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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축산농가 여름철 재해 예방 대책 추진
무안군청
[AANEWS] 전남 무안군은 기후 변화로 인한 여름철 폭염 및 호우 일수 증가에 따른 가축 피해 최소화를 위해 여름철 축산재해 예방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
폭염 시작일이 매년 빨라지는 추세를 보이는 가운데, 무안군에서는 5월 말 재해 취약 농가를 대상으로 지붕 및 축대 보수, 배수로 정비, 냉방설비 점검 등 사전 점검을 완료했다.
이 외에도 축산농가 경영안정을 위한 재해보험 가입비 지원, 축사 내 열기 감소를 위한 열 차단재 도포, 무선 화재 감지 시스템 등 재해 예방시스템 설치 등 7개 사업에 16억원을 지원하고 있다.
군은 본격적인 폭염이 시작되기 전인 이달 안에 신속하게 관내 축산농가 216호에 고온 스트레스 완화제를 배부하고 환풍기, 팬, 냉난방기 등 예방 장비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무안군 관계자는 “가축 관리 요령, 재해예방 수칙 등을 수시로 농가에 전파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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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장흥면 일원 현안사업 점검을 위한 현장 간부회의 개최
양주시, 장흥면 일원 현안사업 점검을 위한 현장 간부회의 개최
[AANEWS] 양주시는 13일 교외선 장흥역에서 강수현 시장 주재로 금철완 부시장, 간부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흥면 일원 현안사업 점검을 위한 현장 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강수현 시장은 장흥역 교외선, 장흥관광지, 장흥조각레지던스 등 주요 현안사업 현장을 순차적으로 둘러보며 각 사업 부서장으로부터 사업 추진현황을 보고받고 향후 대응계획을 지시했다.
교외선 장흥역을 방문한 강수현 시장은 “각종 개발사업이 대기 중인 일영, 송추 지역을 통과하는 교외선의 운행 재개는 지역 균형발전의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오는 2024년 하반기 운행이 재개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장흥관광지로 이동한 강 시장은 양주시립장욱진박물관·민복진미술관, 장흥조각공원 등 다양한 문화시설이 입지한 장흥관광지가 수도권 관광객이 찾는 수준 높은 문화예술의 중심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방문객의 눈높이에 맞는 편의시설을 조성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강수현 시장은 국내 유일의 조각전문 스튜디오로 조성된 장흥조각레지던스를 찾아 해당 부지의 활용 가치 향상과 장흥관광지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며 지역의 다양한 요구와 여건에 맞는 공간 조성을 위한 대책을 추진하도록 지시했다.
강수현 시장은 “1990년대 수도권 대표 관광지였던 장흥지역에 많은 사람들이 찾아올 수 있도록 지역자원을 활용한 문화예술벨트 구축이 필요하다”며 “낙후되고 오래된 장흥관광지가 수준높고 역동적이며 스마트한 문화예술 중심지로 재편성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밝혔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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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제9회 섬 병어축제 성황리 마무리
신안군 제9회 섬 병어축제 성황리 마무리
[AANEWS] 신안군은 지난 6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지도읍 신안젓갈타운에서 개최된 ‘섬 병어 축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섬병어축제추진위원회에서 이날 신안 병어를 맛보기 위해 찾은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행사를 진행했다.
어획량 부족으로 값이 크게 오른 병어를 1인당 1마리 한정 30%를 할인 판매해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판매했고 병어 회무침 시식회·수산물 깜짝 경매·가요제 등 다양한 즐길거리, 볼거리, 체험거리를 제공했다.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다시 돌아온 ‘제9회 섬 병어 축제’는 5,700여명의 많은 관광객이 방문했고 병어와 많은 수산물 판매로 어업인 소득증대와 지역 상권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했다.
또한, 바다에서 육지로 힘차게 튀어 오르는 병어를 형상화한 병어 조형물 제막식을 통해 우리군의 우수한 수산물인 병어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를 가졌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청정해역에서 생산된 우수한 수산물을 홍보하기 위해 수산물 축제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며 “맛과 영양이 풍부한 병어의 가치를 홍보하고 많은 분들이 신안 병어를 찾을 수 있도록 신안 병어의 우수성을 브랜드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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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문화가 있는 탄소중립 플리마켓 개최
군위군, 문화가 있는 탄소중립 플리마켓 개최
[AANEWS] 군위군은 오는 17일 18일 양일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군위군 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 잔디광장에서 새로운 문화와 예술을 주민들에게 제공하고 지역문화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주민들이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문화가 있는 탄소중립 플리 마켓’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 1월에 공모 선정된 지역문화 활력촉진 지원사업 중 ‘다양한 관계가 만나 공동체 사업’의 일환이며 문화공연과 친환경을 주제로 꾸며지는 행사로 문화예술 공연 1회용품 없는 플리마켓 벼룩시장 및 체험 부스 등 문화활동가와 주민들이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문화예술 공연은 농촌지역에서 자주 볼 수 없는 주민들과 함께하는 생활 속 소규모 공연을 통해 군위군민들에게 문화 체험기회를 제공한다.
1회 용품 없는 플리마켓은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탄소중립 플리마켓으로 판매자들과 참여자들이 1회용품 없이 텀블러, 다회용기 및 장바구니를 지참하고 비닐봉투 대신 종이 봉투를 사용하는 친환경 플리마켓으로 진행한다 벼룩시장에서는 신청한 주민들이 직접 중고 물품을 판매하고 물물 교환을 할 수 있다.
다만 행사 취지에 따라 벼룩시장 참여자들은 상업적 판매와 음식 판매는 금지된다.
체험부스는 다양한 체험들을 판매자들과 함께 운영해 함께하는 문화체험형 플리마켓으로 운영한다.
다양한 이벤트와 공연으로 군위군에 문화 활력을 촉진 시킬 수 있는 이번 ‘문화가 있는 탄소중립 플리마켓’은 6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셋째주 토/일 개최된다.
김진열 군수는 “이번 행사가 군위군민들에게 다양한 문화를 소개하고 체험 할 수 있게 하고 주민 문화공동체 활동이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행복한 군위군을 만들기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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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김성대 주무관, ‘제3회 적극행정 유공 정부포상’ 근정포장 수상 영예
과천시 김성대 주무관, ‘제3회 적극행정 유공 정부포상’ 근정포장 수상 영예
[AANEWS] 과천시 김성대 주무관이 전국 최초로 ‘우회전차량 보행자경고시스템’을 개발해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3회 적극행정 유공 정부포상’에서 근정포장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적극행정 유공 정부포상’은 행정안전부·인사혁신처가 공동주관해 적극행정으로 본보기가 되는 성과를 거둔 중앙부처·지방자치단체 공무원, 공공기관·지방 공사·공단 임직원을 선발해 시상하는 제도이다.
올해는 김성대 주무관을 포함해 공직자 21명과 5개 단체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우회전 차량 보행자 경고시스템’은 횡단보도를 이용하는 보행자를 보호하기 위해 개발한 시설로 과천시가 특허 등록을 했으며 행정안전부 및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선정된 바 있다.
특히 해당 시설이 과천시 관내에 설치된 2022년 1월 이후 우회전 차량에 의한 보행자사고 및 관련 민원이 ‘0건’을 기록하고 있다.
김성대 주무관은 “주어진 일을 했을 뿐인데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돼 감사하다”며 “이번 수상은 적극행정을 펼치는 과천시 전직원을 대표해서 받은 것라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맡은 직무에 더욱 적극적인 자세로 임해 감사한 마음을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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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아파트 대상 자율형 건물번호판 설치사업 완료
무안군, 아파트 대상 자율형 건물번호판 설치사업 완료
[AANEWS] 전남 무안군은 무안군 일원의 공동주택 대상으로 자율형 건물번호판 설치사업을 지난 12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동주택 대상으로 아름다운 도시 만들기 건물 번호판 관리 도로명주소 홍보에 초점을 맞춰 자율형 건물번호판 설치를 했다고 말했다.
이번 자율형 건물번호판의 특징은 무안군 상징 표시를 활용한 디자인, 건물 번호판 관리를 위한 제작 연도 표기, 건물 규모에 맞는 크기 등 새로운 디자인과 신선한 아이템으로 지역 특색을 살리고 도시미관 개선에 노력했다고 말했다.
무안읍 소재 A 아파트 관리소장은 낡은 아파트 건물번호판이 아파트 외관에 어울리게 새롭게 설치된 모습을 보며 아파트의 외관뿐만 아니라 도시미관이 매우 좋아졌다며 군민을 위한 적극 행정의 근간이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김산 무안군수는 “자율형 건물번호판 홍보 확대를 위해 대형건축물, 전원주택, 농가주택 등 건축물 인허가 단계부터 건물 외관에 어울리는 자율형 건물번호판 설치 안내를 통해 군민 홍보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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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조상 땅 찾기 서비스’ 지속 추진
사천시청
[AANEWS] 사천시는 본인 명의로 된 땅이나 사망한 조상 소유의 토지를 확인할 수 있는 ‘조상 땅 찾기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조상 땅 찾기 서비스’는 조상 소유의 토지를 파악할 수 없는 경우 지적전산망인 국토정보시스템을 활용해 찾을 수 있는 행정서비스이다.
그리고 개인의 재산현황과 법원의 파산선고와 관련해 파산 신청자 및 그 가족의 재산유무를 확인하는 방법으로도 사용된다.
조상 땅 찾기 서비스를 신청하기 위해서는 토지소유자 본인 또는 상속권자가 본인의 신분증이나 상속권자임을 증명하는 제적등본 등 증명서류를 준비해 시청 토지관리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수수료는 없다.
또한, 토지소유자의 편의 증진과 상속권 보호를 위해 사망신고와 동시에 사망자의 재산조회가 가능한 안심상속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하반기부터는 시청을 직접 방문해야만 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온라인 조상 땅 찾기 서비스’도 시행하고 있다.
온라인 서비스 조회 대상은 2008년 1월 1일 이후 사망한 부모, 배우자, 자녀로 신청은 ‘정부24’ 또는 ‘국가공간정보포털’을 통해 가능하다.
박동식 시장은 “조상들이 소유하다 재산정리를 하지 못하고 사망하면서 후손들이 모르고 있는 사례가 있다”며 “조상 땅 찾기 서비스는 간단한 증명서류와 절차로 전국에 있는 토지를 간편하게 조회 가능하니 적극 활용해 시민들의 알권리와 재산권 행사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까지 조상 땅 찾기 및 개인별 토지소유현황 조회 서비스는 총 995건이 신청돼 3만6122필지 2327만6000㎡에 대한 서비스를 제공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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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최대의 반려문화축제 및 산업전 제20회 대구펫쇼, 성황리에 폐막
대구광역시청
[AANEWS] 영남지역 최대 규모인 제20회 대구펫쇼가 3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폐막했다.
지난 9~11일 3일간 엑스코에서 156개사 277부스 규모로 치러졌으며 역대 최다 방문인 2만 1천여명의 시민들이 방문하면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올해 펫쇼는 ‘반려동물 문화축제’를 강화해 반려견 기질평가, 토크쇼, 운동회, 놀이터 체험, 펫티켓 교육, 입양전 교육, 국제 도그쇼, 미용대회, 반려동물 아로마 마사지 등 다양한 반려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해 참관객들의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더했다.
특히 ‘동물보호법’ 개정으로 내년부터 시행될 개 물림사고 예방 및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반려견 기질평가제’도 미리 체험할 수 있었다.
사람을 문 경험이 있거나, 개의 공격성이 분쟁 대상이 된 경우 견종에 관계없이 기질평가를 거쳐 그 결과에 따라 맹견으로 지정하는 제도이다.
일반견도 일단 맹견으로 지정될 경우, 외출 시 입마개 착용, 피해 보상 책임보험 가입, 출입 금지 장소, 소유자 교육 등의 의무가 부여된다.
이번 체험은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 및 경제국장도 직접 체험에 참여하는 등 시민안전을 위해 노력을 기울였다.
대구광역시는 지역 유통사와 참가기업과의 구매상담회 진행으로 판로개척을 지원하고 시민의 선호 프로그램 분석과 부대행사 개선으로 내년에도 더욱 즐겁고 풍성한 대구펫쇼를 마련할 예정이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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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대표 일자리 대구광역시‘고용친화기업’신규선정 모집
대구광역시청
[AANEWS] 대구광역시는 6월 14일부터 7월 5일까지 2023년 신규 고용친화기업을 모집한다.
2016년부터 시작한 고용친화기업 선정·지원사업은 고용창출 실적 및 임금수준이 높고 근로자 복지혜택이 우수한 기업들을 선정해 지역의 고용환경을 선도하는 대표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현재 고용친화기업은 58개사이며 대졸신입 평균연봉 3,633만원, 평균 복지제도 22종을 운영하는 등 고용 및 임금·복지수준에서 우수한 기업들이 선정됐다.
대구광역시 고용친화기업으로 선정되면 대구 대표 일자리 브랜드 기업으로 인증돼 직원 복지제도 및 휴게시설 확충을 지원하는 맞춤형 고용환경개선, 지역청년 대상 홍보 및 채용을 위한 대학교 연계 행사 참여, 대중교통을 이용한 기업 홍보, 고용친화기업의 날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고용우수 인증기업 청년 고용창출사업과 같은 신규채용 인건비 지원사업에 참여할 수 있고 해외진출 지원, R&D 지원 등 각종 기업지원사업에 선정되는 것에 우대 가점을 받을 수 있다.
고용친화기업 신청요건으로는 2년 이상 정상 가동 중 상시근로자 수 30인 이상 대졸 초임 연봉 3,100만원 이상 복지제도 10종 이상 2021년 대비 2022년 고용증가율 0.9% 이상 등의 신청요건을 갖춰야 하며 일자리 창출 실적, 기업경영 건전성, 임금수준 및 고용친화 근로환경 등 다양한 평가 항목에 대한 객관적이고 공정한 평가를 거쳐 8월 중 5개사 정도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대구광역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대구테크노파크 홈페이지 또는 고용친화기업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대구테크노파크 글로벌정책지원본부 일자리혁신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최문도 대구광역시 고용노동정책과장은 “우리 시는 근무환경과 복지수준이 우수한 고용친화기업을 선정하고 지원해 청년들이 구직을 선호할 만한 기업 브랜드를 만들고 장기 재직으로 이어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다양한 분야의 지역기업들이 이번 고용친화기업 신규 선정 모집에 많은 관심을 갖고 지원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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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대구여성 창업스타전’도전,“이젠 나도 CEO”
대구광역시청
[AANEWS] 대구광역시는 예비 여성창업자의 참신한 창업 아이디어 발굴과 지원을 위해 ‘제3회 대구여성 창업스타전’ 참가자를 6월15일부터 8월 4일까지 모집한다.
‘대구여성 창업스타전’은 우수한 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하고 있으나, 창업 준비 또는 초기 단계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을 대상으로 참신한 창업 아이템을 발굴·지원하고 창업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개최되는 공모전으로 여성취업지원기관인 달구벌여성인력개발센터가 주관한다.
올해 3회째를 맞아 시상 규모를 확대해 지난해 7팀에서 10팀으로 수상자 선발을 늘렸으며 창업지원금도 총 10백만원에서 총 18백만원으로 확대하고 서류심사와 발표심사를 거쳐 대상 1팀, 최우수상 2팀, 우수상 2팀, 특별상 2팀, 입상 3팀을 선정할 예정이다.
또한, 공모전에 참여한 모든 참가자는 창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창업 상담과 교육 등의 창업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지금까지 ‘대구여성 창업스타전’에 총 125팀이 참가해 최종 14팀이 선발돼 사업화 지원을 받았으며 공모전 참여자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1:1 창업 상담과 교육 등의 서비스를 지원받아 총 14팀이 새롭게 창업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뒀다.
대구지역에 거주하는 여성으로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후 1년 이내 초기 창업자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달구벌여성창업플랫폼을 통해 온라인으로 참가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대구광역시 여성가족과 또는 달구벌여성인력개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조경선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생활 속 작은 아이디어부터 기술적 아이디어까지 다양한 창업 아이디어를 선보일 수 있는 자리인 만큼, 많은 가능성을 지닌 여성 창업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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