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용산구, 공공와이파이 고속화 사업 추진
용산구, 공공와이파이 고속화 사업 추진
[AANEWS] 서울 용산구가 다중이용시설 내 공공와이파이 고속화 사업을 추진한다.
구민들의 디지털 격차 해소 및 통신비 경감에 도움을 주기 위해서다.
구는 8월까지 총 사업비는 2억원 가량을 투입해 이태원 거리, 전통시장, 근린공원, 구청사, 동 주민센터 청사 등 다중이용시설 88곳에 설치된 주요 장비를 고성능, 고사양 장비로 교체한다.
구는 6월 중 사업자를 모집해 7월 교체를 시작한다.
교체 대상은 2011년부터 2015년까지 설치한 개방형 무선중계기 88대, 산업용스위치 20대 등이다.
교체 후에는 기존 대비 약 4배 이상 빠른 속도를 제공하고 데이터 전송율을 향상시킬 수 있다.
최신 보안규격인 WPA3를 적용해 보안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다.
현재 용산구는 후암, 용문, 이촌, 만리, 이태원, 보광 등 전통시장 27곳 효창·이촌한강·용산가족·성촌근린 공원 등 26곳 이태원, 숙대, 해방촌길, 용리단길 등 주요거리 9곳 용산공예관, 용산문화원 등 문화시설 10곳 숙대입구역, 전자상가, 이촌역 등 버스정류소 107곳 갈월·효창 종합사회복지관 등 복지시설 24곳에 개방형 무선중계기 744대를 설치·운영하고 있다.
식별자 ‘PublicWiFi@YongSan’ 또는 ‘SEOUL’ 로 공공와이파이에 한번만 접속하면 자동으로 접속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구는 공공와이파이 정기 점검·장애 처리·민원 응대를 일원화 한 ‘장애처리기동대’를 운영한다.
장애가 발생하면 구 장애처리기동대가 신속하게 대응하도록 한 것이다.
구 관계자는 “장비 노후도, 다중인파 밀집도를 고려해 장비교체 대상을 선정했다”며 “앞으로 공공와이파이 품질관리 및 확충을 통해 용산을 방문하는 누구나 부담 없이 스마트 기기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2
-
노원구 청년 공유오피스 ‘청년도약’의 입주자를 모집한다
노원구 청년 공유오피스 ‘청년도약’의 입주자를 모집한다
[AANEWS] 서울 노원구가 청년 창업가를 본격 육성하기 위해 청년 공유오피스 ‘청년도약’을 조성하고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통계청의 2023년 3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청년층의 취업자 수가 전년 동월 대비 8만9000명 감소한 반면, 서울시 통계조사에 따른 청년 사업체는 2018년 13만1119개에서 2021년 23만9963개로 83%가 증가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경제 불황 및 고용 악화로 청년들이 직접 창업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이에 구는 기존사업의 종료로 발생한 지역 내 유휴공간을 저렴한 임대료의 청년 창업 공간으로 바꿔 공유오피스로 조성하기로 했다.
청년들의 창업 부담은 줄이고 창업가로서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노원구 청년 공유오피스 ‘청년도약’은 지하철 4호선 상계역 5번 출구에서 도보 5분 거리인 상계로 193-25, 4층에 위치하며 총 3개의 사무공간과 공용 회의실, 휴게공간 등으로 구성돼 있다.
청년도약에 입점 시 최대 월 6만7천 원의 저렴한 임대료 재계약 시 최대 2년 입주 별도 보증금, 전기세·수도세 등 관리비 자부담 없음 2인용 책상·의자, 복합기, 인터넷 회선 등 제공 등의 지원을 받으며 부담없이 창업에 도전할 수 있다.
또한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청년 공유오피스를 구 직영으로 운영하며 지속가능한 청년 생태계 조성을 위해 입주 청년들 간 네트워크 형성을 도울 예정이다.
구는 오는 22일까지 청년도약에 입주할, 1~2인으로 구성된 청년창업 2팀을 모집한다.
입주자격은 대표자가 만19세~39세의 청년이면서 노원구민이거나 공고일 기준 사업장 소재지가 노원구인 자다.
기 창업자는 법인을 등록한 지 3년 이내여야 하며 최종 합격팀은 입주 1개월 내 청년도약을 주소지로 사업자등록을 해야 한다.
서류 및 면접심사를 거쳐 6월 29일에 협약 체결 및 입주 예정이다.
제출서류는 입주신청서 및 단체소개서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동의서 신분증 사본 주민등록등본 사업자등록증 및 국세·지방세 납세증명서로 공고일 이후 발급분만 인정된다.
또한 구는 공유오피스 사전공개회를 개최해 청년 창업가들이 신청 전 이용공간을 둘러볼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사전공개회는 총 2회에 걸쳐 진행되며 1회차는 오는 13일 오후 2시~3시에, 2회차는 이달 19일 오후 4시 30분~5시 30분에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청년은 노원구청 청년정책과로 유선신청해야 한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창업을 꿈꾸는 청년들에게 값진 경험을 선사하고자 구 차원에서 공유오피스를 조성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을 도와 청년들이 머무르고 싶은 노원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2
-
도봉구, 상권 경쟁력 키우기 위해 전국 누빈다
도봉구, 상권 경쟁력 키우기 위해 전국 누빈다
[AANEWS] 도봉구가 지역 내 상권의 지속적인 성장기반과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국내 우수시장 현장 견학과 상권별 특성에 따른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내 우수시장 성공요소를 구 실정에 맞게 벤치마킹하고 분야별 전문가의 의견을 반영한 맞춤형 컨설팅으로 지역 내 상권특화와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구는 관내 전통시장 6개소, 상점가 5개소 총 11개소를 대상으로 상권분석 우수시장 현장방문 및 벤치마킹 간담회 상권 컨설팅 연계 등을 진행한다.
이번 우수시장 견학에는 상인회 임원, 매니저 등 50여명이 참여하며 오는 14일부터 부천 역곡상상시장 인천 개항누리길 서울시 마포구 망리단길 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도깨비 시장 총 4개소를 차례로 방문한다.
향후 구는 벤치마킹과 상권별 분석결과를 토대로 특성화 요소를 발굴, 상권별 사업방향을 설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이번 우수시장 벤치마킹에 따른 맟춤형 컨설팅이 유통환경 및 소비자 트렌드 변화에 대응하고 상권의 차별화된 상품 및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12
-
도봉구 치안 위해 지역 내 기관장 및 단체장 모여
도봉구 치안 위해 지역 내 기관장 및 단체장 모여
[AANEWS] 도봉구는 ‘2023년 도봉구 지역치안협의회 정기회의’를 6월 8일 도봉경찰서 2층 비전홀에서 개최했다.
도봉구 지역치안협의회는 구민의 생활안전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고 범사회적 협력을 바탕으로 사회안전망을 강화하고자 구성된 민·관·경 협의체다.
협의회는 도봉구 치안에 관한 전반적인 사항을 논의하며 협의회에서 협의 조정된 사항에 대한 구체적 실행은 실무책임자로 구성된 실무협의회가 추진한다.
이날 회의는 도봉구청장, 도봉경찰서장, 도봉구의회 의장, 서울북부교육지원청 교육장, 도봉소방서장 등 5개 기관장과 도봉구 정신건강복지센터장, 한국청소년육성회장, 도봉서 안보자문협의회장, 도봉구 자율방범연합대장 등 각 분야 협력단체장 및 관련 부서장 등 총 30여명이 모인 가운데 협의 안건에 대한 도봉경찰서의 안건 요지 설명과 관련 부서의 검토의견 발표, 전체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회의에서는 도봉산 일대 CCTV 확충, 통학로 보행자 방호울타리 설치, 마약범죄 예방 홍보 등 총 9개의 중점 현안이 심도 있게 논의됐으며 위원들은 주민 체감 치안 제고를 위해 각 기관 간 지속적 소통으로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도봉구의 치안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민·관·경 공동의 노력이 필수적이다”며 “매년 개최되는 협의회를 통해 각 기관 간의 지속적인 협력으로 주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 안심 도시, 도봉’ 구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2
-
관악구, 소규모 노후 건축물 찾아가서 안전점검한다.
관악구청
[AANEWS] 관악구가 관내 소규모 노후 건축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법적 의무 관리 대상이 아닌 소규모 노후 건축물은 자칫 안전 사각지대에 놓일 우려가 있어 구가 안전점검에 나선 것이다.
사용승인 30년 이상 된 연면적 200㎡ 이하의 소규모 건축물의 경우, 소유주나 관리주체가 점검을 신청하면 건축 분야 전문가가 현장에 방문해 육안으로 점검을 실시한다.
구는 또한, 사용승인 50년이 도래한 연면적 200㎡ 이하 조적조 건축물 190개소에 대해 직권으로 안전점검을 시행한다.
1차 점검 결과 미흡 또는 불량 건축물로 판정되는 경우, 소유자의 동의에 따라 2차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2차 점검은 건축물 관리 점검기관에 의뢰해 구조안전, 화재안전 등 세부적인 점검을 진행하며 심각한 결함이 발견되면 건축물 소유주에게 3종 시설물 지정·관리와 구조보강 지원 사업에 대해 안내한다.
찾아가는 안전점검 신청을 원하는 건축물 소유주나 관리주체는 관악구 건축과에 방문·신청하면 되고 보다
점검 비용은 무료이나 보수 보강 시 발생하는 비용은 소유주나 관리주체가 부담해야 한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소규모 노후 건축물에 대한 안전 강화를 위해 점차적으로 점검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구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지역 내 노후 건축물을 꼼꼼히 점검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2023-06-12
-
진천군, 이월면 도시재생사업 순항
진천군, 이월면 도시재생사업 순항
[AANEWS] 진천군은 지난 2022년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이월면 도시재생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국비 60억원, 도비 10억원 포함 총 164억 8천만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오는 2026년까지 이월면 송림리 일원 60,120㎡ 규모로 추진된다.
군은 현재 본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충청북도 재정투자심사’와 대규모 건축물 건립을 위한 ‘사업계획 사전검토’ 등 사업추진에 필요한 행정 절차를 밟아 나가고 있다.
특히 행정과 주민사이에 징검다리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는 진천군 통합중간지원센터에 이월면 담당 직원을 충원해 사업추진 주체인 이월면 주민협의체를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있다.
사업의 주요 내용으로는 독거노인 등 돌봄을 위한 거점시설을 조성하며 3층 규모의 복합문화복지공간을 꾸며 다양한 계층의 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
또한 골목길을 중심으로 마을화단 정비, 담장미관 개선, 노면 개선 등 골목길 정비와 함께 노후·불량 주택을 정비하고 곳곳에 안심쉼터를 조성해 거주 안전성과 쾌적성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생활범죄예방, 보행안전 환경을 개선 등을 위한 스마트 안심길과 지역사회 응급안전망과 연계한 안심생활 서비스 조성 등으로 정주 환경 수준을 개선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을 대폭 향상시킬 수 있는 의미있는 사업인 만큼 면민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사업 완성도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2
-
관악구, 재활용품 전용봉투로 재활용 선별율 상승
관악구, 재활용품 전용봉투로 재활용 선별율 상승
[AANEWS] 관악구가 재활용품 전용봉투 사업으로 재활용 선별율을 높이고 깨끗한 거리를 만들고 있다.
구는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재활용품 전용봉투 3종을 제작해 단독 및 다가구 주택에 배부해 재활용 폐기물에 대한 분리배출을 강화해 오고 있다.
지난 3월, 관내 단독주택과 다가구주택 6만 9천 세대에 재활용품 전용 봉투를 30매씩 배부했다.
그 결과 4월 재활용 선별율이 1분기 보다 3.9% 상승한 64.6%로 나타났으며 거리미관도 개선되는 효과가 나타났다.
또한 재활용 가능한 양질의 투명페트병과 비닐류가 전용봉투에 잘 담겨져 있어 수거된 재활용 폐기물의 선별과 처리 과정이 훨씬 수월해졌다.
이에 구는 오는 6월과 7월에 걸쳐 재활용품 전용봉투를 세대별 70매씩 2차로 배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재활용품 전용봉투는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구에서 각 세대로 배부한다.
구는 이번 추가 배부를 통해 재활용품 전용봉투 사용을 정착시켜, 재활용품 분리배출의 효과가 더욱 크게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재활용품 전용봉투 배부 대상이 아닌 원룸, 다세대주택 등에는 재활용품 분리수거대를 신청 받아 보급하고 있다.
구는 올 1월부터 5월까지 2022년 한 해 보급량에 해당하는 448대를 보급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박준희 구청장은 “재활용 선별율을 높이고 깨끗하고 살기좋은 도시를 만들 수 있도록 구민여러분들께서는 재활용품 전용봉투 사용에 적극 동참해주시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자원순환 사업을 관악구가 선도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12
-
경기도 도민참여형 인구2.0위원회 명칭 공모. 19일까지
경기도 도민참여형 인구2.0위원회 명칭 공모. 19일까지
[AANEWS] 경기도가 저출생 대응을 위한 인구2.0 위원회의 명칭을 6월12일부터 6월19일까지 경기도의 소리를 통해 공모한다.
도민참여단 200명이 직접 참여하는 인구2.0 위원회는 저출생 대응을 위한 정책 구상을 구체화하고 의사결정 과정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담는 역할을 맡은 기구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월 1회 정기위원회를 직접 주재하면서 임신 출생, 육아, 초등돌봄, 결혼 분야별로 저출생 대응 정책을 논의한다.
경기도는 도민의 소리를 담아 정책을 만든다는 취지에 맞게 인구2.0 위원회의 공식 명칭을 도민 제안을 통해 선정하기로 했다.
도는 6월 26일까지 전문가 심사를 통해 최종후보작 3개를 선정한 후 다시 도민투표를 통해 최우수상을 선정할 예정이다.
최우수상 1명은 50만원, 최종 후보 3개에 들었지만 아쉽게 선정되지 못한 2명은 아차상으로 20만원 상당의 지역화폐를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도는 5월 말까지 위원회에 참여하는 기업대표, 아이원더, 아빠하이, 전문가 등 도민참여단의 선정을 마쳤다.
2023-06-12
-
경기도 특사경, 의약품 도매상 불법행위 7곳 적발
경기도 특사경, 의약품 도매상 불법행위 7곳 적발
[AANEWS] 의약품 도매상은 관리 약사를 두고 의약품의 입출고 유효기간 등 품질관리의 도매 업무를 총괄해야 하는데도 이를 어긴 의약품 도매상들이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에 적발됐다.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은 지난 4월 12일부터 5월 12일까지 도내 의약품 도매상 55개소를 단속한 결과 약사법을 위반한 7곳을 적발했다고 12일 밝혔다.
위반 내용은 약사면허 대여 및 차용 행위 4건 의약품 보관 전용 냉장고에 식품 혼합 보관 2건 의약품 운반 차량 표지판 미부착 상태로 의약품 운반 2건 유효기간이 지난 불량의약품을 일반의약품과 구분 없이 보관 1건이다.
주요 위반사례를 보면 시흥시 소재 A 의약품 도매상은 형식적으로 약사를 의약품 도매업무관리자로 신고한 뒤, 관리해야 할 약사가 상시 출근하지 않은 채 의약품 출고 영업을 해 약사면허 대여 및 차용 행위로 적발됐다.
용인시 소재 B 의약품 도매상은 의약품 보관 전용 냉장고 내 오염 가능성이 있는 식품을 혼합 보관했고 시흥시 소재 C 의약품 도매상은 의약품 운반 차량 식별 표지판을 부착하지 않은 채 의약품을 운송하다 적발됐다.
수원시 소재 D 의약품 도매상은 유효기간이 지난 불량의약품을 일반의약품과 구분 없이 냉장 보관하고 불량의약품 처리에 관한 기록을 작성하지 않아 적발됐다.
‘약사법’에 따라 약사면허 대여 및 차용 행위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며 의약품 등의 안전 및 품질 관련 유통관리 위반행위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홍은기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장은 “의약품 등의 안전 및 품질 관련 유통관리를 철저히 단속하지 않으면 도민 건강에 심각한 위해를 끼칠 수 있어 불법행위를 지속적으로 단속해 재발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2
-
경기도, 소규모 회의 지원사업 추진. 행사당 최대 300만원 지원
경기도
[AANEWS]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소규모 마이스 활성화를 위해 ‘소규모 회의’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한다.
소규모 회의 지원은 도가 지난해 전국 지자체 최초로 시행한 것으로 코로나19 이후 위축된 기업연수, 세미나, 워크숍, 임원진 회의 등을 포함한 중소형 행사를 대상으로 1인당 3만원, 행사당 최대 300만원까지 개최운영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구체적으로 지원 대상은 참가자 10명 이상 100명 이하 규모의 회의 또는 10명 미만의 경우라도 최소 1일 2시간 ‘N회’ 이상 동안 정기적으로 개최되는 회의다.
장소를 경기 이색 회의명소 17개소와 호텔, 리조트 등 경기 관광·마이스 민관협력체 회원사 시설에서 개최해야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중소형 회의 시설 안내, 주최자 맞춤 소규모 회의 최적의 장소 추천 등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종합 안내 창구인 ‘경기 스몰미팅 헬프데스크’를 운영해 소규모 마이스 활성화의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용훈 경기도 관광산업과장은 “경기도 마이스의 가장 큰 경쟁력은 시·군 지역에 다양하고 이색적인 매력의 중소형 마이스 시설들을 보유한 것”이라며 “전국 최초로 시행한 소규모 마이스 활성화 지원제도를 통해 더 많은 중소형 행사가 경기도에서 개최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6-12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