, 세부사업 발굴, 운영 계획 수립 등을 지원하고 공모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전문가 자문을 병행한다.주낙영 경주시장은 “행복농촌현장포럼은 주민들이 스스로 마을의 미래를 설계하는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이라며 “주민 역량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농촌 발전 기반 마련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경주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 중심의 마을만들기 기반을 강화하고 농촌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정주여건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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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전국 독후감 공모전 ‘경주를 읽다’ 개최
경주시, 전국 독후감 공모전 ‘경주를 읽다’ 개최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책을 통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널리 알리고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경주시 전국 독후감 공모전 ‘경주를 읽다’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책으로 잇는 인연, 경주를 읽다’를 표어로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은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다음달 7일 오전 10시부터 8월 14일 오후 5시까지 작품을 접수한다.공모 분야는 △초등 저학년부 △초등 고학년부 △청소년부 △일반부 등 4개 부문이다.응모자는 경주 또는 신라와 관련된 도서를 읽고 독후감을 작성하면 된다.장르와 출판 연도, 난이도는 제한이 없으며 경주·신라를 직접 다루거나 배경으로 한 작품, 경주 출신 또는 경주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작가의 작품도 대상에 포함된다.독후감 서두에는 도서를 선택한 이유와 해당 도서가 경주와 어떤 관련이 있는지를 반드시 작성해야 한다.심사를 거쳐 통합 대상 1명을 비롯해 부문별 최우수상 4명, 우수상 8명, 장려상 12명 등 총 25명을 선정한다.대상 수상자에게는 100만원, 최우수상은 초등부 각 30만원·청소년부와 일반부 각 50만원, 우수상은 초등부 각 20만원·청소년부와 일반부 각 30만원, 장려상은 초등부 각 10만원·청소년부와 일반부 각 15만원의 시상금이 경주시 지역화폐로 지급된다.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경주시립도서관 홈페이지의 ‘독서문화행사-독후감 공모’메뉴에서 참가 신청과 작품 제출을 하면 된다.심사 결과는 9월 22일 경주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며 수상자에게는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공모전이 전국의 독자들이 책을 통해 경주의 역사와 문화를 새롭게 만나고 경주와 특별한 인연을 맺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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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유사테마파크, 하늘 위 축구장 연다
삼국유사테마파크, 하늘 위 축구장 연다 (군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군위문화관광재단은 오는 7월 4일부터 26일까지 매주 주말 삼국유사테마파크 미디어아트센터 드론축구체험장에서 드론축구체험을 무료로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단순 관람형 콘텐츠와 차별화한 참여형 체험 콘텐츠로 마련됐다.참가자는 드론 비행 원리와 조종법을 배우고 시뮬레이션과 실전 드론축구게임을 통해 드론에 대한 기초 이해부터 실제 경기까지 단계별로 체험할 수 있다.운영대상 삼국유사테마파크 입장객 중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저학년과 고학년으로 구분해 모집한다.운영일정 운영 기간은 7월 4일부터 26일까지이며 기간 중 매주 토일요일 1일 4회 운영된다.체험은 회당 60분간 진행되며 저학년은 11시와 오후 1시, 고학년은 오후 3시와 오후 4시에 참여할 수 있다.참가신청 참가 신청은 현재 선착순으로 진행 중이며 사전 신청 인원이 정원에 미달하거나 취소 등으로 결원이 발생할 경우 당일 현장 접수로 충원할 예정이다.아울러 이번 체험은 2026 해룡물놀이장 운영 기간 ~ 8.23.)과 연계해 진행되며 방문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여름철 즐길 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군위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이번 드론축구체험은 기존 시설을 활용해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교육형 체험 콘텐츠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삼국유사테마파크가 보유한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시설 활성화와 방문객 만족도 제고에 힘쓰겠다”고 전했다.자세한 내용은 삼국유사테마파크 공식 홈페이지와 SNS 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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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는 식히고 재미는 터진다” 삼국유사테마파크,‘2026 해룡물놀이장’7월 4일 개장
“더위는 식히고 재미는 터진다” 삼국유사테마파크,‘2026 해룡물놀이장’7월 4일 개장 (군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군위문화관광재단은 오는 7월 4일 삼국유사테마파크의 여름 대표 콘텐츠인2026 해룡물놀이장을 개장한다.오는 8월 23일까지 운영되는 해룡물놀이장은 워터 슬라이드와 다양한 편의시설을 무료로 제공해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맞춤형 여름 나들이 공간으로 꾸며진다.특히 올해는 개장을 맞아 다채로운 이벤트와 체험 프로그램을 연계해 선보인다.단 1시간, 네이버 쇼핑 LIVE 특별 이벤트 6월 26일 오전 11시, 라이브 방송 한정 할인 및 선착순 100명 대상 1 1 티켓 이벤트 진행 △ 물놀이에 재미를 더하다 주말 특별 공연이벤트 7월 25일 ~ 8월 2일 주말 동안 가족 참여형 ‘더위타팡 EDM 벌룬쇼’ 운영 및 ‘오픈런 이벤트’ 선착순 200명 미니 튜브 증정 △ 오늘은 내가 드론 파일럿드론축구 체험 7월 4일~7월 26일 매주 주말 미디어아트센터에서 초등학생 대상 무료 체험 프로그램 운영 이외에도 테마파크 내 아이누리키즈파크, 해룡슬라이드 등 주요 시설을 함께 이용할 수 있어 온종일 알찬 일정 소화가 가능하다.군위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올해는 물놀이와 공연, 체험 콘텐츠를 연계해 방문객의 체류 만족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며 “해룡물놀이장이 군위 여름 관광의 매력을 더하는 대표 콘텐츠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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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따뜻한 후원 모아 어르신께 감동의 생신상 차려드려
군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따뜻한 후원 모아 어르신께 감동의 생신상 차려드려 (군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군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은 지난 24일 지역 특화사업인 “생신 축하한다”사업을 펼쳤다.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후원업체 뚜레쥬르, 민속떡집, 영이네과일가게, 행복꽃집은 어르신을 위해 케이크, 떡, 과일 꽃바구니를 흔쾌히 후원하며 한층 풍성한 생신 잔치를 완성했다.협의체 위원들은 정성껏 준비된 선물을 전달하고 다 함께 축하 노래를 부르며 어르신의 적적한 마음을 따뜻하게 위로했다.매년 잊지 않고 찾아오는 방문에 어르신은 “매번 챙겨주는 것도 고마운데, 동네 가게들까지 이렇게 맛있는 것들과 예쁜 꽃을 챙겨주니 평생 잊지 못할 행복한 생일이다”며 환한 미소로 화답했다.이창원 군위읍장은“어르신의 특별한 하루를 위해 선뜻 따뜻한 마음을 보태주신 4개 관내 업체 대표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웃이 이웃을 돕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사회의 정을 모아 소외되는 분이 없이 모두가 훈훈한 군위읍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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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 돌 통합돌봄, 보건·복지 협력으로 위기가구 조기발견 및 의료연계로 소중한 생명 구해
경상북도 군위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이 군위 돌 통합돌봄사업을 통해 보건소 방문보건팀과 협력해 위기 상황에 놓인 주민을 조기에 발견하고 의료기관으로 신속히 연계함으로써 안전한 돌봄 체계를 구축했다.통합지원회의를 통해 보건소 방문건강관리사업 대상자로 선정된 A씨는 혈압과 혈당 수치가 모두 높은 상태였으며 최근 며칠간 혈압약을 복용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이를 위험 신호로 판단한 방문보건팀은 즉시 의료기관 진료를 연계했다.또한 병원 방문이 어려운 관내 장애인 가구를 직접 방문해 현장 맞춤형으로 의료 연계 및 병원 입원 치료를 지원했다.이번 사례는 찾아가는 보건복지팀과 보건소 방문보건팀 간 긴밀한 정보 공유와 협력체계를 통해 가능했으며 군위 돌 통합돌봄이 위기 상황에 놓인 주민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하는 지역사회 안전망 역할을 톡톡히 증명해 보였다.이진화 삼국유사면장은 “독거노인 등 건강취약계층은 작은 건강 이상도 생명과 직결될 수 있는 만큼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신속한 대응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안전을 세심히 살피고 복지의 온기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