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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증산동, 환경 교육과 친환경 세제 만들기 진행…“환경을 위해 헤어질 결심”
은평구 증산동, 환경 교육과 친환경 세제 만들기 진행…“환경을 위해 헤어질 결심”
[AANEWS] 은평구 증산동은 지난 13, 26일 동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환경을 위해 헤어질 결심’을 주제로 환경 교육과 함께 친환경 세제 샴푸바 만들기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환경보호 및 개선에 앞장서는 증산동 주민자치회의 최우선 사업인 ‘걸으면서 쓰레기 싹쓰리 환경 운동’의 일환으로 마련했다.
‘걸으면서 쓰레기 싹쓰리 환경 운동’은 증산동 일대 플로깅, 환경 캠페인 등 환경개선을 위한 참여예산 사업으로 주민 선호와 참여가 높다.
이번 행사에서는 탄소중립과 기후 환경 변화 대응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사전 신청을 통해 증산동 주민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더욱 뜻깊었다.
또 주민들은 친환경 세제와 샴푸바를 만들면서 탄소중립 실천에 동참할 수 있었다.
강찬선 증산동 주민자치회장은 “교육을 통해 배운 재능과 손수 만든 친환경 제품이 마을은 물론 지구 환경개선에 환원하는 뜻깊은 사업이 됐다“고 말했다.
임진 증산동장은 ”주민들이 눈으로만 보던 환경보호라는 주제에 직접 참여해 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마을공동체 발전과 환경을 위해 그 의미와 가치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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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한국 전자정부 시스템 배우러 은평구청 방문
日, 한국 전자정부 시스템 배우러 은평구청 방문
[AANEWS] 일본의 국회의원과 정부 관계자 등 36명이 대한민국의 선진 전자정부 시스템을 배우기 위해 서울 은평구를 찾았다.
서울 은평구는 28일 국회의원, 지방의회의원, 정부관계자, 대학 교수 등 일본 방문단이 ‘전자정부 구축’을 위해 은평구청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성공적인 전자정부를 구축한 것으로 평가받는 한국의 기초자치단체를 직접 보고 싶어 하는 일본 측의 요청으로 이뤄졌다.
방문단의 인솔자인 염종순 교수는 일본의 지도자들이 한국의 선진 정보통신기술을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 ‘인터넷 콜럼버스’를 추진 중이다.
일본 방문단은 은평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은평구가 그간 추진한 정보화 사업 개요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후 장소를 옮겨 은평구의 첨단 행정서비스인 스마트 행정통합 플랫폼 스마트도시 통합관제센터 무인민원발급기 무인 도서대출 서비스를 직접 현장에서 체험할 수 있었다.
은평구는 대한민국의 지방전자정부를 대표하는 모범 도시로 꼽힌다.
CCTV를 통해 성추행범 검거에 결정적 역할을 하는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한 우수사례 확산으로 ‘대한민국 지식혁신 스마트시티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그 외 보건소 AI 기반 공공의료복지 혁신 사례를 통해 ‘공공서비스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은평구의 선도적인 스마트 사업을 이웃 나라에 소개할 기회가 생겨 보람을 느낀다.양 국가가 서로의 장점을 배워나가 동반성장 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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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의제발굴 교육 및 마을의제 제안서 접수
2024년 의제발굴 교육 및 마을의제 제안서 접수
[AANEWS] 동대문구는 27일 오전 구청 지하2층 사내아카데미에서 주민자치회 위원을 대상으로 ‘의제발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주민자치회의 2024년 자치계획 수립을 위한 것으로 1부 의제발굴 교육, 2부 조별실습이 진행됐으며 7월 5일까지 동대문구 주민자치회 위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총 5회에 나누어 실시할 계획이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동대문구 주민자치회 위원 55명은 마을의 문제를 직접 발굴하고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하며 풀뿌리 민주주의의 활성화와 주민자치를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7월부터 9월말까지 14개동 주민자치회에서는 2024년 자치계획 수립을 위한 마을의제 제안서를 접수받는다.
동대문구 주민이면 누구나 마을의제 제안이 가능하며 참여 희망자는 QR코드를 통한 온라인 참여 또는 동주민센터에 비치된 제안서를 작성해 해당 동주민자치회 사무실 또는 동주민센터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
동별 접수된 의제는 주민자치회 내에서 충분한 토론과 숙의를 거쳐 구체화되며 2024년 주민총회를 통해 각 동의 주민자치계획으로 최종 결정된다.
선정된 2024년 주민제안 사업은 주민자치회를 통해 실행될 예정이다.
현재 주민자치회는 2022년 주민총회를 통해 수립된 14개동 주민자치계획에서 총 40건의 주민제안 사업을 선정하고 약 1억 4000만원의 예산을 편성해 올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동대문구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의제발굴 교육을 통해 주민 스스로 지역문제를 파악하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마을사업을 기획, 추진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며 동주민자치회 활동에 많은 주민들의 적극적 참여를 당부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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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휘경행복도서관 개관 1주년 기념 행사 운영
동대문구 휘경행복도서관 개관 1주년 기념 행사 운영
[AANEWS] 책과 소통하고 예술이 흐르는 동대문구 휘경행복도서관이 오는 7월 4일 개관 1주년을 맞아 구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운영한다.
휘경행복도서관은 오는 7월 4일까지 도서관을 방문한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낱말퀴즈 이벤트를 진행하고 정답을 맞춘 이용자들에게는 선착순으로 압화 꽃을 활용한 부채 만들기 키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지난 20일 개관 1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꿈과 소원을 담은 여러 모양의 풍선아트 제작을 체험해볼 수 있는 참여 행사가 진행돼 구민들의 호응을 얻었으며 오는 7월 4일에는 1.5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북 유튜브 크리에이터인 진서에게 독서를 통해 삶을 성장시키는 노하우와 나를 발전시키는 독서법에 관한 온라인 특강도 운영된다.
또한 북아트 공방과 함께 성인과 초등 고학년 및 중학생을 대상으로 책 만들기 원리를 비롯해 공예 예술 활동 등을 체험해볼 수 있는 북 바인딩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북바인딩 프로그램 및 독서 특강은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휘경행복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휘경행복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1주년 기념행사를 통해 도서관을 방문한 지역 주민 모두가 책을 매개로 한 문화에 조금 더 가까워지길 바란다”며 “더욱 다양하고 풍성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 강연 등의 콘텐츠를 제공해 휘경행복도서관이 단순히 책을 읽는 공간이 아닌 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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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대학생 대상, ‘마음을 다듬는 시간’
직장인·대학생 대상, ‘마음을 다듬는 시간’
[AANEWS] 서울 용산구는 30일부터 관내 직장인과 대학생을 위한 청·장년 심리지원 프로그램 ‘마음공방’을 시범 운영한다.
구는 청년 자살률이 증가함에 따라 생업이나 학업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어려운 청·장년층을 위해 찾아가는 심리지원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이번 시범사업은 1차 코레일 네트웍스, 2차 관내 대학생 등 청·장년 50여명을 선정해 5회차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장소는 관내 민원업무가 많은 사업장과 청년문화공간인 용산청년지음이다.
프로그램에서는 스트레스, 우울 등 마음건강검진으로 고위험군을 조기 발견해 개별 심리상담을, 자기이해, 자아존중감, 긍정적 사고 향상을 위한 집단독서치료를 진행한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청·장년층 자살률을 낮추기 위한 다각적인 지원책을 검토 중”이라며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프로그램이 청·장년층의 우울 및 자살 예방에 효과가 있는지 검증해 확대 운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 밖에 구에서는 정신건강 취약군을 조기 발견하기 위한 찾아가는 마음건강검진, 우울감을 보이는 어르신 대상으로 생명지킴활동 및 캠페인 등 적극적인 자살예방사업을 상시 추진하고 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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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인형극단이 직접 전하는 장애 이야기
장애인 인형극단이 직접 전하는 장애 이야기
[AANEWS] 서울 노원구가 지역 내 아동들을 대상으로 하는 ‘찾아가는 장애인식 개선 교육’ 사업을 본격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구는 장애인 당사자와 동거가족 모두가 행복한 장애인 친화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난 4월 장애인 편의 증진 종합 계획 ‘THE편한노원’을 선포하고 관련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그중 ‘장애인식 개선 및 장애감수성 교육’은 3대 핵심 분야 중 하나다.
보다 효과적인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장애인이 직접 찾아가는 장애인식 개선교육으로 기획했다.
대상은 지역 내 미취학 아동 및 초등학교 저학년이다.
유년 시절부터 장애인에 대한 편견 없는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장애인과의 자연스러운 접촉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구는 지난 4월부터 교육 계획을 수립하고 지역 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등 참여 기관을 모집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 통합 학급을 운영하는 학교를 포함해 총 26개 기관 1,300여명을 교육 대상으로 우선 선정했다.
교육은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인형극 형식으로 이루어진다.
인형극에는 한국발달장애인가족연구소 소속 극단 ‘멋진친구들’의 발달장애인 배우 5명이 출연한다.
배우 중 2명은 노원구 거주 중으로 지역 내 장애인 행사에도 참여하고 있다.
극은 배우들이 겪은 차별적 경험을 기반으로 구성했으며 인형을 직접 조작하며 연기를 선보인다.
공연이 끝나면 전문강사가 해설을 제공해 아이들의 이해를 돕고 아이들이 직접 인형을 만져보면서 체험하고 장애인 배우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구는 장애인이 직접 들려주는 생생한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의 장애감수성을 높이는 효과뿐 아니라 장애인 청년들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외에도 구는 연 1회 의무적인 장애 인식 개선 교육을 넘어 장기적인 관점에서 장애 자체에 대한 공감 및 장애인식 개선의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발달장애인의 일상을 담은 브이로그, 장애인 공무원/수어 통역사 등과 함께하는 인터뷰, 사회 실험 카메라, 장애 인식 개선 드라마 등 장애인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해 구민들의 장애 감수성을 높여나가는 ‘시나브로+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교육으로 장애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자 찾아가는 교육을 실시하게 됐다”며 “앞으로 장애인 친화도시를 완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다양성을 존중하는 지역 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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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장1동 주민자치위원회, 마을신문‘가매기 소식지’학생기자단 발대식 개최
태장1동 주민자치위원회, 마을신문‘가매기 소식지’학생기자단 발대식 개최
[AANEWS] 태장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7일 학성초등학교 4층 회의실에서 제1기 가매기 소식지 학생기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앞서 태장1동은 공모를 거쳐 학성초등학교 학생 6명을 가매기 소식지 학생기자단으로 선발했다.
가매기 소식지는 주민이 직접 참여해 마을의 다양한 이야기를 전달하는 태장1동 마을 소식지다.
김천지 위원장은 “아이들의 시선으로 마을의 장단점을 찾아 스스로 문제점을 해결해 살기 좋은 태장1동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태장1동의 일상이 더욱 풍요롭게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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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중앙성결교회, 소외이웃을 위한 사랑 나눔 반찬 지원
원주중앙성결교회, 소외이웃을 위한 사랑 나눔 반찬 지원
[AANEWS] 원주중앙성결교회는 지난 28일 지역 내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등 소외이웃 10가구에 반찬을 지원했다.
지원받은 반찬은 행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대상자들의 안부를 확인하며 전달했다.
중앙성결교회는 지난 3월 행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약을 체결한 후 꾸준히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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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곡관설동, 장마철 집중호우 대비 주요 도로변 배수구 청소 및 위험지 점검
반곡관설동, 장마철 집중호우 대비 주요 도로변 배수구 청소 및 위험지 점검
[AANEWS] 반곡관설동은 장마철을 맞아 집중호우에 대비하기 위해 통장들과 함께 주요 도로변의 막힌 배수구를 청소하고 산사태 및 침수 우려지역을 점검했다.
김효중 반곡관설동장은 “장마철을 앞두고 지역의 통장님들과 함께 비 피해 우려 지역을 사전 점검하는 것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수시 순찰을 강화해 장마철 비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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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한식 백반집 꼬방집에 ‘지정더나눔가게’현판 전달
지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한식 백반집 꼬방집에 ‘지정더나눔가게’현판 전달
[AANEWS] 지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8일 기업 도시 내 한식 백반집 ‘꼬방집’에서 지정더나눔가게 현판식을 진행했다.
꼬방집은 지난 2월부터 반찬 3종을 직접 만들어 매주 취약계층 3가구에 전달하고 있다.
변인수 대표는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이웃사랑 실천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한편‘지정더나눔가게’는 지역사회 내에서 서로 돕고 돌보는 지역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고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는 지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이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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