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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여름나기 필수’ 태안군, 비브리오패혈증 주의 당부
‘건강한 여름나기 필수’ 태안군, 비브리오패혈증 주의 당부
[AANEWS] 태안군이 본격적인 여름을 맞아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을 위해 군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군에 따르면, 비브리오패혈증은 균에 오염된 어패류를 날로 먹거나 덜 익혀 먹을 때, 그리고 상처난 피부를 오염된 바닷물에 접촉할 때 감염돼 발생한다.
비브리오패혈증은 해수 온도 18℃ 이상, 특히 장마가 시작되면 세균 증식이 더욱 활발해지는 특징이 있다.
최근 날이 더워지면서 해수 온도가 20℃를 넘어섬에 따라 더욱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증상으로는 구토·설사·복통 등이 있으며 특히 고위험군에서는 발열·오한·저혈압·피부괴사 등 패혈성 쇼크의 증상을 유발한다.
패혈증으로 발병하는 경우에는 사망률이 50%에 달한다.
예방을 위해서는 올바른 손 씻기 어패류 완전히 익혀먹기 상처난 피부 바닷물 접촉 금지 어패류를 요리한 도마, 칼 등은 소독 후 사용하기 어패류 5℃ 이하 저온 보관, 85℃ 이상 가열 등의 예방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군은 보건의료원을 중심으로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을 위해 예방수칙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고 주요 지역에서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을 위한 가검물 균 검사에 나서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앞으로도 홍보 및 모니터링을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어패류는 반드시 익혀먹어야 하고 피부에 상처가 있거나 간 질환 등 기저 질환이 있는 분은 더욱 주의해야 한다”며 “의심 증상이 보이면 바로 병원을 찾아 진료를 받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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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새로운 인생 2막 시작’ 2023년 상반기 정년·명예퇴임
태안군, ‘새로운 인생 2막 시작’ 2023년 상반기 정년·명예퇴임
[AANEWS] 태안군의 발전을 위해 묵묵히 힘써 온 태안군 공직자들이 후배들의 따뜻한 박수 속에 정든 공직을 떠난다.
군에 따르면 문흥용 지방서기관, 윤미경 지방행정사무관, 이원희 지방행정사무관, 김창기 지방시설사무관, 김종은 지방행정주사, 전영희 지방간호주사, 이태림 지방보건진료주사, 명완 지방행정주사, 유병헌 지방농업주사, 가재용 청원경찰 등 10명이 30일자로 정년퇴임한다.
가재임 지방행정주사도 이날 명예퇴임한다.
문흥용 지방서기관은 1987년 공직생활을 시작해 근흥면장·가족정책과장·재무과장·산업건설국장 등 요직을 두루 거쳤으며 1988년 임용된 윤미경 지방행정사무관은 2021년부터 2년간 보건사업과장을 맡아 어려움 속에서도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크게 기여해왔다.
이원희 지방행정사무관은 1984년 임용 후 행정지원과·의회사무과·민원봉사과 등을 거쳐 이원면장으로 부임해 주민들을 살뜰히 챙겼으며 1990년 공직생활을 시작한 김창기 지방시설사무관은 상하수도센터 소장으로서 지역 상하수도 기반 구축에 앞장섰다.
1992년 임용된 김종은 지방행정주사는 행정119팀을 맡아 군민의 어려움 해소에 앞장서고 보건의료원·안전총괄과 등에서 지역 발전에 힘썼으며 같은해 임용된 전영희 지방간호주사와 2002년 임용된 이태림 지방보건진료주사도 보건의료원에서 오랜 시간 근무하며 군민 건강증진에 힘써 큰 사랑을 받았다.
1991년 임용된 명완 지방행정주사는 주요 요직을 거쳐 남면 부면장으로 부임해 지역민과 호흡하며 신임을 얻었다.
유병헌 지방농업주사는 1988년 임용 이래 남면·고남면·이원면 등에서 팀장을 맡아 지역 농업발전에 힘썼으며 특히 퇴임을 앞두고 이원면민을 위해 100만원의 성금을 기탁해 감동을 전하기도 했다.
가재용 청원경찰은 1991년 공직생활을 시작해 문화예술과·건설교통과·교육체육과 등에서 업무에 나서 직원 및 군민들로부터 신뢰를 얻었으며 1990년 임용된 가재임 지방행정주사는 재무과와 교육체육과 등에서 팀장을 맡아 지역발전에 크게 이바지했다.
짧게는 20년부터 길게는 38년에 이르기까지 오랜 시간 태안의 발전을 위해 힘쓴 이들 공직자들은 폭 넓은 지식과 경험으로 태안의 성장을 이끌며 동료 직원들의 귀감이 돼 왔으며 이제 정들었던 공직 생활을 떠나 새로운 인생 2막을 맞이하게 됐다.
퇴직자들은 “공직에 몸담는 동안 옆에서 큰 힘이 돼 준 동료들과 가족들, 선·후배 공직자들과 군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그동안 맺어온 인연의 끈을 소중히 생각하고 군민의 한 사람으로서 태안군의 발전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사진 왼쪽 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문흥용 지방서기관, 윤미경 지방행정사무관, 이원희 지방행정사무관, 김창기 지방시설사무관, 김종은 지방행정주사, 전영희 지방간호주사, 이태림 지방보건진료주사, 명완 지방행정주사, 유병헌 지방농업주사, 가재용 청원경찰, 가재임 지방행정주사.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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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농산물우수관리제도 인증 확대를 통한 농산물 안전성 확보 앞장
서산시, 농산물우수관리제도 인증 확대를 통한 농산물 안전성 확보 앞장
[AANEWS] 충남 서산시는 지난 28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관내 농가 110여명을 대상으로 농산물우수관리제도 인증 기본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농산물우수관리제도는 농산물의 재배환경, 재배 과정, 수확, 수확 후 관리 과정에서 농산물에 잔류할 수 있는 농약, 중금속 등의 오염을 제거하거나 국가에서 정한 허용 기준치 이하로 적절하게 관리하는 제도이다.
농산물우수관리제도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기본 교육을 반드시 이수해야 하며 한 번 교육을 받으면 2년간 유효하므로 기존 인증 농가도 2년에 1회 이상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이번 교육은 GAP 이해, 인증절차, 위해요소관리기준과 실천요령, 농약안전사용 순으로 약 2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김갑식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안전한 농산물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과 수요가 계속 증가하는 만큼 농산물우수관리제도 인증은 지역 농산물이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는 데 필수적인 요건”이라며 “농산물우수관리제도 인증 농산물이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농산물우수관리제도 인증 확대를 위해 농가 교육과 인증 컨설팅은 물론, 토양·용수·잔류농약 등의 안전성 검사비와 택배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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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읍내동 도시재생대학 수료식 개최
서산시, 읍내동 도시재생대학 수료식 개최
[AANEWS] 충남 서산시는 지난 28일 읍내동 주민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산청년마당에서 ‘2023년 읍내동 도시재생대학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읍내동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마을축제를 직접 기획하고 주민공동체를 강화하기 위해 지난 2월 8일부터 6월 28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20회차로 진행됐다.
이번 교육을 수료한 교육생은 총 26명으로 사업대상지 주민, 주민협의체 회원, 양유정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조합원 등 다양한 주민들이 참여했다.
교육생들은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전략 마을축제기획 주민화합 방안 마을관리 협동조합 운영 실무 선진지 견학 등을 진행했다.
교육 과정을 통해 마을축제와 주민공동체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교육을 바탕으로‘제3회 스산, 양유정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등 교육생 모두가 도시재생사업의 참여자로서 인식을 다졌다.
수료생 A씨는 “우리 지역 활성화라는 공동의 목표를 위해 모두가 머리를 맞대 고민해 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이번 교육이 양유정 축제를 기획하고 운영하는 데도 큰 도움이 됐다”며 교육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서산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주민들이 스스로 사업을 발굴하고 성과를 공유하며 도시재생사업의 역량이 많이 커졌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도시재생대학이 지역 활성화의 기반 사업으로 공동체의 자생력을 기르는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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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수화상병 미발생 4개 시군 합동 정밀 예찰
과수화상병 미발생 4개 시군 합동 정밀 예찰
[AANEWS]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공주·서산·논산·금산 등 4개 시군에서 과수화상병 신규 지역 발생 차단을 위한 합동 정밀 예찰 조사를 추진했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도내 과수화상병 발생 상황은 27일 기준 23농가 13.38㏊로 전년 대비 농가 수는 26% 감소한 수준으로 선제적 방어를 하고 있다.
현재 전국 과수화상병 발생 양상은 전년 동기 감소한 수치지만 발생하지 않은 신규 지역에서 다발생 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으며 주로 사과 발생이 배 발생과 비교했을 때 70% 수준을 차지하고 있다.
이에 도 농업기술원은 도내 과수화상병 미발생 지역 중 발생 지역과 인접한 4개 시군 대상으로 시군농업기술센터와 함께 50명 규모의 조사단을 꾸려 17농가 19.1㏊의 과원을 정밀 예찰했다.
정밀 예찰 결과, 과수화상병 증상은 없었으나 일부 과원에 ‘붉은별무늬병’, ‘검은별무늬병’ 증상들이 확인돼 농가에 올바른 방제 방법을 교육했으며 화상병 의심 증상 발견 즉시 신고할 것을 독려했다.
아울러 도 농업기술원은 다음달 과수화상병 정기 예찰 기간을 2주에서 3주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구동관 도 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장은 “최근 신규 지역의 다발생 원인은 타 지역 농작업자 이동으로 인한 전파로 추정된다”며 “도내 과수농가는 농작업 시 작업 도구 소독과 인부 관리 교육에 있어 확산 방지에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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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도로 수해 대비 ‘만전’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 건설본부는 여름철 안전한 도로 환경 조성을 위해 5월 15일부터 지난 13일까지 30일 동안 품질·안전관리 합동점검을 실시, 피해 우려 지역을 찾아 정비사업을 추진했다고 29일 밝혔다.
집중호우 기간 건설공사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상황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실시한 이번 점검은 전문성 및 객관성을 가진 전문가들과 함께 실시했다.
점검 결과, 도 건설본부는 집중호우로 인한 도로 피해 우려 지역 45곳을 확인, 배수로와 사면 정비 등의 조치를 마쳤다.
도 건설본부는 이와 함께 수해 발생 시 신속한 복구를 위해 도로 수해 대책을 수립하고 15개 시군 및 경찰서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비상 연락 체계를 구축했다.
수해 발생 시에는 배수 불량 지역에 인력을 신속하게 투입하고 위험 시설물 사전 통제 등의 조치도 취할 예정이다.
도 건설본부 관계자는 “피해 발생 후 신속한 조치보다 중요한 것은 바로 사전 예방”이라며 “철저한 안전 관리를 통해 도민 불안감을 덜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조성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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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가을 배추묘 신청 7일까지 접수
음성군, 가을 배추묘 신청 7일까지 접수
[AANEWS] 음성군 오는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가을 배추묘 신청을 받는다고 29일 밝혔다.
군은 토질에 적합한 배추 2개 품종을 선정해 공급할 계획으로 배추 육묘트레이 1판 단위로 신청받는다.
개인별로 최대 10판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량 미달 시 추가 공급할 예정이다.
공급단가는 1판에 불암3호 5500원, 불암플러스 6000원이다.
신청 방법은 개인 또는 각 마을 대표인 이장이 배추 품종과 신청 수량, 정식예정일을 신청서에 작성해 각 읍·면 산업개발팀으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받은 배추묘는 7월 하순경에 파종해 약 20~30일간의 육묘 기간을 거쳐 8월 중순부터 하순까지 공급할 계획이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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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친환경 농업·축산 유용 미생물 공급 수요량 증가
강원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은 친환경적인 농업환경을 위해 추진하는 유용 미생물배양센터 생산 미생물을 지역 내 농업인에게 연중 무상 공급하고 있다.
유용 미생물 배양센터에서는 7종의 미생물을 생산하며 그중 고초균, 광합성균, 효모균, 유산균은 비료 및 보조사료로 활용되며 BT균은 충해 예방, GH1-13 작물생육 증진 및 병해 예방, GCM 토양 환경개선으로 쓰인다.
사용량은 전년도 전체 140톤을 공급했으며 올해에는 6.19. 기준 101톤 공급으로 미생물 친환경 농법을 사용하는 농가가 증가하는 추세이다.
농업에서의 활용으로는 질소고정, 인산 가용화 등을 통한 양분 공급, 유기물 분해, 토양개량으로 작물생육의 촉진, 식물 면역기능 향상에 따른 병해 예방 등 화학비료를 대체한 친환경 농법으로 고추, 옥수수, 감자에 주로 사용되고 축산 활용으로는 퇴비 발효 및 악취 저감에 주로 사용된다.
사용하는 농가 비율은 농업적 활용 농가가 70~80%로 축산 활용 농가보다 많으나 보급량은 비슷하다.
유용 미생물 처리는 7일에서 10일간격으로 꾸준히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며 유기질비료, 퇴·액비와 혼합사용 시 증수 효과가 증대된다.
군은 올해 보급 목표계획을 200톤으로 예상하며 현재 보급 농가는 245 농가 사용, 계획 대비 보급률은 50%로 유용 미생물 공급으로 지역 내 농산물의 품질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고성군은 “늘어나는 친환경 농산물 수요에 관내 농가가 환경친화적인 농·축산물 생산에 대응할 수 있도록 유용 미생물 공급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다”고 밝혔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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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본부 찾아가는 토지보상 ‘호응’
건설본부 찾아가는 토지보상 ‘호응’
[AANEWS] 충남도 건설본부가 운영 중인 ‘찾아가는 보상 상담창구’가 도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도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도입한 찾아가는 보상 상담창구는 보상 업무 담당 직원이 공익사업 편입 토지 소유자 거주 읍면동사무소를 찾아가 서류 접수와 이의 신청 등 보상 전반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 중이다.
도 건설본부는 2023년 6월 현재까지 120회 이상 상담창구를 운영했으며 이 중 최근 실시한 ‘고암∼역재 간 지방도 확포장 공사’의 경우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호응하며 총 보상액의 53%에 해당하는 금액의 협의 보상을 이뤄냈다.
또 도 건설본부는 지난해 주교천 지방하천 정비 사업 등 3개 사업에서도 60%가 넘는 현장 협의보상을 달성한 바 있다.
최동석 도 건설본부장은 “찾아가는 보상 상담창구 운영을 통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 하고 모두가 만족할 만한 보상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도 건설본부에서 실시하는 모든 공익 사업의 원할한 추진을 위해 ‘찾아가는 보상 상담창구’를 확대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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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대책본부 운영
강원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은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를 효율적으로 시행하고자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3개월간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대책본부’를 꾸리고 본격적으로 운영에 돌입했다.
군은 작년 초여름~가을철 고온 현상 및 이상기후 등으로 돌발·외래병해충인 미국흰불나방의 급속 증가에 따라 가로수 등 생활권 주변 60ha 이상의 많은 피해를 입었으며 최근 전국적으로 3년간 피해 면적이 점진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를 고려해 군은 돌발·외래병해충 예찰 조사를 강화하고 적기 방제 추진으로 돌발·외래병해충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대책본부를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대책본부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농업부서 및 산림병해충 관련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구축해 공동 대처할 수 있도록 하고 소나무재선충병 예찰 강화로 피해목 조기발견 및 선제적 대응을 해 나갈 것이다.
이수원 산림과장은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대책본부 운영을 통해 산림병해충 조기 방제로 피해를 최소화해 쾌적한 산림생태계 유지와 건강한 산림을 보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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