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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일 파주시장,‘노 엑시트’마약 예방 캠페인 동참
김경일 파주시장,‘노 엑시트’마약 예방 캠페인 동참
[AANEWS] 김경일 파주시장이 21일 마약 예방을 위한 '노 엑시트' 캠페인에 동참했다.
경찰청과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노 엑시트' 캠페인은 마약에 대한 국민적 경각심을 일깨우는 예방 캠페인으로 지난 4월 26일을 시작으로 올해 연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파주시에서 '노 엑시트' 캠페인을 시작한 이재성 파주경찰서장은 다음 참여자로 최은미 파주시교육지원청 교육장을 지목했으며 김경일 시장은 최은미 교육장의 지명을 받아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김경일 시장은 “마약 예방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는 소중한 기회를 선사해 주신 최은미 파주시교육지원청 교육장님과 마약 범죄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켜주고 계신 이재성 파주경찰서장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출구 없는 미로라 불릴 만큼 마약의 중독성과 위험성은 매우 심각하다”며 “마약 없는 건강한 파주시를 위한 책임을 다하며 시민의 소중한 일상을 지키겠다”고 밝혔다.
김경일 시장은 정찬영 파주소방서장을 다음 참여자로 요청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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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군산 전통명가’발굴
군산시, ‘군산 전통명가’발굴
[AANEWS] 군산시는 30년 역사를 이어온 지역 업체의 성장을 지원하는 ‘군산 전통명가 발굴 사업’ 신청업체를 22일부터 오는 7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군산 전통명가 육성 사업은 업체만의 차별화된 기술과 경영방식으로 오랜 세월 지역상권의 역사와 함께 한 전통가게를 발굴해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군산에서 30년 이상 지속적인 사업을 영위한 소상공인·가업 승계자를 대상으로 현장심사 및 선정평가를 통해 각 부문별 3개 이내 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통명가 신청 조건은 군산사랑상품권 가맹점 공고일 기준 업체 대표자가 3년 이상 군산시에 등록된 자 경영환경 개선 지원 시 지원금액의 10% 이상 자부담이 가능한 업체 등이다.
신청 조건에 충족되는 업체를 대상으로 지역성, 역사성, 희소성 및 경쟁력, 업주의 의지 등 다양한 지표로 1차 현장 심사, 2차 선정 평가를 실시해 최종 선정하게 된다.
올해에는 전통명가 위상에 맞게 희소성 및 경쟁력 지표 심사 비중을 강화하고 현장심사 이후 추가로 평가위원회의 선정평가를 통해 심도 있는 심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선정된 업소는‘군산 전통명가’인증 현판과 인증서를 교부받고 다양한 채널을 활용한 홍보 마케팅과 1:1 맞춤형 컨설팅, 경영환경 시설 개선지원 등의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김현석 지역경제활력과장은 “지역 내 전통있는 가게들이 자부심을 갖고 대를 이어 지속될 수 있도록 소상공인의 지속가능한 영업기반 조성에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업 신청과 관련해 보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또는 군산시 지역경제활력과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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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카이스트와 첨단형 공동훈련센터 유치
화성시청
[AANEWS] 화성시가 카이스트, 화성산업진흥원. 화성시 소재 기업체 등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이 산업인력공단의 공모사업인 ‘2023년 첨단형 공동훈련센터’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첨단형 공동훈련센터는 첨단산업에 필요한 전문인력을 집중 육성해 관련 산업을 활성화기 위해 도입된 사업으로 공동훈련센터가 보유한 시설을 활용해 협약기업의 근로자에게 맞춤형 훈련을 제공하고 정부는 훈련 인프라와 훈련비 등을 지원하게 된다.
이를 위해 카이스트와 화성산업진흥원은 동탄2신도시 롯데백화점 내에 5년 간 최대 30억의 인프라지원금을 투입해 첨단형 공동훈련센터를 설치하고 반도체설계 및 협동로봇, AI 분야에 대해 관내 중소기업 등 재직자들을 대상으로 역량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시의 핵심 정책이자 공약사항인 이공계 특성화 대학 유치의 일환으로 카이스트와 인재양성을 위해 다양한 협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특히 이번 첨단형 공동훈련센터 공모 선정은 내년 삼성전자의 법인지방소득세 감소가 예상되는 가운데 국비 100% 유치사업이라는 점이 의미를 더한다”며 “앞으로도 반도체, 로봇, 미래차 등 첨단산업의 복합도시 실현을 위한 기업유치, 인재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구 100만 특례시를 눈앞에 둔 화성시는 혁신생태계 구축을 위해 앵커기업 유치 및 인재육성을 위한 노력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 달 20조 투자유치 비전 발표 후, 최근 세계 10대 반도체 장비 회사인 네덜란드 ASM의 제2 R&D센터 기공식을 가졌으며 지속가능한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 2022년에 카이스트 화성시 사이언스 허브 및 IDEC동탄 개소, 금번에는 첨단형 공동훈련센터 유치로 그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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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신풍동, 취약계층 폭염 대비 맞춤 지원
군산시 신풍동, 취약계층 폭염 대비 맞춤 지원
[AANEWS] 군산시 신풍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0일 건강한 여름나기 특화사업 ‘쿨잠을 드려요’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화사업으로 선풍기 30대, 여름 이불 30세트를 폭염에 취약한 관내 독거노인, 청장년 1인 가구, 복지 사각지대 등 60세대에 발 빠르게 지원했다.
선풍기를 받은 한 어르신은 “집에 있던 선풍기가 고장 나서 올 여름이 걱정되었는데, 새 선풍기를 받아 걱정을 덜고 시원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게 됐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김선봉 민간위원장은 “더위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취약계층에 도움을 드리고자 선풍기와 여름 이불을 준비하게 됐다”며 “무더운 여름 건강하고 안전하게 지내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현숙 신풍동장은 “폭염에 대비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힘써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냉방 용품 지원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폭염 대비 돌봄 체계 마련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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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ASF 차단울타리 점검
평창군청
[AANEWS] 평창군은 6월 19일부터 6월 30일까지 2주간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ASF차단울타리를 점검한다고 밝혔다.
점검대상은 2차울타리 설치지역 47.5km이며 올해 7월 강수량이 평년보다 많을 것으로 예상됨으로 집중호우 피해예방을 위한 선제적 대비 필요에 따라 지난 집중호우 피해지역 등 사전점검을 통해 집중호우에 따른 울타리 전도 등 피해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함이다.
점검내용은 지반 침하, 사면붕괴 여부, 교량·암거·교차로 등 취약지점 여부, 울타리 자연적·인위적 훼손 여부 안내표지판 훼손, 출입문 개폐여부 등이다.
전원표 환경과장은 “2차울타리 설치지역 사전점검을 통해 여름철 집중호우 피해를 최소화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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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넘어 무한한 상상 ‘인제 기적의 도서관’ 다채로운 프로그램 풍성
인제군청
[AANEWS] 지난 19일 시범운영을 시작한 인제 기적의 도서관이 매주 다채로운 문화프로그램으로 이용객 맞이에 나선다.
오는 6월 24일부터 7월 15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기적의 도서관 열린극장에서는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 1인극’ 공연이 진행된다.
‘기차가 출발한다’,‘네모네모 체육 시간’, ‘공포의 새우눈’, ‘냥이의 이상한 하루’ 등 아이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한껏 끌어올릴 다양한 이야기가 준비되어 있다.
6월 29일부터 7월 13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도서관 사랑채에서는 ‘각주와 이크의 책읽기’의 저자 이권우 작가 초청 강연이 개최된다.
이번 강연은 ‘동양고전에서 길을 찾다’를 주제로 총 3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7월 2일부터 23일까지 매주 일요일 오후 3시 열린극장에서는 ‘스토리가 있는 작은 음악회’도 열린다.
스토리가 있는 음악을 연주하며 노래하는 싱잉볼 공연을 시작으로 스와뉴, 뮤지션 찬x미네·CHIVEE, 고양이 용사·최혜령 등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과 감동의 시간을 선사할 인디밴드들의 공연이 예정돼 있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 방법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제 기적의 도서관 또는 인제군 통합도서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한편 오는 28일 정식 개관하는 인제 기적의 도서관은 대지면적 9,993.70㎡, 건축면적 2,225.71㎡, 지상 2층 규모로 도서관 1층에는 탁트인 계단식 열람 공간과 열린 극장, 다목적 공간 사랑채, 어린이 자료실 등이 조성돼 있다.
2층에는 2만 5천 여권의 다양한 도서가 채워진 종합자료실과 음악, 미술 등 다채로운 활동이 가능한 6개의 프로그램실이 꾸며졌다.
인제 기적의 도서관은 사전 운영기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평일에만 이용할 수 있지만 28일 정식 개관 후에는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어린이 자료실을 제외한 모든 공간이 야간 10시까지 개방된다.
매주 금요일은 도서관 휴관일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7월 1일부터 인제 기적의 도서관 회원증 특별판 300매를 선착순으로 발급하고 소정의 개관 기념 선물을 증정할 계획”이라며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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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신동‘거성수산’나눔으로 함께하는 착한가게 동참
해신동‘거성수산’나눔으로 함께하는 착한가게 동참
[AANEWS] 군산시 해신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0일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하는 거성수산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거성수산은 신선한 각종 수산물을 도·소매 하는 업체로 군산수산물종합센터 맞은 편에 위치하고 있다.
이용섭 대표는 해신동 주민자치위원회 운영위원장으로도 활동하며 지역과 주민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용섭 대표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니 기쁘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지역 주민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 지역사회 복지향상을 위해 발벗고 나서겠다”고 밝혔다.
윤수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지역주민들을 위해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신 이용섭 대표께 감사드린다”며 “착한 가게를 통해 기부 문화가 더욱더 활성화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영섭 해신동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도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주신 이용섭 대표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더워지는 날씨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이 없도록 복지 위기가구 및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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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3년 장애인편의시설 설치 현황조사
평창군청
[AANEWS] 평창군은 장애인편의시설 활성화 정책의 기초자료를 확보하기 위한 ‘2023년 장애인편의시설 설치 현황조사’를 실시한다.
편의시설 현황조사는 보건복지부와 지자체가 합동으로 5년마다 실시하는 조사이며 평창군은 6월 20일부터 10월까지 약 5개월간 총 4명의 조사요원을 2인 1조로 현장에 투입해 편의시설 설치 기준에 맞게 설치하였는지 확인한다.
조사대상은 ‘장애인·노인·임산부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시행일이후 건축된 건물로 공원, 공공건물, 공중이용시설, 공동주택 등 편의시설 설치 의무가 있는곳과 시행일 이전 정비대상 공공건물 등으로 500여 개소가 해당된다.
또한 조사결과에 따라 편의시설 미설치 및 미흡하게 설치된 시설은 시정명령 등 개선조치의 후속 조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편의시설 현황조사 기간 중 조사요원 방문 시, 시설 출입 허용과 현장 안내에 시설주 및 관리자가 적극적으로 협조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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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면, 금강하구둑 나눔특화 ‘착한가게 함께해요’
성산면, 금강하구둑 나눔특화 ‘착한가게 함께해요’
[AANEWS] 군산시 성산면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0일 나눔문화 기부금 릴레이 행렬에 함께한 음식업소 3개소를 방문해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착한가게에 동참한 업체는 금강호를 배경으로 철새들의 낙원인 자연생태관광지 금강하구둑 근처 식당으로 궁전해물칼국수와 이름난해물칼국수, 고향우렁마을이다.
이날 업체 대표들은 한마음으로“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어렵고 힘든 시기를 이겨냈으면 좋겠다”며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이웃과 더불어 사는 행복한 성산면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우진 성산면장은“착한가게 나눔문화에 동참해주신 업체 대표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산면은 현재까지 착한가게 6개소가 동참해 훈훈한 기부릴레이를 이어가고 있으며 특히 금강하구둑 일원을 착한가게 밀집 특화지역으로 발전시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추진해 오고 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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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3년도 공유재산 실태조사 실시
평창군청
[AANEWS] 평창군은 공유재산의 효율적인 관리와 활용도 증대를 위해 군유림 사용허가지 1,320ha에 대해 9월 말까지 현지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실태조사는‘지방자치단체 공유재산 운영기준’에 따라 진행되는 것으로 사용허가지의 적정사용 여부 및 공유재산의 무단점유, 유휴상태 등을 확인하고 그 외 위법행위 여부를 조사한다.
평창군 관계자는 “이번 군유림 실태조사를 통해 군유 재산관리의 적정성과 효율성을 도모하고 군유림을 활용한 산양삼 및 산채재배 활성화로 지역주민의 새로운 소득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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