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천안시 청수도서관, ‘우리 가족 도서관 서재’ 운영
천안시청
[AANEWS] 청수도서관은 가족 참여형 북큐레이션 도서전 ‘우리 가족 도서관 서재’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른 가족과 함께 나누고 싶은 주제를 선정해 도서관 서재를 꾸미며 다른 사람에게 책을 연결해주는 활동이다.
기간은 오는 12월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참여자들은 가족 구성원이 선정한 책에 대한 소개 글을 작성하고 10권 이내의 추천 도서 목록과 함께 가족사진 등 제출하면 된다.
접수는 천안시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청수도서관에 문의하면 된다.
문현주 중앙도서관장은 “평소 읽은 도서 가운데 다른 가족과 서로 나누고 싶은 주제를 선정하고 책을 연결해주는 활동을 통해 도서관이 가족들의 친밀감 넘치며 소중한 참여 공간으로 활용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6-15
-
천안시 동남구보건소, 성정종합복지관, 쌍용종합복지관 협약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동남구보건소 자살예방센터는 15일 동남구 지역 내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천안시성정종합복지관, 천안시쌍용종합복지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3개 기관은 사회적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자살고위험군 대상자 조기 발견 및 지역사회 자원연계를 통한 사례관리 서비스 제공, 생명지킴이 양성 등에 상호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안현숙 동남구보건소장은 “자살은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 문제로 다뤄지고 있는 만큼,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고 자살위험 환경을 개선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5
-
천안문화재단, ‘2023 꿈의 댄스팀 천안’ 발대식 개최
천안문화재단, ‘2023 꿈의 댄스팀 천안’ 발대식 개최
[AANEWS] 천안문화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3 꿈의 댄스팀 천안’ 발대식을 지난 13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에서 진행된 발대식은 천안시립무용단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공식행사, 케이팝 안무 배워보기, 그룹별 인터뷰, 활동지 작성 등으로 진행됐다.
‘2023 꿈의 댄스팀 천안’은 천안시 아동·청소년 49명이 참여하며 천안시립무용단과 함께 주 1회당 3시간씩 총 30회차 교육을 운영할 예정이다.
안동순 천안문화재단 대표이사는 “단순히 춤을 배우는 것이 목적이 아닌 몸이라는 소통 수단을 통해 아이들의 가치관, 정체성 등 전인적 성장을 지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2023 꿈의 댄스팀 천안’ 중간발표회는 천안흥타령춤축제 2023 기간 중 주 무대에서 진행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6-15
-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 메타버스 독립역사 교육 운영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 메타버스 독립역사 교육 운영
[AANEWS] 천안시태조산청소년수련관은 6월 호국보훈의달 맞아 올해 국가보훈처 보훈테마활동에 선정됐던 ‘모두의 엠지’ 메타버스를 구현했다.
모두의 엠지는 다문화, 재외동포 등 이중언어를 사용하는 청소년들을 위해 메타버스로 제작된 독립역사 관련 교육자료이다.
메타버스를 기반으로 2022년에 제작한 메타로독립보고서를 업그레이드했다.
수련관은 지난 3월부터 ‘모두의 엠지’ 메타버스 교육 콘텐츠 제작을 위해 한국어를 비롯한 영어, 중국어, 러시아어 번역작업과 더불어 영상 제작, 기존에 제작된 메타버스의 수정 등을 거쳤다.
만들어진 메타버스에는 독립운동의 역사, 충남의 독립운동가, 독립운동가 후손 인터뷰 등의 교육 영상이 삽입될 예정이다.
독립운동가 후손으로는 윤봉길 의사의 친손녀인 윤주경 국회의원이 참여하며 의미를 더했다.
보훈테마활동 ‘모두의 엠지’는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관이나 단체의 신청을 받고 있다.
윤여숭 관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청소년 활동에 있어서 많은 영역에서 호국보훈의 정신을 기릴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메타버스 등 4차 산업기술이 청소년들에게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6-15
-
천안시, 만 65세 이상 노인 불소 도포·스케일링 무료
천안시, 만 65세 이상 노인 불소 도포·스케일링 무료
[AANEWS] 천안시 서북구보건소가 오는 19일부터 만 65세 이상 노인 대상으로 불소 도포·스케일링 무료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보건소는 어르신의 치주질환 발생 억제 등 노인구강건강 증진을 위해 스케일링과 불소 도포를 실시한다.
이와 함께 올바른 칫솔질 방법과 구강위생용품 사용법, 구강보건교육 등 맞춤형 1대1 구강예방 서비스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제로 실시되며 연 1회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서북구보건소 구강보건실로 문의하면 된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이번 사업이 노인 구강질환 예방과 치아 기능을 회복 등 건강한 노후생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구강건강을 위해 다양한 구강보건사업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5
-
천안시, 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솔루션 회의 개최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는 15일 쌍용종합복지관에서 10개 민관 기관, 사례관리 담당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난도 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솔루션 회의를 개최했다.
솔루션 회의는 읍면동에서 통합사례회의를 진행했으나, 더 큰 범위의 자원과 더 높은 수준의 전문적인 지식, 위기 상황 해결에 대한 다각적 논의, 슈퍼비전 제공이 필요한 경우에 열려 사례의 해결책을 제시한다.
이번 회의 안건은 발달장애아동을 양육하고 있는 가구의 사례관리로 주 양육자의 양육 미숙으로 인한 위기 상황을 해결하고 분야별 솔루션 위원과 관계기관 전문가로부터 슈퍼비전을 받았다.
백석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김연수 교수가 슈퍼바이저로 참여해 전문적 슈퍼비전을 제공했으며 통합사례관리 분야별 전문가들이 대상자의 위기 상황 해결에 대해 논의했다.
맹영호 복지정책과장은 “읍면동 사례관리 대상자 중 복합적 문제로 해결이 어려운 대상자는 솔루션 위원회를 활용해 해결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5
-
천안시, 의사소통 약자를 위한 보완대체의사소통 사업 추진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는 발달, 청각, 언어장애인 등 의사소통 약자들의 관공서 이용에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보완대체의사소통 사업을 추진한다.
보완대체의사소통은 음성적으로 언어를 구사하거나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있어 말 또는 글을 보완하기 위해 사용하는 대체적인 의사소통 방식을 말한다.
시는 시청과 구청 민원실,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도서관, 보건소 등에 보완대체의사소통 그림글자판 등을 보급할 계획으로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들이 민원 신청, 도서 대출, 보건소 진료 등 공공서비스를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15일에는 장애인업무와 민원업무 담당자 대상 보완대체의사소통 이해 및 활용 교육을 시청 중회의실에서 진행하기도 했다.
교육은 장애인업무와 민원업무 담당 직원들의 보완대체의사소통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관공서에 방문한 의사소통 약자를 응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그림글자판 사용법과 민원 현장에서의 활용 방법 등을 설명했다.
박재현 복지문화국장은 “그동안 발달, 청각, 언어장애인들은 의사소통이 곤란해 민원 신청, 보건소 진료 등 관공서 이용에 어려움이 많았을 텐데 보완대체의사소통 보급과 교육으로 관공서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5
-
천안시, 어르신 대상 교통안전·보이스피싱 예방교육 진행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는 고령층의 교통사고 예방을 목표로 ‘찾아가는 교통안전 교육’을 15일 두정대우2차아파트 등에서 올해 처음으로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교통사고에 취약한 고령층의 위기 대처 능력을 높이고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거동이 불편한 고령층을 배려해 경로당과 노인복지회관 등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충남교통안전문화협회 소속 교통안전지도사의 지도로 교통사고 사례를 근거로 예방법을 학습하고 안전 수칙을 몸으로 따라하며 체득하는 과정 등을 거쳤다.
교통사고 통계에 따르면 천안시 노인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2020년 15명, 2021년 10명, 2022년 8명으로 감소세를 보이고 있으나 노인 교통사고 건수는 여전히 연평균 300건 이상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최근 고령층의 전화금융사기 사고가 잇달아 발생함에 따라 전화금융사기에 대한 범죄 유형별 사례, 예방·대응방법도 교육 프로그램에 추가해 어르신들의 피해 예방에 나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경열 교통정책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노인 교통사고 제로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또한 어르신들이 전화금융사기로부터 안전한 환경이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령층이 주요 구성원인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열리는 ‘천안시 찾아가는 교통안전 교육’은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천안시청 교통정책과에서 참여 신청을 받고 있다.
2023-06-15
-
천안시, 청년인력 유입으로 농촌공간살리기 농업직 공무원 교육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는 15일 농업 분야 공무원 52명을 대상으로 현장직무교육을 진행했다.
현장직무교육은 청년농업인 대상 맞춤형 농업정책 제공 및 충북지역 모범사례지역 현장 견학으로 농업업무 담당자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됐다.
참석자들은 이날 행안부의 ‘청년마을만들기지원사업’ 2023년 선정지인 충청북도 진천군 농업회사법인 ‘만나CEA’와 2021년 선정지인 괴산군 농업회사법인 ‘뭐하농’ 2개소를 방문했다.
천안과 가까운 충북지역의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면서 격무로 인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천안시 농업 발전을 위한 새로운 각오를 다지기도 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우수사례 현장방문으로 천안시 청년농업인의 발전을 위해 접목할 것이 있는지 두루 살펴보고 좋은 점은 배우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농촌에 청년 인력이 늘어나고 농촌공간을 살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5
-
천안시, ‘천안 시민의 상’ 후보자 추천 공모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는 2023년 ‘제40회 천안 시민의 상’ 후보자를 추천 공모한다.
올해 제40회를 맞이한 ‘천안 시민의 상’은 우수한 연구·창작이나 의욕적인 애향 활동 등을 통해 향토문화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크거나, 지역주민을 위해 묵묵히 봉사하며 복지증진을 위해 일한 시민을 선정해 매년 시상하고 있다.
1984년부터 2022년까지 130명에게 수여됐다.
올해 천안 시민의 상 시상부문은 교육학술 문화예술 체육진흥 사회봉사 지역경제 청소년·청년정책 등 모두 6개 부문이다.
후보 자격은 천안에 5년 이상 계속 거주하고 있거나, 천안에 있는 기관·단체에서 5년 이상 근무하고 있는 사람이다.
해당 분야에 기여한 공로가 있으면 소속기관·단체의 장, 전문대학교 이상의 총장 등이 추천 또는 주민 30인 이상의 추천으로 신청할 수 있다.
시는 추천된 후보자들에 대해 ‘천안 시민의 상 조례’에 의해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부문별 1인의 최종 수상자를 결정하며 심사 결과 해당자가 없으면 시상하지 않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접수는 공고 기간을 거쳐 7월 3일~14일 소정의 서류를 천안시 문화예술과에 제출하면 된다.
제40회 천안 시민의 상 시상식은 천안 시민의 날인 오는 9월 22일 진행될 예정이다.
2023-06-15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