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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연예인 축구단 초청 팸투어…관광홍보 증대
여수시, 연예인 축구단 초청 팸투어…관광홍보 증대
[AANEWS] 여수시가 지난 10~11일까지 1박 2일간 연예인 축구단 20여명을 초청해 여수시 대표 관광지와 먹거리를 소개하는 팸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팸투어는 신문선 단장을 비롯한 배우 박상면·장동직 외 가수·개그맨·유튜버 등이 모인 연예인 축구단에게 ‘관광도시 여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연예인 축구단은 첫날인 10일에는 여수바다를 한눈에 바라 볼 수 있는 해상케이블카 체험, 여수대표 관광지 오동도 방문에 이어 국동복합구장에서 여수시청축구동호회와 친선 축구경기를 가졌다.
경기 후에는 선상투어로 여수 밤바다의 아름다운 전경을 관광했으며 둘째 날은 여수 돌산 하늘을 시원하게 가르는 라마다 짚트랙 레포츠를 즐겼다.
연예인 축구단 신문선 단장은 “팸투어 참가로 여수는 해상케이블카·야간선상투어 등 다양한 레저체험이 가능한 진정한 관광도시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간장게장·회정식 등 여수의 대표 먹거리는 돌아가서 다시 생각이 날 정도로 인상 깊었다”고 말했다.
이어 “여수시의 초청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관광도시 여수’의 홍보에 앞장서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시 관계자는 “이번 팸투어가 여수의 관광자원이 다양한 방송소재로 다뤄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해양관광 휴양도시 여수’에 걸맞은 관광마케팅 추진을 위해 앞으로도 다각적인 방법으로 팸투어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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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착한가격업소 17개소 추가모집·일제정비 추진
여수시, 착한가격업소 17개소 추가모집·일제정비 추진
[AANEWS] 여수시는 오는 23일까지 착한가격업소 17개소를 추가로 모집하며 6월 중 기존 지정업소에 대해 일제정비를 추진한다.
‘착한가격업소’란 저렴한 가격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 물가안정에 기여하는 업소로 행정안전부 기준에 따라 지정된다.
이번 모집규모는 17개소로 대상은 관내 영업 중인 외식업, 이·미용업, 세탁업, 기타 개인서비스업 등이다.
단 지역 평균가격 초과 프랜차이즈 최근 2년 이내 행정처분 최근 1년 이내 휴업 지방세 3회 이상 및 100만원 이상 체납 영업개시 후 6개월이 경과하지 않은 업소 등은 제외된다.
희망하는 업소는 오는 23일까지 여수시 지역경제과에 방문, 메일 또는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
시는 착한가격 메뉴 비중, 가격 수준·안정 노력, 이용만족도, 위생·청결, 공공성 등에 대해 민·관합동 현지실사 평가단의 심사를 거쳐 착한가격 업소로 지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되면 인증 표찰과 시 홈페이지 내 홍보, 업소별 수요조사를 통한 다양한 인센티브 등이 제공된다.
이와 함께 기존 100개소 지정업소에 대해서도 현지방문을 통해 적격여부를 심사하고 부적격업소는 지정 취소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물가인상에도 저렴한 가격과 양질의 서비스 제공에 노력하는 착한가격업소에 대한 지원책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지역 상인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전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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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에코국제음악제, 15일 GS칼텍스 예울마루서 개막
여수에코국제음악제, 15일 GS칼텍스 예울마루서 개막
[AANEWS] 여수에코국제음악제가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GS칼텍스 예울마루에서 열린다.
여수시와 전라남도가 주최하고 범민문화재단과 한국음악협회 여수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음악제는 4일간 총 4회 공연으로 나눠 진행된다.
올해 새로 선임된 예술감독 김민지를 주축으로 프레데릭 모로 백주영, 이지혜, 대니 구, 에르완 리샤, 아렌트 흐로스펠트 그리고 여수 출신 피아니스트 문지영 등 국내·외로 저명한 연주자들이 관객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친근한 곡들을 들려줄 예정이다.
우선 15일은 여수 출신 연주자와 마스터클래스에 참여한 학생들이 파가니니의 라 캄파넬라, 브루흐의 콜 니드라이, 브람스의 피아노 4중주를 연주한다.
이들은 플루트 오신정 첼로 송영훈 바이올린 이경선의 지도를 받으며 공연을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16일은 그리그의 홀베르그 모음곡, 피아졸라의 탱고 발레, 비발디의 사계 17일은 드보르작의 현악 4중주 아메리칸과 거쉰의 파리의 아메리카인, 슈만의 피아노 5중주를 선보인다.
마지막 날인 18일에는 첼리스타 첼로 앙상블이 슈트라우스의 봄의왈츠, 퀸의 보헤미안 랩소디, 라벨의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거쉰의 랩소디 인 블루, 안성민 잔치 등이 연주된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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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서비스 비용 90% 지원
여수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서비스 비용 90% 지원
[AANEWS] 여수시가 관내 출산가정에 대해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서비스 비용 90%를 지원한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서비스’는 건강관리사가 출산가정을 방문해 산모의 산후회복과 신생아의 양육을 도와주는 서비스 이용권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여수시에 주민등록을 둔 출산가정은 출산 예정일 40일 전부터 출산 후 30일까지 보건소나 온라인에서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서비스는 출산일로부터 60일 이내 원하는 기관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이용에 따른 본인부담금은 소득 유형에 따라 차등 부과된다.
지원금은 서비스 이용 후 6개월 이내 보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총 서비스 비용의 10%를 제외한 본인부담금을 환급받을 수 있다.
이 밖에 여수시는 출산모에게 20만원 이내 산후건강관리비 지원, 관내 민간산후조리원과 셋째아 이상 산모에 산후조리원 20% 할인 협약 체결 등 산후지원 시책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출산가정에서 경제적 부담 없이 건강관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시민이 만족할 수 있는 출산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 여수시 출생아는 1274명으로 830가구가 10억여 원의 지원을 받아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를 이용했고 780명이 5억여 원의 환급금을 지급 받았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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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만흥위생매립장 잔여매립기간 확보 ‘총력’
여수시, 만흥위생매립장 잔여매립기간 확보 ‘총력’
[AANEWS] 여수시가 만흥위생매립장 잔여매립기간 확보에 총력을 기하고 있다.
12일 시에 따르면 2030년 이후 ‘가연성 폐기물 직매립 금지 정책’에 대비코자 지난해 말부터 올해 초까지 만흥위생매립장의 매립용량을 측량, 매립장 잔여매립기간은 2029년 9월까지로 전망됐다.
이에 시는 폐기물 반입 관련 조례·규칙 개정을 추진해 잔여매립기간을 확보할 방침이다.
우선 잔여기간 확보를 위해 타 지역은 물론 관내 공사장생활폐기물 반입금지가 불가피함에 따라 ‘여수시 폐기물 관리 조례’ 등 관련 조례 개정을 추진하고 있으며 6월 시의회 정례회 안건에 상정했다.
또 매립장 반입 폐기물에 대한 제재 실효성 강화를 위해 ‘매립시설 폐기물 반입 통제에 관한 규칙’ 개정을 추진, 현재 입법예고 완료 후 의견 검토 중이다.
이에 따라 폐기물 반입 시 위반행위를 할 경우 기존에는 해당 차량에 대해서만 10~30일까지 폐기물 반입을 금지했으나, 앞으로는 해당 업체 및 운반자에 대해서도 30일에서 최대 3년까지 반입이 금지된다.
아울러 시는 관련 조례 및 규칙이 시행되기 전까지 폐기물 불법 반입 집중점검을 실시한다.
매립장 직원 13명을 읍면동별 전담제로 지정, 현장 확인 후 반입가능 폐기물만 반입을 허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여수시는 지난 8일에는 만흥위생매립장 이용업체 대표 50여명을 대상으로 ‘폐기물 반입 정책 간담회’를 열어 폐기물 반입 관련 조례·규칙 개정 추진 및 불법 반입 집중점검에 대해 설명하고 협조를 당부했다.
이 외에도 시는 사설 폐기물처리시설의 처리비용에 비해 현저히 차이가 나는 폐기물반입수수료에 대해서도 추후 관련 조례 개정 등을 통해 단계적으로 인상하는 방안도 검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조치는 만흥위생매립장의 잔여매립기간을 확보해 여수시 내 생활폐기물을 원활히 처리하기 위함”이라며 “매립장을 이용하는 업체는 관련 정책 등에 적극 협조해 주시고 시민들도 생활폐기물 감량에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호소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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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의회 이익선 의원, 파주시 영주귀국 사할린한인 주민지원 조례안 대표발의
파주시의회 이익선 의원, 파주시 영주귀국 사할린한인 주민지원 조례안 대표발의
[AANEWS] 파주시의회 이익선 의원이 대표발의한 ‘파주시 영주귀국 사할린한인 주민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입법예고를 마치고 오는 19일 제240회 제1차 정례회 자치행정위원회에서 심사될 예정이다.
이 조례안은 영주귀국 사할린 한인 주민이 파주시민으로 정착하는 데 도움을 주고 생활안정 및 권익증진 등을 위해 발의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시장의 책무 지원대상 및 지원사업에 관한 사항 단체 등에 대한 지원 사항을 규정하고 있다.
조례안을 대표발의한 이익선 의원은 “정부에서 지난 2020년‘사할린동포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을 통해 지원하고 있으나, 정부 지원은 기초생활 유지와 주거 안정에 필요한 최소한의 지원만 이루어지고 있다”며“이 조례안이 통과돼 파주에 거주하는 사할린한인 주민에게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년 6월 현재 파주에 거주 중인 영주귀국 사할린한인은 140명이며 주로 문산읍에 거주하고 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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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문화재단, 매그넘 사진작가 사진전 ‘너, 나, 우리’ 개최
화성시문화재단, 매그넘 사진작가 사진전 ‘너, 나, 우리’ 개최
[AANEWS] 화성시문화재단이 기획한 매그넘 사진작가 사진전 ‘너, 나, 우리’가 8월 20일까지 제부도아트파크와 동탄복합문화센터 전시장에서 순회전시로 진행된다.
이번 전시에서는 세계적인 사진 에이전시 ‘매그넘 포토스’ 소속 작가 25명의 작품을 제부도아트파크와 동탄복합문화센터에서 각각 10여 점, 30여 점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로 우리가 맺고 있는 다양한 관계를 다시금 조명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인간과 자연, 인간과 동물, 친구, 연인, 가족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통해 매그넘 소속 작가의 감성과 깊이 있는 작가적 시각을 느껴볼 수 있다.
거장의 사진 관람과 더불어 나만의 필름을 만들어보는 예술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해 관람객이 서로 소통하며 인생의 기록을 남겨볼 수 있다.
또한, 전시 도슨트는 제부도아트파크에서 6월 10일와 17일 오후 1시, 동탄복합문화센터 전시장에서 전시기간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11시, 오후 3시 1일 2회 진행하며 별도 예약 없이 전시장 입구에서 시작한다.
전시는 제부도아트파크에서 6월 2일부터 25일까지, 동탄복합문화센터 동탄아트스페이스와 동탄아트스퀘어에서 6월 30일부터 8월 20일까지 만날 수 있다.
별도의 예약 없이 무료로 관람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화성시문화재단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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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찾아가는 마을 세무사’무료 세무 상담 운영
구례군,‘찾아가는 마을 세무사’무료 세무 상담 운영
[AANEWS] 전남 구례군은 지난 8일 문척면사무소에서 마을 세무사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무료 세무 상담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마을 세무사는 세금 관련 고민이 있어도 경제적·거리상의 이유로 세무 상담을 받기 어려운 마을 주민을 직접 찾아가서 세무 관련, 지방세 관련 고충 사항 등을 상담해 주는 서비스이다.
구례군 납세자 보호관, 지방세 업무 담당자도 마을세무사와 함께 현장을 방문하기 때문에 주민은 현장에서 행정 업무 지원도 한꺼번에 받을 수 있다.
이번 상담에서는 임채동 마을 세무사가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양도소득세, 증여세 등 각종 세금에 대한 처리 방법과 궁금증을 해결했다.
군 관계자는“앞으로도 군민들과 소통하는 세무 현장 서비스를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세금 때문에 고민이 있는 군민 여러분께서는 주저하지 말고 마을세무사와 상담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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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2030 군 관리계획 재정비 공청회 개최
구례군청
[AANEWS] 전남 구례군은 2030년 군 관리계획 공청회를 6월 27일 오후 3시 구례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군은 이번 공청회를 통해 군의 미래상 설정, 계획지표, 도시공간구조, 생활권 설정 및 생활권별 발전 방향 등을 포함한 장기 발전 구상안을 군민에게 설명할 예정이다.
공청회는 계획 수립 경과보고 전문가 주제토론, 지역주민 질의응답 순서로 진행된다.
구례군민이면 누구나 공청회에 참석해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군은 공청회에서 제시된 전문가 및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주민 의견 청취 및 관련기관 협의, 군 계획위원회 자문·심의를 거쳐 전라남도에 관리계획 승인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순호 군수는 “이번 군 관리계획은 비도시지역을 포함한 구례군 전역을 대상으로 수립하는 만큼 지역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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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의회, “전남도 동부지역본부 확대 조직개편, 전면 재고해야”
무안군의회, “전남도 동부지역본부 확대 조직개편, 전면 재고해야”
[AANEWS] 무안군의회는 13일 성명을 내고 전남라도가 추진 중인 ‘동부지역본부 확대를 위한 조직개편안’을 전면 재고할 것을 촉구했다.
이번 성명 발표는 전남도가 오는 7월에 동부통합청사 개청을 앞두고 동부지역본부를 4개 실국, 320명 규모로 확대하는 조직개편을 추진하고나선 데 따른 것이다.
성명 발표는 이날 오후 1시 무안군의회 본회의장에 진행됐으며 의원들을 대표해 임동현 부의장이 전문을 낭독했다.
군의회는 성명서를 통해 “이번 조직개편안은 부서 고유의 역할과 지향점에대한 진지한 고려 없이 급조된 기계적인 부서 분리·통합의 결과물로동부지역본부의 ‘외형 불리기’에 지나지 않는다”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지금은 지방소멸 위기 대응과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도 본청의전략적 기능과 통합 행정이 절실히 요구되는 상황인데도 도지사는 오로지‘정치 계산기’를 두드리는 데만 열중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이번 개편안이 그대로 관철된다면 동서지역 균형발전이라는 전남도청의 이전 취지는 크게 퇴색될 것이며 나아가 ‘동부권 쏠림’으로인한 지역 간 불균형은 더욱 심화될 것이 자명하다”고 주장했다.
군의회는 또 “남악신도시가 계획인구의 절반도 채우지 못하고 부침을거듭하고 있는 상황인 만큼 서남권 중심도시로서의 자생력을 충분히갖춘 후에 시행해도 늦지 않을 것”이라며“이미 기울어져 있는 균형추를 애써 외면한 채 도정의 중대사를 평면적인 1대 1일 교환방식으로 일관한다면 동-서간 균형 발전의 길은 요원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군의회는 끝으로 "지역 간 불균형을 더욱 가중시키고 도정 운영의 효율을저해하는 이번 조직개편안을 절대 받아들일 수 없으며 이를 전면 재고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며 성명을 마쳤다.
한편 이번 조직개편안과 관련된 조례는 오는 15일로 예정돼 있는 전라남도의회 상임위 심사를 거쳐 6월 중 최종 처리될 예정이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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