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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우박 피해 농가 긴급방제비 지원
원주시, 우박 피해 농가 긴급방제비 지원
[AANEWS] 원주시는 지난 10일과 11일 이틀에 걸쳐 집중적으로 내린 우박으로 인해 농작물 피해를 입었다.
특히 소초면, 호저면, 지정면, 판부면, 신림면 지역은 돌풍을 동반한 우박이 쏟아져 피해 농가가 늘어났다.
이에 시는 신속한 피해 농가 조사와 복구지원을 위해 읍면동과 함께 재해대책반을 편성·운영하고 있다.
주요 피해 작물로는 과수, 옥수수, 고추, 배추, 참깨 등이며 현재까지 파악된 피해 면적은 120ha에 이른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피해 상황을 면밀히 살펴 신속한 보상이 이뤄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길 바란다”며 “예비비를 긴급 투입해 병충해 확산 방지 및 피해 작물 생육 촉진을 위한 방제비를 긴급 편성할 것”을 지시했다.
한편 이번 우박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농업인은 농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피해 신고를 하면 된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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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향토기업과 동반성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 지역 향토기업, 원주시청 공무원노조는 14일 시청 투자상담실에서 지역중소기업과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삼양식품, 참존, 파리크라상 등 3개 향토기업이 참여했다.
3개 기업 모두 원주시에서 20년 이상 향토기업을 운영해온 상시근로자 130명 이상의 기업체이다.
협약에 따라, 시는 협약 당사자들 간의 정보 공유와 네트워크를 구성해 지역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한다.
원주시청공무원노조는 지역 향토기업의 제품구매와 홍보를 통해 사회공헌에 동참한다.
이에 노조는 오는 9월 창립 2주년을 맞아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2천 5백만원 상당의 삼양식품 선물꾸러미를 기념품으로 구매하기로 했다.
지역 향토기업은 지역사회와 협력해 사회적 책임을 함께할 예정이다.
우해승 위원장은 “지역사회에 뿌리를 내리고 있는 향토기업과 늘 함께 발전하는 노조가 되겠다”고 말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지원을 통해 향토기업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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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바이오트윈 기반 미래차부품 고도화 기반구축’공모사업 선정
원주시,‘바이오트윈 기반 미래차부품 고도화 기반구축’공모사업 선정
[AANEWS] 원주시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바이오트윈 기반 미래차부품 고도화 기반구축 사업’공모에 최종 선정, 국비 60억원을 확보했다.
이에 시는 2027년까지 국비 포함 총사업비 160억원을 투입, 한라대학교 부지 내에 부품 개발실, 연구실 등의 시설을 갖춘 지원센터를 건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바이오트윈 기반 미래차부품 개발 및 시험평가를 위한 장비구축, 기업지원 등도 함께 추진한다.
이와 함께 지난해 3월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에 선정돼 시행 중인 디지털융합 자동차부품 혁신 지원센터 구축 사업과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사업은 강원도, 고등기술연구원, 강원테크노파크, 한라대학교와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해 추진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자동차부품 산업경쟁력을 높여 일자리 창출 등 지역 경제발전의 토대를 마련할 것”이라며 “미래차 산업으로의 전환에 적극 대응하고 기업의 실질적인 수요를 충족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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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원주시 영상 콘텐츠 공모전, ‘원주, 전통시장에서 놀자’개최
2023 원주시 영상 콘텐츠 공모전, ‘원주, 전통시장에서 놀자’개최
[AANEWS] 원주시는 원주투데이와 공동으로 영상 콘텐츠 공모전 ‘원주, 전통시장에서 놀자’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원주 전통시장에 대한 감각적이고 창의적인 생각이 담긴 콘텐츠를 발굴해 전통시장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공모전은 일반 동영상 부문과 숏폼 영상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다.
전통시장을 즐기는 나만의 방법 또는 노하우, 전통시장과 관련된 재미있는 이야기나 핫플레이스 등 원주 전통시장만의 개성 있는 이야기를 담으면 된다.
오는 7월 24일부터 31일까지 창작 콘텐츠를 자신의 유튜브 계정에 업로드한 후 유튜브 응모작 URL을 신청서에 기재해 동의서 영상파일과 함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당선자에게는 대상 200만원, 최우수상 100만원 등 총 1,0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시상식은 오는 8월 23일 원주 문화의 거리에서 열릴 예정이다.
수상작은 원주시 홍보전광판과 원주시와 원주투데이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시하는 등 다양한 홍보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응모 콘텐츠 형식과 규격 등 자세한 내용은 원주시 공식 블로그, 원주투데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원주 전통시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매력들이 널리 알려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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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1인가구지원센터, 건강한 일상 회복 지원
은평구 1인가구지원센터, 건강한 일상 회복 지원
[AANEWS] 서울 은평구는 1인가구 지원센터에서 혼자 살며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1인가구지원센터는 점진적으로 늘어나는 1인가구 인구에 발맞춰 1인가구의 일상생활 역량을 강화하고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지원하기 위한 시설이다.
지난해 은평구 1인가구는 8만 5천여명으로 전체 21만 가구 중 40%를 차지하고 있다.
1인가구지원센터는 1인가구를 위한 교육, 상담, 여가·문화 등 세대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돕는 프로그램으로는 공통 관심사를 가진 1인가구 소모임을 지원하는 ‘일편단심’, ‘1인가구 상담’, ‘힐링 프로그램’, 정리수납 컨설팅 등이 있다.
올해 신설한 ‘제과기능사 자격증 교육’은 청년과 중장년 총 12명이 팀을 이뤄 18회기 동안 제과 제빵을 실습한다.
제과 제품을 만들며 성취감을 높일 수 있고 자격증 취득 지원까지 연계해 취업까지 기대할 수 있다.
올 하반기에는 다양한 1인가구의 수요에 대응한 신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심리 치료, 자립준비청년 바리스타 교육, 셀프 정리수납, 중장년 취미활동 프로그램, 생활밀착형 프로그램 등을 개설한다.
‘정리수납 컨설팅’은 생활환경 정리가 어려운 1인가구에 정리수납 전문가를 파견해 정리수납을 돕고 정리 요령을 알려주는 프로그램이다.
한 이용객은 “손목을 다쳐 집안 정돈을 못 했는데, 기적같이 신박하게 정리 정돈을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한다”고 말했다.
1인 가구를 위한 각종 서비스와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는 1인가구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서울시, 은평구 등 각 기관에서 운영하는 1인가구 지원사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회원가입 후 홈페이지를 통해 원하는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신청할 수도 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1인가구가 지친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1인가구의 건강한 삶과 행복한 미래 설계를 위해 다양한 지원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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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재난 대응 향상 위한 안전한국훈련 실시
은평구, 재난 대응 향상 위한 안전한국훈련 실시
[AANEWS] 서울 은평구는 재난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 ‘202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지난 5일부터 시작해 오는 16일까지 2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안전한국훈련은 재난상황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매년 실시된다.
중앙부처·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이 참여해 범국가적으로 재난대응 역량을 점검한다.
올해 훈련은 재난현장과 재난안전대책본부·사고수습본부 가동을 실시간 연계한 통합연계훈련으로 실시한다.
실제를 방불케 하는 상황을 가정해 구조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출동하고 재난 초기 피해확산 방지를 위한 소방과 경찰 등 1차 대응기관 간 협력 강화 등을 중점에 두고 추진한다.
훈련방식도 지난해 총 2주간 참여기관 전체가 집중훈련을 했으나, 올해는 훈련 시기를 2주간 총 3회에 걸쳐 진행하는 것으로 변경됐다.
1회차 훈련에는 산업통상자원부, 광주광역시, 부산항만공사 등 30개 기관이 참여하며 풍수해·도로터널 사고 등의 재난유형을 중심으로 실시한다.
2회차는 오는 8월 28일부터 9월 9일까지로 지진, 가축질병 등의 대응훈련을, 3회차는 오는 10월 23일부터 11월 3일까지 화재, 산불 등의 대응훈련이 진행될 예정이다.
구는 화재와 산불 복합재난 발생을 가정으로 3회차 훈련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실제 재난상황에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철저히 준비하겠다”며 “이번 훈련에 많은 주민분의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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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에 공공데이터 개방 요청하세요~
동대문구에 공공데이터 개방 요청하세요~
[AANEWS] 동대문구가 주민들의 공공데이터에 대한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2023년 공공데이터 개방 수요조사’를 실시한다.
‘공공데이터’는 공공기관이 법령 등에서 정하는 목적에 따라 생성 또는 취득해 관리하고 있는 자료로 공공데이터의 다양한 활용을 통한 국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민간에 개방되고 있다.
구는 이달부터 올해 12월 말까지 공공데이터의 개방을 희망하는 개인, 단체, 기업 등을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진행한다.
개방 대상항목은 대외적으로 공개 가능한 동대문구가 보유하고 있는 각 분야별 공공데이터이다.
개방 요청은 ‘동대문구 데이터플랫폼’ 내에 있는 ‘공공데이터 제공⋅탑재 요청’ 게시판을 통해 할 수 있다.
구는 공공데이터 개방 요청이 접수되면, 법령 및 공개 적정성 등을 검토한 뒤 접수 후 수일 내로 개방여부를 결정해 데이터를 제공할 방침이다.
아울러 접수된 공공데이터 가운데 위치정보 제공이 가능한 시설에 대해서는 동대문구 데이터플랫폼 내 ‘우리동네 스마트지도’에 위치정보를 표출해 이용자가 보다 쉽게 해당 시설의 위치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구는 이를 통해 공공데이터에 대한 주민들의 수요를 충족시키고 나아가 구정에 대한 관심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많은 주민들이 이번 공공데이터 수요조사를 통해 유용한 공공데이터를 제공받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동대문구는 동대문구 누리집 내 데이터플랫폼을 통해 기후, 인구, 사업체 현황 등을 알려주는 ‘요약통계’ 지역 내 상권별 각종 정보를 비교⋅분석할 수 있는 ‘우리동네 시장⋅점포분석’ CCTV, 민방위대피시설, 종량제 봉투판매업소 등의 주요 시설의 위치를 지도상에서 확인하고 관련 데이터를 내려받을 수 있는 ‘우리동네 스마트지도’ 각종 통계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우리동네 통계’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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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민선8기 각종 공모사업 선정. 국·도비 포함 총사업비 1704억원 확보
보은군청
[AANEWS] 보은군은 정부 및 산하기관, 충북도에서 시행하는 각종 공모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국·도비를 포함한 총사업비 1,704억원을 확보하는 탁월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민선8기 시작한 지난해 7월부터 현재까지 도시침수 예방사업 552억원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404억원 등 대규모 사업을 비롯한 총 36건의 공모사업에 선정돼 군비 375억원 포함 총 사업비 1,704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군의 재정자립도가 낮은 열악한 재정 형편을 고려해 군정 주요 정책 사업추진을 위한 외부 재원 확보를 위해 각종 공모사업 추진을 강조하고 주요 사업 대응을 위한 전담 조직 구성 공모사업 대응 계획과 협업 사항 논의를 위한 전략회의 개최 사업 당위성 확보와 중앙부처와의 협조체계 구축 등 발로 뛰는 현장 세일즈를 추진하고 있다.
그 결과 2023년 상반기에만 농촌협약 430억원 국립속리산등산학교 조성사업 80억원 2024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33억원 2023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18억원 등 16건의 굵직한 공모사업에 선정돼 412억원의 국·도비를 포함한 총 576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지난해 상반기 대비 선정 건수는 9건 증가, 총 사업비는 2800% 증가한 약 556억원을 추가로 확보하는 등 각종 공모사업 선정을 위한 군의 적극적인 노력이 돋보였다.
최재형 보은군수는“이와 같은 탁월한 성과는 군민을 비롯한 공직자 모두의 노력의 결실”이라며“앞으로도 각종 공모사업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군정 발전을 위한 역점·현안 사업의 국도비를 확보하고 재정 여건을 보완해 군민이 행복한 도시형 농촌 보은 건설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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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을 강타할 샤인머스캣에이드
올 여름을 강타할 샤인머스캣에이드
[AANEWS]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6월 15일 상주시청 행복민원과 입구에서 관내 시민 300명을 대상으로 샤인머스캣청을 활용한 샤인머스캣에이드 시음회를 통해 소비자 선호도 조사를 진행했다.
샤인머스캣청은 지난해 추진한 농산물 가공 기술 표준화 컨설팅 용역을 통해 개발된 것으로 관내 샤인머스캣을 활용한 고품질 디저트 가공 기술을 표준화함으로써 농산물의 부가가치 창출 및 농가 소득증대에 이바지하고자 했다.
생과로만 소비되던 샤인머스캣을 가공제품으로 재탄생시켜 소비자에겐 사계절 내내 샤인머스캣을 맛볼 기회를 제공하고 과잉출하 시기에는 가공을 통해 새로운 소비통로를 마련함으로써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창출에 도움을 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정현 미래농업과장은 “샤인머스캣청 선호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소비자 입맛에 맞는 제품을 생산해 관내 희망업체에 기술을 이전할 계획이며 앞으로 더 다양한 샤인머스캣 가공제품을 개발해 상주시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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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제5회 보은장안농요 축제. 오는 17일 팡파르
보은군, 제5회 보은장안농요 축제. 오는 17일 팡파르
[AANEWS] 보은군은 올해로 5번째를 맞이하는 보은장안농요 축제가 오는 17일 장안면 개안리 일대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장안면전통민속보존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서 마을 주민들은 150여년 전 그대로 장안농요의 모습 그대로 '들나가기-모찌기-모심기-점심참-초듬아시매기-이듬논뜯기-신명풀이' 과정을 재현해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보은장안농요’는 150여년 전부터 보은군 장안면 일대에서 전승돼 온 노동요로 과거 논농사는 인력으로만 해결해야 했기에 마을 주민들이 협력해 농사짓던 문화가 있었고 이때 고달픔을 잠시 잊고 신명나게 일하고자 불렀던 노동요다.
보은군 장안면전통민속보존회는 2017년 학술고증과 장안면 현지 어르신들의 고증을 거쳐 과거의 모습을 그대로 살린 보은장안농요를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결성된 단체로 고증 과정부터 주민들이 참여해 애정을 가지고 하나하나 완성도를 높여 현재의 보은장안농요를 재현하고 있다.
남기영 장안면전통민속보존회장은“그동안 코로나19 등으로 많은 주민이 참여하지 못해 아쉬움이 컸지만 이번 제5회 보은장안농요 축제는 많은 주민과 관람객이 참여해 서로가 어울리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은군 장안면전통민속보존회는 2017년 보은군 대표로 출전한 제23회 충북민속예술축제에서 보은장안농요를 시연해 개인부분과 단체부분 대상 수상, 2018년에는 제59회 한국민속예술축제에 충북대표로 참가해 금상을 차지했으며 2019년부터 보은장안농요 축제를 매년 개최해 보은장안농요의 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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