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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3년 장애인편의시설 설치현황 조사 실시
서산시
[AANEWS] 충남 서산시는 6월부터 9월까지 ‘장애인편의시설 설치현황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조사는 장애인 편의시설 활성화 정책의 기초자료 확보하는 것을 목적으로 진행된다.
시는 장애인 등이 주로 이용하는 공공건물, 공중이용시설, 공동주택, 공원 등 1444개소 시설을 대상으로 조사한다.
시는 매개시설, 내부시설, 위생시설, 안내시설 등의 편의시설 설치 여부와 설치기준 적합성을 조사한다.
조사요원 2명이 2인 1조를 이뤄 직접 대상 시설을 찾아가며 방문 조사를 할 예정이다.
서산시 관계자는 “이번 조사가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율 제고를 위한 기초자료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등 이동약자의 편의증진을 위한 다양한 시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애인편의시설 설치현황 조사는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에 따라 5년마다 실시해야 한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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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일반음식점 영업자 대상 식품위생교육 실시
서산시, 일반음식점 영업자 대상 식품위생교육 실시
[AANEWS] 충남 서산시는 지난 12일 서산시문화회관에서 일반음식점 기존 영업자 400여명을 대상으로 식품위생 서비스 향상을 위한 식품위생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사단법인 한국외식업중앙회 서산시지부의 주관으로 진행됐다.
교육내용은 식품위생법 및 정책방향 식중독 예방과 식품의 위생관리 식품접객영업자의 서비스 개선 교육 노무관리 등이다.
김준휘 ㈜경영과사람 대표이사가 음식 서비스에 대한 신뢰와 만족도를 제고할 수 있도록 식품접객영업자의 서비스 교육을, 김학문 노무법인 태송 강사가 근로기준법, 4대 보험 등 노무관리 교육을 진행했다.
시에서는 윤상명 서산시보건소 정신보건위생과 위생행정팀장이 직접 강사로 나서 맞춤형 식자재 관리법 및 식중독 예방 관리 수칙을 중점적으로 교육하기도 했다.
특히 시는 최근 마약이 사회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간판, 메뉴판 등에 ‘마약’이라는 명칭을 사용하지 않도록 영업자에게 적극 권고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위생 수준 향상은 물론 친절한 서비스로 건강한 외식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며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식품위생에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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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점박이사슴벌레 ‘대량 사육’ 길 열었다
두점박이사슴벌레 ‘대량 사육’ 길 열었다
[AANEWS] 충남도가 지난해 멸종위기 곤충인 두점박이사슴벌레의 인공 증식에 성공한 데 이어 올해 대량 인공 증식에도 성공해 곤충 사육 농가의 새로운 소득 창출이 기대된다.
13일 도에 따르면 도 농업기술원 산업곤충연구소는 현재 두점박이사슴벌레의 세부 사육 조건과 보급을 위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애완용 사육 꾸러미 개발도 추진하고 있다.
두점박이사슴벌레는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으로 우리나라 제주도와 중국, 몽골, 타이완 등에 분포해 있다.
몸 길이는 수컷 47∼65㎜, 암컷 23∼35㎜로 주로 밤에 활동하며 5∼9월 관찰된다.
이 곤충은 애완·학습용으로 널리 보급된 검은색 사슴벌레와 모양은 같으나, 색깔이 황갈색으로 확연하게 차이가 나고 몸체 가슴 양쪽에 2개의 점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지난해 도 산업곤충연구소는 두점박이사슴벌레의 산란 기간, 부화율 등 산란 환경과 서식지 환경 조사, 유충·번데기 생육 기간 조사 등을 진행하고 영산강유역환경청으로부터 포획 허가를 받아 제주도 일원에서 포획한 1세대 두점박이사슴벌레 10개체와 두점박이사슴벌레 사육 허가 업체에서 분양받은 인공 증식 7개체를 통해 유전적 다양성을 확보한 후 인공 증식에 성공, 총 50개체의 2세대 두점박이사슴벌레를 확보했다.
올해는 1∼3세대에 걸친 세부 사육 연구를 지속해 2세대를 통해 대량 인공 증식에 성공, 3세대 성충 총 250개체를 확보했고 현재 금강유역환경청에 보고 후 인공증식증명서를 발급받아 보급을 위한 개체 증식을 준비하고 있다.
이를 위해 도 산업곤충연구소는 보급형 사육 꾸러미 제작을 위한 최적의 생육 온도, 월동 유무에 따른 산란량, 사육장 크기 및 조건 등 세부 사육 조건을 집중 연구 중이며 내년에는 도내 사육 농가를 선발해 사육 꾸러미를 이용한 현장 접목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연구 결과에 기반한 두점박이사슴벌레 사육 방법, 합법적인 사육 신고 절차 등을 담은 지침 책자를 발간하고 사육 꾸러미와 인공 증식 개체를 거점 농가를 통해 함께 보급할 예정이다.
야생 두점박이사슴벌레의 경우 환경청 허가 없이는 포획 자체가 불가하지만, 인공 증식 개체는 증명 절차 등을 거치면 일반 가정에서도 사육할 수 있다.
한국인 도 산업곤충연구소 연구사는 “두점박이사슴벌레는 아름다운 색깔을 가지고 있고 희소성이 커 대량 사육이 가능해지면 애완·학습용 보급 등 곤충 사육 농가의 소득 증대가 예상된다”며 “지역 곤충산업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연구개발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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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름 무더위 시작, 온열질환에 주의하세요
초여름 무더위 시작, 온열질환에 주의하세요
[AANEWS] 당진시 보건소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건강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난 5월 20일을 시작으로 9월 30일까지‘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온열질환은 열로 인해 발생하는 급성질환으로 뜨거운 환경에 장시간 노출 시 두통, 어지러움, 근육경련, 피로감, 의식 저하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대표적인 질병으로는 열사병과 열탈진이 있으며 방치하면 생명이 위태로울 수 있다.
질병관리청에 따른 최근 3년간 당진시 온열질환자 수는 '20년 6명, '21년 13명, '22년 15명으로 매년 증가하는 추세이다.
특히 올여름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높고 7~8월 무더운 날이 많을 것이라는 기상청의 기후 전망에 따라 갑작스러운 더위로 인한 온열질환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모자나 양산으로 햇볕을 차단하는 등 시원하게 지내며 물을 자주 마시고 가장 더운 시간대인 오후 12∼5시에는 야외활동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
또한 어지러움과 메스꺼움 등 온열질환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작업을 중단하고 시원한 곳으로 이동해 수분을 섭취해야 하며 의식이 없다면 곧바로 119에 구조 요청을 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폭염 대비 건강수칙을 준수해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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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송악읍 이주단지~서울 남부터미널 시외버스 노선 운행 재개
당진시 송악읍 이주단지~서울 남부터미널 시외버스 노선 운행 재개
[AANEWS] 당진시는 2020년 5월 코로나로 인해 중단되었던 송악읍 이주단지와 서울을 잇는 시외버스 노선 운행을 오는 6월 15일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로 이주단지 주민들은 다른 곳을 경유하지 않고도 복운3리 시외 버스 승강장에서 서울로 직접 갈 수 있게 됐다.
이주단지와 서울 간 버스는 하루에 상·하행 각각 2회 운행되며 서울행 노선은 08:35과 19:20에 출발하고 당진행 노선은 서울에서 13:50과 20:00에 출발한다.
다만, 서울행 손님은 현장 예매 및 발권이 불가능하므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인“티머니 GO”를 이용해야 하며 서울에서는 모바일과 함께 현장 발권도 가능하다.
당진시 교통과 관계자는 서울 노선이 재개됐지만 아직 인천행 노선이 복구되지 않은 만큼 충청남도, 시외버스운송사업자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노선 복구를 추진하고 운행 횟수도 더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2018년도까지 서산시 대산버스터미널에서 출발해 이주단지를 경유하는 시외버스는 서울행 일 3회, 인천행 일 2회 운행된 바 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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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난지섬 공공형 버스 운행 개시
당진시 난지섬 공공형 버스 운행 개시
[AANEWS] 당진시는 ㈜청룡해운관광이 지난 5월 15일부터 도비도와 대난지도를 잇는 여객선 운항을 전면 중단함에 따라 원활한 여객운송과 교통난 해소를 위해 6월 19일부터 공공형버스를 운행한다고 밝혔다.
공공형 버스는 여객선이 도착하는 소난지도 선착장에서 대난지도 선착장을 운행하며 민가 밀집 지역과 해수욕장 등 주요 관광지를 경유한다.
버스는 여객선 운행 시간표에 맞추어 하루 최소 5회 운행되며 관광객 등 이용자의 수요에 따라 탄력적으로 증차 운행될 예정이다.
이용요금은 시내버스와 동일한 성인 기준 1,600원이며 무상교통 대상자와 할인대상자는 무상 또는 할인 이용이 가능하다.
당진시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행복버스 운행은 교통행정 사각대지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작년부터 준비하고 있었으나, ㈜청룡해운관광이 대난지도 여객선 운항을 전면 중단하고 특히 해수욕장 개장이 다음 달에 예정되어 있는 만큼 서둘러 도입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난지도리 이장은 “공공형 버스 운행으로 낚시, 캠핑 그리고 등산을 즐기려는 관광객이 늘어나 섬 경제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하며 당진시의 이번 사업을 주민들이 크게 반기고 있다”고 말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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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3년도 제1기분 자동차세 65억 8천만원 부과
당진시, 2023년도 제1기분 자동차세 65억 8천만원 부과
[AANEWS] 당진시는 2023년도 제1기분 자동차세 67,635건, 65억 8천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자동차세는 1년에 6월, 12월 부과하는 정기분 세목으로 이번 1기분은 6월 1일 기준 자동차등록원부상 소유자에게 과세기간인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보유한 기간에 대해 과세된다.
다만 올해 1월과 3월에 연세액 자동차세를 선납한 경우 이번 과세 대상에서 제외되며 연세액이 10만원 이하인 경우 6월에 1년분 전체 세액이 부과된다.
납부 기간은 6월 16일부터 6월 30일까지로 고지서가 없어도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서 무인 공과금기와 현금인출기에서 통장, 현금·신용카드로 납부가 가능하다.
또한 당진시 보이는 ARS를 통한 신용카드 납부, 인터넷뱅킹, 지로 위택스와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페이코 등 간편 결제사 앱을 통해 은행 방문 없이도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납부 기간이 지나면 3%의 가산금을 추가 부담해야 하며 자동차 압류, 번호판 영치 등의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므로 기한 내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고지서에 적힌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당진시청 세무과 지방소득세팀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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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문화예술체험촌, 6월 기획전시 ‘김종훈 작가 기획전’
음성군 문화예술체험촌, 6월 기획전시 ‘김종훈 작가 기획전’
[AANEWS] 음성군 문화예술체험촌에서는 특별하고 즐거운 상상을 하는 아티스트 김종훈 작가를 초대해 6월 기획전시를 개최한다.
전시는 오는 14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며 음성군 문화예술체험촌 전시실에서 관람할 수 있다.
김종훈 작가는 공공미술프로젝트를 통해 약 1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음성군과 함께하고 있다.
스페인에서 컨템포러리 미술 ‘Arte Contemporaneo’을 전공한 김 작가는 항상 유쾌하고 즐거운 상상하기를 즐긴다.
그의 작업은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는 혼합된 형태의 설치미술로 낯설음과 익숙함의 경계를 넘나들며 친근함과 어색함의 조합을 만들어 내고 있다.
그 위에 컬러링의 방법으로는 로버트 라우센버그‘Robert Rauschenburg’의 컴바인 페인팅‘Combine painting’을 사용하기도하며 데미안 허스트‘Demien Hirst’의 스핀페인팅‘Spin painting’을 사용하는 등 작가의 방식은 즐거운 앗상블라주‘Assemblage’의 연속처럼 보인다.
현재 서울에서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과 미술을 함께하는 김 작가는 아이들의 즐거운 상상과 학생들의 아카데믹한 미술, 성인들의 즐기는 미술까지 다양하게 미술의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현대미술의 이해하기 난해한 부분, 동시대 미술의 실험적인 모습들을 쉽게 설명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전시 기간 중 체험촌에서는 주말문화장터도 같이 운영할 예정으로 방문해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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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양봉농가 꿀벌응애 공동방제 실시
음성군 양봉농가 꿀벌응애 공동방제 실시
[AANEWS] 음성군에서는 밀원수 확보와 응애 방제를 위해 양봉농가의 꿀벌응애 공동방제를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꿀벌응애는 꿀벌의 성충과 번데기에 기생하는 기생충을 일컬으며 꿀벌응애에 감염된 꿀벌이 인근 타 농장의 꿀벌에 전염병을 확산할 가능성이 높다.
이에 따라 군은 한국양봉협회 음성군지부, 관내 200여 양봉농가와 함께 지난 13일 공동방제를 실시했다.
군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꿀벌 폐사가 두드러지게 나타났으며 기존 약제에 저항성을 가지는 등 한층 강력해진 꿀벌응애의 출현으로 감염된 일벌의 면역력이 떨어지고 수명도 줄어들고 있어 피해가 지속되면 꿀벌의 월동 실패 가능성도 커진다.
군 관계자는 “6~7월 꿀벌응애의 성공적인 방제로 월동 피해를 최소화하도록 양봉협회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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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옥 음성군수, 충북혁신지서 세무서 승격 건의
음성군청
[AANEWS] 조병옥 음성군수는 지난 13일 행정안전부, 국세청 등 중앙부처를 방문해지역민의 숙원사업인 충북혁신지서 세무서 승격을 적극 건의했다.
충북혁신지서는 2020년 4월 개청했으며 현재 조사·납세자보호 기능이 없는 민원·세원 관리만을 수행하고 있어, 늘어나는 세무 수요 충족에 한계를 드러내고 있을 뿐만 아니라 임차한 청사의 사무실 협소와 주차장 부족 등으로 민원인들의 불편이 가중되는 실정이다.
또한, 충북혁신지서 개청 이후 기존 지역민원실이 폐쇄돼 원거리 주민은 세무지서 방문에 시간, 비용 등 큰 불편을 겪어왔으며 최근 인구 증가와 귀농·귀촌 급증에 따른 건축 개발행위 등으로 각종 민원 수요가 폭증하고 있는 가운데 세무 관련 민원도 크게 늘어나 지역민원실 재개에 대한 주민들의 여론이 커져가고 있다.
한편 충북 음성·진천지역은 충북혁신도시를 중심으로 대규모 산업단지와 택지개발 등이 이뤄지는 중부권 신성장 핵심지역으로 최근 5년간 사업체 수 10907개소, 종사자수 25423명이 증가하는 등 인구와 사업장이 급격하게 증가해 국세 민원이 현저하게 늘어가고 있다.
더불어 조성 중인 산업단지와 택지개발이 완료될 경우, 현재보다 인구 및 세수가 약 2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장래에 증가할 국세 행정수요의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
그간, 군은 지역민의 숙원사업인 충북혁신지서 세무서 승격을 위해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포함하고 지난 2월 15일 음성·진천·충북도청 간 공동 대응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공동 대응·협력하고 있으며 국세청·국회 등 관련기관을 여러 차례 방문해 세무서 승격 필요성에 대해 건의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충북혁신지서가 세무서로 승격돼 지역민원실 운영이 재개된다면 그간 원거리 이동으로 초래됐던 불편이 해소되고 납세 편의와 국세행정 서비스 확대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향후 양군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지속적으로 중앙정부와 국회에 적극 건의해 세무서로 승격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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