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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주정차 단속 알림 시스템 도입
불법주정차 단속 알림 시스템 도입
[AANEWS] 하동군은 무인단속 CCTV의 단속사실을 인지하지 못한 운전자가 계속 같은 장소에서 위반하는 사례가 자주 발생함에 따라 군민이 겪는 불편을 해결하고자 불법 주·정차 단속알림시스템을 구축해 7월 3일부터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불법 주·정차 단속알림 시스템은 고정식 불법 주·정차 단속용 CCTV의 단속구역임을 운전자에게 사전경고 안내 메시지를 발송하는 서비스다.
문자 알림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운전자가 주정차 단속 문자 알림 시스템에 가입해야 한다.
이 서비스는 거주지와 상관없이 하동군에서 운행하는 차량 운전자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콜센터, 온라인, 휴대전화 어플을 통해 회원가입 후 본인 명의 차량 정보를 등록한 후 이용하면 된다.
서비스에 가입하면 단속에 앞서 경고 안내 문자가 제공되며 경고 문자를 수신한 후에도 이동하지 않을 때는 구간별 단속 유예시간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된다.
군 관계자는 “보다 많은 군민이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하고 있다”며 “서비스를 통해 군민의 교통편의와 주차행정의 신뢰도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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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박물관 여행전문 파워블로거 초청 팸투어 개최
DMZ박물관 여행전문 파워블로거 초청 팸투어 개최
[AANEWS] 강원도DMZ박물관은 본격적인 여름휴가철을 대비해 여행전문 파워블로거를 초청, DMZ평화의 길 트래킹을 포함한 ‘DMZ박물관 팸투어’를 2023년 6월 27~28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고성지역의 안보관광자원을 연계한 팸투어로 관광객 유치확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DMZ박물관 관람객 유치를 위해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DMZ박물관의 비대면 전시안내·해설서비스 등 스마트 관람 시스템 홍보 및 다양한 공예체험 프로그램 소개와 ‘DMZ평화의 길’ 트래킹 및 통일전망대 등 인근 안보관광지와 DMZ박물관을 연계해 홍보함으로써 관람객 유치확대 뿐만 아니라 안보관광의 메카임을 알리고자 하고자 했다.
박귀태 박물관장은 “최근 많은 관람객들이 박물관을 찾고 있으며 시대변화 대응을 위한 스마트 온라인 서비스 제공 및 비대면 관람시스템 운영을 통해 관람객 만족도를 향상시키고 앞으로도 다양한 DMZ 관련 콘텐츠를 확충해 DMZ 전문 박물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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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박서진 길’ 사천시 주소정보위원회 통과
드디어 ‘박서진 길’ 사천시 주소정보위원회 통과
[AANEWS] 장구의 신 박서진의 길이 자신의 고향인 경남 사천시에 생겼다.
사천시는 지난 1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주소정보위원회를 열고 ‘박서진 길’ 명예도로명 부여를 심의·의결했다.
주소정보위원들은 트롯가수로 전국적인 유명세와 스타로 성장 중인 박서진의 발자취를 찾는 팬과 관광객이 늘어남에 따라 관광활성화와 지역홍보 차원에서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박서진 길은 법정도로명이 아닌 명예도로명으로서 5년간 사용할 수 있으며 연장이 가능하다.
박서진 길은 삼천포항 공영주차장~용궁수산시장~서부시장~청널공원 앞~ 삼천포대교공원~실안 선창~산분령 북측까지 총 5.8㎞ 구간이다.
박서진 길에는 관광객들이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양방향에 명예도로 안내표지판이 설치되는 것은 물론 스토리보드, 포토존, 태양광 로고라이트 등 특색 있는 조형물이 설치된다.
박서진 길 선포식은 오는 9월 2일 삼천포대교 공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박서진은 장구와 트롯의 만남이라는 컨셉으로 독특한 공연무대를 선보이면서 장구의 신이라는 별명과 함께 차세대 트롯 황태자라 불리며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사천인재육성장학금, 박서진 모교 장학금, 삼천포성결교회 성금 등 지속적 기부와 봉사활동 등으로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
고향사랑도 각별하다.
한편 ‘박서진 길’은 박동식 시장이 지난 4월말 삼천포항 수산물축제 때 공식화하면서 본격적으로 추진됐으며 박서진 길 부여에 대한 공고와 주민설명회, 의견 수렴 등을 거쳤다.
박동식 시장은 “박서진 길은 사천 출신 트롯가수인 박서진이 전국적인 유명세를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기부와 봉사로 선한 영향력도 고려했다”며 “박서진의 발자취를 찾는 팬들과 관광객이 늘어남에 따라 사천홍보와 관광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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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한우농가 노후 축사 지붕 개량 지원
동해시, 한우농가 노후 축사 지붕 개량 지원
[AANEWS] 동해시가 깨끗한 축산농장 조성과 지속 가능한 축산업 기반 구축을 위해 노후 축사 지붕 개량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총사업비 1억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동해시 30%, 농협중앙회 동해시지부 30%, 동해삼척태백축협 20%, 자부담 20%로 진행된다.
시는 최근 관내 한우농가를 대상으로 축산업 등록·허가, 축사 적법화 및 가축분뇨 배출시설 신고·허가 농가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11농가, 사업량 4000㎡를 확정했다.
지원내용은 노후화된 축사지붕 개량에 필요한 지붕자재인 칼라강판, 썬라이트, C형강 등으로 자재 구입비의 80%를 지원하며 시공비는 자부담으로 추진된다.
정미경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노후 축사 지붕개량 사업을 통해 사료 가격 상승 등 경영비 어려움이 있는 한우농가에 대해 축사시설 개선으로 인한 가축 생산성 향상으로 농가 소득이 증대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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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청소년 체육활동 ‘튼튼해 GYM’운영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는 동해시 청소년센터에서 성장기 청소년들에게 청소년 체육활동 프로그램인 “튼튼해 GYM”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튼튼해 GYM”은 2023 동해 더나은교육지구사업의 일환으로 청소년 필라테스와 농구 두 가지로 방학프로그램과 학기중 프로그램 2회차로 나누어 각 12회 운영, 자세교정, 비만예방, 심신안정을 통한 스트르레스 해소 등 건전한 여가활동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여름방학 프로그램은 7월25일부터 8월9일까지 운영하며 수강생 모집은 청소년시설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30일부터 7월6일까지 온라인 사전예약접수를 진행한다.
모집대상은 필라테스A는 9~13세, 필라테스B는 14~19세, 농구는 11~13세를 대상으로 각 15명씩 모집한다.
이선우 체육교육과장은 “청소년센터에서 청소년들의 기초체력 증진과 성장발달을 위해 개설된 프로그램인만큼 청소년들이 건강한 하고 안전한 여름방학을 보내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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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꽃 향기 가득 서대문구 연희숲속쉼터 허브원
여름꽃 향기 가득 서대문구 연희숲속쉼터 허브원
[AANEWS] 서대문구는 관내 안산 연희숲속쉼터가 최근 여름맞이 단장을 마쳤다고 28일 밝혔다.
안산은 서대문구 중심부에 자리 잡고 있으며 특히 구청 인근 연희숲속쉼터 내 허브원은 아름다운 경관으로 많은 시민의 발길을 모은다.
구는 이곳에 프렌치라벤더, 잉글리쉬라벤더 등의 라벤더류 멕시칸세이지, 파인애플세이지 등의 세이지류 애플민트, 초코민트, 오데코롱민트 등의 민트류 여름을 대표하는 마리골드와 콜레우스 등 10,740여 종의 원예식물을 심어 향기 가득한 여름 정원으로 조성했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이곳 허브원과 바로 인근의 홍제천 수변 공간 및 노천카페 등을 함께 방문하면 좋은 휴식과 나들이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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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민선8기 1년 성과 짚고‘새도약 발판 마련’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는 지난해 7월 역동적으로 출범한 민선8기가 1주년이 경과됨에따라 그간의 성과를 되돌아 보고 2년차를 맞이하는 시점에서 큰 틀에서 새도약을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오는 29일 오전 9시 시청 2층 회의실에서 지휘부, 실과소동장, 팀장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심규언 시장 주재로 ‘민선8기 1년 결산 및 2023년 하반기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부서별로 민선8기 1년 결산, 공약 및 지시사항 추진상황, 하반기 부서운영 방향 및 주요업무계획 순으로 보고하고 문제점과 이에대한 개선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갖게된다.
행복지수 선진도시 조성을 시정의 궁극적 목표로 두고 있는 동해시는 국내·외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난 1년간 시정방침과 5대 추진전략을 새롭게 정립하고 시민, 전문가, 부서별 의견을 수렴한 4대 분야 44개 전략을 민선8기 공약사업으로 확정, 미래 발전방안을 제시했으며 지역경제, 문화와 관광, 교육과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가시적 성과를 이뤄냈다.
도째비골 스카이밸리&해랑전망대는 동해안 특화체험관광지로 부상, 무릉 계곡과 함께 한국관광 100선에도 선정되며 개장 이후 72만명이 입장, 21억원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국내 최초 석회석 폐광지를 활용한 지역 특화관광지 무릉별유천지는 19만명이 다녀가며 33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등 1천 2백만명 관광객의 동해시 방문을 유도하는 데 큰 공을 세웠다.
특히 동해항을 통한 수출액은 1조 200억원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 아시아 최대규모이자 국내 유일의 초고압 직류송전 해저케이블 전용 공장 준공, 세계 최대규모 염분차 발전 실증단지 구축 협약 체결 등 경제 분야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해오름스포츠센터, 청소년센터, 꿈빛마루도서관 등 시 전역을 아우르는 문화·체육시설을 대폭 확충했으며 도심속 쉼터 확충, 국토 광역 교통망 접근성 향상을 비롯해 곳곳에서 추진되고 있는 도시재생사업으로 구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현재 민선 8기 공약사업 이행률은 100% 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시는 혁신하는 선진시정, 커져가는 지역경제, 품격있는 문화관광, 함께하는 교육복지, 지속가능 균형발전 등 5대 시정방침을 바탕으로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에 따른 동해시 발전전략 마련, 지방소멸 기금 확보 선제적 대응, 시청 로타리 市 상징조형물 설치 추진을 비롯한, 수소산업 활성화, 동해안권 경제자유구역 개발 정상화, 북평산단 고도화 및 경쟁력 강화, 무릉별유천지 2단계 개발, 추암 여명 빛 테마파크 조성, 동해시 보훈복지회관 건립, 장애인 베리어 프리 도시 조성, 치매전담 요양시설, 남부권 청소년수련시설 등을 확충할 계획이다.
또, 고령자 및 청년 복지주택 건립, 나안동~북평중~봉오마을 도로 개설, 거점별 시민 쉼터가 있는 녹지공간 조성 등 중점사업을 차질없이 이행한다는 방침이다.
심규언 시장은 “2년 차를 맞이하는 2023년 하반기는 ‘보다 큰 의지와 목표’를 갖고 새로운 각오로 시정에 임하겠다”며 “시민소통의 현장중심행정, 정부 정책과 여건에 선도적으로 대응해 산업물류 경쟁력을 강화하고 권역별 관광지 2단계 완성으로 전국 10대 관광도시, 1,500만 관광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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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람하고 기후를 바꿔봐요~”
“영화관람하고 기후를 바꿔봐요~”
[AANEWS] 광진구가 27일부터 이틀간 ‘제1회 광진 기후1.5도 영화제’를 개최한다.
국내 기후변화로 인한 피해가 점점 심각해지고 있는 요즘, 기후위기에 대한 심각성과 인식 제고가 필요한 시점이다.
이에 광진구는 기후와 환경을 주제로 하는 영화를 통해 구민과 지역사회가 기후위기를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광진 기후1.5도 영화제’를 준비했다.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이 영화제가 기후위기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색다른 축제로 자리매김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개최 첫날이었던 27일 광진구 건국대학교 KU시네마테크에는 100여명의 구민과 환경단체, 학생들이 모여 영화제 시작을 함께했다.
김경호 광진구청장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탄소중립을 위해 조그마한 노력이라도 해봐야겠다는 생각으로 이번 영화제를 기획하게 됐다”며 “지구 기온상승이 1.5도를 넘지 않도록 ‘일회용품 사용 지양’, ‘장바구니 사용’, ‘전기 아껴 쓰기’ 등 일상 속 작은 실천에 함께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영화제는 전문가 특강과 영화 상영으로 채워졌다.
‘기후1.5도 전문가 특강’에서는 기후1.5도의 의미와 탄소중립의 중요성에 대해 그린 디자이너 김우진 씨가 강의를 펼쳤고 이어 ‘그레타 툰베리’, ‘플라스틱 투 그린’이라는 다큐멘터리 영화가 약 2시간 동안 무료로 상영됐다.
이 외에도, 출입구에서는 기상·기후 사진 전시와 함께 탄소중립 홍보관이 운영되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탄소중립 홍보관’은 탄소중립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된 곳으로 탄소중립 배너와 함께 포토존이 준비되어 있으며 지구에게 보내는 메시지도 쓸 수 있다.
한편 이번 영화제에 사용된 모든 홍보물은 친환경 소재인 허니콤보드와 사탕수수용지로 제작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영화제에 참가한 한 구민은 “막연하게만 생각했던 기후위기가 심각하다는 것을 다큐멘터리 영화를 보고 더욱 생생하게 실감했다”며 “오늘부터라도 환경을 지키기 위해 생활 습관을 바꿔봐야겠다”고 말했다.
한편 28일에는 다큐멘터리 영화인 ‘내일’과 애니메이션 영화인 ‘오글리스:웰컴 투 냄새 마을’이 무료로 상영된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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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기 도시계획위원회 출범
제15기 도시계획위원회 출범
[AANEWS] 사천시는 ‘민선8기 새로운 시작 행복도시 사천’ 구현을 뒷받침할 제15기 도시계획위원회가 출범했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지난 2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제15기 도시계획위원회 위촉식을 열고 민간위원 17명, 내부위원 5명 등 총 22명의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민간위원 17명은 공모 및 추천방식으로 위촉했는데, 도시계획분야, 주택·건축, 도로·교통, 산림·환경, 토목, 방재, 경관디자인, 법률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다.
이날 도시계획위원 간 무기명 투표를 통해 경상국립대학교 안정근 교수가 위원장, 경상국립대학교 이동근 교수가 부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제15기 도시계획위원회는 오는 7월 1일부터 2025년 6월 30일까지 2년간 용도지역·지구·구역 결정과 함께 도시계획시설과 지구단위계획 등을 포함하는 도시관리계획 결정 등 도시계획 전반에 걸친 자문·심의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우주항공청 유치와 함께 새로운 개념의 도시기반조성과 기존의 도시계획, 스마트 도시계획의 조화, 도시관리계획 등 자족기능과 정주여건 조성에도 전문가로서 자문·심의 등의 역할을 한다.
박동식 시장은 “사천시는 명실상부한 우주항공 중심도시로서의 역할 수행하고 있다”며 “도시계획위원들이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학식과 경험을 충분히 발휘해 지속가능한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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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산업개발 삼천포사업처, 이웃돕기 성금 기탁
한전산업개발 삼천포사업처, 이웃돕기 성금 기탁
[AANEWS] 한전산업개발 삼천포사업처는 지난 27일 아동복지시설을 방문해 급격한 물가 상승으로 재정적 부담이 증가한 관내 아동복지시설을 돕는데 써달라며 성금 150만원을 기탁했다.
이춘식 처장은 “공동생활가정과 지역아동센터의 아동들이 건전하게 잘 성장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위해 성금을 전달했다”며 “앞으로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돕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된 이웃돕기 성금은 아동복지시설의 후원금으로 전달돼 관내 호산나 공동생활가정과 방주지역아동센터에 지원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과 사랑을 실천하는 활동에 앞장서는 것에 깊이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으로 지역사회의 기부문화 발전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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