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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질환자 가족, 다른 가족이 돕는다…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 가족지원활동가 양성
정신질환자 가족, 다른 가족이 돕는다…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 가족지원활동가 양성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질환자 당사자 가족이 다른 가족을 돕는 가족지원활동가를 양성하고 있다.
센터는 지난 27일 가족지원활동가 양성교육을 실시했다.
가족지원활동가는 정신질환자 가족의 역량을 강화하고 당사자 가족이 정신장애인의 치료 과정에 있어서 적절한 치료와 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수행한다.
센터는 2020년부터 가족지원활동가를 양성해왔으며 현재 15명의 활동가가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올해에는 5명의 신규 가족지원활동가가 교육을 수료했다.
가족지원활동가 양성교육은 정신질환의 이해 및 약물치료, 가족역할의 이해, 상담기법 기초 및 실습 내용으로 이루어져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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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6.25전쟁 제73주년 및 호국보훈의 달 행사
구로구, 6.25전쟁 제73주년 및 호국보훈의 달 행사
[AANEWS] “잊지 않겠습니다” 구로구가 27일 구로구민회관 대강당에서 6.25전쟁 제73주년 및 호국보훈의 달 행사를 개최했다.
‘위대한 헌신, 영원히 가슴에’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보훈단체장과 재향군인회장, 6.25참전유공자회 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장 입구에는 관내 거주하는 참전유공자의 6.25전쟁과 월남전 참전 실제 사진 100여 점이 전시되고 6.25참전유공자에게 국가보훈부에서 새로 제작해 전달한 제복을 기념할 수 있는 포토존도 마련됐다.
식전공연은 중증 시각장애인 10명으로 구성된 코웨이 물빛소리합창단이 펼쳤다.
모범 국가유공자에 대한 표창장 수여식 후 6.25전쟁 기념영상을 시청하며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되새겼다.
문헌일 구청장은 “오늘을 있게 한 참전유공자와 국가보훈대상자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국가유공자가 존중받는 사회가 되도록 보훈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비보이 공연단의 경쾌한 공연을 감상하고 6.25의 노래를 제창하며 행사는 막을 내렸다.
한편 구로구는 지난 현충일 국립현충원 추념식에 참석하는 유족을 위해 수송버스 8대를 제공했고 올해부터는 장례서비스를 확대해 상조도우미 2인도 지원하고 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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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석 상주시장, 통합 신청사 건립에 관한 시정질문에 답하다
상주시청
[AANEWS] 강영석 상주시장은 지난 6월 26일 제220회 상주시의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강경모 의원의 통합 신청사 건립에 관한 시정질문에 답변했다.
강영석 시장은 추진과정에 대해“신청사 건립은 지난 20여 년 동안 시민들의 염원이었으며 23년 동안 매년 기금을 적립해 1,316억원을 마련했다.
그동안 3번의 추진과 3번의 좌절도 있었다.
공무원 1명이 차지하는 본청 청사 면적은 경북 23개 시군 중 상주시가 4번째로 협소하다”고 말하면서 “청사 건립 결정은 하루아침에 이뤄진 것이 아닌, 2021년 수립한 ‘상주비전 2040 종합계획’과 읍면동 순회 시정보고회, 시정연설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말씀드렸다”고 밝혔다.
강 시장은 “상주시 공무원 수가 많은 이유는 행정구역이 넓고 읍면동 수가 많기 때문이다.
상주시에 공무원 수가 많다고 줄인다면 그 피해는 우리 시민들에게 그대로 전가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다수의 시민들이 도심공동화에 대한 염려 때문에 현 청사에서 가장 가까운 낙양동으로 이전하는 것을 원한 것 같다”며 “현재 우리시는 이전 예정지와 현 청사 일원을 고밀·복합 개발해 도심을 활성화하고자 국토교통부에 도심재구조화 사업을 신청했다 향후 신청사가 원도심을 중심으로 새로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시민여론조사 방법에 대해서는 “추진위원회 협의에 의해서 결정된 사항이기에 그 과정을 존중한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청사 신축은 민선8기 9대 시장으로서 미래를 위해 지금 해결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해서 추진하게 됐다”며 “각종 투자유치를 이뤄낸 것처럼 청사 신축도 우리가 살아남기 위한 새로운 도전이다.
오랜 역사를 지닌 상주를 우리 후손들에게 물려줘야 한다는 생각으로 시민들께서 힘을 모아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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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인을 하나로 이어줄 ‘2023 강릉 세계합창대회’
전 세계인을 하나로 이어줄 ‘2023 강릉 세계합창대회’
[AANEWS] 7월 3일 모두를 위한 평화와 번영을 노래할 ‘2023 강릉 세계합창대회’에서 국가와 종교, 세대를 뛰어넘어 전 세계인을 하나로 이어줄 별들의 무대가 펼쳐진다.
이번 대회에는 34개국, 323개팀, 약 8,000여명의 합창단이 참여한 가운데 저마다의 메시지와 희망을 전하기 위해 모이는 국외팀은 94개 팀으로 화려한 수상경력과 타이틀을 자랑하는 국외팀들이 대거 참여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독일‘Sängerkreis Hildburghausen’합창단은 세계합창대회에 최다 참가하는 팀으로 2012년 창단되어 미국 신시내티 대회에 첫 참가 이후 라트비아 리가, 러시아 소치, 남아공 츠와니, 벨기에 플랜더스, 대한민국 강릉까지 6회 연속 참가하는 기록을 가지고 있다.
전차대회인 벨기에 플랜더스 대회에서 최고점을 받은 인터쿨투르 월드랭킹 5위에 빛나는 벨기에‘Amaranthe’ 합창단도 이번 대회 참가를 위해 강릉을 찾을 예정이다.
또한, 2006년 창단되어 인터쿨투르 남성합창단 Top 50중에서 1위에 랭킹된 홍콩 청소년 합창단‘Diocesan Boys School Choir’는 라트비아 리가 대회에서 금메달과 세계 챔피언 타이틀을 획득한 만큼 큰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세계합창대회에 처음 참가하는 미국‘Young People’s Chorus of New York City’는 뛰어난 기교와 화려한 쇼콰이어로 국제적으로 유명한 다문화 청소년합창단이며 유명 국제 합창대회에서 1등을 수차례 수상하는 등 세계적으로 찬사를 받고 있다.
네덜란드‘Dekoor Close Harmony’는 2012년, 2014년, 2018년 세계합창대회에서 챔피언 타이틀을 획득하고 ‘롤링 스톤즈’와 콜라보 작업을 하는 등 국제적 활동의 중심에서 혁신적인 노력을 지속적으로 하는 팀이다.
이 밖에도 보츠와나의 민속음악 보존을 위해 애쓰고 있는 ‘Kgalemang Tumediso Motsete Choir’과 페로제도에서 참가하는‘Gotu Church Choir’는 한국까지 총 20시간 이상의 비행을 거쳐 도착하는 가장 멀리서 오는 합창단이다.
한편 합창대회조직위는 원활한 대회 운영을 통해 합창단들이 경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숙박에서 수송까지 사전 준비를 완료했다.
해외합창단의 출·입국 편의를 위해 인천공항에 안내데스크를 설치했으며 대회기간 총 805대의 전용버스가 제공되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원스톱 수송이 지원된다.
또한, 해외합창단들은 대학교 기숙사를 포함한 관내 숙박업소를 1일 1,330실, 대회기간 동안 14,630실을 사용하며 여름철 식중독 등 식품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식중독 검사를 매일 실시하는 등 위생관리를 최우선으로 준비하고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대회기간동안 관람객 및 8천여명의 대규모 국내외 합창단들이 강릉을 다녀가는 만큼 안전하게 대회를 치를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세심하게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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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무허가 건물 난립했던 월계역 주변 안전한 보행로로 변신하다
노원구, 무허가 건물 난립했던 월계역 주변 안전한 보행로로 변신하다
[AANEWS] 서울 노원구가 월계역 인근에 난립해있던 무허가 건축물을 정리하고 주민들을 위한 안전한 보행로를 조성했다고 밝혔다.
사업 대상지는 월계동259-1 월계역 3번 출구 주변이다.
이곳은 아이들이 통학로로 이용하는 어린이보호구역이자 월계역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주요 보행구간임에도 불법 건축물로 인해 보도가 없이 보행로가 단절되어 있었다.
이로 인해 어린이 등·하교시 안전에 취약해 학부모들의 민원이 끊이지 않고 주민들도 불편을 호소해왔다.
이에 구는 이곳의 보행 환경을 개선하고자 지난 2020년 사업 계획을 수립하고 2021년 국가철도공단 수도권 본부와 철도 유휴부지 활용에 대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는 등 사업을 추진해 왔다.
사업은 크게 무허가 건물 철거 전신주 이설 신규 보행로 신설 녹지 조성 및 미관 개선으로 나누어 진행했다.
먼저 철도 부지를 무단으로 점거한 16개의 불법 건축물을 철거했다.
그간 분식점, 포장마차 등을 영업하면서 야간 취객, 무단 쓰레기 적치 등 각종 민원의 원인이 되었던 불법 노점들을 철거함으로써 보행 공간을 확보했다.
불법 건축물 사이에 존재하던 전신주도 이설했다.
한국전력공사에 협조를 구하고 구 예산을 투입해 전신주 3개 중 1개를 제거하고 2개는 방음벽 안쪽으로 이설해 보행 및 차량 운행에 방해되지 않도록 위치를 조정했다.
다음으로 신규 보행로를 조성하는 공사를 실시했다.
무허가 건축물이 있었던 월계지하차도 상부부터 월계역 3번 출구를 잇는 약 130m 구간에 최대 폭 2m의 보행로를 조성했다.
인도와 차도를 구분하는 경계석을 설치하고 인조 강화석 블록으로 포장해 길을 깔끔하게 정비했다.
마지막으로 보행로를 따라 띠녹지를 설치해 도시 미관을 아름답게 꾸몄다.
수국, 금계국, 수호초 등 다양한 수종의 초화류와 고광나무, 사철나무, 화살나무 등의 관목을 식재해 계절별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가로 정원을 조성하고 단조로운 도시 경관을 탈피했다.
또한 월계역 철로를 따라 설치된 방음벽에 도색을 하고 중간 벽에는 아기자기한 벽화로 산뜻함을 더해 주민 친화적 공간이자 걷고 싶은 안전한 산책로로 변신했다.
이 밖에도 구는 ‘도시미관 및 경관개선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지역 내 보행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대대적인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전수조사를 실시해 보행 약자의 안전을 위협하는 차량진입방지 말뚝, 횡단보도 진출입로 점자블록 주변 가로 시설물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정비하고 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그동안 주민들의 불편을 초래했던 역 주변 불법 건축물을 철거하고 주민친화적 보행로를 조성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보행 환경을 꼼꼼하게 살펴 쾌적하고 걷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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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명예사회복지공무원' 90명 위촉
중구, '명예사회복지공무원' 90명 위촉
[AANEWS] 서울 중구에 복지 사각지대가 좁혀질 전망이다.
중구는 지난 21일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발대식을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이로써 중구에는 총 585명의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활동하게 됐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찾는 무보수 명예직이다.
특히 실제 거주지와 주민등록 상 주소지가 불일치하는 저소득 가구 등 기존 복지 시스템으로는 발굴이 어려운 위기가구를 찾는 데 큰 역할을 한다.
구는 이날 구청 대강당에서 중구민 90여명을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임명하고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경희사이버대학교 NGO사회혁신 겸임교수인 강정모 소장이 맡았다.
이 자리엔 올해 중구와 위기가구 발굴 협약을 맺은 중구 약사회 한전엠씨에스 서울직할지점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서울북부지부 중구지회 관계자도 참석했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찾기 위해선 동네 곳곳을 잘 알고계신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하다"며 "앞으로 중구의 복지망이 더욱 촘촘해질 수 있게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의 적극적인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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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인허가 신속처리 관리로 단축률 22% 향상
강릉시청
[AANEWS] 강릉시는 민선8기 출범과 함께 작년 말부터 시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행정서비스 향상을 통한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신속한 처리가 필요한 주요 인허가를 집중관리 해오고 있다.
신속인허가 관리대상 민원은 주요인허가 부서인 9개 부서의 처리기한 7일 이상 민원으로 총 117종이다.
지난 6개월간 인허가 업무 처리실적을 분석한 결과, 인허가 신속처리를 관리하기 전 25%였던 단축률이 관리 후 6개월간 평균 47%로 인허가 처리기간 단축률이 22%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신속하고 효율적인 인허가 행정을 도모하고자 매월 지속적인 인허가 진행 상황을 점검해 지연 민원 파악 및 개선방안을 강구하고 각 담당자의 업무 편차를 줄이기 위해 주요 인허가 업무매뉴얼 및 체크리스트를 작성해 원인분석자료와 향상대책을 공유했다.
또한, 관내 건축사협회, 측량업체와의 간담회 등 지속적인 소통의 장을 마련해 인허가 처리 과정의 문제점, 법령·지침해석의 이견 등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인허가 업무에 있어 협력관계를 구축하고자 노력했다.
장규선 도시과장은 “인허가 처리와 관련된 시민들의 요구사항을 경청해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행정을 통해 처리기간을 더욱 단축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시민중심 적극행정을 목표로 각종 인허가 업무를 신속하게 처리해 시민불편을 줄여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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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공유재산 업무 전문성 높인다
강릉시청
[AANEWS] 강릉시는 직원들의 공유재산 및 회계 업무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오는 28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3년 찾아가는 공유재산 실무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담당자의 전문성 제고를 통한 역량 강화와 더불어 공유재산관련 민원에 대한 적극적인 해결과 민원서비스 개선을 목적으로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소속 전문 강사를 초청해 진행한다.
특히 올해 추가된 공유재산 실태조사 항목인 도로·하천 등의 개별공시지가 조사 선하지 재산권 확보를 위한 현황조사 상호 점유 중인 국공유재산 실태조사 도로구역 내 설치 시설물 전수 조사 등을 중점적으로 교육해 원활한 업무처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실태조사 및 업무담당자들이 평소 공유재산을 관리하면서 실무적으로 어려웠던 사항에 대한 질의답변 시간을 마련해 다양한 실무적용 사례를 통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업무처리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한다.
강릉시 관계자는 “다양한 실무경험이 있는 전문강사의 현장교육을 통해 공유재산 및 회계 업무담당자들의 업무처리 능력을 향상시키고 실무에 바로 적용할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실무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해 지자체의 중요자산인 공유재산을 적극 보호하고 공유재산이 공공성과 공익성을 실현하는 공공재로서의 기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관리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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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동구보건소, 상반기 어르신 건강주치의 사업 마무리
일산동구보건소, 상반기 어르신 건강주치의 사업 마무리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가 2023년 상반기 ‘어르신 건강주치의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일산동구보건소는 2018년부터 동국대학교일산병원, 일산자생한방병원 등 의료기관과 협약을 맺고 취약계층 노인 대상 방문 한방진료를 운영해왔다.
2022년 ‘고양시 어르신 안심주치의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가 제정됨에 따라 2022년부터 ‘어르신 건강주치의 사업’으로 전환, 확대 운영하고 있다.
올해 일산동구보건소는 경로당·노인복지관 등 취약계층 노인이 밀집해있는 장소에 한의사와 보건소 간호사를 파견해 방문 한방진료를 진행했다.
상반기에 약 700여명의 대상자가 한방진료서비스 및 건강 상담을 제공받았다.
보건소 관계자는 “다가오는 하반기에도 알차고 유익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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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팔달구 치매안심센터, 봄소풍 참여자들에게 가족 앨범 증정
수원시청
[AANEWS] 수원시 팔달구 치매안심센터가 지난 5월 봄 소풍에 참여한 치매환자와 그들의 가족들에게 그날의 사진을 담은 가족앨범을 증정했다.
팔달구 치매안심센터가 27일 팔달구보건소 2층 센터에서 연 앨범증정식에는 봄 소풍에 함께한 치매환자와 가족 20여명이 참석해 사진을 감상했다.
팔달구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5월 25일 일월수목원에서 치매 환자와 가족 50여명이 참여한 봄 소풍 ‘우리의 봄, 기억을 이어 봄, 함께해 봄’을 열었다.
팔달구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지난봄 소풍이 치매환자들과 그들의 가족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길 바란다”며 “치매환자가 사회구성원으로서 활동할 기회를 꾸준히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긍정적으로 바뀔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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