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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 치유의 숲, 맨발걷기 길 정비 완료
장수 치유의 숲, 맨발걷기 길 정비 완료
[AANEWS] 장수군이 천천면 비룡리에 위치한 ‘장수 치유의 숲’에 맨발 걷기길 정비를 완료했다.
장수 치유의 숲은 지난해 1월 개관한 이후 방문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며 힐링명소로 각광 받고 있다.
이에 군은 산림치유의 질을 높이고자 심신안정과, 스트레스 완화, 면역력 향상에도 도움이 되는 맨발 걷기길을 테마 숲 주변으로 새롭게 정비했다.
장수군은 2022년 장수소방서 장수 노안장애인복지관과의 업무협약, 찾아가는 산림치유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국민 건강증진에 기여하고 있으며 이용자 만족도도 높아 방문객들의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또한 올해에는 감각의 숲, 휴식의 숲, 장수의 숲, 향낭 주머니 만들기, 대나무 다육아트 등 새로운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도입해 관광객들에게 다채로운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성재 산림공원과장은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장수군이 산림치유의 메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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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2023년 문화예술 특화형 사회적 장애인식개선교육 실시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는 지난 19일 정읍사문화회관에서 2회에 걸쳐 소속 직원 1200여명을 대상으로 ‘2023년 문화예술 특화형 사회적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2023년 문화예술 특화형 장애인식개선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수행기관’으로 선정된 장애인문화예술단체 사단법인 ‘희망을 노래하는 사람들’이 난타, 피아노, 밴드, 트로트 등을 펼치며 공연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학수 정읍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존중하며 살아가는 장애공감문화 확산에 우리 공직자가 솔선수범해야 한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장애 구분 없는 세상을 열어가기 위해 모든 공직자가 함께 고민하는 자리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한편 장애인복지법 제25조와 시행령 제16조에 따르면 장애인식개선교육은 공공기관 등 교육의무 대상기관의 장은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연 1회, 회당 1시간 이상 장애인 인식개선을 위한 교육을 실시해야 한다.
이후 그 결과를 보건복지부장관에게 제출해야 한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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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자녀 가구 실태 조사로 맞춤형 복지서비스 지원
다자녀 가구 실태 조사로 맞춤형 복지서비스 지원
[AANEWS] 고령군은 6월 20일부터 1개월간 다자녀 가구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다자녀 가구 각 세대에 맞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하고 앞으로의 인구증가 시책사업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고자 실시하는 이번 조사는 우선 세 자녀 이상 다자녀가구 의료비 지원 가구를 대상으로 가족구성원, 생활환경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다자녀 가구에서 겪는 생활고충을 공감하고 다양한 복지욕구를 조사해 선제적인 복지서비스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
또한 최근 다자녀의 기준이 ‘세자녀 이상’에서 ‘두자녀 이상’으로 완화됨에 따라 추후 대상 범위를 넓혀 추가적인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남철 군수는 “다자녀가구 지원을 위한 기초자료 구축으로 복지서비스 제공의 기초를 마련하고 가구별 상황에 따른 다양한 맞춤형 복지 지원이 가능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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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행복한 타조농장, 오감만족 농촌체험학습장으로 ‘인기몰이’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농업기술센터에서 지역 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진행 중인 '오감만족 농촌체험학습 프로그램' 이 학생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오감만족 농촌체험학습은 농장 현장에서 농촌자원을 소재로 학교 교과과정과 연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체험하는 과정이다.
주요 체험내용은 곤충의 한살이와 생태 체험, 산림 숲 체험, 자연과 함께하는 즐거운 아트북 교실, 타조 생태 관찰, 타조알 공예 체험 등으로 학년별 수준에 맞게 구성돼 있다.
특히 '행복한 타조농장'은 평소에 접촉할 기회가 적은 타조를 직접 만날 수 있어 학생들의 호기심과 창의력을 자극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타조는 온순하고 사람을 잘 따르는 특성을 갖고 있어 학생들은 안전하고 즐거운 환경에서 타조와 교감을 경험하며 동물의 소중함을 몸소 체험할 수 있다.
행복한 타조농장에서는 타조를 관찰하고 직접 먹이를 주는 체험뿐만 아니라 타조알로 손거울과 목걸이를 만드는 오감을 만족시키는 다채로운 활동을 진행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촌 체험학습의 가치와 중요성을 더욱 확고히 인식하고 지속적인 프로그램 발전과 학생들의 교육적 이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복한 타조농장은 지속적인 농촌체험학습의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해 농촌진흥청으로부터 ‘우수 농촌교육농장’으로 인증받기도 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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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북초, 용인시 유물을 생생하게 용인시박물관 학교 연계 교육프로그램 운영
역북초, 용인시 유물을 생생하게 용인시박물관 학교 연계 교육프로그램 운영
[AANEWS] 역북초등학교는 4월 14일부터 6월 28일까지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용인시박물관 학교 연계 교육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용인의 역사와 문화를 전시실 관람을 통해 생생하게 체험하고 매직 큐브 만들기를 통해 재미있게 이해하는 시간이었다.
용인시박물관 학교연계 프로그램은 용인시박물관에서 우리 지역의 역사와 문화 교육이 필요한 관내 지역의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교육을 지원하는 박물관 수업이다.
작년에는 비대면으로 교육이 이루어졌던 것과 달리 이번 해부터는 용인시박물관을 직접 방문해 약 100분간 교육이 진행됐다.
각 학급은 해당하는 일자에 용인시박물관에서 제공하는 버스를 이용해 용인시박물관에 직접 방문했다.
학생들은 박물관 2층 강의실에서 문화해설사 선생님의 설명과 함께 용인의 역사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역사 교육과 함께 뒤죽박죽 매직 큐브 만들기 활동이 이루어졌는데, 뒤죽박죽 매직 큐브를 여러 방향으로 돌리면 유물에 대한 사진 및 설명, 유물과 유적지가 있는 처인구, 기흥구, 수지구의 지도가 번갈아 나타나는 재미있는 활동이었다.
교육 활동이 끝난 후 용인시박물관의 전시관을 견학하며 매직 큐브에 나온 유물들을 직접 찾아보는 시간을 가지며 마무리했다.
3하년 이시우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체험학습을 오니 더 재미있었고 뒤죽박죽 큐브에서 배운 빗살무늬 토기가 실제로 이렇게 작은 크기인 줄 몰랐다 가족들과 또 오고 싶다”며 소감을 전했다.
역북초등학교 김동식 교장은 “용인박물관과 연계해 학생들이 다양한 유물을 살피고 역사와 문화를 알아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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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철 고령군수,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 동참
이남철 고령군수,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 동참
[AANEWS] 이남철 고령군수가 20일 자발적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에 동참했다.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는 ‘고향사랑기부금법’을 대표 발의한 한병도 국회의원이 시작한 기부 릴레이로 전국 자치단체장, 유명인사 등이 참여하고 있으며 고향사랑 기부 사진 인증 후 다음 주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김재욱 칠곡군수의 지명으로 동참했으며 고령·성주·칠곡의 화합과 상생발전을 기원하고자 다음 주자로 이병환 성주군수를 지명했다.
이남철 군수는 "고향사랑기부제의 확산을 위한 인증 챌린지에 기쁜 마음으로 동참하게 됐다”며 "고향사랑기부에 많은 분들이 동참해 지역 균형 발전과 지방 소멸의 위기를 극복하는 초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남철 군수는 현재까지 자매·우호도시인 함평군, 서울 서초구, 고창군, 서울특별시, 사천시 및 인근시군인 대구 달성군, 달서구, 남구 등 총 8곳에 고향사랑기부를 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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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농기계 임대로 50% 감면 연말까지 추가 연장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가 이달로 종료될 예정이었던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을 올해 연말까지 연장한다.
시는 코로나19로 인한 경제활동 위축과 가축질병, 빈번한 기상재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을 위해 농기계 임대료 50% 인하기간을 12월 말까지 연장한다고 20일 밝혔다.
임대료 감면을 시행한 2020년 4월부터 이달까지 임대한 농기계는 총 5만 2325대로 총 5억 7400만원의 임대료 감면혜택을 제공했다.
현재 시는 본소 농기계임대사업소를 포함해 각 권역별로 5개의 임대사업소를 운영, 모든 지소에서 임대료 감면은 동일하게 적용된다.
현재 시가 보유하고 있는 임대용 농기계는 95종 1506대로 임대 24시간 기준 사다리 1000원, 굴삭기 9만 4000원, 스키드로더 11만원 등이지만 올해 연말까지 50% 감면된 임대료로 농기계를 임대할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기계 임대사업은 농업 노동력 대체 수단을 넘어 농업인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기간을 연장해 농가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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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농업정책과, 취약농가 농촌일손돕기 나서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 농업정책과 직원들이 지난 19일 북면 감자 재배농가를 방문해 농촌일손돕기 지원에 나섰다.
이날 농업정책과 직원 15명은 지난해 투병으로 현재까지 재활하고 있는 농가를 찾아 감자 수확 작업과 비닐 제거 작업 등을 돕고 이후 농가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백환 농업정책과장은 “일손돕기를 통해 투병했던 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힘든 농민들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위로할 수 있도록 농민의 곁에서 가까이 이야기를 듣고 실질적인 보탬이 될 수 있는 방안을 지속해서 고민하겠다”고 했다.
한편 정읍시는 봄철 농번기인 5월부터 이달 말까지 농촌일손돕기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해 집중기간으로 지정했다.
농업정책과와 읍면동 산업팀에서 일손돕기 창구를 운영하고 있으며 유관기관과 자원봉사자, 대학생 등의 참여도 유도하고 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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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시비 직불금 20억원 추가지급.농업인 소득 안정 도모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는 지난해 쌀값 폭락 등 여러 가지 악재를 겪고 있는 농업인의 소득안정을 위해 시비 직불금 20억원을 이달 내에 추가 지급한다.
지급 대상은 정읍시에 주소들 둔 농가 1만 2000여명이며 전년도 기본형 공익직불금 지급대상 기준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일정 요건을 갖춘 소농직불금 대상 농가에는 농가당 13만원, 그 외 면적직불금 대상자에게는 ha당 21만 3000원을 지급한다.
논·밭 구분 없이 도내농지 합산 0.1ha이상 최대 3ha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아울러 올해 신청·접수 받은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대상농지, 농업인, 소농직불금 요건 등을 검증하고 준수사항 이행점검 등을 거쳐 자격요건이 검증된 농업인에게 국비, 도비, 시비를 구분해 순차적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직불금 추가지급이 근래 유례없는 쌀값 폭락과 농업경영비 상승 등 여러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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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맞이 도로변 메리골드 식재
고령군청
[AANEWS] 고령군 대가야읍은 아름다운 도로변 조성을 위해 6월 19일 시장 사거리·대가야읍사무소 청사 주변에 메리골드 1,200본을 식재했다.
시가지에 메리골드를 식재함으로써 장기간 경기침체로 지친 주민들의 마음을 달래는 동시에 여름을 맞은 도심에 더욱 더 생기를 더하고 고령을 찾는 관광객들이 다시 찾고 싶어하는 도시가 되도록 할 예정이다.
곽삼용 대가야읍장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번 여름꽃 식재에 참여해준 주민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앞으로도 대가야읍의 밝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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