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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공부방 이용 청소년 학습환경 개선을 위한 협약식
구로구, 공부방 이용 청소년 학습환경 개선을 위한 협약식
[AANEWS] 15일 구로구청 르네상스홀에서 공부방 이용 청소년의 학습환경 개선을 위한 협약식이 열렸다.
이날 협약식에는 문헌일 구청장, ㈜시디즈 부사장, 구로문화원장이 참석해 청소년 공부방 의자 193개 설치 등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문헌일 구청장은 “도움을 주셔서 감사드리며 성장기 청소년들이 공부방 이용 시 편안하게 공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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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시설관리공단,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사후심사 ‘적합’ 판정
사천시시설관리공단,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사후심사 ‘적합’ 판정
[AANEWS] 사천시시설관리공단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에서 인증하는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사후심사에서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은 국제표준을 반영한 안전보건 분야 최신 제도이며 사업장의 유해·위험요소를 제거하기 위한 부단한 노력과 안전보건경영 체계가 높은 수준에 도달한 사업장에 부여하는 인증이다.
공단은 지난해 6월 첫 심사에서 인증을 받은데 이어 올해도 사후심사를 통해 ‘적합’ 판정을 획득함으로써 2년 연속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을 갖춘 안전보건의 모범 지방공기업임을 다시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사후심사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을 취득한 기업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유지·개선, 보완해 운영하고 있는지를 판단하기 위해 인증 후 매년 1회 정기적으로 실시한다.
한재천 이사장은 “안전보건경영시스템 도입 이후 지속적으로 안전보건관리체계를 발전시켜온 결과, 공단 사업장 전체가 사후심사에서 ‘적합’ 인증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모든 경영활동에서 안전을 최우선의 가치로 삼아 근로자, 시민, 고객 모두에게 안전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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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벼 흰잎마름병 예방 총력
장성군, 벼 흰잎마름병 예방 총력
[AANEWS] 장성군이 장마철을 대비해 16일 장성군농업기술센터 농기계교육장 대회의실에서 벼 흰잎마름병 사전예방교육을 실시한다.
벼 흰잎마름병은 물을 통해 전염되는 세균병이다.
이름 그대로 벼 잎에 흰 무늬가 생기면서 작물이 점점 마르는 증상을 보인다.
한 번 발생하면 상습발생지 중심으로 다년간 감염되는 경향이 있어, 예방 위주 방제가 필수적이다.
군은 우기를 앞두고 본격적인 병해충 방제와 물 관리 기술 교육을 실시해 농가 방제 역량 향상에 나선다.
앞선 3월에는 벼 종자소독 및 육묘 관리법을 집중 교육했다.
장성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올해 장마는 많은 강우가 예상되어 벼 농사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며 “벼 흰잎마름병의 경우 한 번 발생하면 치료가 어려운 만큼, 선제적 방제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장성군농업기술센터는 올해 초 실시한 벼 흰잎마름병 상습발생필지 전수조사 결과를 토대로 6월 중 벼 농가 예방약제 공급을 마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본격적인 방제작업은 7월 초부터 추진한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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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 ‘장애영유아 보육교사 전문성 강화교육’실시
양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 ‘장애영유아 보육교사 전문성 강화교육’실시
[AANEWS] 양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경기도와 양주시의 지원으로‘장애영유아 보육교사 전문성 강화교육’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장애 영유아 전담 보육교사, 일반 보육교사를 대상으로 현장의 장애 영유아 보육교사에 대한 역량을 강화해 전문성을 높이고 장애아 통합보육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고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된 전문교육 과정이다.
센터는 지난 5월 30일 관내 5개소 장애전담·통합어린이집 원장들과 사업 설명회를 진행했고 지난 12일 대집단 교육을 시작으로 12월 말까지 어린이집 컨설팅, 순회 자문 등의 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다.
교육과정은 특수교육의 기초과정을 다루는 ‘대집단 기초교육’, 자기 주도형 심화 과정의 강의교육과 사례 발표로 구성되는 워크숍 형태의 ‘소집단 연구모임’, 4차 표준보육 과정에 따른 장애 영유아 유형별 놀이 지원에 도움을 주고자 전문가 멘토링 형태의 ‘어린이집 컨설팅’, 보육교사의 전문성과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관련 전문가 자문의 ‘순회 자문’, 장애 영유아 보육으로 직무스트레스를 경험하는 보육교사의 스트레스 지수 완화를 위한 ‘직무스트레스 완화 프로그램’등 참여형 실무사례 중심의 커리큘럼으로 구성해 교사의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실무사례 중심의 교육으로 현장에서 장애 영유아의 발달을 지원하는 보육교사들이 직접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고 통합보육 전문성 향상을 돕겠다”며 “나아가 장애 통합보육 운영의 활성화 및 내실화를 통해 양주시 보육환경 개선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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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마을평생교육 지도자 양성과정 개강
울릉군청
[AANEWS] 울릉군은 15일 울릉군청 회의실에서 평생교육에 관심 있는 주민을 대상으로 마을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을 개강했다.
마을평생교육지도자는 마을에서 평생학습을 이끌어 나가는 평생교육 전문가로서 마을 주민들이 배우고자 하는 학습수요를 파악, 수렴하고 그 욕구를 충족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계획, 운영 및 평가해 각 마을의 특성에 적합한 프로그램이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필요한 요소를 해결하는 사람을 말한다.
이번 마을평생교육지도자 양성과정은 총15회, 32시간에 걸쳐 평생교육분야 전문 교수 및 현장 전문가의 강의와 평생학습 선진지 견학으로 구성됐다.
교육내용은 마을평생교육 운영 및 평가, 평생교육 프로그램 기획과 개발,명품자원봉사와 평생교육지도자의 역할 등이다.
남한권 군수는“오늘날 급격히 변화되는 사회에 능동적으로 적응하기 위해 전 생애주기에 걸쳐 새로운 지식과 기능을 습득하는 평생교육이 절실한 상황이다.
이번 양성과정을 통해 마을평생교육지도자로서 마을 평생학습 활성화와 평생학습도시 기반 조성에 기여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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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워케이션 사업 본격 추진
곡성군, 워케이션 사업 본격 추진
[AANEWS] 곡성군이 곡성형 워케이션 사업인 ‘워크빌리지 in 곡성’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곡성군 심청한옥마을의 워케이션사업은 워케이션 이상의 개념을 기업에 제공한다.
특히 생활 인구 확대와 기업 정주의 새로운 인구를 형성하기 위해 워크빌리지라는 새로운 개념을 창출했다.
기존의 휴양이나 관광 중심의 워케이션과는 차별화되며 잠시 지역에서 생활하면서 몰입도 높은 업무 경험을 제공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곡성군은 지난 2022년부터 시범사업을 시작한 이후 현재까지 약 110개의 기업이 참여했고 계속해서 새로운 기업들을 유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2년 6월부터 9월까지 3개월 동안 운영한 워케이션 프로그램은 42개 기업이 이용했고 187명이 참여했다.
성공적인 결과를 거둬 98%의 참가자들이 재방문을 희망할 정도로 만족도가 높았다.
올해에는 현대아산나눔재단이 지원하는 스타트업 및 비영리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4월 27일부터 본격적으로 워케이션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
6월 기준으로 23개 기업의 임직원 약 140여명이 심청한옥마을을 방문해 곡성군만의 워케이션을 경험했다.
또한 하반기부터는 개발자·디자이너·기획자 등 전문 직무군를 대상으로 포레스트 캠프가 진행될 예정이다.
포레스트 캠프는 곡성에서 생활하면서 업무를 수행하고 지역을 알아가는 프로그램으로 6월 말부터 시작해 총 6기수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곡성군은 워케이션 사업의 확대를 위해 지난 5월에 행정안전부 고향올래 공모사업인 ‘워케이션 분야’에 응모한 바 있다.
현재 서면심사를 통과하고 6월 말에 현장심사를 앞두고 있다.
공모에 선정되면 심청한옥마을 내에 있는 유휴시설들은 보수와 리모델링을 거쳐 더 큰 규모로 확장될 예정이다.
이러한 개선을 통해 더 많은 기업의 직원들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게 돼, 대규모 기업을 유치하는 데 있어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삼기면 괴소리 일원의 옛 삼기중학교 부지에는 러스틱타운 고도화 사업이 추진된다.
이 곳에는 가족체류형 농촌유학 및 워케이션 청년 거주 시설을 조성하며 ‘지역형 거주지 자율근무제도’를 도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통해 단기간 머무르는 형태를 벗어나 장기적으로 지역에 거주하며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기업의 활발한 참여를 유도하고자 한다.
곡성군 관계자는 “워케이션을 통한 관계기업 형성으로 지속 가능한 생활인구 유입을 확대할 방침이다 ’이상적으로 일하는 곳, 곡성‘이라는 지역 브랜딩을 선점해 워케이션의 성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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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6·25참전유공자에게 화랑무공훈장 전수
곡성군, 6·25참전유공자에게 화랑무공훈장 전수
[AANEWS] 곡성군이 지난 14일에 6·25참전유공자인 오종근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고 밝혔다.
육군본부 6·25전쟁 무공훈장찾아주기조사단 신기진 단장이 이종섭 국방부 장관을 대신해 유공자의 집을 방문해 무공훈장을 전달했다.
이와 함께 국방TV의 ‘강군365’ 프로그램 촬영이 이뤄졌으며 광주 보훈병원 통합서비스팀도 방문해 유공자의 건강 상태를 검진하기도 했다.
오종근 유공자는 18세의 나이로 황해도 옹진반도 전투에 투입돼 총상과 수류탄으로 인한 부상을 입었다.
전공을 인정받아 1950년에 훈장 수여가 결정됐지만, 당시 긴박한 전장 상황으로 인해 실물 훈장과 증서를 받지 못했다.
그 후 73년이 흐른 오늘에서야 비로소 훈장을 받게 됐다.
6·25전쟁 무공훈장찾아주기조사단은 곡성군과 협력해 지난 5월 8일부터 5월 12일까지 집중탐문기간을 운영한 바 있다.
그 결과로 두 명의 무공훈장 수여 대상자를 발굴해, 이들에게 영예로운 무공훈장을 수여했다.
화랑무공훈장을 수여 받은 오종근님은 “세월이 흘러 까맣게 잊고 있던 훈장을 이제라도 받게 되어 기쁘다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이 없었다면 오늘 같은 기쁨도 없었을 것이다 관계기관과 조사단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곡성군 관계자는 “나라를 위해 기꺼이 전투에 참여하고 목숨을 바친 6·25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유가족들에 대한 예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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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온실가스 감축·탄소국경조정제도 대비 머리 맞대
전남도, 온실가스 감축·탄소국경조정제도 대비 머리 맞대
[AANEWS] 전라남도는 15일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과 2026년 유럽연합에서 시작될 탄소국경조정제도 대비를 위한 ‘비계량 소규모 분산에너지 대응방안 마련 토론회’를 개최했다.
전라남도와 김회재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녹색에너지연구원이 주관한 이날 토론회는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전력공사,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소속 전문가 등 1백여명이 참석했다.
비계량 소규모 분산에너지는 가정, 빌딩, 공장 등에서 자가 소비를 목적으로 건물 옥상이나 시설 내 설치하는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의 분산자원이다.
첫 발제자로 나선 이종찬 가천대학교 교수는“비계량되는 소규모 태양광 발전량이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로 주파수 안정도 저하 등 계통의 불안정성이 심화된 상태인 만큼 이를 해결하기 위해 통합관리 플랫폼 구축을 통한 데이터의 체계적인 관리가 시급하다”고 밝혔다.
이어 이규섭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교수는“자가용 발전설비는 전력시장 거래없이 자체 소비돼 측정이 불가함에 따라 배전계통 운영에 어려움이 많은 상황이다”며 “원활한 계통운영을 위해 정확한 데이터 확보와 제어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패널토론에서 양승호 한국전력공사 신재생연계실장, 김병기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박사, 김유창 엔라이튼 팀장 등이 참여해 비계량 소규모 분산에너지 지역별 통합관리 필요성과 이를 활용한 탄소배출권 확보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박창환 전남도 정무부지사는 축사에서 “탄소배출권을 많이 확보한 기업만이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며 “소규모 분산에너지 통합관리 플랫폼이 구축된다면 탄소배출권 확보와 더불어 우리나라 전력수급 예측에 도움이 되고 소규모 재생에너지 데이터를 제공한 가정 등에 이익공유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전남도는 이날 논의된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2024년도 국고건의 사업으로 ‘소규모 분산에너지 통합관리 플랫폼 구축사업’을 정부에 건의해 유치할 방침이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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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밥쌀용 벼 대체 작물 보급 확산
전남도, 밥쌀용 벼 대체 작물 보급 확산
[AANEWS] 전라남도는 15일 해남 마산면에서 간척지 율무 기계화 재배 기술 보급을 위한 ‘간척지 율무 기계이앙 연시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간척지에서는 율무 재배가 불가능하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율무 재배에 성공한 권길환 산막영농조합법인 대표와 해남군농업기술센터의 시범사업을 계기로 전국 최초로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남도와 시군, 농협중앙회 전남본부, 식품산업연구센터 등 관계자와 선도농업인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율무 유통현황 및 시장전망, 율무 재배기술 교육, 가공식품 전시, 기계 이앙 시연,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전남도와 시군·식품산업연구센터와 농협은 안정적인 생산과 가공식품 개발, 판로확보 등 율무산업 활성화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키로 했다.
특히 율무는 암세포 생장과 증식을 억제하는 코익셀로라이드 성분을 다량 함유해 항암효과는 물론 시력 보호와 혈당 감소, 노화예방, 다이어트 등의 효능이 있어 건강식품으로 각광 받고 있다.
전남에선 율무를 전국 재배면적 약 500ha의 14%인 71ha에서 재배하고 있으며 도매시장 기준으로 kg당 1만원에서 1만3천 원 선에 거래되고 있다.
김영석 전남도 식량원예과장은 “수입 의존도가 높거나 특정 수요가 있는 율무 등 틈새 작목을 논에 벼 대체 작물로 육성하고 율무를 이용한 다양한 가공식품을 개발해 안정적인 판로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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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역대 도지사 초청 ‘글로벌 도정 운영’공유
김영록 지사, 역대 도지사 초청 ‘글로벌 도정 운영’공유
[AANEWS]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5일 순천에서 조규하, 허경만 등 역대 전라남도지사를 초청해 민선 8기 주요 성과와 글로벌 도정 운영 방향을 설명했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지금의 전남은 역대 도지사님들의 지역 발전을 위한 헌신 덕분에 가능했다”며 “조규하·허경만 지사님의 위대한 업적과 전남의 강점·잠재력을 바탕으로 세계를 향해 뛰겠다”고 언급하면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이에 역대 도지사들은 “김영록 도지사의 훌륭한 리더십으로 전남이 많은 발전을 이뤘다” 면서 “전남이 국제적으로 경쟁력 있는 에너지, 첨단산업, 관광, 농수산이 세계와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도록 응원하고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보고회 이후 역대 도지사들은 지난 4월 개막 이후 관람객 400만명 돌파 등 케이-관광의 대표로 자리잡은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장을 방문해 전남의 매력을 세계에 알릴 대형 행사 성공개최를 응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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