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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 “2026년 문화예술 특화사업” 발표회 개최
원주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 “2026년 문화예술 특화사업” 발표회 개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는 8월 26일 ‘2026년 문화예술 특화사업 발표회’를 개최해,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문화예술 역량을 선보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원주문화원에서 진행된 이번 발표회는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지원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관내 지역아동센터 12개소가 참여했다.이날 행사에서는 아동들이 꾸준히 연습해 온 사물놀이, 춤, 악기연주 등 다양한 분야의 공연을 선보여 행사에 참여한 관계자와 관람객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전했다.특히 아동들이 단순히 문화예술을 체험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공연을 준비하고 무대에서 재능을 표현하며 성취감과 자신감을 키우는 기회가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엄미령 원주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장은“아이들이 이번 발표회를 준비하며 서로 협력하고 자신의 재능을 마음껏 펼치는 모습이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경험하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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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아동돌봄 원스톱통합지원센터, 초등가족 특별프로그램 ‘가을밤, 우리 가족 교감 요가’ 운영
원주시 아동돌봄 원스톱통합지원센터, 초등가족 특별프로그램 ‘가을밤, 우리 가족 교감 요가’ 운영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아동돌봄 원스톱통합지원센터는 오는 9월 17일과 18일 이틀간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 3층 다목적체육관에서 관내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정을 대상으로 제3회 초등가족 특별프로그램 ‘가을밤, 우리 가족 교감 요가’를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원주시 교육발전특구 연계사업의 일환으로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신체활동을 통해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고 건강한 가족 소통과 돌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프로그램은 9월 17일과 18일 오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총 2회 진행된다.부모와 자녀가 함께 몸을 움직이고 호흡을 맞추는 다양한 요가 활동으로 구성되며 맞벌이 가정도 참여할 수 있도록 저녁 시간대에 운영한다.참가비는 무료다.모집 대상은 원주시에 거주하는 초등학생 자녀와 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가정이다.신청은 9월 1일 오전 9시부터 14일 오후 6시까지 안내문의 QR코드 또는 원주시 아동돌봄 통합플랫폼 ‘원주아이온돌봄’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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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원주지회, 원주시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200만원 기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원주지회은 8월 28일 원주시청을 방문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200만원을 기탁했다.백행석 지회장은 “이번 후원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구자열 원주시장은 “지역사회를 향한 따듯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 같은 뜻이 지역 복지 증진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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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콤, 문막읍 주거 취약가구에 ‘찾아가는 재능기부’ 실시
세이콤, 문막읍 주거 취약가구에 ‘찾아가는 재능기부’ 실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문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방역업체 세이콤과 연계해 지난 27일 관내 저소득 가정을 방문해 특화사업인 “찾아가는 재능기부 봉사”로 해충 방역을 실시했다.이번 방역은 바퀴벌레 등 해충으로 열악한 주거 환경에 놓여 있는 독거노인 세대를 대상으로 나누미보드미 협약업체인 세이콤이 방역 재능기부를 실천해 주거 환경 개선에 도움을 줬다.세이콤 공동대표는 “무더운 여름 방역을 통해 해충 번식을 예방해 쾌적한 여름을 나실 수 있도록 도와드려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재능기부를 약속했다.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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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륜2동 현대2차아파트 경로당 이전 개소식 개최
명륜2동 현대2차아파트 경로당 이전 개소식 개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26일 명륜2동 현대2차아파트 경로당은 경로당 이전 개소식을 개최했다.이날 개소식에는 구자열 원주시장을 비롯한 도의원, 지역 자생단체장,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로당 이전 개소식을 개최했다.기존 현대2차아파트 경로당은 1991년에 등록된 노후 건물로 이용 회원 수에 비해 공간이 약 16.8평으로 매우 협소하고 남녀 분리 공간이 없어 어르신들이 큰 불편을 겪어왔다.이에 원주시는 도비 1억원, 시비 1억원 등 총 2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단지 내 공동주택을 매입하고 내부 리모델링 공사를 거쳐 어르신들이 내 집처럼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쾌적한 보금자리를 제공하게 됐다.구자열 원주시장은 축사를 통해 “어르신들이 좁고 불편한 공간을 벗어나 쾌적하고 아늑한 환경에서 소통할 수 있게 되어 무척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 생활을 위해 경로당 이용 환경 개선 등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정달용 현대2차아파트 노인회장은 “새 경로당이 회원 모두가 함께 정을 나누며 화합하는 모범적인 쉼터가 되도록 정성껏 꾸려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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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학교 밖 청소년 대상 공예 활동 프로그램 운영
안동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학교 밖 청소년 대상 공예 활동 프로그램 운영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의 문화·예술 활동 참여 기회를 넓고 창의성과 성취감을 높이기 위해 공예 자기계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경상북도교육청 안동도서관의 지원을 받아 9월 3일부터 10월 1일까지 진행되며 학교 밖 청소년 10명이 참여한다.참여 청소년들은 점토로 디저트 모양을 만드는 ‘마들렌 키링’, 모루로 만든 화분에 식물을 심는 ‘모루팟’, 조각 유리를 활용한 ‘티코스터’등 8가지 주제의 공예 작품을 만들 예정이다.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참여 청소년들의 작품을 선보이는 전시회를 열어 활동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할 계획이다.꿈드림은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경험하고 자신의 흥미와 재능을 탐색할 수 있도록 자기계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남명희 꿈드림 센터장은 “청소년들이 새로운 분야를 경험하고 자신의 손으로 작품을 완성하며 성취감과 자신감을 얻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들이 흥미와 재능을 발견하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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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공동육아 거점공간 ‘돌봄살롱’ 운영
안동시, 공동육아 거점공간 ‘돌봄살롱’ 운영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아이천국 육아친화 두레마을’ 사업의 하나로 안동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 공동육아 거점공간인 ‘돌봄살롱’을 조성하고 8월 25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돌봄살롱은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해 안동시육아종합지원센터 내 공간을 새롭게 단장한 열린 육아 커뮤니티 공간이다.안동시에 거주하는 0 5세 영유아와 양육자가 함께 이용하며 부모들이 육아 경험과 정보를 나누고 자발적인 돌봄품앗이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조성됐다.운영 시간은 주말과 공휴일 센터 휴관일을 제외한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센터 연회원이 우선 이용할 수 있으며 이용 시간은 1일 1회 2시간 이내를 원칙으로 한다.대기자가 없는 경우 최대 2시간까지 추가로 연장할 수 있다.강경숙 안동시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돌봄살롱이 부모와 아이가 편안하게 머물며 육아 경험과 정보를 나누는 따뜻한 소통의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품앗이 활동과 부모 참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부모들이 주도하는 자생적 육아공동체로 발전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이은주 안동시 보육아동가족과장은 “돌봄살롱은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를 키우는 공동육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한 공간”이라며 “양육자들이 서로 의지하며 육아 부담을 덜 수 있는 지역 돌봄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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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립도서관, ‘함께 키우는 작은도서관 돌봄사업’ 운영
안동시립도서관, ‘함께 키우는 작은도서관 돌봄사업’ 운영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립도서관은 경상북도의 지원을 받아 9월 1일부터 LH콩깍지 작은도서관에서 ‘함께 키우는 작은도서관 돌봄사업’을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아동의 방과 후 돌봄 공백을 줄이고 아이들이 가까운 작은도서관에서 안전하게 머물며 독서와 다양한 문화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사업은 9월 1일부터 12월 24일까지 송현동 LH콩깍지 작은도서관에서 진행된다.매주 월·화·목·금요일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무료로 운영하며 참여 인원은 20명 내외다.참여 아동에게는 독서지도와 숙제 관리, 책 읽기 등 방과 후 돌봄과 함께 다양한 독서문화 활동을 제공할 예정이다.참여를 희망하는 아동은 LH콩깍지 작은도서관을 방문해 신청하거나, 안동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안동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부모의 방과 후 돌봄 부담을 덜고 아이들에게 안전하고 유익한 시간을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작은도서관이 지역 아동의 돌봄과 독서활동이 함께 이뤄지는 생활밀착형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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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우리동네 소근육 놀이터’ 실시
평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우리동네 소근육 놀이터’ 실시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평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8월 27일 평화복지경로당을 찾아 올해 세 번째 ‘우리동네 소근육 놀이터’ 사업을 진행했다.‘우리동네 소근육 놀이터’는 2023년부터 매년 평화동 관내 경로당을 순회하며 실시하는 어르신 건강관리 프로그램으로 평소 잘 사용하지 않는 소근육을 자극해 치매 예방에 도움을 주고 이웃 간 소통을 확대하는 데 목적이 있다.이날 어르신들은 양말목을 활용해 컵받침을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앞서 진행한 사탕목걸이와 드림캐처 만들기 활동도 참여 어르신들의 호응을 얻었다.이와 함께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를 운영해 건강과 복지에 관한 상담을 제공하고 치매와 뇌졸중 예방교육을 진행해 어르신들의 건강관리 이해를 높였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손을 움직이며 이웃들과 이야기도 나누니 기분이 한결 좋아진다”며 “이런 시간이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오종범 민간위원장은 “어르신들이 즐겁게 참여하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따뜻해진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가까이에서 늘 함께하겠다”고 말했다.심미조 평화동장은 “항상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는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함께 웃고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어르신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주민 한 분 한 분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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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클린 라이트 캠페인 펼쳐
안동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클린 라이트 캠페인 펼쳐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8월 11일 경상북도교육청 안동도서관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식중독 클린 라이트’ 캠페인을 펼쳤다.이번 캠페인은 고온다습한 여름철 식중독 발생 위험에 대비해 식품안전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일상에서 지켜야 할 위생수칙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센터는 성인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체크리스트 작성하기’를 진행해 평소 식품 보관과 조리 과정에서의 위생습관을 스스로 점검하도록 했다.어린이들은 올바른 손 씻기 방법을 배우고 비누를 직접 만들며 위생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익혔다.식중독 세균 모형과 손 씻기 교구 등 다양한 위생·안전 교육자료도 전시했다.센터가 제작한 식중독·식품안전 자료와 식품의약품안전처, 식생활안전관리원이 제공한 자료를 함께 소개해 식중독 예방법과 안전한 식생활 정보를 전달했다.이미경 센터장은 “이번 캠페인이 지역 주민들이 여름철 식중독 예방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생활 속 위생수칙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식생활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홍보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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