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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해양아카데미 운영.“시내에서 해양레저 즐겨요”
안산시, 해양아카데미 운영.“시내에서 해양레저 즐겨요”
[AANEWS] 안산시는 10월까지 해양레저스포츠 활성화 및 저변확대를 위해 시민이 무료로 수상레저기구를 체험할 수 있는 ‘안산 해양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안산 해양아카데미는 매년 시민이 쉽게 해양레저스포츠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난해 4천여명이 참여하는 등 수도권 대표 해양레저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시민들의 이용기회 확대를 위해 시내에서 접근이 쉬운 안산호수공원 및 안산천 하구 선착장에서 운영한다.
호수공원에서는 주말에 현장접수로 카누 페달보트 도넛보트 체험을 할 수 있고 안산천 하구 선착장은 사전 홈페이지 접수를 통해 매주 수~금 파워보트 도넛보트 체험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10인 이상 단체 사전접수를 하면 대형 수조를 활용한 해상안전교육도 운영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더 많은 시민이 해양안전교육과 함께 다양한 해양레저스포츠를 쉽게 즐길 수 있도록 해양아카데미 운영을 확대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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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경기도 시군 규제합리화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안산시청
[AANEWS] 안산시는 ‘2023년 경기도 시군 규제합리화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 및 포상금 2천만원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이 대회는 경기도 주관으로 도내 31개 시·군에서 추진한 민생불편 및 기업애로 해소분야 규제합리화 우수사례를 선정·공유하고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평가는 총 26개 참여 시군 중 본 심사를 통과한 안산시 등 6개 시군을 대상으로 사전 온라인 여론조사와 규제합리화 추진 우수사례 현장발표 및 심사위원 사례심사 결과 합산으로 최종 결정됐다.
시는 100㎡미만 소규모 음식점의 재난배상책임보험 가입이 사실상 어려워 화재 등 위험에 무방비로 노출되거나, 이를 방지하기 위해 큰 금액의 사보험료를 부담하는 문제점 개선을 위해 행정안전부에 제도개선을 건의한 바 있다.
이에 전국 소규모 음식점을 운영하는 소상공인의 피해보상 부담을 줄이고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는 재난희망보험 상품 출시에 크게 기여했다는 점을 인정받아 최우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침체된 소상공인 및 기업경제 활성화를 위해 규제개선에 안산시가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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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8월말까지 호수공원·화랑유원지 등에 그늘막 텐트 한시 허용
안산시청
[AANEWS] 안산시는 여름철 많은 시민이 찾는 대표공원 3개소와 안산화랑유원지 수경시설 근처에 설정된 피크닉존에 7~8월 두 달간 그늘막 텐트 설치가 가능하다고 3일 밝혔다.
시는 물놀이시설 이용 및 여가생활을 위해 가족단위로 공원을 찾는 시민들의 그늘막 부족으로 겪는 불편을 해소하고 치유·즐김·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시는 그동안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공원 내 텐트나 그늘막 설치를 야영행위로 간주해 금지해 왔다.
그늘막 텐트 설치 허용장소는 안산화랑유원지 호수공원 노적봉공원 성호공원 등 4개소다.
수경시설 및 도섭지 부근 약 3만㎡ 구역을 피크닉존으로 지정해 7~8월간 운영되며 이용객의 편의 및 안전을 위해 배달존도 설정·운영한다.
단, 그늘막 텐트 설치 시 잔디와 수목 보호를 위해 바닥에 고정말뚝을 박거나 나무에 끈을 고정하는 행위는 금지되며 텐트 내부가 보이도록 2면 이상 개방, 크기는 2.5m×3.0m 이하만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시범운영을 통해 시민의 호응을 살펴 그늘막 설치공간을 점차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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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정라초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신호등 운영
삼척시청
[AANEWS] 관내 어린이들의 보행 안전을 위해 삼척시 정라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신호등이 운영된다.
삼척시 정라초등학교 정문 앞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신호등은 기존에 점멸신호등으로 운영되고 있었지만, 전국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어린이보호구역, 횡단보도 등에서의 어린이 교통 안전사고와 현재 정라초등학교 정문 앞 교차로가 복잡하고 사고의 위험성이 높은 곳임을 감안해 삼척시청, 삼척경찰서와 협의를 통해 지난 6월 29일부터 교통신호등을 정상 운영하고 있다.
정라초등학교 정문 앞 교통신호등 운영시간은 아침 7시부터 저녁 22시까지이며 점멸시간은 저녁 22시부터 아침 7시까지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린이 보행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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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인재육성재단 창립총회 개최
남해군 인재육성재단 창립총회 개최
[AANEWS] 남해군은 지난 6월 29일 남해평생학습관 다목적홀에서 남해군인재육성재단 창립총회 및 임원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남해군은 지난 2020년 인재육성재단 출범을 위해 재단설립 계획보고를 시작으로 설립타당성 분석 및 기본계획 수립용역과 경상남도교육청과의 설립 협의를 거쳤다.
지난 4월 경상남도 지방출자·출연기관 운영심의위원회의 심의를 끝으로 사전 행정절차를 마무리했다.
향후 재단설립 허가신청, 법인 설립등기 등의 절차를 거쳐 ‘남해군 인재육성재단’을 정식 출범시킬 계획이다.
재단이 출범되면 기존 향토장학회가 담당해온 장학사업 외에도 교육활동 지원사업, 방과후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교육 지원 사업을 펼치게 된다.
이날 창립총회에는 장충남 군수와 이사 12명, 감사 2명을 포함한 15명의 임원과 군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임명장 수여와 함께 재단 이사장 선출, 설립취지서 채택과 정관 및 주요 운영규정, 2023~2024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가 이루어졌다.
장충남 이사장은 “4차 산업혁명 등 급변하는 교육환경과 지역소멸이라는 여건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가중 중요한 전담기구인 남해군 인재육성재단이 드디어 창립총회를 갖게 됐다”며 “오늘 자리하신 임원 여러분이 재단과 함께 남해에서 자라고 남해에서 배워, 남해와 세계를 호령할 인재를 키우는 데 큰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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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서울형 키즈카페·아이맘강동 야간개장
강동구 서울형 키즈카페·아이맘강동 야간개장
[AANEWS] 강동구는 열대야가 몰려오는 7~8월 두 달간 관내 서울형 키즈카페 2개소와 아이맘강동 3개 지점에서 순차적으로 야간 개장을 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야간개장은 평소 자녀와 놀이시간이 부족한 워킹맘과 아빠들을 위해 한시적으로 목·금·토 4회차를 신설한 것으로 뜨거운 열대야 속 계절과 환경에 제약 없이 실내 테마파크에서 마음껏 뛰어놀 수 있다.
서울형 키즈카페 고덕2동점에서는 정글탐험, 원주민식사, 아마존 낚시체험 등 정글모험을 즐기는 탐험가가 되어보는 ‘아마존 탐험’을 암사1동점에서는 소 여물주기, 소똥치우기, 지푸라기 속 달걀찾기 등 동물농장의 주인이 되는 힐링 프로그램 ‘와글와글 동물농장’을 체험할 수 있다.
아이맘강동 길동점에서는 제주의 푸른바다 체험과 다양한 생물을 도심 속에서 만나보는 ‘제주해녀의 하루’ 강일점에서는 비행기 탑승 체험, 수하물 검사대, 출국 심사대 등 사회성과 인지발달을 위한 역할놀이 ‘두근두근 공항 출근길’ 천호공원점에서는 지반공사에서 구조물 공사까지 체험해보는 ‘뚝딱뚝딱 건축가’가 진행된다.
지난 27일 야간개장 사전 예약은 접수 첫날 모두 마감됐지만, 주간 시간대 1~3회차에 방문해도 특색있는 테마 공간을 똑같이 체험해 볼 수 있다.
서울형 키즈카페는 우리동네키움포털에서 예약할 수 있고 1~3회차 아이맘강동은 강동어린이회관 홈페이지에서 예약이 가능하다.
서점옥 보육지원과장은 “여름철 야간개장은 평소 자녀들과의 놀이시간이 부족한 워킹맘과 아빠들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행사”며 “무더운 여름 더위를 식혀줄 이색 테마를 즐기며 아이와 함께 퇴근 후 여유롭고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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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주민 주도적으로 안전한 마을 조성”
남해군“주민 주도적으로 안전한 마을 조성”
[AANEWS] 남해군은 지난 6월 29일 남해실내체육관에서 민선 8기 군수 공약사업인 ‘마을행복나눔터’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장충남 군수, 임태식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류경완 도의원, 임지용 이통장연합회 남해군지회장, 정철 새마을운동 남해군지회장, 우리마을행복봉사단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마을행복나눔터’는 마을 주민들 스스로 이웃과 함께 행복을 나눈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군 전역 221개 마을별 2~3명의 봉사단이 모여 총 511명으로 구성됐다.
독거노인, 저소득 가정, 중증 장애인 등 사회취약계층에 소규모 수리, 수선 등 생활 불편과 직결되는 불편사항이 생길 경우 마을에 거주하는 봉사단이 직접 처리해 준다.
고도의 전문성이 필요한 사안이면 전문 업체나 봉사단체 등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연결해줄 계획이다.
수리 시에 발생하는 재료비는 가구당 5만원 이내, 연간 1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 계획이며 초과 부분은 자부담하는 방식으로 운영 될 예정이다.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생활밀착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주민 주도적으로 안전하고 건강한 마을을 조성하기 위한 취지로 발족됐다.
이날 본행사에 앞서 대한펀리더협회 박상화 회장이 ‘나눔, 섬김의 리더십’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했다.
발대식에서는 ‘우리마을 행복봉사단’의 임무 및 활동 방법 등이 안내됐으며 특히 복지정책과 직원들이 직접 만든 영상으로 앞으로 행복봉사단 활동의 이해를 돕기도 했다.
아울러 각 읍면별 대표 10명에 대한 위촉장이 수여됐다.
남해읍 북변리1 박철영 이장과 설천면 문의마을 이수정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우리마을 행복봉사단을 대표해 행복하고 살기 좋은 안전한 남해를 만들기 위한 활동의지를 다지는 선서문을 낭독했다.
장충남 군수는 “마을행복나눔터가 취약계층의 불편한 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해 군민들이 피부로 체감하는 현장복지지수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골고루 혜택 받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조성해 군민 모두가 행복한 남해군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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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립도서관‘2023년 여름 독서교실’운영
안동시립도서관‘2023년 여름 독서교실’운영
[AANEWS] 안동시립도서관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2023년 여름 독서교실’을 운영한다.
독서교실은 어려서부터 독서의 즐거움과 필요성을 깨닫게 하고 올바른 독서 태도와 습관을 길러주며 도서관에서 다양하고 즐거운 경험을 통해 도서관 이용을 생활화하는 데 목적을 뒀다.
이번 여름 독서교실은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시립도서관 3개 관에서 동시에 운영된다.
관내 초등학교 3 ~ 5학년생을 대상으로 도서관별 12명을 모집한다.
독서 테마 주제로 중앙도서관은‘도서관에서 떠나는 3일간의 세계 일주’, 웅부도서관은‘위기에 빠진 지구 우리가 지키자’, 어린이도서관은‘지구마을 음식문화 대탐험’으로 책과 연계한 재미있는 체험과 독후활동으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7월 10일 10시부터 14일 오후 6시까지 안동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안동시립도서관 관계자는“방학을 맞은 초등학생들이 책을 통해 문해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재미있는 여름 독서교실에 시민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라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독서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겠다”고 전했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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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민선8기 취임 1주년‘시장과 함께하는 동네한바퀴’
삼척시청
[AANEWS] 삼척시가 7월 3일 남양동 일원에서 민선8기 취임 1주년 ‘시장과 함께하는 동네한바퀴’를 진행한다.
이날 박상수 삼척시장은 삼척시 노인복지회관에서 어르신 배식 봉사를 시작으로 삼척시 보훈회관, 삼척시 치매안심센터, 삼척시장애인종합복지센터, 삼척중앙시장, 삼척항 활어회센터 등 지역 민생현장을 방문해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민선8기 시장 공약사항인 ‘시장과 함께하는 동네한바퀴’는 월 1회 지역의 일터, 마을회관, 식당 등 민생현장을 찾아가 주민들과 직접 만나며 의견을 듣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미로면, 가곡면, 신기면에 이어 올해 네 번째다.
한편 민선8기는 “튼튼한 지역경제”, “촘촘한 교육복지”, “활기찬 문화관광”, “섬기는 열린행정”의 시정 방침을 세우고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삼척 조성을 위해 지난해 7월 출범했다.
박상수 삼척시장은 지난 1년, 새천년도로의 호텔부지에 대형 호텔 유치, 폐교를 활용한 리조트화, 삼척 국가지질공원 인증으로 천만 관광객이 찾는 핵심 기반을 구축했다.
또한, 수소 생산시설 및 충전소 구축·운영으로 신재생에너지 수소 산업육성 및 인프라를 마련했다.
그리고 삼척도호부 관아유적 복원, 삼척 흥전리사지의 국가 지정문화재 사적 지정, 삼척죽서루의 국보 승격 추진 등 역사문화 도시로서의 위상을 재조명했으며 동서고속도로 예비타당성 대상 선정, 2023 사회안전지수 강원도 1위의 성과를 이뤘다.
아울러 시장과 함께하는 동네 한바퀴, MZ세대 톡톡 공감 Talk 간담회, 열린민원 상담실 등의 운영으로 소통하는 열린행정을 실천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민선8기 1년간 다양한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삼척 시민들과 모든 공직자가 함께 노력해 준 덕분이다”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소통하며 살기 좋은 도시 삼척을 만들어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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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귀농 희망지 전국 10위권 ‘지난해 귀농인 149명’
안동시청
[AANEWS] 안동시가 전국 10위권의 귀농 희망지로 올라섰다.
농식품부와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안동시 귀농인 수는 전국 10위 수준으로 총 149명이 안동시로 귀농했다.
경북 도내에서는 5위로 나타났다.
의성명 1위 ’ 상주 ’ 김천 ··· 안동 10위안동시는 농촌으로 이주하고자 하는 도시민의 적극적인 유치지원사업과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사업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귀농인 이사비용지원, 정착지원금, 농어촌진흥기금,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비 등의 다양한 사업으로 주거환경개선과 영농정착에 적극적 사업을 펼치고 있다.
또한,‘동네 작가’를 육성해 지역주민이 직접 지역 현장의 생생한 소식을 네티즌에게 친숙한 블로그 형태로 전하며 귀농귀촌 통합 플랫폼에 살기 좋은 활력의 도시 안동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특히 7월부터 봉정사 국화마을에서 진행되는 ‘안동에서 한 달 살아보기’는 기존의 영농교육과 박람회 등 간접 귀농 체험을 넘어 직접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실제 안동에서 한 달간 거주하며 농촌 생활을 경험할 수 있는 밀도 높은 귀농 귀촌 지원사업이다.
안동시의 관계자는 “지역 밀착형 귀농 귀촌 지원사업의 강화를 통해 귀농인에게 더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것이며 귀농 귀촌 준비에 드는 시간과 노력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귀농 유치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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