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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체험교실 운영
담양군,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체험교실 운영
[AANEWS] 담양군은 지난 14일 한국어린이안전재단과 공동 주관해 담양군 안전보안관과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생 300여명이 함께하는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체험교실’을 운영했다.
행정안전부에서는 민관 협업으로 안전 체험시설이 부족한 지역에 찾아가 분야별 안전 체험 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우리 군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어린이 안전체험교실을 진행했다.
이번 안전체험교실은 교통안전 재난생활안전 식품안전 지진대피 화재대피 가스안전 전기안전 등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주제로 구성됐다.
한편 이날 행사를 함께한 담양군 안전보안관은 평소 4대 불법 주·정차 위반과 안전 위해요소 신고 활동, 민·관 합동 안전 점검 등에 참여하며 안전한 담양군을 조성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안전체험교실을 통해 교통, 화재, 재난 상황 등에서 대처 능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체험 교육 참여 기회를 마련해 위기가 닥쳤을 때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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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해천페스타·의열문학제·의열포차 동시 개최
밀양시, 해천페스타·의열문학제·의열포차 동시 개최
[AANEWS] 밀양시는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해천 항일테마거리 일원을 무대로 해천페스타와 제5회 밀양의열문학제를 개최한다.
밀양시문화도시센터와 밀양햇살상권 상권활성화추진단이 주관하고 밀양시 도시재생지원센터와 협업해 진행하는 해천페스타에는 의열기념관 일대에서 독립운동을 소재로 한 ‘나도 독립운동가’, ‘의열단과 놀자-예술인 체험존’,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체험 및 전시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밀양문학회가 주관하는 제5회 밀양의열문학제에는 밀양 독립운동사를 오랫동안 연구해오고 있는 전문가를 초청해 시와 공연이 있는 ‘독립운동 토크콘서트’가 진행된다.
또한 독립운동을 소재로 한 시와 그림 200여 작품을 한 달 동안 의열기념관 주변에 전시해 해천일대를 의열독립운동의 성지로서 그 역사적 의미를 되새겨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구 남보극장 부지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는 빈 건물을 활용해 16일 17일 이틀간 밀양독립운동사의 기억을 담은 뮤지컬 ‘의백’이 상연돼 시민들에게 초여름 밤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지역 상권 살리기 운동의 일환으로 동가리 의열포차, 내일동 중심상가 할인권 이벤트를 연계 진행해 많은 시민의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일호 시장은 “현재 원도심에서 추진 중인 시정 주요 핵심사업 간 연계·협력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다양한 부서가 참여하는 협의회를 운영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는 부서별 협업을 통해 동가리와 해천 일대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의열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원도심 상권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앞으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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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농약음독 예방에 나서다
밀양시, 농약음독 예방에 나서다
[AANEWS] 밀양시는 농약음독 예방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15일부터 관내 농약사 30곳에 친환경 봉투와 농약병 뚜껑 스티커를 배포하고 찾아가는 게이트키퍼 교육을 실시한다.
시는 음독 심리적 접근성을 낮추기 위해 농약병 뚜껑에 부착할 자살예방 스티커와 자살예방 문구가 표기된 친환경 농약봉투 2만 장을 농약사에 배포한다.
또한 자살수단으로써의 농약 사용을 방지하기 위해 농약사에게 농약 판매 시 구매 용도 확인을 안내하고 농약봉투와 농약병 스티커를 잘 사용하고 있는지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농약의 자살수단 통제 필요성을 농약사와 공유하고 자살예방 교육을 실시했다으로써 게이트키퍼 역할을 수행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지난달 16일 관내 농약판매사를 대상으로 농약음독예방을 위한 ‘농약안전관리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기도 했다.
김정화 건강증진과장은 “농약의 안전한 사용 및 농약음독자살 예방을 위해 판매사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자살위험환경 개선 사업을 통해 생명존중 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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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전남형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 발대식 개최
담양군, ‘전남형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 발대식 개최
[AANEWS] 담양군은 최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전남형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14일 밝혔다.
전남형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은 청년들이 지역사회의 활동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발굴⋅육성해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으로 청년공동체별 과업수행비와 팀간 교류소통 지원을 위한 네트워크 행사비가 지원된다.
앞서 담양군은 4월 20일부터 5월 8일까지 공개모집을 통해 최종 5개 팀 30명을 선정했다.
지난 9일 열린 발대식에서는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의 추진 방향과 보조금의 적정 집행에 대해 안내한 후 팀별 긴밀한 소통과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향후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한편 청년공동체 5개 팀은 드론 축구 교육 및 대회 지원 담양의 목소리를 담은 간행물 출간 환경 정화 활동 취⋅창업 특강 및 4차산업 교육 버스킹⋅일일 다방 담양 주요 관광지 런닝크루⋅엽서 제작 사업을 추진한다.
이병노 담양군수는 “대도시로 유출되는 청년인구의 지역 정착을 유도하고 청년들이 지역사회의 활동 주체로 성장할 수 있는 실질적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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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경력단절여성 맞춤 취업박람회
익산시청
[AANEWS] 익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14일 여성회관 3층에서 경력단절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들의 성공적인 취업지원을 위해 새일취업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번 박람회에는 하림산업, ㈜함소아제약, 삼양식품, 나리찬㈜농업회사법인, 마음사랑복지센터, 호호주간보호센터 6개 기업에서 60명 채용을 목표로 한다.
인사담당자들이 직접 참여해 현장면접을 통해 기업에 맞는 여성 근로자를 채용했다.
채용계획이 있는 오산티엔지, KKMC 외 10개의 기업도 간접구인 업체로 행사에 참여했다.
이번 새일취업박람회는 직업교육훈련 수료생과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구직자와 기업체의 현장 면접 이외에도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컨설팅, 임금·연차수당·퇴직금 등에 관한 인사·노무상담, 경력단절예방을 위한 캠페인 등의 부스를 운영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했다.
장정남 센터장은 “이번 새일취업박람회는 소규모로 진행됐지만, 이력서 컨설팅부터 현장면접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알차게 진행됐다”며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경력단절여성의 취업알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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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회천4동 지역문화발전협의회, ‘다함께 돌자 역사 한바퀴’문화탐방 실시
양주시 회천4동 지역문화발전협의회, ‘다함께 돌자 역사 한바퀴’문화탐방 실시
[AANEWS] 양주시 회천4동 지역문화발전협의회는 지난 10일 옥정동 월정 윤근수 사당 일대에서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계승하고 지역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다함께 돌자 역사 한바퀴’문화 탐방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문화발전협의회 회원 30여명이 참석해 홍정덕 교수의 강의로 조선 중기 문신이었던 월정 윤근수 선생의 생애와 업적을 기리는 시간을 가지고 독바위 보루를 탐방하는 등 상호 유대를 강화하고 역사적 자긍심을 고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한 회원은 “짧지만 월정 윤근수 선생에 대해 많은 것을 알 수 있었고 회천4동에 20여년 넘게 살면서도 독바위를 처음 올라와 봤는데 이렇게 역사 있고 풍경이 좋은 곳이 있었으리라고는 생각도 못했는데 오늘 이 자리를 통해 많은 것을 느끼고 간다”고 말했다.
정지인 회장은 “이번 시간이 조선 중기를 대표하는 유학자이자 뛰어난 외교 능력을 갖춘 월정 윤근수 선생이 많은 시민에게 알려지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회암사지, 능호 이인상, 김삿갓 등 회천4동 지역의 문화를 알리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창열 회천4동장은 “회천4동은 역사와 더불어 인물, 풍경이 어디에 내세워도 부족하지 않을 정도로 많은 자원을 가지고 있는데 이런 소소한 행사를 통해 우리의 소중한 문화를 인식하는 유익한 시간이었으며 앞으로 계속 이런 자리가 이어져 지역문화를 알릴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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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올해 1기분 자동차세 49억원 부과
밀양시청
[AANEWS] 밀양시는 올해 1기분 자동차세 4만6441건, 49억3994만원을 부과하고 납세의무자에게 일제히 납세고지서를 발송한다고 14일 밝혔다.
납세의무자는 과세기준일 현재 밀양시에 등록되어 있는 자동차, 건설기계, 이륜차의 등록원부상 소유자이며 납부기간은 오는 16일부터 30일까지다.
자동차세는 상·하반기로 나눠 연 2회 부과되나, 연세액이 10만원 미만인 차량, 건설기계, 이륜차는 6월에 연 1회 전액 부과된다.
비영업용 승용자동차는 등록일로부터 3년이 경과되면 자동차세가 매년 5%씩 최대 50%까지 경감된다.
지방세 납부는 전국 금융기관의 ATM기에서 납세고지서 없이 현금카드, 통장, 신용카드를 이용해 납부가 가능하다.
금융기관의 방문 없이도 위택스를 통한 전자납부, 가상계좌, ARS 간편납부 등을 통해서도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이미화 세무과장은 “자동차세를 납기 내에 납부하지 않으면 3%의 가산금을 추가로 부담해야 하며 자동차 번호판 영치 등 불이익이 발생하는 만큼 납부 기한 내에 꼭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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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2년 기준 광업·제조업 조사 실시
밀양시청
[AANEWS] 경남 밀양시는 오는 15일부터 7월 21일까지 ‘2022년 기준 광업·제조업 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2022년 12월 31일 기준 종사자 10인 이상 광업·제조업 사업체를 대상으로 한다.
광업·제조업 부문에 대한 구조와 분포, 산업활동 실태 등을 파악해 각종 경제정책 수립 시 필요한 기초자료를 생산하기 위한 조사로 매년 전국에서 실시된다.
조사항목은 조직형태, 종사자 수 및 연간 급여액, 영업비용 등 13개 항목이다.
조사원이 사업체를 직접 방문해 조사하는 면접조사와 인터넷, 전자우편, 팩스 등 비대면 조사 중 사업체가 선호하는 방식으로 조사를 실시한다.
시 관계자는 “조사내용은 통계법에 따라 통계작성 외의 목적으로는 절대 사용되지 않으며 정확하고 신뢰받는 통계가 작성될 수 있도록 조사 대상 사업체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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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건강생활지원센터, 장애인 여름 운동 교실 회원모집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 건강생활지원센터는 장애인 건강증진을 위한 '신체 깨움 · 두드림 교실' 프로그램에 참여할 대상자를 모집한다.
스스로 이동이 가능한 뇌병변 장애인을 대상으로 일상생활을 유지하고 재활 의지를 높이는 등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7월부터 8월까지 두 달 동안 진행된다.
스트레칭, 신체 균형 향상 운동, 근력 강화 운동 등을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총 8회에 걸쳐 진행한다.
참여 신청은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건강생활지원센터 1층 신체활동마당실을 직접 방문해 접수할 수 있다.
이진윤 보건소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장애인들의 건강한 재활과 일상생활 자립 능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양질의 재활서비스 제공으로 장애인들의 삶의 질 향상 및 사회 참여 증진을 도모하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프로그램 참여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재활보건계로 문의 바란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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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 ‘정성담은 밑반찬 지원 사업’ 큰 호응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밑반찬지원 사업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월부터 오는 12월까지 매주 화요일 총 40회에 걸쳐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독거 10세대를 대상으로 ‘정성 담은 밑반찬 지원 사업’을 진행 중이다.
이 사업은 대상자들의 선호도가 높아 5년째 추진해오고 있는 사업으로 올해는 대상자들에게 더 나은 지원을 위해 만족도 조사 결과를 적극 반영해 개선·확대 지원하고 있다.
먼저 예년보다 좀 더 풍부하고 균형있는 식사 제공을 위해 지원 단가를 높였다.
매월 1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2인 1조가 되어 국과 반찬을 직접 전달하며 애로사항을 듣고 정서적 위안을 드리며 소통하고 있다.
지원 대상자인 독거 어르신은 “여기저기 아픈 데가 많아 음식 조리를 하는데 힘들고 물가가 너무 올라 사서 먹기도 부담스러웠다”며 “다양한 반찬을 직접 배달까지 해주니 몸도 마음도 든든해졌다”고 감사를 전했다.
경세광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이번 사업이 혼자서 식사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경제적·정서적 어려움 완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현장에서 직접 느낀 대상자들의 생활과 어려움을 고려해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협의체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그간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밑반찬 지원과 더불어 돌봄서비스 지원, 생필품 꾸러미 및 선풍기 지원 등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왔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역복지 활성화에 많은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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