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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안경숙 의장, 화북면 우박 피해 농가 현장 방문
상주시의회 안경숙 의장, 화북면 우박 피해 농가 현장 방문
[AANEWS] 상주시의회 안경숙 의장은 12일 지난 10일 오후 경 화북면 일대에 국지성 우박과 강풍이 불면서 배추, 고추 등 농작물에 피해가 발생한 농가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농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갑작스러운 우박으로 인해 배추, 고추, 기타작물 등 주로 밭작물 중심의 피해가 대량 발생했고 그 외 하우스 비닐 찢어짐, 가로수 도복 등의 피해가 발생했다.
안경숙 의장은“농민 여러분께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신속하고 정밀한 전수조사를 통해 피해 농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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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다산동 상가 8개소, 착한가게 가입 동참.나눔 문화 확산
남양주시 다산동 상가 8개소, 착한가게 가입 동참.나눔 문화 확산
[AANEWS] 남양주시는 12일 다산행정복지센터 인근 상가 8개소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착한가게 가입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착한가게란 매월 3만원 이상의 후원금을 기부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로 자영업자 또는 중소기업, 병원, 약국 등 모든 업종의 가게가 참여할 수 있다.
이날 착한가게로 가입한 상가는 이마트24 다산메디컬점 다산어시장 김밥천국 다산메디컬점 가온약국 컴포즈커피 다산현대스페이스점 다산예인치과의원 강남쌈밥 퍼즐클라이밍이다.
가입식에 참석한 컴포즈커피 다산현대스페이스점 구범모 대표는 “착한가게 가입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관심과 사랑을 실천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나눔의 바람이 확산돼 더욱 따뜻하고 행복한 남양주가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남양주시의 착한가게가 돼 주신 컴포즈커피 다산현대스페이스점을 비롯한 7개 업체 대표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시에서도 함께하면 더욱 행복한 남양주시를 만들어 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양주시복지재단 심우만 대표이사는 “이번 착한가게 가입으로 골목 상권의 활성화와 함께 따뜻한 나눔 문화가 조성되길 기대한다”며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한편 다산행정복지센터 인근 착한가게로는 이날 가입한 8개소를 포함해 현대자동차 다산지점 위키드보이즈 다산점 다산댁감자탕 등 총 11개소가 있으며 지역 사회 내 나눔 문화 활성화를 위해 정기 기부에 동참하고 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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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2023년 대입 진학박람회 성황
양주시·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2023년 대입 진학박람회 성황
[AANEWS] 양주시는 10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과 공동으로 개최한 2023년 대입 진학박람회가 다양한 대입정보 수집에 관심을 보인 수험생, 학부모들의 많은 참여 속에 성황리 마무리됐다.
이번 진학박람회는 대학 진학에 대한 관내 수험생, 학부모의 고민과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대입 전형의 다양한 정보와 맞춤형 진학상담 지원을 위해 진행됐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대학 상담 부스, 일대일 컨설팅, 고 1~2 대상 입시설명회, 체육계열대학 입시설명회 등 대학 진학을 준비하는 수험생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돼 큰 호응을 얻었다.
입시설명회 만족도 조사 결과, 강의에 대한 만족도는 98.8%, 강사에 대한 만족도는 97.8%로 만족도가 매우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양주시의 교육 발전을 위해선 기초지자체 차원에서 관심을 갖고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인식했다”며 “지역적 특성에 맞는 박람회를 통해 미래 선도의 교육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며 양주시의 교육 발전을 위해 주도적으로 힘쓸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양주시는 이번 대입 진학박람회를 통해 교육을 위해 살고 싶은 양주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것은 물론, 참여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다양한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진학박람회를 계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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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단체 ‘디딤돌’, 어려운 이웃 위한 성금 기부
봉사단체 ‘디딤돌’, 어려운 이웃 위한 성금 기부
[AANEWS] 전주지역 봉사단체인 디딤돌은 12일 전주시청을 찾아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300만원을 기부했다.
‘디딤돌’은 전주시 발전에 관한 정보를 교환하고 회원 상호 간 우의를 증진하며 저소득 취약계층에 대한 봉사활동 및 지원을 목적으로 지난해 9월 창립된 전주시 봉사단체다.
디딤돌 회원들은 현재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 등을 펼치고 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중증장애인 등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성기봉 디딤돌 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모은 성금이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 유용하게 잘 사용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를 위해 의미 있는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주시 관계자는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디딤돌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이 이웃에게 큰 희망이 되는 만큼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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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의정혁신연구회Ⅱ’, 연구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의정혁신연구회Ⅱ’, 연구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AANEWS]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의정혁신연구회Ⅱ’는 12일 4층 대회의실에서 '자치분권 강화를 위한 사례분석과 시사점'에 대한 연구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기주옥 대표를 비롯한 의원연구단체 회원들과 연구 용역 수행기관인 연세대학교 산학협력단 고상두 교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연구용역은 올해 9월까지 과업을 진행하며 자치분권이 발달한 유럽 사례 분석 등을 통해 지방의회의 자치입법 확대를 위한 정책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 주요 목적이다.
기주옥 대표는 “국내외 모범 사례 비교 분석을 통해 지방의회의 실질적인 독립을 위한 정책을 제안해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길수 간사는 “현행 지방자치법에 대한 심도 깊은 연구로 용인특례시의회의 발전 방안을 강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창식 의원은 ”지방의회는 자치 분권 강화를 위한 제도 개선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며 정책토론회를 제안하는 등 이번 연구의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의원연구단체는 ‘의정혁신연구회Ⅱ’는 기주옥, 김길수, 김운봉, 김상수, 이창식, 김영식, 박은선, 강영웅 의원으로 구성됐다.
용인특례시의회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지방의회 권한 확보와 자치분권 강화 방안을 연구하고 있다.
지난해 ‘의정혁신연구회Ⅰ’으로 출발했던 연구단체의 활동은 의회에서 ‘지방의회법 제정 촉구 건의안’이 채택되는 결과로 이어진 바 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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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이차전지 소재부품 공급기지 육성 돌입
전남도, 이차전지 소재부품 공급기지 육성 돌입
[AANEWS] 전라남도는 12일 광양시청에서 광양만권 이차전지 특화단지 지정 및 생태계 구축을 위한 기획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이차전지 소재부품 공급기지 육성에 본격 돌입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종갑 전남도 전략산업국장, 정인화 광양시장, 오익현 전남테크파크 원장과 산학연 전문가 등이 참석해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이차전지가 지난해 11월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과 함께 국가 첨단전략산업으로 지정된 후 그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어 각 지자체는 이차전지 산업을 전략적으로 선점·육성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전남도는 앞으로 포스코퓨처엠 등 이차전지 핵심 소재 기업이 집적화된 광양만권을 ‘이차전지 소재부품 공급기지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현 정부의 지방분권 및 국가균형발전 정책 핵심으로 떠오른 ‘기회발전특구’의 파격적인 세제지원과 규제특례로 개인·기업의 투자 유입이 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위한 준비에 모든 역량을 기울이기로 했다.
기회발전특구 지정 추진 근거인‘지방자치분권 및 지역균형발전에 관한 특별법’이 지난달 2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향후 대통령령 제정 및 관련 법률 개정과정 등을 통해 구체적인 지원내용이 제시될 예정이다.
지정 공모는 이르면 올 하반기 시행이 예상되며 시·도지사 신청에 따라 지방시대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지정한다.
이번 용역에선 이차전지 산업 현황 및 생태계 분석 등을 포함한 특화단지 지정 신청 준비뿐만 아니라 전남도 이차전지 산업 발전 로드맵 구축과 밸류체인 완성을 위한 관련 기업 유치방안, 전문 인력양성 및 일자리 창출 방안도 함께 마련할 방침이다.
김종갑 전남도 전략산업국장은 “이차전지는 전기차용 배터리 시장이 급성장함에 따라 미래 핵심 전략산업으로 그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광양만권은 이를 육성할 좋은 여건을 갖추고 있어 관련 기업과 대학, 연구기관 등과 협력해 특화단지가 지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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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으로부터 안심할 수 있는 전남 앞장
마약으로부터 안심할 수 있는 전남 앞장
[AANEWS] 전라남도는 문금주 행정부지사가 마약으로부터 안심할 수 있는 전남 만들기를 위해 마약 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마약 예방 릴레이 캠페인은 경찰청과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가 공동으로 마약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알리고 예방하기 위한 사회적 분위기 확산을 목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지난 5월 11일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전남지역 첫 주자로 동참했다.
문금주 부지사는 한원희 국립목포해양대학교 총장의 지명으로 참여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서동욱 전남도의회 의장, 윤보현 국립나주병원장을 지명했다.
문 부지사는 “최근 마약 범죄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며 “캠페인을 통해 마약 중독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마약으로부터 안심할 수 있는 전남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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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형 해상풍력·태양광 활성화 머리맞대
전남형 해상풍력·태양광 활성화 머리맞대
[AANEWS] 전라남도와 중앙정부, 재생에너지 전문가들이 ‘전남형 해상풍력,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보급·확대 방안’에 머리를 맞댔다.
전남도와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는 12일 목포대 남악캠퍼스에서 전남형 해상풍력, 태양광 등 활성화를 위한 제1회 탄소중립녹색성장 권역별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는 문금주 전남도 행정부지사, 조익노 국가 탄녹위 포용전환국장, 송하철 목포대학교 총장, 태양광·풍력 등 재생에너지 및 지역 전문가가 참석했다.
국회기후변화포럼 공동대표인 한정애 국회의원과 ‘풍력발전 보급촉진 특별법’을 발의한 김원이 국회의원이 영상으로 축사를 전했다.
포럼은 국가 탄녹위가 탄소중립·녹색성장과 관련한 지역 현안을 지방정부와 중앙정부가 서로 공유하고 소통하는 실질적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조익노 포용전환국장은 개회사에서 “정부는 지난 4월 ‘제1차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을 수립했다”며 “탄소중립과 녹색성장의 실질적 이행을 위해 지방정부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전남도는 태양광 발전 설비량이 전국 1위이고 단일단지로는 세계 최대 규모의 해상풍력발전과 수소산업 등 신재생에너지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며 “전남이 탄소중립 녹색성장 실현에 선도자가 되길 바란다”고 기대했다.
주제발표에 나선 윤재호 한국에너지공대 교수는 “전 세계적으로 재생에너지 비중은 해마다 늘고 있으며 전남도 2050 탄소중립을 위해선 해상풍력과 영농형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보급이 더욱 확대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태의 한국에너지경제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재생에너지 확산에 따른 초과 발전 문제와 전력 계통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운영할 것인지에 대한 대안 마련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문금주 부지사는 “햇빛, 바람 등 풍부한 자연자원을 바탕으로 세계 최대 해상풍력단지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재생에너지와 연계한 전주기 그린수소산업의 클러스터를 구축하는 한편 재생에너지100산단 지정에 온힘을 쓰고 있다”며 “재생에너지 확대는 지역 발전과 인구 소멸 위기 극복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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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재난 신속한 응급복구·현장체계 구축
전남도, 재난 신속한 응급복구·현장체계 구축
[AANEWS] 전라남도는 12일 도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대한토목학회 광주·전남지회와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응급 복구와 현장 대처를 위한 ‘119토목구조대 업무협약’을 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집중호우, 태풍, 지진 등 이상 기후로 인해 빈번히 발생하는 대단위 재난피해에 대응해 전문가의 24시간 현장 지원 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또 대한토목학회 광주·전남지회는 효율적인 119토목구조대 활동 추진을 위해 필요한 경우 전남도와 실무협의회를 구성·운영한다.
119토목구조대는 대한토목학회 회원들의 자발적 참여와 재능기부로 운영된다.
토목구조 및 시공, 토질, 수공 및 항만 등 다양한 분야의 대학교수와 기술사를 포함한 전문가 39명이 참여해 전남도내 재난 발생 시 응급 복구와 도민 안전을 위한 자문 및 기술지원을 한다.
김신남 전남도 도민안전실장은 “2차 피해방지가 최우선 과제인 재난 현장에서 골든타임 안에 토목 및 구조 전문가의 양질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면 도민 안전을 지키는 데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119토목구조대가 안전한 전남 실현에 힘과 지혜를 더해 주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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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빛누리장애인보호작업장, 두산베어스 장애인 초청 프로 야구 경기 관람 행사 개최
남양주시 빛누리장애인보호작업장, 두산베어스 장애인 초청 프로 야구 경기 관람 행사 개최
[AANEWS] 본빛사회적협동조합 산하 장애인 직업 재활 시설 빛누리장애인보호작업장은 지난 7일 잠실야구장에서 장애인 초청 프로 야구 경기 관람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두산베어스 야구단의 초청으로 이뤄졌으며 이날 잠실야구장에서는 두산베어스와 한화이글스의 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행사에는 빛누리장애인보호작업장의 근로 장애인을 비롯해 평소 지역 사회의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과 봉사를 이어 오고 있는 나눔실천시민연합 해든실의 자원봉사자 등 약 70여명이 참여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야구로 하나 되는 시간을 가졌다.
빛누리장애인보호작업장 윤혜숙 원장은 “두산베어스와 나눔실천시민연합 해든실의 지속적인 사회 공헌 활동에 감사드린다”며 “장애로 인해 스포츠 등 문화 체험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장애인 근로자들이 야구 경기 관람을 통해 자신감을 높일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 이런 기회가 더욱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두산베어스는 장애인 초청 프로 야구 경기 관람 행사를 비롯해 사랑의 연탄 나르기, 사랑의 빵 나눔 등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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