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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주민자치협의회, 새로운 닻 올려
부여군 주민자치협의회, 새로운 닻 올려
[AANEWS] 부여군이 본격적인 부여형 주민자치회의 시작을 알렸다.
부여군은 올해 초부터 공개모집과 의무교육 이수를 통해 각 읍면 주민자치회를 구성했다.
지난 13일에는 보령시 무창포 비체팰리스에서 16개 읍면 주민자치회 임원 64명이 참가한 가운데 부여군 주민자치회 역량강화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각 읍면 주민자치회 리더들을 위한 역량강화 교육이 진행됐으며 행사 말미엔 그동안 공석으로 있었던 부여군주민자치협의회 임원진을 선출했다.
민주적 절차로 이루어진 임원진에는 부여군주민자치협의회 회장으로 이일건, 부회장으로는 임갑순, 신태현, 감사로는 박충규, 이홍용 위원이 선출됐으며 남궁성위원이 사무국장으로 선임됐다.
초대 부여군주민자치협의회 이일건 회장은 당선 소감에서 “주민자치는 지방정부가 세밀하게 케어하지 못하는 지역의 현안문제를 지역주민이 자율성을 갖고 투명성과 책임성을 갖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을 해야한다”며 “부여형 주민자치회를 통해 실질적인 지역민주주의를 구현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군 관계자는 “부여형 주민자치회 일괄전환 시책이 부여군주민자치협의회 출범으로 16개 읍면 주민자치회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개별 읍면간의 협의와 조정을 통해 일원화된 부여군과의 소통통로로써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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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김해여성회, 활천동 경로당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행사 가져
바르게살기운동 김해여성회, 활천동 경로당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행사 가져
[AANEWS] 김해시 활천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월 14일 활천동 관내 활천14, 23통 경로당에서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바르게살기운동 김해시 여성회 주관으로 직접 음식과 다과, 선물을 준비해 6~8월 생신인 어르신을 위한 생신상을 차려 대접하는 시간으로 경로당 이용 어르신뿐만 아니라 동네 어르신들까지 모셔 식사를 함께하고 생신을 축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생신상을 받은 한 할머니는 혼자 지낸 지 오래되어 생일상을 받아본 기억이 없다며 이렇게 정성스러운 대접을 받으니 너무나 감격스럽고 고맙다며 봉사참여회원의 두 손을 꼭 쥐었다.
박진순 바르게살기운동 활천동 협의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우리동 경로당 어른신을 찾아 생신상을 차려준 김해시 여성회 회원들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 더욱 지역 봉사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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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여성친화도시 조성 위한 강진여성인물사 강의 개최
강진군, 여성친화도시 조성 위한 강진여성인물사 강의 개최
[AANEWS] 강진군은 지난 13일 청소년수련관 2층에서 여성 대학생 30여명을 대상으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강진여성인물사 강의’를 개최했다.
강의 교재로 활용된 ‘강진여성인물사’는 강진군과 강진문화원이 협업해, 2020년 발간한 책으로 강진의 역사적인 여성 10인의 삶을 통해 현대인들이 양성평등 시대를 살아가는데 필요한 이정표를 제시했으며 2020년 강진군이 여성친화도시 대통령 표창을 받는데 큰 역할을 했다.
특히 이번 강의는 강진여성인물사 책을 쓴 강진일보사 주희춘 대표가 직접 강사로 나서 강진의 지리적 조건을 배경으로 역사를 되짚어보고 역사 속에서 활약한 강진 여성 인물들의 생생한 발자취를 따라가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주희춘 대표는 “사의재 주모는 부모의 은혜 중 어머니의 수고가 많음에도 아버지를 소중히 여기는 사회의 불평등에 관해 깨어있었고 유배 온 다산 선생을 따뜻하게 맞이하고 용기를 북돋아 줬다”며 “강진에 위대한 여성 인물이 있었다 자긍심을 갖고 지역사회 내 여성이 가진 역할의 중요성을 돌아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임준형 군민행복과장은 “강진여성인물사 발간을 통해 숨겨진 진주 같은 강진 여성들의 활약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수면 위로 내놓았다”며 “앞으로는 더 많은 군민들이 강진 여성인물들에 대해 알아가고 지역사회 발전과 여성의 지위 향상을 위해 노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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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022년 기준 광업·제조업조사’ 실시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는 6월 15일부터 7월 21일까지 2,017개 업체를 대상으로 ‘2022년 기준 광업⋅제조업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통계청이 주관하고 김해시가 실시하는 이번 조사는, 광업⋅제조업 부문에 대한 구조와 분포, 산업활동 실태 등을 파악해 각종 경제정책 수립 및 산업 연구⋅분석에 필요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고자 매년 전국에서 이뤄지고 있다.
조사 대상은 2022년 12월 31일 기준 종사자 수가 10인 이상인 관내 광업·제조업체이다.
조사항목은 사업체명, 종사자수 및 연간 급여액, 연간 출하액 및 수입액, 영업비용, 재고액 등 13개 항목이다.
조사원이 사업체를 직접 방문하는 대면조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응답자 편의에 맞는 인터넷, 팩스, 이메일 전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진행된다.
김해시 관계자는 “본 통계조사 내용은 통계법 제33조에 따라 비밀이 보장될 뿐만 아니라 통계 작성 목적으로만 이용되며 각종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조사인 만큼 사업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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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인기 웹툰작가 ‘마인드C’ 초청 특강 추진
김해시, 인기 웹툰작가 ‘마인드C’ 초청 특강 추진
[AANEWS] 김해시 오는 28일 오후 4시에 화정글샘도서관 화정누리실에서 웹툰에 관심 있는 시민 50명을 대상으로 웹툰작가 ‘마인드C’와 함께하는 작가와의 만남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마인드C 작가는 현재 네이버 웹툰에서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두 커플의 이야기를 그린 일상 웹툰 ‘윌유메리미’를 연재하고 있다.
이번 강연은 ‘웹툰을 만드는 콘텐츠 제작자 FAQ’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강연 신청을 원하는 분은 오는 19일 오전 10시부터 김해시 공공예약포털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한편 김해시는 올해 3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 주관하는 ‘2023년 웹툰창작체험관 조성 및 운영사업’에 4년 연속 선정되어 다양한 연령을 대상으로 웹툰창작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인재육성지원과 이선미 과장은 “웹툰에 관심 있는 시민들이 웹툰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진로 탐색과 미래를 설계해 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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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으로 지역 활력 찾는다
강진군,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으로 지역 활력 찾는다
[AANEWS] 강진군은 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유도하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효과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청년지원센터와 함께 사업 홍보 및 청년단체를 모집하고 역량, 체계성, 효과성, 창의성, 지속성 등을 평가한 결과, 최종 5개 청년단체를 선정했다.
5개 청년단체는 복지 사각지대의 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봉사 활동 어린이 및 청년과 함께하는 교육 사업 문화프로그램을 통해 주민과 소통하는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2023년 말까지 사업계획서의 과업을 수행하고 교류 · 협력, 자문을 통한 공동체의 네트워크 형성을 목표로 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으로 청년들이 지역 내 활동 기반을 마련하고 공동체 활동에 참여하는 기회를 제공해. 지역사회 활동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뒷받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진원 군수는 “청년 만들기 사업과 청년들이 함께 모여 취미와 삶을 공유할 수 있는 공유주거 공간 제공, 청년 창업을 위한 고향올래 사업 등을 추진해, 청년이 돌아오는 강진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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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여의사랑문화제 개최, ON 김해 신나게
김해시청
[AANEWS] 회현동행정복지센터는 봉황대길에서 오는 6월 23일부터 24일까지 가락국 제9대 겸지왕 시절 여의낭자와 황세장군의 슬픈 사랑이야기를 배경으로 한 제5회 여의사랑문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축제는 회현동 주민자치회가 주최하고 여의사랑문화제제전위원회가 주관하며 지역 문화예술인과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공연과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올해 축제는 예년과 달리 봉황대 공원이 아닌 젊음의 거리 봉황대길에서 골목축제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첫날인 6월 23일 저녁에는 개막식과 함께 전야제공연으로 ‘까비와 함께하는 여의와 황세’ 뮤지컬 공연이 펼쳐진다.
또한 지역 문화예술인들이 다수 초청되어 각자의 장르와 색깔을 담은 멋진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둘째날인 6월 24일에는 회현동 주민들이 자신들의 재능과 열정을 보여주는 주민 릴레이 공연이 펼쳐지며. 이어서 여의와 황세의 사랑을 상징하는 가면을 쓰고 많은 참가자들이 축제장을 거니는 가면퍼레이드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젊은 연인과 가족 단위 참가자들을 위한 각종 체험행사 및 플리마켓 등을 다양하게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삼궁 여의사랑문화제제전위원장은 ‘회현동에는 수로왕릉과 봉황대 공원 등 가야시대를 대표하는 유적지뿐만 아니라, 젊은 MZ세대 등이 많이 방문하는, 우리 시 대표 거리인 봉황대길도 있다.
가야국 시대를 살았던 젊은 연인, 여의낭자와 황세장군의 이루지 못한 사랑이 현세에서 이뤄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봉황대길에서 축제를 열심히 준비하고 진행하는 만큼, 많은 사람들이 축제를 함께 즐기면서 여의낭자의 영원한 사랑을 기억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박치우 회현동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지역 문화와 역사를 알리고 지역주민과 방문객들이 함께할 수 있는 즐거운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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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경찰서 신청사 이전 사업 탄력
강진경찰서 신청사 이전 사업 탄력
[AANEWS] 강진군은 균형발전과 도심 주차 문제 및 군민 편의를 위해 추진 중인 강진경찰서 신청사 이전과 관련해 국유지 교환 검토를 위한 기획재정부 현지 실사가 지난 9일 있었다고 밝혔다.
현지실사에는 기획재정부 국유재산 관계자, 강진경찰서장 등 경찰청 관계자 및 군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했으며 이 자리에서 군은 경찰서 신청사 이전에 따른 강진군과 기획재정부간 부지 교환의 필요성 및 경찰서 신청사 부지 입지의 적정성 등에 대해 설명했다.
강진경찰서 이전 사업을 위해 군에서 매입한 교환 부지, 강진읍 평동리 281-1번지 일원은 대로변에 접하고 평동 IC와 매우 가까워 군 전역에서 진출입이 쉽고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이 높은 지역으로 꼽힌다.
기획재정부 관계자는 현지실사 후, 교통 여건이 좋고 면적이 넓어, 부지 교환에 대해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군은 현지실사 결과가 긍정적임에 따라 향후 강진경찰서 이전 추진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군은 지난 2021년 現 경찰서부지에 신축이 결정된 경찰서 신청사 이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경찰서와 협의해, 이번 현지 실사한 부지로 이전 신축 위치를 잠정 결정했었다.
이후 군에서는 경찰서 건립이 가능하도록 2022년 12월 8일 결정된 부지를 도시계획시설로 군 관리계획에 반영하고 현재 토지매입을 진행 중으로 현재까지 필지의 90%를 매입했으며 보상가에 대한 의견 차이로 미매입한 1필지에 대해서 강제 수용 절차를 진행 중이다.
강진원 군수는 “오랜 군민의 숙원인 강진경찰서 이전으로 많은 군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향후 평동리 발전을 통해 균형 발전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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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원 군수, 중앙부처 방문해 국가 핵심 사업 예산 반영 건의
강진원 군수, 중앙부처 방문해 국가 핵심 사업 예산 반영 건의
[AANEWS] 강진원 강진군수가 14일 정부세종청사를 찾아 2024년도 신규 국비 사업의 정부예산 반영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강 군수는 이날 산업부 주영준 산업정책실장을 만나 ‘저탄소 그린 전환을 위한 미래차 부품 시제작 기반 구축사업’의 필요성에 대해 설명하고 신규 국가 사업 선정 및 내년도 예산 지원을 요청했다.
이 자리에서 강 군수는 이번 건의가 윤석열 정부의 120대 국정 과제 가운데, 산업 공급망 강화를 통해 미래차 핵심 부품의 자국 생산을 통한 해외 수입 의존도 완화와 녹색 전환을 통한 제조업 등 주력산업 고도화로 일자리 창출 기반 마련등 국가 주요 정책 기조와 맥을 같이 한다는 점을 강력하게 호소했다.
‘미래차 부품 시제작 기반 구축사업’은 기존 주조 공법의 자동차 부품 제조 대비 탄소 배출량을 현격하게 낮추고 부품 경량화에 따른 차량의 연비와 주행거리를 높일 수 있는 연속 형단조 공법의 자동차 부품 제조 생태계 구축을 주 내용으로 하며 최근 전세계적인 친환경자동차 보급 확산에 따라 그 필요성이 점점 더 커지고 있는 추세이다.
특히 국내 형단조 부품 제조 기반 시설에 대한 기업의 수요는 높지만 국내에는 생산시설이 전무한 상황으로 H사의 경우, 올해 말부터 최상위 브랜드 자동차에 단조 휠 적용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강진군은 이 사업이 내년도 신규 국비 사업으로 선정되면, 전라남도 및 한국자동차연구원 프리미엄자동차연구센터와 연계해, 성전 산단에 연속 형단조 부품 시험생산 지원센터 등 생산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관련 기업의 투자유치를 이끌어낸다는 포부이다.
군은 그동안 사업 선정을 위해 지난 1월부터 전라남도와 공조를 비롯해, 관계부처 및 국회를 수시로 방문하고 관계자들을 설득하며 물밑 접촉을 이어왔으며 지역구 국회의원과도 전략 회의를 갖는 등 국가 규모의 대형 사업이 강진에 유치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여 왔다.
군은 이를 통해 연간 700억원 이상의 매출이 발생하고 해당 부품의 전후방 가공, 도장, 후처리 작업 등에 지역 내 161개의 직간접 고용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내다봤다.
강 군수는 “정부의 공모사업은 모두가 하는 것이고 중앙정부와 지자체가 함께 할 수 있는 정책과 사업을 먼저 찾아 제안하고 준비하는 것이 우리가 기회를 선점할 수 있는 방법”이라며 “중앙부처와의 소통 강화로 국비 확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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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경상남도 산불예방·대응 시군 평가 ‘최우수’
거창군청
[AANEWS] 거창군은 경상남도 주관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산불조심기간 중 산불예방 산불방지 홍보 산불대응 우수사례 등 4개 분야, 11개 세부지표 실적 종합을 토대로 실시하는 산불예방·대응 시군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특히 올해는 강풍을 동반한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전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대형 산불이 발생하는 등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최우수’ 기관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뤄냈다.
거창군은 산불 발생의 주요 원인으로 꼽히는 소각행위 근절을 위해 소형 목재파쇄기를 활용한 농부산물 파쇄 지원사업을 시행했으며 4ha에 달하는 산불방지 안전공간을 조성했다.
또한, 산불예방 버스광고 재난전광판 홍보, 단체장 산불예방 스마트방송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진행한 40건의 홍보실적 및 우수사례를 토대로 선제적 예방과 신속한 대응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평가는 군민 모두가 적극적으로 산불 예방을 위해 협조해 주신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거창군 산림보호를 위한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리며 ‘산불발생 zero화 달성’을 통한 ‘최우수’ 기관에 지속적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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