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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학교 밖 청소년, 부산에서 특별한 수학여행
성북구 학교 밖 청소년, 부산에서 특별한 수학여행
[AANEWS] 성북구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서 학교 밖 청소년 11명과 함께 수학여행을 다녀와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
이번 수학여행은 학업을 중단한 청소년들이 또래와의 소통과 단체활동의 기회가 적어 아쉬워했던 점을 해소하고 사회성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5월 31일 시작된 2박 3일의 일정 동안 청소년들은 ‘부산 롯데월드’, ‘부산타워’, ‘흰여울마을’ 등 부산 곳곳의 명소들을 탐방하며 또래 친구들과 소중한 추억을 쌓았다.
수학여행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꿈드림을 통해 좋은 기회를 경험하고 선생님, 친구들과 서로를 알아가고 귀한 시간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했다. 지금까지 가본 여행 중 최고였다”는 소감을 전했다.
서울시 성북구 동선동에 소재한 성북구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언제나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해 문이 열려있다.
학업지원, 취업지원, 자립지원, 건강지원사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펼치고 있다.
이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전화 혹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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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청년 예비창업가 안정적 정착 돕는다
고흥군, 청년 예비창업가 안정적 정착 돕는다
[AANEWS] 고흥군은 예비창업가 8명을 ‘청년 창업 도전 프로젝트’ 사업 대상자로 최종 선정하고 사업 추진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에 사업을 위탁해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청년 창업 도전 프로젝트’는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청년 창업가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사업화로 연계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신규 창업 및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 청년들의 이탈 방지와 청년인구 유입 등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군은 지금까지 총 16명의 청년창업가를 발굴해 지원했다.
올해 사업 지원대상인 8명의 예비창업자는 지역 내 여러 가지 자원을 활용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지난 4월 25일부터 27일까지 2박 3일간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 실습 창업진단 및 분석 사업계획 수립 등을 통해 각자의 창업계획을 구체화했고 이들은 창업지원금으로 1인당 최고 1,800만원을 지원받아 창업의 꿈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창업지원금은 창업에 필요한 인테리어, 상품화 개발비, 교육훈련비, 기자재 구입비 홍보마케팅 등에 쓰인다.
이번에 창업아이디어로 최우수 평가를 받은 한 창년은 고흥 유자를 활용한 디저트·수제 케이크’를 제안해 주목받았고 앞으로 자신만의 가게를 열어 커스터드 크림으로 가득 채운 ‘고흥유자 쿠키슈’를 출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지역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청년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흥군은 청년 취·창업 및 후속 프로그램 지원, 청년 CEO 마케팅 활성화 지원, 가업승계 청년 지원, 청년 농·어업인 정착지원 등 다양한 청년지원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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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대책본부 가동
고흥군,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대책본부 가동
[AANEWS] 고흥군은 산림병해충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청정 산림보전을 위해 6월 15일부터 8월 31일까지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대책본부’를 운영한다.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대책본부는 산림병해충별 월동난 조사결과와 부화시기 예측자료를 바탕으로 소나무재선충병, 솔껍질깍지벌레, 솔잎혹파리 등과 같은 주요 산림병해충에 대한 적기방제를 추진한다.
주요 업무는 산림병해충 예찰 및 방제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 구축 지역주민 대상 산림병해충 관련 홍보, 주민신고제 운영 피해목 방제사업, 제거목 처리 피해목 발견을 위한 공동예찰 및 진단 등이다.
고흥군은 지역 특성상 3.8면이 바다로 이루어져 해안가 주변 보호 가치가 높은 우량곰솔림이 많이 생육함에 따라, 두원 대전해수욕장 등 4개소에 솔껍질깍지벌레 예방을 위한 방제사업을 지난 5월 실시한 바 있고 현재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고흥의 청정산림을 병해충으로부터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철저한 예찰과 적기 방제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산림병해충 예방을 위해 ‘주민신고제’를 운영하고 있으니 산림 내 고사목 발견 시에는 산림부서로 신고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고흥군은 산림병해충 집중 발생 기간에 예찰 조사와 모니터링을 강화해 산림병해충 확산을 방지하고 적기에 방제를 추진함으로써 건강한 산림 생태계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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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 국내 최대 연극 축제 열린다
제주특별자치도
[AANEWS] 제주특별자치도는 한국연극협회와 공동으로 15일부터 오는 7월 3일까지 제주문예회관, 제주아트센터, 비인 공연장, 서귀포예술의전당 등 도내 곳곳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연극 축제인 ‘제41회 대한민국연극제 제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주연극계의 진흥과 함께 제주지역 문화예술계의 성장 동력을 마련하는 한편 평소 접하기 힘든 연극 관람 기회를 도민에게 제공하는 등 다양한 문화 향유권을 보장하기 위해 국내 공연예술 대축제인 대한민국 연극제의 제주 개최가 이뤄졌다.
15일 오후 제주문예회관에서 열리는 개막식에는 오영훈 제주도지사와 김희현 제주도 정무부지사를 비롯해 문화체육관광부 전병극 제1차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이윤희 예술창작본부장, 손정우 이사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개막식 행사는 연극제 및 경연작품 소개 영상을 시작으로 주요 내빈 축하인사, 고향사랑기부금 전달식, 개막선언이 진행되며 제주도에서 활동하는 연극인들의 합동극인 ‘치마돌격대’가 개막공연으로 선보인다.
오영훈 지사는 “제주는 독창적인 문화와 남다른 문명을 일궈온 섬으로 문화예술인들에게 창작의 원천인 예술적 영감을 안기며 끊임없는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대한민국연극제와 같은 큰 무대가 제주에서 더 자주 열리고 문화예술인의 뜨거운 열정을 펼칠 기회가 더 많아지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신명나는 문화도시로 나아가는 제주에 많은 응원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번 대한민국연극제에서는 6월 16일부터 7월 2일까지 전국 16개 시도 지역 대표극단의 본선 경연이 펼쳐지며 17일 제주아트센터에서는 제주지역 대표인 극단 가람의 ‘울어라, 바다야’ 공연이 총 2회 진행된다.
또한 제주문예회관에서는 국제 연극페스티벌 기획자 초청 포럼과 한국-루마니아 합동공연 ‘아르고원정대’가 열리며 7월 3일 폐막식 행사에서는 연극제 시상식 등이 이어진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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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민 고흥군수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 동참
공영민 고흥군수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 동참
[AANEWS] 공영민 고흥군수가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에 동참했다.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는 ‘고향사랑기부금법’을 대표 발의한 한병도 국회의원이 시작한 기부 릴레이로 전국 자치단체장, 유명인사 등이 참여하고 있으며 고향사랑 기부 사진 인증 후 다음 주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공영민 고흥군수는 육동한 춘천시장의 지명으로 동참했으며 제주도, 경기 광주시, 곡성군, 울산 동구, 춘천시, 인천 남동구, 안산시, 서울 노원구, 장성군, 함안군, 서울 중랑구 등 11개 도시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부하고 다음 주자로 김한종 장성군수를 지명했다.
공영민 고흥군수는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에 동참하게 돼 매우 보람 있다”며 “자매·우호도시의 상생발전과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안착을 응원한다”고 전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이외의 지자체에 기부하면 지자체는 기부금을 주민복리 등에 사용하고 기부자에게는 세제혜택과 답례품을 제공하는 제도다.
고흥군은 답례품으로 한우, 유자, 석류, 쌀 등 청정농수축산품 400여종과 능가사템플스테이, 벌초대행서비스, 주택화재안전꾸러미, 고흥사랑상품권, 분청사기 등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군은 기부자들에 대한 감사와 예우로 고흥군 홈페이지와 군청 로비에 ‘고흥愛전당’을 조성해 운영하고 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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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제32회 하얼빈국제경제무역박람회 참가
제주도, 제32회 하얼빈국제경제무역박람회 참가
[AANEWS] 제주특별자치도는 15~19일 중국 헤이룽장성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32회 하얼빈국제경제무역박람회’에 참가해 제주관광기념품 홍보 등 폭넓은 국제교류 활동을 펼친다.
제주도는 제주 관광기념품을 동북아시아 지역에 널리 알리고자 하얼빈국제경제무역박람회에서 제주관광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전시 상품은 제21~25회 제주도 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작 30여점이다.
제주도는 올해 제26회 제주관광기념품 공모전을 열어 133개 작품을 접수받았으며 처음으로 프리미엄상, 대중인기상을 신설하는 등 제주의 매력을 담은 관광기념품을 발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올해 우호교류 10주년을 맞이하는 제주도와 헤이룽장성은 인문, 경제통상 등 교류를 이어왔으며 코로나19 팬데믹 시기에 마스크를 주고 받으며 위기를 함께 극복한 바 있다.
제주도는 이번 방문을 통해 통상, 관광 등 양 지역의 교류분야를 더욱 넓힐 예정이다.
제주관광 홍보관은 신화방송 등 중국 현지 언론으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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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해복구사업 빈틈없이 추진. 피해 재발 방지 총력
경기도
[AANEWS] 경기도가 지난해 여름 집중호우 피해에 따른 재해복구사업을 6월 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지난해 8월 8~17일 집중호우로 도내 피해지역이 발생함에 따라 도는 2천691억원의 예산을 들여 도로 하천, 산림 등 재해복구사업 1천731건을 추진하고 있다.
6월 15일 기준으로 완료 사업은 1천283건이며 6월 말까지 34건을 제외한 1천697건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나머지 34건 중 일부 설계 보완이 필요한 25건은 7월 말까지 준공한다.
다른 9건은 개선복구사업으로 하천 통수단면적 부족으로 주변 지역 침수에 영향을 준 곳으로 하천 폭원을 확장하고 제방고를 상향하는 등 근원적인 구조개선으로 피해를 예방하는 사업이다.
하천기본계획 변경, 소규모환경영향평가, 사전설계 심의, 보상협의 등 제반절차 이행이 필요해 불가피하게 내년까지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경기도는 재피해 방지대책으로 6월 말까지 준공이 어려운 사업장에는 우기에 취약한 공정을 우선 시공할 예정이다.
특히 사업장 인근 지역에 인명 및 재산 피해 발생이 없도록 현장의 마대 교체, 하천 준설 작업 등 현장 안전 관리 대책을 철저히 6월 말까지 시행할 예정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개선복구사업장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안전관리 대책을 수립해 재피해 예방을 위해 총력 기울일 것”이라며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주민설명회 등을 통해 주민 홍보도 지속해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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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농업기술원, 산딸기 병해충 관리 설명서 발간
경남농업기술원, 산딸기 병해충 관리 설명서 발간
[AANEWS]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이 모든 농산물에 전면 시행하고 있는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에 따라 안전한 농약 사용을 도모하고 산딸기 농가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산딸기 병해충 관리 설명서’를 발간·배부한다.
산딸기는 야생에서 자생하던 산딸기를 1960년에 진주에서 처음 재배하기 시작한 이후 열매의 달콤하고 먹기 좋은 특성과 다양한 기능성 성분 덕분에 수요가 증가해 2017년 전국 기준 280ha까지 재배면적이 증가했다.
특히 최대 주산지인 김해에서는 200ha 이상을 재배하는 등 경남의 대표적인 소득 작물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도 농업기술원은 지난 2018년부터 농약허용기준강화로 인한 산딸기 재배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현재까지 산딸기 담배거세미나방 방제약제 등 20품목의 농약등록시험을 수행했으며 2020년도부터 2022년까지 3년간 경남의 자체적으로 ‘산딸기 주요 병해충 관리기술 개발’ 과제를 수행했다.
이번에 발간한 산딸기 병해충 관리매뉴얼은 산딸기 재배 시 가장 문제되는 가지마름병, 뿌리혹병 등 병해 7종과 혹응애, 꽃노랑총채벌레 등 해충 12종에 대한 발생시기와 방제적기, 등록약제 등의 정보를 함께 수록했다.
또한 등록된 농약들을 작용기작별로 정리해 농업인들이 알기 쉽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
농업기술원 환경농업연구과 이석민 연구사는 “이달 말부터 시군농업기술센터와 농업인 등에 우선적으로 책자를 배포하고 홍보와 교육에 박차를 가해 산딸기 재배 농업인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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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승강기산업 진흥 전담기관 유치에 총력
경남도, 승강기산업 진흥 전담기관 유치에 총력
[AANEWS] 경상남도는 국내 승강기산업 진흥 전담기관인 ‘승강기산업진흥원’ 설립과 거창군 유치를 위해 타당성 조사 용역에 착수하고 유치활동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경남도와 거창군에서 주관하는 타당성 조사 용역은 국책연구기관 설립을 위한 환경 및 수요분석, 거창군 유치방안 도출 등을 주요내용으로 한다.
경상국립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수행하며 올해 12월 완료될 예정이다.
최근 정부는 안전규제 위주의 승강기 정책에서 벗어나 승강기 산업육성을 위해승강기 산업진흥 업무를 전문기관에 위탁할 수 있는 근거 등이 포함된‘승강기산업진흥법’제정안을 발의하는 등 ‘안전’과 ‘산업육성’ 이라는 양방향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경남도는 이번 용역에서 도출된 내용을 토대로 일선에서 산업진흥 업무를 수행할 승강기산업진흥원의 설립 및 유치 논거를 마련해, 중앙부처에 적극 건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거창군 역시 산업진흥 전담기관 유치에 적극적이다.
거창군은 승강기안전공단 승강기안전기술원, 시험타워, 승강기대·고등학교, 승강기 전문기업 37개사 등이 소재한 국내 최대의 승강기산업 기반시설 집적지이다.
거창군은 남상면에 조성된 승강기밸리 내 잔여 부지를 활용해 한국승강기안전공단 부설기관으로 승강기산업진흥원을 설립하는 방안을 구체화해 지속 건의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경남도 관계자는 “승강기산업 기술을 고도화하고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전문기관 설립은 필수적이다”며 “용역을 통해 기관의 역할과 미래비전을 제시하고 승강기산업진흥원의 설립 및 유치를 부처에 적극 건의해, 경남도를 비롯한 국내 승강기산업의 재도약 발판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남도와 거창군은 전국 산·학·연 승강기산업 분야 전문가 자문단을 구성해 ‘경상남도 승강기산업 중장기 육성 계획’ 수립을 추진하는 등 거창승강기밸리에 이어 승강기산업의 2단계 도약을 추진해, 단순 국가기관 유치에서 더 나아가 장기적인 산업 육성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준비 중이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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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대학, 산림조합중앙회 양산교육원과 가족회사 협약 체결
남해대학, 산림조합중앙회 양산교육원과 가족회사 협약 체결
[AANEWS] 경남도립남해대학 산학협력단이 지난 14일 산림조합중앙회 양산교육원과 산학연협력 선도전문대학 육성사업 운영을 위한 가족회사 협약을 체결했다.
남해대학 혁신교육지원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석영 산학협력단장, 권대곤 원예조경과 학과장, 신상철 산림조합중앙회 양산교육원장, 박수병 지원팀장 등 양 기관 관계자 9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남해대학 원예조경과와 산림조합중앙회 양산교육원은 교육과정 및 현장실습 연계를 위한 산학협력과 상호교류를 약속하게 됐다.
협약내용은 표준형 학기제 현장실습 기회 제공 및 우수인력의 취업연계 협조 주문식 교육과정 운영 공동개발 현장기반 학습공간 활용 및 산학과제 진행 학술정보 및 간행물의 상호교환 겸임교수 지원 및 특강 지원 양 기관 실험실습장비의 공동 이용 등을 골자로 구성됐다.
이번 협약으로 남해대학 원예조경과는 산림조합중앙회 양산교육원에서 표준형 학기제 실습을 위한 현장실습처를 확보, 재학생들의 현장교육 기회 및 견문 확대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협약식을 마친 후 권대곤 원예조경과 학과장은 “산림경영의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는 때에 우리 대학과 산림조합중앙회 양산교육원이 가족회사 협약을 체결하게 돼 기쁘다”며 “이번 협약으로 원예조경과 학생들이 선진 임업기술 교육에 최적화된 다양한 방식의 연계 교육과 취업기회 확대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이번 협약으로 남해대학 산학협력단은 총 246개 기업 및 단체와 가족회사 협약을 맺고 산학연 교류협력 범위를 확대해 나가는 중이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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