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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 시설 개선 위해 6월 8일부터 30일까지 휴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는 시설 정비와 환경 개선을 위해 6월 8일부터 30일까지 휴관한다.휴관 시설은 수영장, 다목적체육관, 공연장이다.단, 관내 대체 공공시설이 없는 스쿼시장은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휴관하지 않고 정상 운영할 예정이며 배움관과 건강관, 아동돌봄원스톱지원센터 등 센터 내 학습·건강 시설도 정상적으로 운영한다.휴관 기간 중 수영장 시설 점검 및 보수와 건축·기계·전기설비 등 시설 전반에 대한 정비 작업이 진행될 예정이다.센터 관계자는 “전반적인 시설 정비와 시설 환경 개선을 위해 휴관하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양해를 부탁드린다”며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체육 활동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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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일산동협의회, 정성으로 키운 상추 이웃과 나눔
새마을지도자일산동협의회, 정성으로 키운 상추 이웃과 나눔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새마을지도자일산동협의회 회원들이 바쁜 일정 속에서도 정성껏 가꾼 상추가 첫 수확의 결실을 맺었다.새마을지도자일산동협의회는 지난 14일 휴경지를 활용해 직접 재배한 상추를 수확해 저소득가구와 경로당에 전달했다.특히 수확한 농작물을 더욱 신선하게 보관하기 위해 별도의 농작물 보관용 냉장고를 구매해 눈길을 끌었다.이 덕분에 당일 수확한 상추의 아삭함이 식탁까지 이어지며 건강한 먹거리와 함께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도 이웃들에게 전달됐다.고성철 회장은 “회원들이 함께 땀 흘려 가꾼 작물을 이웃들과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 수확 예정인 고추와 옥수수, 고구마 등 다양한 농작물도 지역 내 저소득가구와 경로당 등에 지속적으로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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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향한 서른 번째 비상” 제30회 원주청소년예술제 개최
“꿈을 향한 서른 번째 비상” 제30회 원주청소년예술제 개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청소년들의 예술적 재능과 열정을 만끽할 수 있는 ‘제30회 원주청소년예술제’ 가 오는 16일부터 24일까지 원주시 일원에서 개최된다.이번 예술제는 한국예총 원주지회가 주최하고 국악·문인·연극·연예·음악협회가 주관한다.지역 청소년들이 다양한 예술 장르를 통해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펼쳐진다.행사는 5월 16일 문화공유플랫폼 야외공연장에서 열리는 ‘2026 전통예술종합경연대회’ 와 ‘2026 청소년, 행복한 국악을 만나다’로 막을 올린다.같은 날 오후 7시에는 중앙동 문화의거리 상설공연장에서 ‘2026원주청소년 트로트·가요·댄스 페스티벌’ 이 열려 축제의 열기를 한층 더할 예정이다.국악, 연극, 음악, 연예, 문학 등 청소년들이 평소 갈고닦은 기량을 시민들 앞에서 선보이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박혜순 원주시 문화예술과장은 “미래의 예술가들이 펼치는 꿈의 무대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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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래면주민자치위원회, 자매결연지 교류 위한 휴경지 경작 실시
귀래면주민자치위원회, 자매결연지 교류 위한 휴경지 경작 실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귀래면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4일 운남리 일원에서 휴경지 경작을 실시했다.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휴경지 약 2300㎡에 고구마 모종을 식재했다.앞서 4월에는 로터리 작업과 함께 옥수수 씨앗 파종을 진행한 바 있다.재배한 옥수수와 고구마는 자매결연지 농산물직거래장터에서 판매될 예정이며 수익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사업 등 행복한 공동체 조성에 쓰이게 된다.귀래면주민자치위원회는 서울 강서구 화곡6동주민자치회 및 인천 연수구 옥련2동주민자치회와 자매결연을 맺었으며 매년 꾸준히 농산물직거래장터와 도농 체류 연계·문화 체험 등을 통해 교류를 진행하고 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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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거동불편 취약계층 어르신께 실버카 전달
개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거동불편 취약계층 어르신께 실버카 전달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개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일 거동이 불편한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안전한 보행과 일상생활 편의 증진을 위해 보행 보조 기구인 ‘실버카’를 5대 전달했다.이번 지원은 고령과 신체적 불편으로 외출과 이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의 생활 불편을 덜고 보다 안전한 일상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송이만 민간위원장은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 향상과 생활 안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생활 여건 개선을 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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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
원주시,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표본 가구 내 19세 이상 성인 891명을 대상으로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이 조사는 지역 주민의 건강 형태 및 건강 수준을 파악해 지역 맞춤형 보건정책 수립에 활용하기 위해 매년 실시되는 국가승인통계조사로 2008년부터 전국 보건소와 함께 시행되고 있다.이번 조사는 흡연·음주 등 건강행태를 비롯해 고혈압·당뇨병 등의 만성질환 진단 경험, 삶의 질 등 총 17개 영역 168개 문항으로 구성된다.조사 대상 가구에는 사전에 선정 안내서와 조사 안내문이 우편으로 발송됐으며 교육을 이수한 조사원이 방문해 태블릿 PC 를 활용한 일대일 면접 방식으로 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다.1인당 소요 시간은 20 30분이며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답례품이 제공된다.수집된 모든 개인정보는 건강 통계 산출에만 활용되며 조사 종료 후 일괄 폐기된다.조사 결과와 통계 자료는 2027년 2월 질병관리청 지역사회건강조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임영옥 원주시보건소장은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시민의 건강 실태를 종합적으로 파악하고 지역 보건사업의 방향을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조사”며 “조사 대상으로 선정된 시민 여러분께서는 건강한 원주시를 만들기 위해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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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동새마을회, 에너지 절약 캠페인·사랑의 반찬 나눔 전개
우산동새마을회, 에너지 절약 캠페인·사랑의 반찬 나눔 전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우산동 새마을지도자회와 부녀회는 지난 13일 에너지 절약 캠페인과 함께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이날 새마을회원들은 출근 시간대 상지대학교 정문 사거리에서 일상생활 속 실천으로 에너지를 절약하는 홍보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캠페인을 마친 뒤, 부녀회는 제육볶음, 오이무침, 무생채 등 다양한 반찬을 정성스레 준비해 관내 소외계층 40여 가구에 전달하며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이가연 부녀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따뜻한 반찬으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온정 넘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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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론면 ‘나·눔·동·행’ 협약 단체·업체, 빵·음료 나눔
부론면 ‘나·눔·동·행’ 협약 단체·업체, 빵·음료 나눔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부론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나·눔·동·행’업무협약을 맺은 정산1리 정일회·부녀회, 더리버카페, 부론면자율방범대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14일 관내 어려운 이웃 30가구에 빵과 건강음료 나눔을 실천했다.정산1리 정일회와 부녀회는 직접 쿠키와 빵을 구웠으며 더리버카페는 시원한 미숫가루 음료를 준비했다.부론면자율방범대는 어려운 이웃을 직접 방문해 나눔 활동에 동참했다.이번 행사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부론면 ‘나·눔·동·행’협약 단체와 업체의 자발적인 나눔으로 이웃이 이웃을 돌보고 돕는 마을공동체 의식을 고취하고 나눔과 봉사 문화를 확산해 귀감이 되고 있다.부론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안석기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에도 자발적인 나눔을 실천해 주신 부론면 ‘나·눔·동·행’단체와 업체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나눠주신 맛있는 간식거리를 따뜻한 마음과 함께 어려운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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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의 메카 원주서 ‘제20회 한국 100㎞ 걷기대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전국 걷기 마니아들의 한계를 시험하는 ‘제20회 원주 100 걷기대회’ 가 오는 30일부터 31일까지 2일간 ‘걷기의 메카’ 원주에서 개최된다.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한 이번 대회는 100 코스를 24시간 이내에 완보해야 하는 극한 도전이다.참가자들은 오는 30일 오후 2시 원주국민체육센터를 출발해 원주시 외곽 전역을 도는 코스에서 자신의 한계에 도전한다.특히 이번 대회에는 지난 1회부터 19회 대회까지 한 번도 빠짐없이 완보한 ‘철인’ 참가자가 다시 도전장을 내밀어, 전무후무한 ‘20회 연속 완보’ 대기록 달성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원주 100 걷기대회는 (재)대한걷기연맹이 인증하는 ‘한국 걷기 그랜드슬램’ 3대 대회 중 하나로 걷기 도시로서 원주시의 위상을 상징하는 핵심 행사다.연맹에 따르면 지난 13일 기준 이미 전국 75개 지역에서 신청이 접수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참가 신청은 5월 27일까지 대회 홈페이지에서 접수한다.모든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되며 제한 시간 내 완보에 성공하면 공식 인증서와 메달이 수여된다.자세한 사항은 (재)대한걷기연맹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원주시 관계자는 “원주시는 풍부한 인프라를 활용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행사부터 마니아를 위한 전문 대회까지 다각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맞춤형 걷기 콘텐츠를 통해 건강한 걷기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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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찾아가는 산업단지 구인구직 해피데이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오는 22일 오후 2시 문막읍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찾아가는 산업단지 구인구직 해피데이’를 개최한다.이번 채용 행사는 문막 지역 산업단지를 직접 찾아가는 현장 중심의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구직자의 취업 기회 확대를 동시에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문막 지역 산업단지와 인근 기업에 실질적인 인력 수급을 지원하고 구직자에게는 현장 면접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기업과 인재 간 효율적인 매칭을 돕는다.이번 행사에는 의료기기 제조업, 전자 소재·부품 제조업, 반도체 부품 관련 기업, 식품 제조업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총 12개 기업이 참여한다.모집 직종은 총무·사무직을 비롯해 생산직, 화물 분류원 등이며 기업별 수요에 맞춘 채용을 통해 총 87명의 인재를 선발할 계획이다.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당일 현장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각 참여기업의 상세 채용 조건은 시 홈페이지 채용공고 게시판과 고용24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원주시 일자리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구직자에게는 안정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경쟁력 있는 인재를 연결함으로써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며 “구직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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