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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형 건강증진모델’ 개발 시범사업 추진
강원도청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일상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고 실천할 수 있는 강원형 건강증진모델 개발의 일환으로 워케이션 연계 시범사업을 7월부터 영월지역에서 추진한다.
강원형 건강증진모델은 강원특별자치도가 물 좋고 공기 좋은 힐링 여행지로 각광 받고 있지만, 실상 도민의 건강수준은 전국 하위권으로 대폭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 올 초부터 역점을 두고 추진 중이며 전 국민 대상 아이디어 공모, 건강생활실천협의회 의견 수렴 등을 통해 선정된 과제를 중심으로 개발 중이다.
7월부터 추진되는 워케이션 연계 시범사업은 지역주민 대상 걷기 습관 동기부여를 위해 적립된 걸음 수에 따라 지역화폐 등으로 보상해 주는 ‘걷기 도전’, 휴가지 원격근무자 및 관광객을 대상으로 ‘운탄고도 도보여행 도전’, 지역 관광지 및 재래시장 등을 방문할 경우 도장을 받는 ‘스탬프 투어 챌린지’, 영월의 ‘청령포원·연당원’, 동강 산책로 등에서 걷기와 병행한 ‘내 몸 내 마음 살리는 마음챙김 명상’ 등 걷기 실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도전 과제 완수자에 대해서는 모바일 지역상품권을 보상으로 제공해 음식점 등 지역 내에서 사용하게 함에 따라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철수 도 보건식품안전과장은 “강원형 건강증진모델 개발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워케이션 연계 시범사업은 도민뿐만 아니라 도를 찾는 휴가지 원격근무자 등 관광객도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했으며 강원특별자치도를 건강과 힐링의 장소로 확고히 자리 매김할 수 있는 기회로 삼겠다”고 밝혔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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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제2차 강원특별자치도 광역아동보호전담기구’회의 개최
강원도청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아동학대 대응 기관 간 긴밀한 협업을 통해 아동학대 대응체계 전 과정이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 점검하고 공동대응 방안 논의를 위해 ‘23. 6. 29. 오후 2시 영상회의실에서 제2차 강원특별자치도 광역아동보호전담기구 회의를 개최한다.
강원특별자치도 광역아동보호전담기구는 아동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두고 강원특별자치도,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강원특별자치도경찰청, 강원특별자치도 아동보호전문기관, 강원대학교병원, 시 단위에서는 원주시, 군 단위에서 정선군을 포함 총 7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주민등록미신고 아동 전수조사 협조, 새싹지킴이병원 활성화, 아동학대 피해아동 학습지원, 양육수당 청구 시 아동안전 확인서류 첨부, 아동학대 사례연계 강화, 정보연계협의체 운영 활성화 등 각 기관별 추진현황과 협력 사항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아동학대조사 업무 공공화 이후 시군에 아동학대 조사업무를 담당하는 전담공무원 36명을 배치해 예방, 발굴, 조사, 보호, 사후 지원까지 24시간 아동학대 상시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학대피해아동보호시설 7개소, 아동보호 전문기관 5개소, 지역전담의료기관 16개소, 거점심리치료센터 1개소를 운영하는 등 아동학대 대응 시설 확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만호 복지정책과장은 “광역아동보호전담기구가 실효성 있게 운영되도록 유관기관간 긴밀한 협력과 내실있는 정례화를 통해 위기아동 조기 발견과 초기대응에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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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도 반한 진안의 매력
진안군청
[AANEWS] 진안군이 중앙부처 및 전국 지자체 공무원을 대상으로 진안을 알리고 체험하는 ‘진안고원 힐링 아카데미’를 성황리에 운영하고 있다.
올해로 6년째 실시하는 진안고원 힐링 아카데미는 진안이 보유하고 있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활용해 청정환경 속에서 힐링에너지를 극대화 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구체적으로는 진안에서 나를 만나는 사진테라피, 캐리커쳐, 향낭 만들기, 진안의 숲을 온몸으로 느끼는 몸마음테라피 숲치유&곱돌명상 등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공직자들에게 재충전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또한, 교육생들은 일정 동안 마이산 탑사와 연인의 길을 걸으며 진안고원 천혜의 자연을 직접 느끼고 국내 최대 규모의 건강목적형 시설인 홍삼스파 체험을 통해 몸과 마음을 힐링하고 기를 충전한다.
올해 교육은 지난 4월부터 시작해 11월까지 2박 3일의 일정으로 총 8기에 걸쳐 총260여명의 공무원이 참여할 계획이다.
6월 기수에 참석한 군산교육지원청 원어민 교사들은 “진안군의 매력에 흠뻑빠졌다”며 “우수한 문화 관광 자원들을 체험하며 몸과 마음이 치유되는 시간이 됐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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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상반기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위원회 개최
강원도청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6월 29일 도의회 세미나실에서 “2023년 상반기 강원특별자치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위원회“를 개최하고 도내 건설 분야 주요 유관기관과 건설단체가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위원회에는 위원장인 정광열 경제부지사와 원주지방국토관리청, 국방시설본부 강원시설단, 도 교육청 등 도내 6개 유관기관과 대한건설협회 강원특별자치도회 등 8개의 강원건설단체가 참석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는 강원지방조달청과 국가철도공단 강원본부에서 처음 회의에 참석해 더욱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회의에서는 현재 추진 중인 2023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종합계획을 설명하고 협조를 당부했으며 유관기관별로 주요 사업의 추진현황을 보고 후 건설단체의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해소 방안 등을 논의했다.
도에서는 지역 건설산업을 보호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4개 분야 23개 과제의 종합계획을 수립해 추진 중으로 특히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관련 법적 시행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강원특별법’에 ”지역 건설산업진흥 발전계획“의 수립 의무와 권한이 특례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또한, 건설산업의 불합리한 제도개선을 위해 도내 건설단체의 의견을 수렴해 법령개정을 건의하고 한국토지주택공사 등의 공공기관과 대형 건설사를 방문해 지역업체 참여 확대를 협의하고 있음을 설명하고 도내 건설협회의 협조를 당부했다.
도내 건설단체에서는 공통 건의 사항으로 어려운 지역 건설 경기의 회복을 위해 사회 기반 시설 예산의 확대와 지역업체의 수주율 증대를 요청했다.
정광열 경제부지사는 “최근 건설공사 수주율 감소와 고금리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유관기관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으며 강원특별자치도 시대에 강원건설경제가 다시 부흥할 수 있도록 강원건설인들의 전폭적인 지원과 관심을 요청드린다”고 밝혔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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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산림박물관,‘한반도의 자생식물 세밀화전’개최
강원도청
[AANEWS] 강원특별자치도산림과학연구원에서는 사라져가는 한반도 내 자생희귀식물의 아름다움과 식물 자원 보존의 중요성 및 가치를 알리고자 7월1일부터 10일까지 산림박물관 로비에서 ‘한반도의 희귀식물 세밀화전’ 전시회를 개최한다.
국립수목원과 공동으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꽃꿩의다리’, ‘흑산도비비추’ 등 정교하고 아름다운 채색화로 구성된 국립수목원 제작·소장 식물세밀화 작품 25점을 전시한다.
산림과학연구원 관계자는 “식물의 각 부분을 과학적으로 관찰하고 세밀하게 묘사한 세밀화 작품을 통해 식물의 아름다움을 감상하고 식물 보전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인식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관람 가능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산림박물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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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다양한 여름이야기 담은 진안군마을축제 펼쳐져
7월, 다양한 여름이야기 담은 진안군마을축제 펼쳐져
[AANEWS] 무더위가 시작되는 7월, 각 마을 색깔이 담긴 진안군마을축제의 여름이야기가 시작된다.
먼저 7월 1일 성수면 중평마을에서 ‘과거 우리의 삶을 우리가’란 축제 테마를 가지고 과거 마을에서 행해지던 대동두레가 재연되며 현재에서 과거의 삶을 느껴보는 뜻깊은 행사가 진행된다.
뒤이어 7월 8일 정천면 학동마을에서는 주민과 출향인이 한자리에 모여 지난 시절 우리가 즐겼던 돌 공기놀이, 콩 나르기, 딱지치기 등의 추억 나누기 게임뿐만 아니라 호롱기 타작, 홀태 타작, 보리 그스름 등 치유체험도 경험할 수 있다.
이후에도 7월 11일에는 마을의 상징인 느티나무 아래서 풍년농사기원제를 진행하는 진안읍 궁동마을축제, 7월 15일에는 부귀면 원세동마을 메타세쿼이아 잔디마당에서 피톤치드 건강 길 걷기 및 보물찾기, 같은 날 정천면 하초마을숲에서 성황당 축원제와 전통놀이를 진행하며 오랜만에 주민들이 함께하는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중복을 맞이하는 7월 21일에는 운장산을 품고 있는 정천면 마조마을 쉼터계곡에서 무더위를 날려줄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
다음날인 22일 진안읍 원연장마을에서는 마을에서 재배한 목화와 연을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거리를 무료로 즐길 수 있다.
7월 29일 백운면 상백마을에서는 깃고사를 테마로 한 축제를 진행하고 같은 날 성수면 포동마을에서는 마을주민과 방문객이 어우러져 포동포동 두부 만들기, 심지 화분 만들기 등의 체험 활동과 더불어 다양한 공연도 진행될 예정이다.
최인석 진안군마을축제조직위원장은“마을마다의 이야기와 색이 담겨있는 것이 진정한 진안군마을축제의 의미라고 생각한다”며 “올여름, 마을주민뿐만 아니라 방문객과 출향인, 피서객이 한데 모여 오랜만에 시끌벅적한 마을의 이야기를 펼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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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현대백화점 판교점 공동특판행사 추진
강원도청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출범을 맞아, 6월 29일부터 7월 6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 식품관에서 ‘특별한 맛, 특별한 강원’이라는 이름으로 공동특판전을 개최한다.
현대백화점과 처음 추진하는 이번 특판전은 여름휴가철을 맞아 휴가지를 강원특별자치도로 유도하기위해 현지관광지 맛집 컨셉으로 꾸미고 지역 대표 특산품을 선보이며 수도권 소비자 유인에 나선다.
행사가 진행되는 판교점은 현대백화점 매출 1위 지점으로 2020년에 1조원 돌파 후 성장세를 기록 중이며 수도권에서 가장 큰 영업면적의 식품관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판교테크노벨리 중심으로 고소득층 밀집 부촌이 형성되어 있으며 구매력 있는 핵심 소비층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참여업체의 매출증진과 홍보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백화점 MD가 엄선한 15개 업체는 봄내양조장, 과자의 성, 마르레상점, 진양씨푸드 등으로 간식, 반찬, 디저트 등 40여개의 품목을 선보여 고객몰이에 나설 예정이다.
참여품목으로는 백화점 주 타겟층인 30~50대 여성의 주 선호품목인 즉석조리식품과 간식 및 디저트와 함께 평창과 홍천의 찰수수, 삼척의 감자 등 강원특별자치도 원재료를 활용해 시골 향수를 느낄 수 있는 부꾸미와 감자전도 판매하며 유명 맛집인 만석 닭강정과 엄지네포장마차도 동참해 행사 모객을 돕는다.
새롭게 선보이게 될 특별한 강원의 맛으로 과자의 성과 마므레상점에서는 원주 복숭아빵, 설악치즈단풍빵 등 시군을 대표하는 베이커리와 옥수수, 오렌지, 건포도 등 세가지 맛의 얼려먹는 설악버터쿠키를 판매할 계획이다.
솔솔밀크티에서는 청정 동해 지장수 물과 강릉솔잎, 동해 오징어 먹물 등을 활용한 이색적인 수제 밀크티를 판매할 예정이며 봄내양조장과 감자아일랜드에서는 MZ세대를 타겟으로 춘천 청정쌀로 빚어낸 과일향이 나는 저도수 막걸리와 강원에서 자란 농산물로 만든 수제맥주를 판매할 계획이다.
속초시 명장으로 선정된 진양씨푸드에서는 40년 전통의 ‘진양횟집’ 레시피로 직접 만든 오징어순대를 즉석 조리해 선보일 예정이다.
아울러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기념 보냉백을 제작해 일정금액 이상구매 고객에게 사은품으로 제공하고 재구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제품의 원산지와 특징을 상세히 안내·홍보할 계획이다.
현대백화점에서도 판교점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홍보와 장문메시지 발송 등을 통해 판매를 적극 도울 예정이다.
정광열 경제부지사는 “강원특별자치도 출범과 함께 새로운 강원의 특별한 제품을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선보여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매출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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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인삼재배 문화 학술대회 개최
진안군청
[AANEWS] 진안군은 29일 군 농업기술센터 3층에서 ‘진안 인삼재배 문화의 무형유산적 가치 발굴’이라는 주제로 토론자 및 진안군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술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무형문화연구원이 주관한 이번 학술대회는 진안인삼 재배의 역사성과 전통지식 및 차별화 방안 등 4개의 발표 토론과 발표자, 토론자 전원이 참석하는 종합토론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참석한 각계 전문가들은 진안 인삼재배 문화만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재조명하고 이를 토대로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과 전승방안을 제시하는 등 그 어느 때보다 열띤 토론을 벌여 청중들을 관심을 모았다.
진안군은 이번 학술대회 결과와 더불어 구체적인 검토 과정을 통해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지정을 신청할 계획이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이번 학술대회는 진안 인삼재배 문화가 단순한 농업 재배방식을 넘어 오랜 역사를 가지고 진안군 전역에서 전승되고 있고 우리 후손들이 지켜 나아가야 할 문화재로서 가치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 “그 가치를 전승하기 위한 방안 모색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밝혔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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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2023 상반기‘특별교부세 23억 확보’
진안군청
[AANEWS] 진안군은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상반기 특별교부세 23억원을 확보했다고 29일 밝혔다.
군이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현안 14억,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9억으로 사업별로는 진안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 14억 황금천 재난위험교량 정비공사 7억 방범용 노후 cctv교체사업 2억원이다.
금번 특별교부세 확보는 적극적인 재정사업 발굴 노력과 수차례 중앙부처에 방문해 사업 필요성을 설명하고 중앙부처, 정치권 등과도 유기적인 관계를 유지하며 지속적인 예산 확보 노력을 펼친 결과로 평가받고 있으며 현안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진안 반다비 체육센터는 연면적 3,300㎡ 규모의 체육관, 다목적실, 수중운동실을 갖춘 시설로 23년 9월 착공할 예정이며 반다비 체육센터가 건립되면 장애인의 생활체육 참여기회 확대는 물론 체육복지 증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황금천 재난위험교량 정비공사는 매년 우기시 침수피해 및 월류가 발생하는 부귀 황금천 교량 재가설 및 하천 정비사업으로 재해 위험이 상존하는 구간 정비를 통해 재해 위험을 해소하고 주민 안전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방범용 노후 cctv 교체사업은 어린이보호구역, 생활방범구역 CCTV 등 내구연한이 지난 cctv를 교체하는 사업으로 각종 범죄 및 사고를 예방하고 사건, 사고 등 긴급상황 발생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진안군 기획홍보실 예산팀 관계자는 “최근 세수 감소 현실화에 따른 하반기 재정 여건이 악화될 것으로 우려됨에 따라 군정 주요 현안사업들이 차질없이 추진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관련 부처와 지속적인 협업, 방문 건의 등을 통해 예산 확보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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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춘성 진안군수, 국가예산 확보 잰걸음
전춘성 진안군수, 국가예산 확보 잰걸음
[AANEWS] 진안군을 생태·관광·치유 도시를 만들기 위한 전춘성 진안군수의 예산 확보 발걸음이 분주하다.
군에 따르면 전춘성 진안군수는 29일 주요사업 소관 부서장들과 함께 기획재정부 농림해양예산과, 교육예산과, 안전예산과 관계자들을 만나 진안군 핵심사업의 필요성에 대해 설명하며 내년도 현안사업의 차질없는 추진을 위해 국가 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설득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기재부 예산 1차 심의단계에서 부처에 반영된 국가예산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추진됐다.
이날 기획재정부 예산실에 건의한 국가예산 핵심사업은 대통령 공약사업인 지덕권 친환경 산림고원 조성사업 진안군 보훈회관 건립 갈거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 진안군 소하천 스마트계측관리 시스템 구축사업의 국비 지원 등이다.
전 군수는 이어 오는 7월 5일에는 국토교통부 도로국장을 만나 국도 26호선 보룡재 구간 도로개량사업 추진 국도 30호선 도로확장 사업 국지도 49호선 도로개량사업에 대해 사업의 당위성 등을 설명하고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요청할 예정이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생태·관광·치유의 도시 진안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적기 사업 추진을 위한 국비 지원이 절실하다”며 “최종 예산안이 제출되기까지 기재부 설득에 모든 역량을 결집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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