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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고추유통공사, 양수발전소 유치에 한마음으로 동참
영양고추유통공사, 양수발전소 유치에 한마음으로 동참
[AANEWS] 영양군은 6월 29일 대구지방법원 영양등기소 앞 사거리에서 영양고추유통공사 임직원과 양수발전소 유치를 위한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홍보활동은 영양고추유통공사 최현동 사장과 직원 등 60여명이 참여해 지역의 성장동력이 될 양수발전소 유치에 힘을 더했다.
영양군이 유치를 추진하는 양수발전소는 국비 2조원의 사업비가 투입되고 매년 14억원의 지방세수를 확보할 수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 인구 증가, 인프라 확장, 관광객 증가 등의 효과가 있기 때문에 전 군민이 양수발전소 유치를 간절하게 희망하고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양수발전소 유치를 위해 발 벗고 나서주신 영양고추유통공사 임직원에게 감사드린다. 양수발전소 유치는 영양군의 마지막 희망이며 영양 최대 국책사업인 만큼 군민의 큰 뜻을 담아 반드시 유치 성공을 이루어 내자”고 말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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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자원봉사센터, 거점캠프와 함께하는 나박 물김치 나눔
부여군자원봉사센터, 거점캠프와 함께하는 나박 물김치 나눔
[AANEWS] 부여군자원봉사센터 거점캠프에서는 지난 26일 임천면거점캠프에서 ‘나박 물김치 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거점캠프 상담가 및 자원봉사자 10여명이 참여해 더운 날씨에 입맛을 돋우어 주는 나박 물김치 만들기 등을 만들어 밑반찬을 제공하고 함께 관내 소외계층 어르신들의 식생활 돌봄 및 안부를 살폈다.
이날 만들어진 반찬은 부여군자원봉사거점캠프 5개소에서 사회복지 담당과 연계해 발굴한 수혜자 65가구에 전달했다.
이와 함께 부여군자원봉사센터거점캠프에서는 우리동네 줍깅데이, 독거노인 돌봄서비스, 소외계층 나눔활동 등 지역공동체 화합과 자원봉사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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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읍 새마을부녀회, 국토공원화 도로정비사업 실시
부여읍 새마을부녀회, 국토공원화 도로정비사업 실시
[AANEWS] 부여읍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8일 부여읍 일원에서 국토공원화 도로정비사업을 진행했다.
이날 부여읍 새마을부녀회 50명이 참여해 군수리 미락원 앞에서 출발해 경찰서까지 왕복하며 쓰레기 줍기, 잡초 제거 등 도로정비를 실시했다.
강순예 부여읍 새마을부녀회장은 “생업으로 바쁘신 와중에 부여읍을 위해서 적극 참여해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깨끗한 부여읍을 위해 적극 활동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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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경찰위원회 위원 피서철 맞아 동해안 방문 나서
강원도청
[AANEWS] 강원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는 본격적인 여름 피서철을 맞아, 해수욕장 개장에 대비해 안심스크린 사업 등 피서지 안전대책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정기회의 후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을 기관방문해 협력관계 구축방안 등을 모색한다.
세부 일정으로는, 정기회의에 앞서 공식 개장을 앞둔 동해 망상해수욕장을 방문해 ‘불법촬영 예방 안심스크린 설치’ 사업장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불법촬영 예방 안심스크린 설치’⇨이용객이 많은 동해안 해변 및 도내 공원·산책로 등에 설치된 여성 공중화장실에 안심스크린 및 비상벨 등을 설치해 불법 촬영 범죄 발생을 예방하는 사업으로 올해 특별교부세 150백만원을 확보해 도경찰청에서 시행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에서 제13차 정기회의를 개최해, 피서철 치안예방을 위한 도경의 ‘여름 경찰관서 운영계획’을 보고받고 ‘2024년도 자치경찰사무 전환사업 예산’ 편성 등 총 5건을 심의·의결한다.
또한, 다음날 6. 30.에는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을 방문해 자치경찰제의 의의를 설명하고 해수욕장 안전사고 예방, 동해안권 주민의 치안서비스 강화를 위해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 등 다양한 방안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송승철 강원특별자치도자치경찰위원장은 “본격적인 피서철을 대비해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동해안권 도민에 대한 치안 서비스 강화를 위해 동해지방해양경찰청과의 협력관계 방안을 모색하고자 하는 것으로 앞으로 우리 위원회는 현장중심의 활동을 전개하고 외연확대를 통해 자치경찰제를 적극 홍보하고 도민들에게 다양한 치안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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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희망 2023 이웃사랑 유공자 포상식 ’ 최우수기관 선정
사천시, ‘희망 2023 이웃사랑 유공자 포상식 ’ 최우수기관 선정
[AANEWS] 사천시는 ‘희망 2023 이웃사랑 유공자 포상식’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도지사 표창 및 공동모금회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28일 창원 리베라컨벤션에서 강기철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최만림 경상남도 행정부지사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경남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연간 1인당 모금액, 최근 3년간 평균 모금액 대비 증가율 등 6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사천시는 2022년 한 해 동안 “함께하는 나눔, 지속 가능한 경남”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14억 8000만원을 모금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달성했다.
그리고 경기 불황 등 힘든 여건 속에서도 풀뿌리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지역사회 복지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로 인해 사천시는 지난해 우수기관 선정에 이어 올해는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게 됐다.
특히 배예진 주무관이 경상남도지사상, 문현진 주무관, 문상수 주무관, 송민화 씨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상을 각각 수상하는 등 겹경사를 맞았다.
희망 이웃사랑 유공자 포상식은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해 훈훈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기여한 사람을 발굴·포상해 건강한 기부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된 것. 시 관계자는 “최우수기관 선정은 어려운 경기에도 이웃사랑을 실천한 시민과 단체, 기업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내년에도 이웃사랑 문화가 꾸준히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모금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약해 추진하는 ‘희망나눔4000 이웃사랑’ 지원사업 기금으로 조성돼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생계비, 의료비, 집수리 지원비 등으로 지원된다.
‘희망 2024 나눔 캠페인’은 올해 12월 말부터 내년 1월 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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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립노인요양병원, ‘새 단장, 새 출발’
거창군립노인요양병원, ‘새 단장, 새 출발’
[AANEWS] 거창군립노인요양병원은 29일간호병동 인테리어와 노후장비 교체로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고 전했다.
거창군립노인요양병원은 개원과 함께 위탁 운영되면서 시설, 장비 등에 대한 수탁자의 실질적인 투자가 어려웠으나, 지난 5월 거창군에서 직접 운영하게 되면서 노후화된 시설보강과 장비교체가 이뤄졌다.
먼저, 병원 2층과 3층 간호인력 업무공간인 간호사실을 새로 단장하고 환자응대 공간과 안전한 작업 공간을 확보해 쾌적하고 효율적인 업무공간으로 탈바꿈했으며 조리실 노후 냉장고 식품절단기, 식기세척기, 소독기 등을 교체해 환자들에게 다양하고 위생적인 식사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냉·온장 배식카를 구입해 환자가 입원하고 있는 각 병동으로 식사 운반 시 사계절 외부온도와 관계없이 적정 온도를 유지하며 안전한 식사를 환자에게 배식할 수 있게 됐다.
장기 입원 중인 환자의 보호자는 “산뜻하게 바뀐 병동 분위기에 어머니도 좋아하셔서 기쁘다”고 말했다.
구인모 거창군립노인요양병원 대표는 “약 50억원의 예산이 편성되어 있어, 향후 병원 운영에 필요한 시설과 장비를 확충해 더욱더 좋은 환경에서 어르신들을 모실 수 있도록 하겠다”며 “군에서 직영하는 만큼 군민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 공공병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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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형 건강증진모델’ 개발 시범사업 추진
강원도청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일상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고 실천할 수 있는 강원형 건강증진모델 개발의 일환으로 워케이션 연계 시범사업을 7월부터 영월지역에서 추진한다.
강원형 건강증진모델은 강원특별자치도가 물 좋고 공기 좋은 힐링 여행지로 각광 받고 있지만, 실상 도민의 건강수준은 전국 하위권으로 대폭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 올 초부터 역점을 두고 추진 중이며 전 국민 대상 아이디어 공모, 건강생활실천협의회 의견 수렴 등을 통해 선정된 과제를 중심으로 개발 중이다.
7월부터 추진되는 워케이션 연계 시범사업은 지역주민 대상 걷기 습관 동기부여를 위해 적립된 걸음 수에 따라 지역화폐 등으로 보상해 주는 ‘걷기 도전’, 휴가지 원격근무자 및 관광객을 대상으로 ‘운탄고도 도보여행 도전’, 지역 관광지 및 재래시장 등을 방문할 경우 도장을 받는 ‘스탬프 투어 챌린지’, 영월의 ‘청령포원·연당원’, 동강 산책로 등에서 걷기와 병행한 ‘내 몸 내 마음 살리는 마음챙김 명상’ 등 걷기 실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도전 과제 완수자에 대해서는 모바일 지역상품권을 보상으로 제공해 음식점 등 지역 내에서 사용하게 함에 따라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철수 도 보건식품안전과장은 “강원형 건강증진모델 개발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워케이션 연계 시범사업은 도민뿐만 아니라 도를 찾는 휴가지 원격근무자 등 관광객도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했으며 강원특별자치도를 건강과 힐링의 장소로 확고히 자리 매김할 수 있는 기회로 삼겠다”고 밝혔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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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제2차 강원특별자치도 광역아동보호전담기구’회의 개최
강원도청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아동학대 대응 기관 간 긴밀한 협업을 통해 아동학대 대응체계 전 과정이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 점검하고 공동대응 방안 논의를 위해 ‘23. 6. 29. 오후 2시 영상회의실에서 제2차 강원특별자치도 광역아동보호전담기구 회의를 개최한다.
강원특별자치도 광역아동보호전담기구는 아동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두고 강원특별자치도,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강원특별자치도경찰청, 강원특별자치도 아동보호전문기관, 강원대학교병원, 시 단위에서는 원주시, 군 단위에서 정선군을 포함 총 7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주민등록미신고 아동 전수조사 협조, 새싹지킴이병원 활성화, 아동학대 피해아동 학습지원, 양육수당 청구 시 아동안전 확인서류 첨부, 아동학대 사례연계 강화, 정보연계협의체 운영 활성화 등 각 기관별 추진현황과 협력 사항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아동학대조사 업무 공공화 이후 시군에 아동학대 조사업무를 담당하는 전담공무원 36명을 배치해 예방, 발굴, 조사, 보호, 사후 지원까지 24시간 아동학대 상시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학대피해아동보호시설 7개소, 아동보호 전문기관 5개소, 지역전담의료기관 16개소, 거점심리치료센터 1개소를 운영하는 등 아동학대 대응 시설 확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만호 복지정책과장은 “광역아동보호전담기구가 실효성 있게 운영되도록 유관기관간 긴밀한 협력과 내실있는 정례화를 통해 위기아동 조기 발견과 초기대응에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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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도 반한 진안의 매력
진안군청
[AANEWS] 진안군이 중앙부처 및 전국 지자체 공무원을 대상으로 진안을 알리고 체험하는 ‘진안고원 힐링 아카데미’를 성황리에 운영하고 있다.
올해로 6년째 실시하는 진안고원 힐링 아카데미는 진안이 보유하고 있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활용해 청정환경 속에서 힐링에너지를 극대화 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구체적으로는 진안에서 나를 만나는 사진테라피, 캐리커쳐, 향낭 만들기, 진안의 숲을 온몸으로 느끼는 몸마음테라피 숲치유&곱돌명상 등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공직자들에게 재충전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또한, 교육생들은 일정 동안 마이산 탑사와 연인의 길을 걸으며 진안고원 천혜의 자연을 직접 느끼고 국내 최대 규모의 건강목적형 시설인 홍삼스파 체험을 통해 몸과 마음을 힐링하고 기를 충전한다.
올해 교육은 지난 4월부터 시작해 11월까지 2박 3일의 일정으로 총 8기에 걸쳐 총260여명의 공무원이 참여할 계획이다.
6월 기수에 참석한 군산교육지원청 원어민 교사들은 “진안군의 매력에 흠뻑빠졌다”며 “우수한 문화 관광 자원들을 체험하며 몸과 마음이 치유되는 시간이 됐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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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상반기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위원회 개최
강원도청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6월 29일 도의회 세미나실에서 “2023년 상반기 강원특별자치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위원회“를 개최하고 도내 건설 분야 주요 유관기관과 건설단체가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위원회에는 위원장인 정광열 경제부지사와 원주지방국토관리청, 국방시설본부 강원시설단, 도 교육청 등 도내 6개 유관기관과 대한건설협회 강원특별자치도회 등 8개의 강원건설단체가 참석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는 강원지방조달청과 국가철도공단 강원본부에서 처음 회의에 참석해 더욱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회의에서는 현재 추진 중인 2023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종합계획을 설명하고 협조를 당부했으며 유관기관별로 주요 사업의 추진현황을 보고 후 건설단체의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해소 방안 등을 논의했다.
도에서는 지역 건설산업을 보호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4개 분야 23개 과제의 종합계획을 수립해 추진 중으로 특히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관련 법적 시행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강원특별법’에 ”지역 건설산업진흥 발전계획“의 수립 의무와 권한이 특례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또한, 건설산업의 불합리한 제도개선을 위해 도내 건설단체의 의견을 수렴해 법령개정을 건의하고 한국토지주택공사 등의 공공기관과 대형 건설사를 방문해 지역업체 참여 확대를 협의하고 있음을 설명하고 도내 건설협회의 협조를 당부했다.
도내 건설단체에서는 공통 건의 사항으로 어려운 지역 건설 경기의 회복을 위해 사회 기반 시설 예산의 확대와 지역업체의 수주율 증대를 요청했다.
정광열 경제부지사는 “최근 건설공사 수주율 감소와 고금리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유관기관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으며 강원특별자치도 시대에 강원건설경제가 다시 부흥할 수 있도록 강원건설인들의 전폭적인 지원과 관심을 요청드린다”고 밝혔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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