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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 찾아가는 노무상담 운영
군포시 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 찾아가는 노무상담 운영
[AANEWS] 군포시 비정규직 노동자 지원센터는 지난 8일 군포IT밸리 지식산업센터를 방문해 찾아가는 노무상담을 진행했다.
‘찾아가는 노무상담’은 노동자를 위한 찾아가는 노동상담과 사업주 및 인사담당자를 위한 노동상담·인사 컨설팅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날 노무상담은 사업주와 인사담당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강여진 노무사가 사업장을 방문해 2023년 노동관계법령 개정사항을 전반적으로 안내하고 내국인 근로자와 외국인 근로자의 근로계약서 검토 및 퇴직연금 납입에 대한 상담, 취업규칙 검토, 직장 내 괴롭힘 발생 시 기업에서 진행해야 할 절차와 연차유급휴가 사용촉진제도와 관련해 사용촉진 시기, 방법, 절차 등에 대한 상담을 진행했으며 기타 기업 지원금 제도 소개를 진행했다.
센터에서는 전화, 팩스를 통해 찾아가는 노무상담 신청을 받고 있고 매월 정기적으로 지하철 역사 및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 등에서 찾아가는 노무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군포시에 거주하거나 군포시 사업장에 재직 중인 노동자, 군포시에서 사업을 운영 중인 사업주와 인사담당자 등 누구든지 노동상담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전경혜 일자리기업과장은 “근로계약이나 취업규칙, 실업급여 등 노동 관련 궁금한 사항이나 직장 내 괴롭힘을 비롯해 징계해고인사상 부당 조치 등에 대해서도 상담한다”며 “앞으로도 센터는 노동자들의 권리보호를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겠다” 전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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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찾아가는 영양·위생 관리 ‘만족도↑’
동작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찾아가는 영양·위생 관리 ‘만족도↑’
[AANEWS] 동작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연중 아이들의 균형 잡힌 식단과 위생관리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다.
센터는 2017년 개소한 이래 급식 현장을 방문해 대상별 맞춤 교육 진행 식단 및 요리법 제공 조리시설 위생점검 등을 중점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지난 6월 1일 어린이집 학부모를 대상으로 자연식 식이요법 저당 요리교실을 통해 신대방1동 주민센터에서 주민들을 직접 만났다.
자연식, 저당, 저염으로 식품 고유의 항암, 항노화 물질을 섭취하는 식사법을 교육하고 ‘에그 없는 에그 샌드위치’, ‘오트밀 바나나 팬케이크’ 등 직접 건강한 요리를 만들고 맛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요리교실에 참가한 구립 상도3동 어린이집 학부모는 “요리초보도 쉽게 접할 수 있고 맛있고 건강한 요리를 배워서 너무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구는 지난해 10월부터 친환경 농산물을 사용한 저당, 저염의 건강한 레시피인 ‘동작구형 어린이 식단’을 개발해 어린이집, 유치원, 지역아동센터 등에 적용하고 있다.
또한 올해부터 어린이집 영유아 급·간식비를 월 13천원에서 2만원으로 증액해 수준 높은 친환경 급식을 제공한다.
아울러 올해 어린이집 및 유치원 급식소 491개소에 방문해 개인 위생관리와 청결한 조리실 환경 점검을 연중 추진하고 있다.
센터는 앞으로도 친환경 농산물과 식단을 지원해 양질의 급식을 제공하고 꼼꼼한 위생관리와 다양한 식습관 형성 프로그램 운영으로 어린이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동작구 어린이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을 제공해 아이는 즐겁고 엄마는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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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찾아가는 이동시장실’ 산본1동에서 열려
군포시 ‘찾아가는 이동시장실’ 산본1동에서 열려
[AANEWS] 군포시민과 시장이 함께하는 소통의 장, ‘찾아가는 이동시장실’ 4번째 무대는 군포시의 대표적인 원도심 지역인 산본1동이었다.
6월 13일 산본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이번 찾아가는 이동실에서는 산본1동 주민 30명, 군포시장, 관계공무원을 포함해 50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 역시 사전에 접수된 주요민원 현장을 하은호 시장과 관계공무원이 직접 현장을 확인했으며 생활쓰레기 무단투기 현장, 여름철 침수피해 취약지대, 노후도로 재포장·도색 현황 등 산본1동에서 지속적으로 제기되어온 현장 4곳을 방문했다.
주요 민원 현장을 모두 방문한 후, 하은호 군포시장은 ‘침수피해 가구에 희망 우편함 달아주기’ 사업을 추진 중인 산본1동 자생봉사단체 노루목푸르미회를 방문하는 등 아낌없는 격려 또한 잊지 않았다.
이날 시민들과의 소통의 시간은 약1시간 동안 이어졌으며 주거·교통·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의견이 오갔으며 참석한 주민과 하은호 시장 모두 긴 시간에도 불구하고 솔직하고 진지한 자세로 행사 모든 시간에 임했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시와 소통하고자 긴 시간 동안 함께해주신 산본1동 주민 여러분의 열띤 모습을 보면서 산본1동의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엿보게 됐다”며 “오늘 주신 의견 하나하나를 잊지 않고 시정 운영에 반영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7월 찾아가는 이동시장실은 7월 3일 월요일 산본2동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며 민선8기 취임 1주년 기념행사 일환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석을 희망하는 산본2동 주민은 산본2동행정복지센터로 접수하면 된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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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감물감자축제, 감자가격 결정
괴산 감물감자축제, 감자가격 결정
[AANEWS] 충북 괴산군 감물면축제추진위원회는 오는 16일 열리는 감물감자축제에서 판매될 감자 가격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감물면축제추진위원회가 결정한 가격은 수미감자 10kg 20,000원, 20kg 35,000원이며 남작감자는 10kg 25,000원, 20kg 40,000원이다.
감자판매장은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감물면 어울림마당 일원에서 운영된다.
박천웅 위원장은 “고물가로 농산물 가격이 많이 올랐지만 감제축제기간 동안만큼은 작년과 동일하게 가격을 책정했다”며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감물감자축제는 오는 16일 전야제 행사를 시작으로 3일간 감자판매장과 함께 농·특산물 판매장, 감자캐기 체험행사, 감자를 활용한 먹거리 부스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펼쳐질 예정이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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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주택 임대차 신고 과태료 부과 계도기간 1년 연장
동작구, 주택 임대차 신고 과태료 부과 계도기간 1년 연장
[AANEWS] 동작구가 주택 임대차 신고제 과태료 계도기간을 당초 2023년 5월 31일에서 1년 더 연장해 2024년 5월 31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주택 임대차 신고제’는 주택 임대차 시장의 투명한 정보제공과 임차인의 권리 보호를 위한 제도로써, 계약 체결일부터 30일 내 임대차 신고를 하지 않거나 거짓 신고를 할 경우 과태료가 부과된다.
2021년 6월 1일부터 시행되었으나 도입에 따른 국민 부담 완화, 행정여건 등을 감안해 과태료를 부과하지 않는 계도기간을 운영해왔다.
지난 2년간 임대차 신고량이 계속해서 증가해 온 점과, 신고제가 단순히 과태료를 부과하는 것이 아닌 투명한 부동산시장 형성을 위한 취지 등을 고려해 계도기간을 1년 더 연장하기로 했다.
신고대상은 보증금 6000만원 초과 또는 월세 30만원 초과 주택으로 임대차계약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임대 기간, 임대료 등의 계약 내용을 관할 동 주민센터에 의무적으로 신고해야 한다.
임대인 또는 임차인이 주택 임대차 계약서를 가지고 부동산 소재지 동 주민센터에 방문해 신고하거나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공동신고 할 수 있다.
구는 계도기간이 종료된 2024년 6월 1일부터는 주택 임대차 신고를 하지 않거나 거짓 신고를 할 경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또 구민들이 신고 누락으로 인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신고제를 안내하고 자발적 신고 독려에 주력할 방침이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주택 임대차 신고제는 정보가 없어 임대조건 협상이 어려운 임차인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것”이라며 “계도기간 내 자발적 신고에 적극적으로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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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치매안심센터, ‘청와대 나들이’ 활동 운영
중구치매안심센터, ‘청와대 나들이’ 활동 운영
[AANEWS] 서울 중구가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130명을 대상으로‘청와대 나들이’ 문화 활동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 9일과 12일 두 차례에 걸쳐 진행했고 오는 16일 마지막 3회차를 앞두고 있다.
중구치매안심센터는 ‘공익형 노인 일자리 사업’으로 노인이 노인을 방문해 돌보는 ‘노노케어-어르신 건강 지킴이’ 사업을 운영 중이다.
어르신 건강지킴이가 치매에 취약한 독거노인, 치매 고위험군과 환자를 매주 3회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말벗이 되어준다.
이번 행사는 노인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의 일하는 자긍심 고취, 사회활동 격려 및 어르신들 간 친밀감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해설을 들으며 청와대를 관람했고 삼계탕을 먹으며 야외활동을 즐겼다.
어르신들의 요청을 반영한 코스를 준비해 호응을 얻었다.
지난 9일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TV에서 나오던 역사의 한 공간을 직접 볼 수 있어 좋았고 장소마다 역사 해설도 들을 수 있어 더 좋았다”며 “앞으로도 삶의 활력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종윤 센터장은 “노노케어는 케어를 받는 어르신뿐만 아니라 돌봄을 제공하는 어르신의 치매 예방과 건강 증진에도 큰 도움이 된다”며 “이번 문화 활동과 같은 다양한 행사를 통해 어르신들이 더 적극적으로 사회활동을 할 수 있게 되길 바라며 저희 중구치매안심센터와 함께 더 건강한 노후를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중구치매안심센터에서는 관내 모든 구민을 위한 무료 기억력 검진 맞춤형 돌봄 관리 치매 진단검사 및 치료비 지원 저소득층 조호물품 제공 배회 어르신 실종 예방사업 치매 가족 교육 프로그램 등을 운영 중이다.
김길성 구청장은 “이번 나들이가 어르신들께 특별한 하루, 선물 같은 일상으로 남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내 어르신들께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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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귀농어귀촌인 안정 정착·인구유입 활성화 잰걸음
전남도, 귀농어귀촌인 안정 정착·인구유입 활성화 잰걸음
[AANEWS] 전라남도가 귀농인의 안정적인 소득 창출을 지원해 성공 정착을 유도하는 등 도내 인구 유입 활성화 정책에 속도를 내고 있다.
13일 보성 봇재에서 ‘제2기 귀농어귀촌인 우수 창업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된 60명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선 본격적인 사업 착수에 앞서 전문 컨설턴트와 사업대상자를 멘토-멘티로 결성하고 시군 담당자와 꼼꼼한 사업 추진을 비롯해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한 다양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전남도는 이들 사업대상자에게 해당 분야별 전문 컨설턴트의 심층적인 창업 자문·상담을 통해 맞춤형 제품개발과 기술지원, 사업장 리모델링, 기자재 구입 등 최대 3천만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광선 전남도 인구청년정책관은 “도시에 비해 정주 여건이 열악한 농어촌에 정착하고자 하는 귀농어귀촌인에게 일자리 확보가 우선돼야 한다”며 “귀농어귀촌인 우수 창업활성화 지원사업이 귀농어귀촌인의 역귀농을 방지하고 농어촌 정착을 견인하는 대표 사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귀농어귀촌인 우수 창업활성화 지원사업’은 전남도 전입 5년 이내 귀농어귀촌인을 대상으로 창업 컨설팅 및 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귀농어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2022년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해 지난해는 56명을 선발해 추진했다.
이번 사업대상자는 지난 4월까지 사업대상자를 공모, 전문가 심사를 통해 지난달 최종 60명을 선발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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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주현 괴산부군수, 대한민국 안전大전환 집중안전 현장점검 나서
괴산군청
[AANEWS] 반주현 괴산부군수는 14일 대한민국 안전大전환 집중안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에서 반주현 부군수는 괴산읍 사호정교, 청소년수련원, 연풍 정수장 3개소를 방문해 위험요인 정비상태, 교량·건물의 균열과 변형 등 안전관리를 집중 점검했다.
대한민국 안전大전환 집중안전점검은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예방활동으로 공무원, 유관기관, 민간전문가 등이 대상시설 합동점검으로 4월17일부터 6월16일까지 시행하고 있다.
괴산군 집중안전점검 점검대상은 4개 분야, 78개소로 막바지 점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반주현 부군수는 “집중안전점검을 통해 재난을 예방하고 안전의식을 고취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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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K-컬처 안전문화 그린 환경캠프’ 프로그램 추진
괴산군, ‘K-컬처 안전문화 그린 환경캠프’ 프로그램 추진
[AANEWS] 충북 괴산군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한 ‘2023 야영장 활성화 프로그램 사업’ 공모에 선정되며 지역 내 야영장을 대상으로 ‘K-컬처 안전문화 그린 환경캠핑’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안전한 야영 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건전한 캠핑 문화확산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군은 사업비 1억원을 투입해 관내 야영장 38곳 중 신청한 야영장에서 ‘K-컬처 안전문화 그린 환경캠핑’ 프로그램을 9월 16일까지 추진한다.
㈔중원청소년문화복지센터에서 수행을 맡았으며 찾아가는 대국민 캠핑 안전스쿨 K-컬쳐, 괴강 별빛·물 핫 MZ 페스티벌 저탄소 생태문화 캠핑조성, 친환경 업사이클링 캠핑 체험 노는 아이들의 캠핑문화 놀이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가 신청은 괴산군 관내 야영장에서 받고 있다.
군 관계자는 “괴산군 야영장을 방문한 캠퍼들에게 ‘K-컬처 안전문화 그린환경’ 캠핑과 최근 개장한 괴강 불빛공원 체험을 제공해 괴산군 관광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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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부부의 육아를 돕는 조부모 육아 준비 교실 운영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보건소는 직장인 부부의 일-가정 양립 여건 개선을 위한 조부모 육아 준비 교실을 6월 15일에서 16일 하루 2시간씩 2일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행복하게 손주를 돌보는 신세대 육아법을 통해 손주와 정서적인 유대감을 형성하고 몸과 마음을 챙김으로 스트레스 없는 손자녀 육아에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지혜로운 조부모 감성 육아법”과“우리 손주 안전하게 돌보기“라는 주제로 교육한다고 밝혔다.
조부모가 주 양육자의 역할을 하고 있는 세대가 많은 지역 특성을 반영해 육아 부담을 덜어주고 세대 간 소통도 강화하는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
김영대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교육 요구가 있다면 상시적으로 확대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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