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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청년 커넥트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김해시, 청년 커넥트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지역 청년들의 자기 이해를 돕고 또래 간 자연스러운 관계망 형성을 지원하는 ‘2026 MBTI 기반 청년 커넥트 프로그램’상반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청년들이 예산 편성에 직접 참여해 제안한 ‘주민참여예산’ 으로 마련됐으며 청년 세대에게 친숙한 MBTI 를 매개로 또래 간 자연스러운 소통과 유대를 이끌어내기 위해 기획됐다.상반기 과정은 오는 6월 13일부터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인제대학교 글로컬대학 허브캠퍼스에서 총 3회차로 진행된다.주요 프로그램은 △1회차 MBTI 심층 성향 검사와 전문 분석 강의 △2회차 대인관계 역량 강화 워크숍 △3회차 분성산 산림치유 프로그램과 트래킹으로 구성된다.11월에는 상·하반기 참여자가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는 ‘T vs F 이색 토크콘서트’를 개최해 지속적인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한다.신청은 김해시에 거주하거나 활동 중인 19~45세 청년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모집 기간은 18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이며 포스터 내 QR 코드로 온라인 접수한다.선착순으로 20명을 선발하며 16가지 MBTI 유형에 따라 5명씩 4개 소그룹으로 나눠 운영한다.프로그램 참여자에게는 전문적인 MBTI 검사비와 활동비 전액이 무료로 지원된다.우미연 시 인구청년정책관은 “MBTI 는 단순한 심리 검사를 넘어 이제 청년들 사이의 중요한 소통 도구로 자리 잡았다”며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는 소통 과정과 자연 속 치유 경험을 통해 청년들이 마음을 터놓을 수 있는 든든한 또래 관계망을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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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026 인구위기대응 추진단 회의 개최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15일 시청 본관 소회의실에서 부시장 주재로 2026년 인구위기대응 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저출생·고령화·청년 유출 등 급격한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인구위기 전략적 대응 총괄 관리체계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기획조정실장, 사업부서 담당 팀장 등 총 25명이 참석했다.회의에서는 최근 김해시 인구 추이와 이동사유 등 인구통계 분석을 바탕으로 인구구조 변화 대응 방향을 모색하고 △2026년 인구정책 주요 역점사업 추진상황 점검 △인구영향평가 시범제도 도입 △선진지 인구정책 우수사례 공유 및 의견 수렴 등 부서 간 협업방안을 중점 논의했다.이날 논의된 2026년 인구정책 주요 역점사업은 △과대·과밀학교 교육 환경개선사업 △신혼부부 및 출산가구 주택구입 대출이자 지원 확대 △김해지식산업센터 건립 △외국인근로자 정착지원 복합센터 건립 등 총 20개 사업이다.시는 올해 저출생 극복, 청년세대 정착, 도시매력 제고 노후 안심보장, 다양성 포용 5대 전략을 중심으로 344개 인구정책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특히 올해는 청년 정착과 돌봄·양육 환경 개선에 중점을 두고 인구정책 종합정보 플랫폼 김해아이가 운영, 청년365 핫플레이스 조성, 공동육아나눔터 확대 등 시민 체감형 정책을 강화한다.또 올해 처음으로 인구영향평가 시범제도를 도입해 분야별 정책이 인구구조 변화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하고 이를 바탕으로 향후 정책 추진 방향과 개선과제를 마련해 나간다.현재 김해연구원과 평가기준 마련, 평가대상 선정 등을 협의 중이다.시는 지난해‘인구위기대응 추진단’을 첫 구성해 부서 간 협업체계를 구축했으며 올해는 이를 기반으로 정책 간 연계성을 높이고 정책 개선을 위한 환류체계를 고도화한다.신대호 부시장은“인구문제는 도시의 미래 경쟁력과 직결되는 핵심 과제”며“부서 간 협업을 강화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 발굴하고 인구구조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인구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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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육아하는 아빠 다모여라 ‘김해 아빠 해봄’ 참가자 모집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아빠의 육아 참여 확대와 가족 친화분위기 조성을 위한 ‘김해, 아빠 해봄’ 사업에 참여할 아빠 40명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김해, 아빠 해봄’ 사업은 저출생 대응을 위한 경남형 아빠 육아참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 ‘김해 40인의 아빠단’ 운영을 통해 참여자 만족도 96%를 기록하는 등 높은 성과를 거두었으며 올해는 사업명 변경과 함께 더욱 세밀하고 내실있게 개편해 운영할 계획이다.모집 대상은 김해시에 거주하고 만3~7세 자녀를 양육 중인 아빠 40명이며 신규 참여자 30명과 2025년 참여자 10명으로 구분해 선착순으로 선발할 예정이다.참가를 희망하는 만3~7세 자녀 양육 아빠는 18일부터 29일까지 김해시 인구정책 플랫폼 ‘김해아이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본 사업은 오는 6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생태·농장·기구 체험 등 지역문화 체험 프로그램 △육아코칭 및 멘토링 △전문강사 놀이 프로그램 △홍보 콘텐츠 영상 제작 등 아빠와 자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매월 운영할 계획이다.특히 올해는 자녀 연령대별 맞춤형 소그룹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참가자 전원이 참여하는 발대식 및 해단식을 개최하는 등 지난해 참여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사업의 내실과 효과성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우미연 김해시 인구청년정책관은 “기존 아빠단 사업의 높은 호응을 바탕으로 본 행사를 통해 가정에서 아빠들의 육아 참여를 더욱 활성화하고 가족이 함께 행복한 양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며 “아빠와 자녀가 함께 긍정적인 양육 경험을 쌓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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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폐기물 관리 취약사업장 특별점검
김해시, 폐기물 관리 취약사업장 특별점검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폐기물 불법 처리, 무단 방치 등 폐기물 관리 취약사업장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경남도와 합동으로 다량의 폐기물을 처리하거나 무단 방치 우려가 높은 폐기물 처리업체 40개소를 선정해 3주간 2개조 4명을 투입해 집중 정밀 점검한다.주요 점검 사항은 △폐기물 배출·운반·처리자 간의 인계인수서 작성과 처리시설 정상반입 여부 △폐기물 처리시설의 정상가동 여부 △허용보관량을 초과해 폐기물을 보관하거나 허가받은 보관시설 외 폐기물 방치 여부 △폐기물 현장정보 전송장치 설치와 정상 운영 여부이다.이번 특별점검에서 적발된 고의적이고 중대한 불법 행위는 고발, 영업정지 등 강력 처분하며 폐기물 처리명령 등 행정처분 이행 여부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동일한 위반 행위가 재발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한다.이용규 자원순환과장은 “폐기물 불법 처리와 방치는 시민들의 건강을 위협하고 막대한 사회적 처리 비용을 발생시키는 중대한 위반행위”며 “이번 특별점검을 통해 불법 행위를 근절해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고 강조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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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보건환경 , 미세플라스틱 없는 친환경 비료 개발… SCIE급 국제학술지 게재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 서재덕 환경연구사가 경북대학교 응용생명과학부 박만 교수 연구팀과 공동으로 진행한 ‘비료 오염 저감 및 효율 향상’연구 논문이 SCIE 급 국제학술지 ‘ACS ES T Engineering ’4월 27일 자 온라인판에 게재됐다.ACS ES T Engineering : 미국 화학회에서 발행하는 환경공학, 환경화학 분야의 SCIE 급 국제 학술지 이번 연구는 기존 완효성 비료의 코팅제로 사용돼 토양 내 미세플라스틱 오염 원인으로 지목돼 온 플라스틱 성분 대신, 실리카 매트릭스를 활용해 영양분을 서서히 방출하는 친환경 비료 기술을 개발한 데 의미가 있다.공동 연구팀은 나노 복합 구조를 통해 비료 성분의 유실을 줄이고 토양 내 금속 이온에 의해 비료 성분이 굳어버리는 불용화 현상을 차단하는 원리를 규명했다.연구 결과에 따르면, 기존 비료는 토양 내 영양분 소실률이 82.1%에 달해 작물 성장을 위해 비료를 필요 이상으로 공급해야 하는 한계가 있었지만, 이번 기술 적용 시 소실률이 24.5%로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비료 낭비를 기존 대비 약 3분의 1 수준으로 줄여 자원 활용 효율을 극대화한 결과다.또한 검정콩 재배 실험에서는 해당 기술을 적용한 비료 사용 시 기준 비료 대비 작물의 지상부 중량이 약 127.9% 증가하는 생육 촉진 효과도 확인됐다.아울러 기존 고효율 비료 제조 과정에서 요구되던 800 이상의 고온 공정을 450~500 수준의 저온 공정으로 최적화해 제조 에너지와 비용을 절감하는 등 경제성까지 확보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신상희 대구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이번 연구는 환경 분야에서 끈기 있게 이어온 우리 연구진의 노력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뜻깊은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환경오염 저감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무적인 연구 성과가 나올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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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문화의전당 ‘저녁의음악회’, 테너 김세일과 가곡의 깊이를 만나다
김해문화의전당 ‘저녁의음악회’, 테너 김세일과 가곡의 깊이를 만나다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문화관광재단 김해문화의전당은 오는 6월 25일 오후 7시 30분 김해문화의전당 누리홀에서 ‘저녁의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저녁의음악회는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수준 높은 클래식 공연을 만날 수 있도록 기획한 김해문화의전당의 대표 클래식 시리즈다.평일 저녁 시간대에 공연을 편성해 퇴근 후 부담 없이 공연장을 찾을 수 있도록 했으며 실내악·성악·독주 등 다양한 클래식 레퍼토리를 꾸준히 소개하며 지역 관객층 확대와 클래식 감상 문화 정착에 기여해 왔다.이번 공연은 ‘테너 김세일’ 이 함께하는 가곡 무대로 독일 낭만주의 음악과 한국 가곡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도록 구성했다.로베르트 슈만의 시인의 사랑을 비롯해 한국 가곡 별을 캐는 밤, 사랑, 가고파, 마중 등 우리에게 친숙하면서도 깊은 울림을 전하는 작품들로 채워진다.특히 이번 무대는 ‘시와 노래가 전하는 위로’를 중심에 둔다.슈만의 섬세하고 내밀한 낭만적 정서에서 출발해 한국 가곡이 지닌 서정성과 그리움, 사랑과 회복의 감정으로 이어지며 관객에게 한 편의 음악 에세이 같은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김해문화의전당은 이번 공연을 통해 클래식 가곡은 어렵고 낯선 장르가 아니라 언어와 선율을 통해 삶의 감정을 가장 가까이 전하는 음악임을 소개하고자 한다.무대에 오르는 ‘테너 김세일’은 국내외 주요 무대에서 오라토리오, 오페라, 가곡을 넘나들며 활발히 활동해 온 성악가다.아테네 마리아 칼라스 콩쿠르 2위, 취리히 키바니스 리트 듀오 콩쿠르 1위, 다스 리트 콩쿠르 3위 등 다수의 국제 콩쿠르에서 수상했으며 2020년에는 슈만 시인의 사랑 음반을 소니 클래식 레이블로 발매했다.본 공연은 전석 2만원에 관람할 수 있으며 할인 및 예매 등 자세한 사항은 김해문화의전당 누리집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https: bit.ly today_ghct h Q A Q1. 공연개요 공 연 명: 6월 저녁의음악회 테너 김세일 시인의 사랑 공연일시: 2026년 6월 25 오후 7시 30분 공연장소: 김해문화의전당 누리홀 티켓금액: 전석 2만원 관람연령: 8세 이상 주최주관: (재)김해문화관광재단 예 매: 김해문화의전당 홈페이지 문 의: 055-320-1234 Q2. ‘저녁의음악회’는?‘저녁의음악회’는 김해문화의전당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클래식을 보다 가깝게 만날 수 있도록 기획한 클래식 시리즈이다.평일 저녁 시간대에 공연을 편성해 퇴근 후에도 부담 없이 공연장을 찾을 수 있도록 했으며 성악·실내악·독주 등 다양한 클래식 레퍼토리를 소개해 지역 관객의 클래식 감상 기회를 넓히고자 한다.2026년에는 총 5회의 레퍼토리가 예정되어 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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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대동면, 산사태 재난 대비 주민대피 훈련 실시
김해시 대동면, 산사태 재난 대비 주민대피 훈련 실시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 대동면은 지난 13일 산사태 취약지역인 수안리 선암마을 일원에서 ‘2026년 산사태 재난 대비 주민대피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최근 극한 호우로 인해 산사태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실전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동면 공무원과 선암마을 주민, 자율방재단 등 총 10명이 참여했다.훈련은 대동면 일대에 산사태 경보가 발령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주요 내용은 △산사태 예측 정보 수신 및 상황 전파 △주민대피 행정명령 발령 △마을 방송을 통한 대피 안내 △지정된 대피소로의 실제 이동 순으로 이뤄졌다.특히 산사태 취약지역의 특성을 고려해 노약자와 거동 불편자를 위해 지정된 ‘1:1 대피 조력자’체계를 집중적으로 점검하며 안전한 대피 경로를 확인했다.김주연 대동면장은 “선암마을은 작년에도 수차례 대피 명령이 있었던 취약 지역인 만큼, 평상시 대피 절차를 숙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사전 점검과 훈련을 통해 주민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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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올해의 책 독후감 공모전 개최
김해시 올해의 책 독후감 공모전 개최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책 읽는 문화 확산과 전 국민 독서 공감대 형성을 위해 오는 20일부터 9월 18일까지 2026 김해시 올해의 책 독후감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시의 책 읽는 도시 정책을 대표하는 ‘김해시 올해의 책’ 사업의 하나로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공모 부문은 초등부, 청소년부, 일반부로 나뉘며 대상 도서는 2026 김해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젊음의 나라 △신상문구점 △중독 가족 △쥐들 G들 총 4권이다.이 중 한 권을 선택해 독후감을 작성하면 된다.응모 방법은 공모신청서와 독후감을 작성한 뒤 김해통합도서관 누리집에 업로드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자세한 응모방법은 김해통합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응모작은 추진협의회 위원, 독서활동가, 작가 등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총 34명을 선정하며 수상자에게는 김해시장상과 상금이 수여된다.선정 결과는 10월 중 발표 예정이다.백쌍미 시 인재육성과장은 “20회를 맞은 올해의 책 사업이 시민과 함께 성장해온 김해시의 대표 독서운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이번 공모전을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고 김해시 올해의 책 사업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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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자체 수립 지역사회보장조사 결과보고회 개최
김해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자체 수립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6기 김해시지역사회보장계획 자체 수립을 위한 지역사회보장조사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보고회는 지역사회보장조사를 통해 도출된 데이터와 분석결과를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계획 수립의 실효성과 객관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식전공연 △지역사회보장조사 추진경과 및 결과발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향후 일정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이날 현장에는 김해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비롯해 관계공무원, 사회복지 종사자, 대학생 등 100여명이 참여해 지역사회보장 현안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손지아 위원장은 “이번 보고회는 우리 시의 보장 실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2027~2030년의 복지 이정표를 세우는 중요한 첫 걸음”이라며 “현장의 생생한 테이터가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김해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보장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100인 원탁토론회와 공청회 등 다양한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수립해 나갈 방침이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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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기후부 ‘유아기후환경교육관 조성’ 공모 선정
김해시, 기후부 ‘유아기후환경교육관 조성’ 공모 선정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기후부가 주관한 ‘2026년 유아기후환경교육관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이는 유아기부터 기후위기와 환경의 중요성을 쉽고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체험 중심의 기후환경교육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기초지자체에서는 김해시와 경북 칠곡군이 선정됐으며 광역지자체는 제주특별자치도가 각각 선정됐다.이번 선정으로 김해시는 국비 2억원과 지방비 2억원을 들여 화포천습지 생태학습관 3층 전시공간을 리모델링해 유아기후환경교육관을 조성한다.교육관 조성 이후에는 3년간 매년 운영 비로 국비 6000만원을 추가 지원받는다.김해시는 유아 눈높이에 맞춘 기후환경교육 콘텐츠와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미래세대의 환경 감수성을 높이고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역량을 키워나갈 방침이다.김해시 관계자는 “유아기부터 자연과 환경의 중요성을 체험하며 배울 수 있는 교육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며 “화포천습지의 생태자원과 연계한 차별화된 기후환경교육 공간을 조성해 지속가능한 환경교육도시 김해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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