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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에코국제음악제, 15일 GS칼텍스 예울마루서 개막
여수에코국제음악제, 15일 GS칼텍스 예울마루서 개막
[AANEWS] 여수에코국제음악제가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GS칼텍스 예울마루에서 열린다.
여수시와 전라남도가 주최하고 범민문화재단과 한국음악협회 여수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음악제는 4일간 총 4회 공연으로 나눠 진행된다.
올해 새로 선임된 예술감독 김민지를 주축으로 프레데릭 모로 백주영, 이지혜, 대니 구, 에르완 리샤, 아렌트 흐로스펠트 그리고 여수 출신 피아니스트 문지영 등 국내·외로 저명한 연주자들이 관객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친근한 곡들을 들려줄 예정이다.
우선 15일은 여수 출신 연주자와 마스터클래스에 참여한 학생들이 파가니니의 라 캄파넬라, 브루흐의 콜 니드라이, 브람스의 피아노 4중주를 연주한다.
이들은 플루트 오신정 첼로 송영훈 바이올린 이경선의 지도를 받으며 공연을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16일은 그리그의 홀베르그 모음곡, 피아졸라의 탱고 발레, 비발디의 사계 17일은 드보르작의 현악 4중주 아메리칸과 거쉰의 파리의 아메리카인, 슈만의 피아노 5중주를 선보인다.
마지막 날인 18일에는 첼리스타 첼로 앙상블이 슈트라우스의 봄의왈츠, 퀸의 보헤미안 랩소디, 라벨의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거쉰의 랩소디 인 블루, 안성민 잔치 등이 연주된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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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서비스 비용 90% 지원
여수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서비스 비용 90% 지원
[AANEWS] 여수시가 관내 출산가정에 대해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서비스 비용 90%를 지원한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서비스’는 건강관리사가 출산가정을 방문해 산모의 산후회복과 신생아의 양육을 도와주는 서비스 이용권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여수시에 주민등록을 둔 출산가정은 출산 예정일 40일 전부터 출산 후 30일까지 보건소나 온라인에서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서비스는 출산일로부터 60일 이내 원하는 기관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이용에 따른 본인부담금은 소득 유형에 따라 차등 부과된다.
지원금은 서비스 이용 후 6개월 이내 보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총 서비스 비용의 10%를 제외한 본인부담금을 환급받을 수 있다.
이 밖에 여수시는 출산모에게 20만원 이내 산후건강관리비 지원, 관내 민간산후조리원과 셋째아 이상 산모에 산후조리원 20% 할인 협약 체결 등 산후지원 시책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출산가정에서 경제적 부담 없이 건강관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시민이 만족할 수 있는 출산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 여수시 출생아는 1274명으로 830가구가 10억여 원의 지원을 받아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를 이용했고 780명이 5억여 원의 환급금을 지급 받았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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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만흥위생매립장 잔여매립기간 확보 ‘총력’
여수시, 만흥위생매립장 잔여매립기간 확보 ‘총력’
[AANEWS] 여수시가 만흥위생매립장 잔여매립기간 확보에 총력을 기하고 있다.
12일 시에 따르면 2030년 이후 ‘가연성 폐기물 직매립 금지 정책’에 대비코자 지난해 말부터 올해 초까지 만흥위생매립장의 매립용량을 측량, 매립장 잔여매립기간은 2029년 9월까지로 전망됐다.
이에 시는 폐기물 반입 관련 조례·규칙 개정을 추진해 잔여매립기간을 확보할 방침이다.
우선 잔여기간 확보를 위해 타 지역은 물론 관내 공사장생활폐기물 반입금지가 불가피함에 따라 ‘여수시 폐기물 관리 조례’ 등 관련 조례 개정을 추진하고 있으며 6월 시의회 정례회 안건에 상정했다.
또 매립장 반입 폐기물에 대한 제재 실효성 강화를 위해 ‘매립시설 폐기물 반입 통제에 관한 규칙’ 개정을 추진, 현재 입법예고 완료 후 의견 검토 중이다.
이에 따라 폐기물 반입 시 위반행위를 할 경우 기존에는 해당 차량에 대해서만 10~30일까지 폐기물 반입을 금지했으나, 앞으로는 해당 업체 및 운반자에 대해서도 30일에서 최대 3년까지 반입이 금지된다.
아울러 시는 관련 조례 및 규칙이 시행되기 전까지 폐기물 불법 반입 집중점검을 실시한다.
매립장 직원 13명을 읍면동별 전담제로 지정, 현장 확인 후 반입가능 폐기물만 반입을 허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여수시는 지난 8일에는 만흥위생매립장 이용업체 대표 50여명을 대상으로 ‘폐기물 반입 정책 간담회’를 열어 폐기물 반입 관련 조례·규칙 개정 추진 및 불법 반입 집중점검에 대해 설명하고 협조를 당부했다.
이 외에도 시는 사설 폐기물처리시설의 처리비용에 비해 현저히 차이가 나는 폐기물반입수수료에 대해서도 추후 관련 조례 개정 등을 통해 단계적으로 인상하는 방안도 검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조치는 만흥위생매립장의 잔여매립기간을 확보해 여수시 내 생활폐기물을 원활히 처리하기 위함”이라며 “매립장을 이용하는 업체는 관련 정책 등에 적극 협조해 주시고 시민들도 생활폐기물 감량에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호소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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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의회 이익선 의원, 파주시 영주귀국 사할린한인 주민지원 조례안 대표발의
파주시의회 이익선 의원, 파주시 영주귀국 사할린한인 주민지원 조례안 대표발의
[AANEWS] 파주시의회 이익선 의원이 대표발의한 ‘파주시 영주귀국 사할린한인 주민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입법예고를 마치고 오는 19일 제240회 제1차 정례회 자치행정위원회에서 심사될 예정이다.
이 조례안은 영주귀국 사할린 한인 주민이 파주시민으로 정착하는 데 도움을 주고 생활안정 및 권익증진 등을 위해 발의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시장의 책무 지원대상 및 지원사업에 관한 사항 단체 등에 대한 지원 사항을 규정하고 있다.
조례안을 대표발의한 이익선 의원은 “정부에서 지난 2020년‘사할린동포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을 통해 지원하고 있으나, 정부 지원은 기초생활 유지와 주거 안정에 필요한 최소한의 지원만 이루어지고 있다”며“이 조례안이 통과돼 파주에 거주하는 사할린한인 주민에게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년 6월 현재 파주에 거주 중인 영주귀국 사할린한인은 140명이며 주로 문산읍에 거주하고 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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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문화재단, 매그넘 사진작가 사진전 ‘너, 나, 우리’ 개최
화성시문화재단, 매그넘 사진작가 사진전 ‘너, 나, 우리’ 개최
[AANEWS] 화성시문화재단이 기획한 매그넘 사진작가 사진전 ‘너, 나, 우리’가 8월 20일까지 제부도아트파크와 동탄복합문화센터 전시장에서 순회전시로 진행된다.
이번 전시에서는 세계적인 사진 에이전시 ‘매그넘 포토스’ 소속 작가 25명의 작품을 제부도아트파크와 동탄복합문화센터에서 각각 10여 점, 30여 점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로 우리가 맺고 있는 다양한 관계를 다시금 조명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인간과 자연, 인간과 동물, 친구, 연인, 가족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통해 매그넘 소속 작가의 감성과 깊이 있는 작가적 시각을 느껴볼 수 있다.
거장의 사진 관람과 더불어 나만의 필름을 만들어보는 예술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해 관람객이 서로 소통하며 인생의 기록을 남겨볼 수 있다.
또한, 전시 도슨트는 제부도아트파크에서 6월 10일와 17일 오후 1시, 동탄복합문화센터 전시장에서 전시기간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11시, 오후 3시 1일 2회 진행하며 별도 예약 없이 전시장 입구에서 시작한다.
전시는 제부도아트파크에서 6월 2일부터 25일까지, 동탄복합문화센터 동탄아트스페이스와 동탄아트스퀘어에서 6월 30일부터 8월 20일까지 만날 수 있다.
별도의 예약 없이 무료로 관람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화성시문화재단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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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찾아가는 마을 세무사’무료 세무 상담 운영
구례군,‘찾아가는 마을 세무사’무료 세무 상담 운영
[AANEWS] 전남 구례군은 지난 8일 문척면사무소에서 마을 세무사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무료 세무 상담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마을 세무사는 세금 관련 고민이 있어도 경제적·거리상의 이유로 세무 상담을 받기 어려운 마을 주민을 직접 찾아가서 세무 관련, 지방세 관련 고충 사항 등을 상담해 주는 서비스이다.
구례군 납세자 보호관, 지방세 업무 담당자도 마을세무사와 함께 현장을 방문하기 때문에 주민은 현장에서 행정 업무 지원도 한꺼번에 받을 수 있다.
이번 상담에서는 임채동 마을 세무사가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양도소득세, 증여세 등 각종 세금에 대한 처리 방법과 궁금증을 해결했다.
군 관계자는“앞으로도 군민들과 소통하는 세무 현장 서비스를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세금 때문에 고민이 있는 군민 여러분께서는 주저하지 말고 마을세무사와 상담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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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2030 군 관리계획 재정비 공청회 개최
구례군청
[AANEWS] 전남 구례군은 2030년 군 관리계획 공청회를 6월 27일 오후 3시 구례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군은 이번 공청회를 통해 군의 미래상 설정, 계획지표, 도시공간구조, 생활권 설정 및 생활권별 발전 방향 등을 포함한 장기 발전 구상안을 군민에게 설명할 예정이다.
공청회는 계획 수립 경과보고 전문가 주제토론, 지역주민 질의응답 순서로 진행된다.
구례군민이면 누구나 공청회에 참석해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군은 공청회에서 제시된 전문가 및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주민 의견 청취 및 관련기관 협의, 군 계획위원회 자문·심의를 거쳐 전라남도에 관리계획 승인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순호 군수는 “이번 군 관리계획은 비도시지역을 포함한 구례군 전역을 대상으로 수립하는 만큼 지역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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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의회, “전남도 동부지역본부 확대 조직개편, 전면 재고해야”
무안군의회, “전남도 동부지역본부 확대 조직개편, 전면 재고해야”
[AANEWS] 무안군의회는 13일 성명을 내고 전남라도가 추진 중인 ‘동부지역본부 확대를 위한 조직개편안’을 전면 재고할 것을 촉구했다.
이번 성명 발표는 전남도가 오는 7월에 동부통합청사 개청을 앞두고 동부지역본부를 4개 실국, 320명 규모로 확대하는 조직개편을 추진하고나선 데 따른 것이다.
성명 발표는 이날 오후 1시 무안군의회 본회의장에 진행됐으며 의원들을 대표해 임동현 부의장이 전문을 낭독했다.
군의회는 성명서를 통해 “이번 조직개편안은 부서 고유의 역할과 지향점에대한 진지한 고려 없이 급조된 기계적인 부서 분리·통합의 결과물로동부지역본부의 ‘외형 불리기’에 지나지 않는다”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지금은 지방소멸 위기 대응과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도 본청의전략적 기능과 통합 행정이 절실히 요구되는 상황인데도 도지사는 오로지‘정치 계산기’를 두드리는 데만 열중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이번 개편안이 그대로 관철된다면 동서지역 균형발전이라는 전남도청의 이전 취지는 크게 퇴색될 것이며 나아가 ‘동부권 쏠림’으로인한 지역 간 불균형은 더욱 심화될 것이 자명하다”고 주장했다.
군의회는 또 “남악신도시가 계획인구의 절반도 채우지 못하고 부침을거듭하고 있는 상황인 만큼 서남권 중심도시로서의 자생력을 충분히갖춘 후에 시행해도 늦지 않을 것”이라며“이미 기울어져 있는 균형추를 애써 외면한 채 도정의 중대사를 평면적인 1대 1일 교환방식으로 일관한다면 동-서간 균형 발전의 길은 요원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군의회는 끝으로 "지역 간 불균형을 더욱 가중시키고 도정 운영의 효율을저해하는 이번 조직개편안을 절대 받아들일 수 없으며 이를 전면 재고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며 성명을 마쳤다.
한편 이번 조직개편안과 관련된 조례는 오는 15일로 예정돼 있는 전라남도의회 상임위 심사를 거쳐 6월 중 최종 처리될 예정이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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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구동 소재 소유대게 식당, 저소득 홀로 사는 어르신을 위해 매월 무료 식사 봉사활동 펼쳐
선구동 소재 소유대게 식당, 저소득 홀로 사는 어르신을 위해 매월 무료 식사 봉사활동 펼쳐
[AANEWS] 사천시 선구동에 소재한 소유대게 식당이 13일 관내 저소득 홀로 사는 어르신 50명을 대상으로 점심 식사를 대접해 지역 주민들에게 훈훈한 감동을 주 있다.
이번 봉사활동은 경제적으로 힘들게 생활하시는 어르신들을 위해 소박하지만 정성스럽게 준비한 한 끼의 식사를 대접하고 싶다는 김지연 대표의 따뜻한 마음에 시작됐다.
김지연 대표는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맛있게 음식을 드시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무료 식사 대접을 위한 봉사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 어르신은 “늘 식은 밥과 반찬으로 혼자서 끼니를 때우다가 이렇게 정성이 담긴 따뜻한 식사를 대접받으니 고마움에 눈물이 난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정종욱 선구동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나눔 봉사를 실천해 주시는 김지연 대표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주민들이 스스로 어려운 이웃 주민을 돌아보고 도움을 주는 살기 좋은 선구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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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의회 21일까지 행정사무감사 진행
의왕시의회 21일까지 행정사무감사 진행
[AANEWS] 의왕시의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는 13일 홍보담당관을 시작으로 21일까지 9일간‘2023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한다.
감사 대상기관은 시 본청 30개 부서 직속기관, 사업소, 6개동, 의왕도시공사, 출연기관인 의왕시청소년재단 등 43개소이다.
시의회는 지난 4월 5일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위원장에 박현호 위원, 부위원장에 김태흥 위원, 감사위원으로 박혜숙 위원, 서창수 위원, 노선희 위원, 한채훈 위원을 선임한 후 행정사무감사를 대비해왔다.
행감특위는 지난 4월 집행부에 총 700여 건 자료를 요구했고 제출된 자료를 바탕으로 업무연찬회를 열어 면밀하게 자료를 검토했다.
5월 18일부터 31일까지는 시민제보를 받아 불편사항, 제도개선 등의 의견을 수렴했고 왕곡천 수해복구현장 등 주요공사현장 4곳을 방문해 문제점을 파악하는 등 철저하게 준비해왔다.
박현호 위원장은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집행부의 주요 사업과 예산이 제대로 쓰이고 있는지 세밀하게 살펴 잘못을 바로잡고 개선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박 위원장은 “제한된 기간 내에 감사가 진행되는 만큼 시민의 삶과 밀접한 분야를 중점적으로 점검하겠다”며“현안별로 경중을 살펴 정책적 문제를 심도 있는 연구를 통해 발전적 대안까지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감사위원들은“시민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성원에 감사드리며 아낌없는 조언을 바란다”며“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의회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행정사무감사 모든 일정은 의왕시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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