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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소아전문 응급의료서비스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부산광역시청
[AANEWS]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부산’을 만들기 위한 소아 응급의료서비스 지원에 민·관이 뜻을 모은다.
부산시는 오늘 오전 11시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부산시의회, 주택도시보증공사,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달빛어린이병원과 ‘부산지역 소아전문 응급의료서비스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는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부산의 의료기관에서 부산지역 아동이 야간·휴일에도 응급의료서비스를 원활히 받을 수 있도록 소아응급 의료서비스 시설 확충 등의 실질적인 지원사업을 추진하는데 민·관이 상호 협력하고자 마련됐다.
이를 위해 부산지역 공기업인 주택도시보증공사에서 사회공헌사업으로 ‘소아전문 응급의료서비스 지원사업’을 추진할 재원을 마련했고 사업대상으로 달빛어린이병원 3곳을 선정했다.
사업 수행기관은 공모를 통해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선정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형준 부산시장, 안성민 부산시의회 의장, 이병훈 주택도시보증공사 사장직무대행, 황영기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회장과 사업대상 달빛어린이병원장이 참석해 업무협약서에 직접 서명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이 체결되면 각 기관은 사업대상 달빛어린이병원에 소아전문 응급의료서비스 공간을 별도로 분리 조성하고 연령별 소아전용 의료기기와 의료인력을 지원하는데 상호 협력한다.
또한 저소득가정 아동 응급의료비 지원 등 응급의료서비스 지원을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항에 대해서도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협약으로 소아 응급의료서비스가 더욱 원활히 제공돼 부산의 의료접근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했으며 특히 아동친화적 의료시설이 확충돼 안전하고 쾌적한 소아전문 의료환경이 만들어질 것으로 기대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른바 응급실 뺑뺑이 사고로 시민들의 걱정이 큰 가운데 민·관이 소아 응급의료서비스 지원에 한마음으로 힘을 보태주셔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우리시는 앞으로도 진료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정책에 반영해 소아 의료공백을 적극 해소해 나갈 것이며 이를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부산’을 만들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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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인구 중앙동사랑회, 저소득 이웃 위한 선풍기 전달
처인구 중앙동사랑회, 저소득 이웃 위한 선풍기 전달
[AANEWS] 용인특례시 처인구 중앙동사랑회가 13일 지역 내 저소득가구를 위해 선풍기 30대를 지원했다.
중앙동사랑회는 약 160만원 상당의 선풍기 30대를 구입해 직접 조립하고 가정에 전달했다.
선풍기는 회원들이 매월 1만원을 기부한 금액으로 마련했다.
중앙동사랑회 김현우 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직접 방문해 선풍기를 전달하면서 웃는 표정의 어르신을 보니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기분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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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흥구 노후 교통신호제어기 38곳 교체
용인시청
[AANEWS] 용인특례시 기흥구가 동백동 호수마을자연앤데시앙 삼거리 등 38곳의 노후 교통신호제어기를 교체했다고 14일 밝혔다.
주요 도로변에 설치된 ‘교통신호제어기’는 신호등 운영을 담당한다.
이번에 교체한 제어기는 지역 내 총 608개의 제어기 중 내구연한이 도래한 기기다.
이와 함께 구는 구형 콘크리트 좌대를 쓰고 있는 4곳도 신형 철주 좌대로 바꿨다.
기흥구 관계자는 “제어기 교체로 신호등 오류로 인한 사고를 방지하고 도시미관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신호등 및 교통안전시설물의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교통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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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안전 홍보대사로 가수 겸 배우 이호원 씨 위촉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부산시 안전 홍보대사’로 가수 겸 배우 이호원 씨를 위촉한다고 밝혔다.
위촉식은 오늘 오전 9시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진행되며 박형준 부산시장이 직접 이호원 안전 홍보대사에게 위촉패를 전달할 예정이다.
부산시는 안전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안전 정책을 더욱 친근하게 홍보하기 위해 고향에 대한 애정과 관심이 큰 유명인을 안전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있다.
이호원 씨는 영화·뮤지컬·드라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오고 있다.
최근에는 1980년대 혼돈의 대한민국, 부산의 산복도로를 배경으로 다섯 친구들의 고단한 삶과 전 국민을 열광시킨 복싱 영웅들의 이야기를 담은 장편영화 ‘산복도로’의 주연으로 캐스팅돼 부산에서 촬영을 이어오고 있다.
이호원 안전 홍보대사는 “앞으로 2년간 안전 홍보대사로 활동하면서 케이-콘텐츠처럼 안전도 문화처럼 향유할 수 있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겠다”며 “아울러 안전 정책홍보 및 안전문화 관련 행사에 적극 참여하는 등 내 고향 부산의 안전문화 홍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요즘에는 취업뿐 아니라 자신의 미래를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능력을 키우는 스펙업이 젊은 층의 유행이 되고 있는데, 안전지식도 하나의 스펙의 영역으로 보고 꾸준히 학습해 수준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며 “우리시는 이번에 위촉된 안전 홍보대사 이호원 씨와 함께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감으로써 시민들이 안전지식을 ‘스펙업’해 스스로의 안전을 지켜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박형준 시장은 위촉식을 마치고 이호원 안전 홍보대사의 촬영현장을 찾아 안전 홍보대사 위촉을 위한 일정 조율에 적극 협조해 준 촬영 관계자 등 영화인들을 격려하고 촬영장 안전의 중요성을 당부할 예정이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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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점검회의 및 현장점검’ 실시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오늘 박형준 부산시장 주재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점검회의 및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앞서 시는 5월 22일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인명피해 제로’를 목표로 ‘여름철 자연재난 종합대책’을 수립·발표하고 재난 예방 및 대응에 총력을 다할 것을 다짐한 바 있다.
이번 점검회의와 현장점검은 이러한 총력 대응의 일환으로 박형준 시장이 여름철 자연재난 종합대책 전 분야에서의 추진사항을 직접 챙기고자 마련됐다.
먼저, 시는 이날 오전 9시 10분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점검회의를 개최한다.
점검회의에는 회의를 주재할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부산시 전 실·국장과 부산시 교육청, 부산지방기상청, 남해지방해양경찰청, 한국전력공사, 대한적십자사, 육군53사단, 16개 구·군 등 재난 유관기관 관계자 모두가 참석한다.
시는 이번 점검회의를 통해 비상 대응체계 점검부터 재해취약지역 사전점검, 재해예방사업 및 저감시설 설치, 주민통제 및 대피계획, 취약계층 안전관리까지 여름철 안전의 핵심인 풍수해와 폭염 대책의 내실 있는 추진을 위한 기관 간 협력 사항 등을 면밀하게 논의할 예정이다.
올해 시가 수립한 풍수해 대책의 주요 내용은 침수위험정보 등 대시민 정보 제공 서비스인 ‘도시침수 통합정보시스템’ 시범운영 맨홀 추락 방지용 안전시설 설치 방재시설 성능 기준인 ‘방재성능목표’ 상향 반지하 주택 등 재해취약지역 ‘침수방지시설’ 설치지원 확대 등으로 도시침수로 인한 피해 경감에 방점을 뒀다.
또한, 폭염 대책의 주요 내용은 무더위쉼터 및 폭염 저감시설 확충 경로당 냉방비 지원 등 취약계층 관리 강화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운영 등으로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한 인명피해 예방이 핵심이다.
점검회의에 이어 오후 3시 5분부터는 박형준 시장이 직접 침수우려지역을 방문해 현장을 살핀다.
점검 지역은 지난 2020년 하천 범람에 따른 침수로 피해를 입었던 동구 자성대아파트, 그리고 동천 하구, 범일2지구 등 총 3곳으로 동구청장 그리고 부산경찰청장이 현장점검에 동행할 예정이다.
먼저, 박형준 시장은 첫 번째 점검지로 지대가 낮아 집중호우 시 상습적으로 침수가 되는 동구 자성대아파트를 방문해 위험징후 발생 시 주민대피를 위한 대피장소 및 대피담당자 지정 사항 등 대피체계 운영 전반을 점검한다.
또한, 예산 지원으로 설치한 물막이판 시연 과정을 직접 확인하며 주택 침수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꼼꼼히 살핀다.
두 번째로 동천 하구를 방문해 최근 설치한 홍수방어벽 시설을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홍수방어벽은 동천 하천정비사업을 통해 설치됐으며 집중호우 시 하천으로 몰려드는 강수와 부산항 인근 연안의 밀물이 만나면서 빈번히 범람했던 이 일대 범람 우려를 감소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마지막으로. 박형준 시장은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로 지정돼 정비사업이 진행 중인 범일2지구를 방문해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침수피해 예방을 위해 조속한 사업추진을 당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점검회의와 현장점검을 통해 여름철 자연재난 종합대책 추진사항 전 분야를 다시 한번 꼼꼼하게 챙겨 올여름 자연재난에 모든 기관이 빈틈없이 총력 대응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특히 재난대응 관련 기관에서는 올여름 인명피해 제로를 목표로 반지하, 저지대 등 도시침수 피해 예방과 지하차도 등의 선제적 통제, 위험 상황 발생 시 적극적인 주민대피에 더욱 철저히 대응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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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경기공동모금회와 ESG 나눔기업 활성화 협약
용인특례시, 경기공동모금회와 ESG 나눔기업 활성화 협약
[AANEWS] 용인특례시가 13일 용인상공회의소에서 용인상공회의소·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용인특례시 ESG 나눔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3개 기관은 협약을 통해 지속가능한 나눔 문화 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이날 업무협약식에서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서석홍 용인상공회의소 회장, 이순선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은 공동으로 용인지역 33개 기업 및 법인에 ‘용인 ESG나눔기업’ 인증패를 전달했다.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ESG 나눔기업‘은 ESG경영을 실천하며 경기공동모금회를 통해 연 1000만원 이상을 기부하는 기업이다.
이날 행사에는 ESG 나눔기업인 재단법인 서원재단, 뉴경기관광등 27개 기업이 참석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ESG는 지속가능성이라고 생각한다.
지속 가능한 내일을 잘 만들어 후손들에 잘 돌려주는 것이 큰 책무“라며 ”코로나 시절을 겪어오면서 사회를 이끌어 가는 큰 힘이 된 나눔·돌봄 문화가 용인에서 확산해 대한민국 전역에 퍼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순선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은 ”환경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활동을 해주시는 용인의 ESG 기업에 감사하다“며 ”기부해주신 소중한 성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서석홍 용인상공회의소 회장은 ”용인상공회의소 소속 기업들이 나눔에 동참할 수 있도록 적극 알리겠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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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폭염 앞두고 건설 근로자 휴게시설 점검
용인특례시, 폭염 앞두고 건설 근로자 휴게시설 점검
[AANEWS] 용인특례시는 올해 기록적인 폭염이 예상됨에 따라 건설 근로자가 온열질환 등을 피할 수 있도록 건설현장의 근로자 휴게시설 실태를 점검한다고 14일 밝혔다.
대상은 도급액 20억원 이상의 건축 공사현장 93곳이다.
지역별로는 처인구에 51곳, 기흥구는 24곳, 수지구는 18곳이다.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도급액 20억원 이상의 건설공사 현장의 사업주는 근로자를 위한 휴게시설을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
시는 건축과 지역건축안전센터팀장 등 5명으로 점검반을 구성해 오는 16일까지 점검을 마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휴게소의 위치가 근로자가 이용하기 편리하고 위험 요소가 없는 곳에 면적 6㎡ 이상, 천장 높이 2.1m 이상 기준을 충족하는 지 여부를 집중 점검한다.
또, 온도가 18도부터 28도 사이로 유지되고 있는지와 실내 밝기, 환기 여부, 생수와 제빙기, 식염 포도당 등을 비치했는지도 확인한다.
점검 결과 근로 여건이 미흡한 현장은 즉시 보완을 지시하고 개선 여부를 확인한다.
이와 함께 강우와 태풍 등에 따른 자연재해를 예방하도록 주요 안전사고 사례를 안내하고 현장의 고충을 청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올해 온난화와 엘니뇨 등으로 폭염이 예상되는 만큼 건설 근로자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점검을 진행한다”며 “온열질환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수칙을 잘 준수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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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봉사단, 취약계층 위한 후원품 전달
민들레봉사단, 취약계층 위한 후원품 전달
[AANEWS] 정왕4동은 지난 12일 민들레봉사단으로부터 수세미 100개, 현수막 가방 20개의 후원품을 전달받았다.
민들레봉사단은 주민 외에 2018년 시흥시 자원봉사센터에서 진행한 ‘볼런티어스쿨’ 수료자 10명이 포함된 단체다.
‘볼런티어 스쿨’은 자원봉사 실천을 위한 다양한 교육을 접할 수 있는 자원봉사 교육과정이다.
이로써 단원들은 다양한 봉사활동에 앞장서며 한 달에 2회씩 관내 노인정을 방문해 손과 발 마사지, 얼굴 팩, 네일아트 등의 봉사를 진행 중이다.
윤기분 민들레봉사단 회장은 “후원품은 관내 취약계층과 어려운 이웃에 잘 전달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정왕4동 윤효진 동장은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봉사에 참여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 동에서도 이웃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지속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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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조아용' 상표 등록, K-캐릭터로 도약해용
용인시‘조아용' 상표 등록, K-캐릭터로 도약해용
[AANEWS] 앞으로 용인특례시의 대표 캐릭터 조아용을 무단으로 사용할 경우, 민·형사상 책임을 져야 한다.
용인특례시는 최근 시 캐릭터 ’조아용‘에 대해 특허청 상표 등록을 마쳤다고 14일 밝혔다.
시가 등록한 상표는 조아용 표장 6건을 각각 활용한 5종류의 상품으로 모두 25건이다.
조아용 상표 등록에 따라 용인특례시는 제3자가 조아용이 사용된 상품과 동일하거나 유사한 상품에 조아용과 유사한 캐릭터를 사용할 경우, 상표권 침해 행위에 대한 민·형사상 책임을 물을 수 있게 됐다.
용인특례시는 지난 2019년 8월 조아용을 저작권 등록한 데 이어 지난 2022년 6월에는 ’공공누리 4유형‘으로 지정해 무분별하게 2차 저작물로 활용되거나 상업적으로 이용되는 것을 금지해왔다.
용인특례시장 이상일은 "110만 용인시민의 사랑을 받고 있는 조아용이 무분별하게 사용되는 것을 막기 위해 상표등록을 마쳤다"며 "조아용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K-캐릭터로 모든 국민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도록 차별화된 상품 개발과 홍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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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유치원·초·중·고 교원에 아동학대 예방 교육
용인특례시, 유치원·초·중·고 교원에 아동학대 예방 교육
[AANEWS] 용인특례시는 13일 용인동부경찰서 경기용인아동보호전문기관과 협업해 유치원·초·중·고 교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과 조기 발견을 위한 ‘아동학대 유관기관 합동 교육’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교육에서는 학교 안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아동학대 사건 및 징후를 발견했을 때 신고 의무자의 대응 방법 등을 사례를 통해 설명하고 아동학대 사건의 판례 등을 소개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교사는 “아동학대 사건 신고 방법부터 사례관리까지 처리 절차를 알게 됐다”며 “아동학대 사례를 판결문과 함께 구체적으로 들을 수 있어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아동학대 예방과 더불어 조기 발견도 중요하다”며 “아동학대로부터 안전한 용인특례시를 만들기 위해 유관기관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용인특례시는 용인교육지원청, 용인동부경찰서 아동보호전문기관, 아동학대전담병원과 구축한 민·관·경 아동학대 공동대응팀을 통해 초기대응부터 사후관리까지 원스톱으로 아동학대 근절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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