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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섭 서산시장, 서산시사회복지협의회 ‘좋은이웃들봉사단’ 대상 5S5품 특강
이완섭 서산시장, 서산시사회복지협의회 ‘좋은이웃들봉사단’ 대상 5S5품 특강
[AANEWS] 충남 서산시는 이완섭 서산시장이 28일 서산시 문화회관 소공연장에서 ‘좋은이웃들봉사단’을 대상으로 특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좋은이웃들 사업은 우리지역에 있는 소외된 이웃을 찾아 다양한 복지자원과 서비스를 연계하는 복지사업으로 이날 교육에는 좋은이웃들봉사단 신규봉사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 시장은 최근 다변하는 사회문제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5S5품’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5S’는 Smile Simple Soft Speed Smart를 말하며 ‘5품’은 두품 입품 심품 손품 발품을 의미한다.
이 시장은 봉사활동 속 5S5품 실천으로 봉사자들과 수혜자들 모두 행복한 삶을 이뤄가길 당부했다.
서산시사회복지협의회은 이 시장의 특강 전 자체 실무교육도 진행해 신규 봉사자들의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지역 사회에서 이웃들을 위해 노력하는 봉사자분과 새롭게 봉사에 참여해 주시는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아름다운 서산시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함께 5S5품을 실천해 나가자”고 말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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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국립 의과대학 유치 추진전략 마련 온힘
전남도, 국립 의과대학 유치 추진전략 마련 온힘
[AANEWS] 전라남도는 28일 도청 정약용실에서 2분기 ‘전남 도내 의과대학 유치 전담반’ 회의를 열어 공공의료 기반시설 확충과 의료기본권 보장을 위해 추진 중인 ‘전남도 국립의과대학 유치’ 효율적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선 ‘전남 도내 의과대학 유치 전담반’ 분과별 위원 19명이 참석해 그동안 의대 유치 건의 및 활동 상황을 점검하고 2023년 하반기 활동 계획을 논의했다.
특히 최근 의료현안협의체에서 의대 정원 확대가 본격 논의되는 상황에 맞춰 ‘전남 도내 의대 신설’이 반드시 반영되도록 전방위적 유치 활동 전개 방안에 집중했다.
전담반은 의대정원 확대 논의에 ‘의대 신설’을 반영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는데 뜻을 같이하고 정부, 국회, 대한의사협회 등을 대상으로 집중적인 건의 및 설득 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또 7월 중 지역의 의대 유치 역량을 모으기 위한 전남도 의과대학 민간유치위원회를 출범시키고 취약한 의료 여건이 비슷한 타 시·도와 정책연대를 통해 ‘의료취약지 의대 신설’을 공동 건의하는 유치 활동도 본격 추진할 방침이다.
이밖에 도내 의대 신설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와 여론 조성을 위해 지하철 스크린도어 광고 다중이용시설 스팟 영상 홍보 등 수도권 홍보활동도 강화하기로 했다.
이상심 전남도 보건복지국장은 “정부와 대한의사협회 간 의대 정원 확대 논의가 본격 시작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전남 도내 의대 신설’이 반드시 반영되도록 지역의 역량을 결집해 총력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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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민선 8기 출범 1주년 기념 희망화성 선포식
화성시, 민선 8기 출범 1주년 기념 희망화성 선포식
[AANEWS] 화성시가 민선 8기 희망화성 출범 1주년을 맞아 ‘내 삶을 바꾸는 100만 희망화성 선포식’을 개최했다.
28일 시청 로비에서 열린 선포식에는 정명근 화성시장을 비롯해 김경희 화성시의회 의장, 특례시 준비위원회, 기업인,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장,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청년예술단의 현악 5중주 공연을 시작으로 민선 8기 1주년 기념 영상 관람, ‘특례시 준비위원회’위촉장 수여, 인구 카운트 퍼포먼스, 기념촬영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정 시장과 시민대표의 인구 카운트와 함께 150개의 희망메시지가 송출돼 시민들이 바라는 화성의 미래가 공유됐다.
또한 이 자리에서 정명근 화성시장, 전 시·도의원, 언론인, 기업인, 사회단체장 등 다양한 분야의 시민과 전문가 50인으로 구성된 특례시준비위원회가 위촉되면서 특례시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를 높였다.
특례시준비위원회는 시민 의견 수렴과 지역 간 갈등 조정, 지역 특색에 맞는 특례 발굴 등을 담당할 예정이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기념사를 통해“100만 특례시 화성시는 누구나 살고 싶은 최고의 도시로 도약할 것”이라며 향후 과제로 동서균형발전 행정체계개편 안전한 도시 교통체계 혁신을 제시했다.
이어 정 시장은 “시민이 자부심을 느끼는 특례시가 될 수 있도록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01년 시로 승격된 화성시는 23년 만에 인구 99만, 재정규모 4조 원, 지방자치단체 경쟁력지수 평가 6년 연속 종합 1위, 지역 내 총생산 전국 1위, 연간 수출 규모 도내 1위를 달성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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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중대시민재해 예방 매뉴얼 제작해
화성시청
[AANEWS] 화성시가 공공시설 분야의 중대시민재해 예방을 위해 나섰다.
시는 28일 ‘화성시 안전·보건 분야 업무처리 매뉴얼’을 제작하고 실과소와 도시공사, 문화재단, 인재육성재단 등 48부서에 총 150부를 배포했다.
해당 매뉴얼에는 도급·용역·위탁사업 등에 대한 안전능력평가 시설 내·외부 유해 위험요인 점검 평가 잠재 위험요인 비상대비 훈련 및 평가 변경된 법규 및 개정사항 등이 담겼다.
특히 각 업무 절차와 평가기준을 상세히 마련해 실무자들이 바로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시는 해당 매뉴얼을 토대로 오는 8월과 9월에 걸쳐 교육을 실시하고 하반기 중대시민재해 종합점검에서 준수 여부를 확인할 방침이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앞으로도 중대시민재해 예방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며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공공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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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치매로부터 안전한 환경 조성
전남도, 치매로부터 안전한 환경 조성
[AANEWS] 전라남도는 28일 나주 이창동 일원에서 치매 실종 환자 발생 신속 대응과 치매로부터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치매노인 실종 예방 및 대응 모의훈련’을 개최했다.
전남도광역치매센터와 나주시치매안심센터 공동주관으로 진행한 이날 대응훈련은 전남경찰청, 나주경찰서 나주소방서 치매안심마을 주민 등 80여명이 참여해 민·관 협력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훈련은 마을 일대에서 치매노인이 실종된 가상 시나리오를 구성한 상황별 역할을 부여해 실종신고부터 상황 전파, 수색, 발견, 보호자 인계 순으로 진행해 전반적인 실종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또 드론 2대를 투입해 접근이 어려운 지역 실종 상황에 대응하는 훈련도 함께했다.
이날 진행한 모의훈련 과정은 영상으로 제작해 치매 관련기관에서 교육자료로 활용하도록 배포하고 전남도광역치매센터 유튜브 채널, 시군 치매안심센터 누리집 등에서도 시청할 수 있도록 홍보할 방침이다.
전남도는 ‘전남형 치매 돌봄제’ 치매관리 종합대책에 따라 이번 모의훈련을 시작으로 2025년까지 22개 시군 치매안심센터에서 지역 특성에 맞게 확대할 계획이다.
김영록 지사는 “치매환자가 실종되면 골든타임 확보와 조기발견을 위한 지역사회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유관기관과 함께 실종대응 원스톱 체계를 구축, 치매노인 실종 예방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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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수도권 투자유치 설명회서 2조5천억 투자협약
전남도, 수도권 투자유치 설명회서 2조5천억 투자협약
[AANEWS] 전라남도는 28일 웨스틴조선서울호텔에서 첨단·전략산업 투자유치를 위한 ‘수도권 투자유치 설명회’를 열고 ㈜한화 글로벌부문 등 5개 기업과 2조 5천억원 규모 투자협약을 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 정기명 여수시장, 정인화 광양시장, 강종만 영광군수, 신우철 완도군수, 김병윤 베스타스 부사장, 하운식 GE리뉴어블에너지 사장, 임효성 ㈜효성 상무, 노형섭 일진전기 전무, 박상훈 HD현대일렉트릭 전무, 이성백 재경광주전남향우회 수석 부회장, 수도권 소재 기업과 협회 대표 15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투자협약, 전남의 투자환경 및 투자지원제도 소개 발표, 맞춤형 상담 등으로 진행됐다.
투자협약에 따라 ㈜한화 글로벌부문, GS바이오, ㈜창억, ㈜바른디앤디, ㈜포스코퓨처엠 등 5개 기업과 2조 5천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통해 2천125명의 일자리가 새로 만들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한화 글로벌부문은 여수 국가산단 일원 13만㎡에 연간 40만 톤 규모의 질산 공장을 건설하고 바이오·반도체 소재 및 탄소중립을 위한 암모니아·수소·CCS 사업을 확장할 예정이다.
GS바이오는 2024년까지 여수 국가산단에 바이오디젤 플랜트를 증설할 예정이다.
창억은 영광에 2029년까지 쌀가루 및 떡 제조 관련 공장을 신설하고 바른디앤디는 2027년까지 호텔&리조트를 건립하며 포스코퓨처엠은 광양에서 이차전지용 핵심 소재인 양극재를 생산할 계획이다.
전남도는 투자협약에 이어 투자환경 및 투자지원제도 소개 발표를 통해 주력사업인 첨단소재, 우주항공, 신재생에너지, 해상풍력, 반도체 등 전남의 역점투자 분야를 중심으로 투자 강점과 투자 인센티브를 설명하고 적극적인 투자를 요청했다.
또 한국전력공사에선 분산형 에너지 시대에 대비, 미래형 신기술로 주목받는 소규모 독립형 전력망인 마이크로그리드사업 추진 계획과, 에너지밸리 추진 현황 및 지원사업을 설명했다.
이어 민선 8기 1주년을 맞아 ‘전라남도 대도약’에 활력을 더할 투자유치 가속화 다짐 퍼포먼스를 진행해 의미를 더했다.
김영록 지사는 “재생에너지를 기반으로 한 첨단 분야 맞춤형 산업용지를 확보하고 남해안 역사문화 해양관광벨트를 구축해 글로벌 성장 동력으로 만들겠다”며 “전남에 투자하는 기업이 더 큰 도약을 이루도록 정주여건 개선에 노력하고 산업 대전환의 시대 최적의 발전 여건을 갖춘 기회와 희망의 땅, 전남에서 세계로 힘차게 뻗어나가도록 든든히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전남도는 투자유치 설명회에 참석한 기업 대표 등을 대상으로 지속해서 투자환경 및 강점을 부각한 적극적인 기업 유치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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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철 곡성군수, 내년도 현안사업 건의 위한 국회 방문
이상철 곡성군수, 내년도 현안사업 건의 위한 국회 방문
[AANEWS] 이상철 곡성군수가 지난 26일과 27일 양일간 국회를 방문해 지역 현안사업 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를 펼쳤다.
이상철 군수는 서동용 지역구 국회의원, 강훈식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을 비롯한 홍익표 문화체육관광위원장, 이병훈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을 차례로 만나 내년도 지역 현안사업의 필요성 등을 사전 설명하고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요청했다.
논의된 주요 현안사업으로는 곡성 수상레포츠 관광단지 조성사업, 곡성 공공하수처리구역 하수관로 설치사업, 석곡 염곡지구 하수관로 정비사업, 곡성 압록~오지 국도17호선 도로시설개량 사업 등이다.
먼저 곡성 수상레포츠 관광단지 조성사업은 지난해 4월 민간투자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오는 2025년까지 총사업비 3,800억원을 전액 민자로 투입해 곡성읍 학정리·신기리 일원에 조정연습장 및 경정장, 워터파크 및 리조트, 체육관, 레프팅파크 등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곡성 공공하수처리구역 하수관로 설치사업은 미처리 구역의 하수를 공공 하수처리장으로 연계 처리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주민들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방류수역의 생태환경 보전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곡성 압록~오지 국도17호선 도로시설개량 사업은 섬진강과 접해있는 국도 17호선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여름철 집중호우 시 잦은 범람으로 시설 피해와 사고가 잦은 국도 17호선의 시설 개량을 통해 침수 피해를 방지하고 도로 이용자의 교통편의를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상철 곡성군수는 “인구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는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과 국고예산 확보가 절실하다 앞으로 더욱더 중앙부처와 국회,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해 지역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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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능 좋은 합천군 마늘 주아 종구 7월 12일까지 신청 접수
성능 좋은 합천군 마늘 주아 종구 7월 12일까지 신청 접수
[AANEWS] 합천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마늘 주아 재배를 통해 생산된 종구를 오는 7월 12일까지 읍·면 사무소를 통해 신청받으며 공급량은 60톤 정도로 예상하고 있다.
마늘 주아 종구를 희망하는 농가는 ‘23년도 마늘 의무자조금을 납부해야 하며 최소 4망 이상 신청해야 하며 최대로는 본인의 마늘 경작 규모에 맞춰 씨마늘 소요량만큼 신청하면 된다.
종구 신청량이 생산량을 초과할 경우에는 최대 공급량은 제한될 수 있으며 마늘 종구 가격은 지역 농협의 수매가격을 기준으로 결정된다.
마늘 주아 종구는 합천동부농협과 합천호농협에서 공급되며 지난해에는 311농가에 47톤이 공급됐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마늘 주아 종구는 성능이 우수해 수량은 15% 내외 증가되고 병해충 발생률은 낮고 품질은 우수해 마늘 주아 종구를 찾는 농가가 해마다 늘고 있는 실정이다’고 밝혔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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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산단을 첫 새만금 투자진흥지구로 지정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도는 새만금 투자진흥지구 지정을 위한 지정계획이 제30차 새만금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의결됐고 이로써 새만금사업법 및 시행령 개정안의 시행일인 2023년 6월 28일부터 새만금 투자진흥지구 지정이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새만금 투자진흥지구 지정은 매립이 완료된 새만금산단 1,2,5,6 공구를 대상으로 하고 지정면적은 여의도 면적의 약 2.8배인 8.1㎢에 달한다.
새만금 투자진흥지구는 새만금지역의 국내외 투자를 활성하기 위해 마련한 일종의 경제특구로 세제감면의 인센티브를 제공해 더 많은 기업들을 유치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또한, 새만금 투자진흥지구 내에서 창업 또는 사업장을 신설하는 기업은 법인세·소득세를 3년간 100%, 2년간 50% 감면받을 수 있게 되어 새만금 투자를 결정하는 기업들에게는 상당히 매력적인 혜택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향후 새만금개발청에서는 매립이 진행중인 새만금 국가산단 잔여공구도 투자진흥지구로 추가 지정할 계획이며 그 밖의 새만금지역도 새만금 투자 및 개발사업의 진행상황에 따라 추가 지정을 검토할 예정이다.
최근 이차전지 관련 기업들의 새만금 투자가 줄을 잇는 상황에서 새만금 투자진흥지구 지정을 통해 앞으로도 새만금 투자러시가 지속되어 새만금지역의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김관영 도지사는 “2년간 노력했던 새만금 투자진흥지구와 관련해 국무회의와 새만금위원회를 통과함으로써, 오늘부터 새만금투자진흥지구 지정이 이루어지게 됐다” 며 “이는 앞으로 새만금 투자를 더욱 촉진하고 우리 새만금이 한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기폭제가 될 것이며 더 이상 먼 미래가 아닌 현실이 되어가는 전북 새만금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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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난임부부 시술비 소득기준과 관계없이 지원
과천시청
[AANEWS] 과천시는 오는 7월 1일부터 소득 기준과 관계없이 난임부부 시술비를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은 경기도와 도내 지자체가 함께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번 지원 대상 확대는 초저출생 위기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방안 중 하나이다.
과천시는 난임부부 시술비는 중위소득 180% 이하 가정을 대상으로 지원했으나, 오는 7월 1일부터는 6개월 이상 경기도 거주 시 소득 기준과 상관없이 지원한다.
신청은 여성의 주소지 관할 보건소를 방문하거나 정부24 사이트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지원결정통지서가 발급되면 보건복지부 지정 난임시설 의료기관에서 시술받을 수 있다.
시술 1회당 지원 한도액은 신선배아 최대 110만원, 동결배아 50만원, 인공수정 30만원이다.
과천시는 지난해 총237건의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신청을 접수했으며 이중 187건에 대해 지원금 지급을 완료했다.
올해는 지난 5월까지 108건의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신청이 접수된 상황이다.
시는 이번 소득기준 폐지 결정으로 난임부부의 임신에 따르는 경제적 부담을 더는 데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은 당초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국가형 사업이었으나 2022년부터 지방자치단체 사업으로 전환됐으며 지방자치단체의 여건과 재량에 따라 수행중인 사업으로 부산, 대구, 세종시 등 일부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자체적으로 소득과 무관하게 모든 난임부부에게 보조 생식술 비용 일부를 지원하고 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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