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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읍면 지사협, 연석회의 열어 특화 주요 사업들 확정
2026-04-10 11:5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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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한화시스템, 제주에 첨단 위성제조시설 짓는다
도-한화시스템, 제주에 첨단 위성제조시설 짓는다
[AANEWS] 제주특별자치도와 한화시스템이 제주 우주산업 육성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제주도와 한화시스템은 6일 오후 1시 30분 제주도청 본관 탐라홀에서 민간 우주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제주형 우주 거버넌스 구축과 우주산업 생태계 조성 등에 상호협력을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날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제이-우주거버넌스 구축 및 우주산업 생태계 조성 민간우주산업 및 우주체험 인프라 구축 위성정보 활용 서비스 분야 활성화 우주분야 선도인력 양성 프로그램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제주도와 한화시스템은 업무협약을 실현할 ‘한화우주센터’를 제주에 설립한다는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내놨다.
위성체 총조립 및 시험을 하는 AIT 시설 구축은 ‘한화우주센터’ 사업의 첫 단계이자 핵심으로 올해 연말 착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이를 통해 제주에서 소형 위성이 생산될 예정이다.
한화시스템은 제주에서 생산한 위성을 국내뿐만 아니라 위성 미보유국에 수출하는 방안을 구상 중이다.
소형 위성은 스페이스 엑스의 스타링크 서비스에 활용되는 등 현재 우주산업에서 가장 활발하게 연구·개발·생산이 이뤄지는 제품군이다.
제주의 강점인 위성영상 데이터 활용 분야에 있어서는 자율주행, 스마트시티 등과 융합해 제주 우주산업의 부가가치를 높일 계획이다.
청소년 대상 우주산업 실무 및 채용 연계형 교육 등도 이뤄진다.
우주 꿈나무 육성과 함께 인재 육성은 이미 제주와 한화시스템이 협업을 이어가고 있는 분야다.
제주도는 지난 4월 ‘작은별 프로젝트: 우주로 가는 길’을 시작으로 도내 초중고생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우주특강’을 진행해왔다.
일상에서 만나는 우주기술 등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행사는 매회 성황리에 진행되며 참가 학생과 학부모들이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제주도는 우주산업의 대표적인 선도기업인 한화시스템과의 협업을 통해 편중된 경제구조를 개선하고 과학기술력 증진, 인재육성, 수출 다변화 등의 효과가 거둘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어성철 한화시스템 대표이사는 “가장 적합한 입지인 데다가 지역에서 좋은 인재를 양성해 클러스터가 형성될 수 있고 국제우주도시 제주로 성장할 가능성을 보고 함께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우주산업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되는 상황에서 어린 시절부터 꿈을 키우고 새로운 직업을 찾는 우주시대를 같이 만들어내고 대한민국 최초로 도심항공교통 상업화도 추진하는 거점도시가 되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영훈 지사는 “관광 개발과 외자 유치 중심의 경제정책을 펼쳐온 제주가 제조업 비중 10% 시대를 다시 열어야 하는 중요한 시점에서 우주산업을 신산업으로 육성하며 제주개발의 역사를 새로 쓴다는 것은 중요한 의미”며 “우주센터를 제주에 설립하는 것은 제조업의 부흥과 함께 제주경제의 생태계 자체가 바꿔나가는 것으로 이를 통해 기존의 관념과 비전의 방향을 깨는 새로운 위상을 확보하고 대한민국 변방의 끝이 아니라 우주로 나가는 최전선의 전진기지로 도약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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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8기 도지사 공약 이행상황 도민이 직접 점검
민선8기 도지사 공약 이행상황 도민이 직접 점검
[AANEWS] 민선 8기 오영훈 제주도정의 공약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정책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민선8기 공약실천 자문위원회’가 6일부터 본격 활동에 돌입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6일 오전 10시 제주도청 본관 4층 탐라홀에서 민선8기 공약실천 자문위원회 위촉식과 제1차 전체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민선8기 공약실천 자문위원회는 공약 실천 과정에 분야별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고 공약 추진방안을 마련하는 등 적극적인 공약 이행을 위해 구성된 자문기구로서 공약 실천 방향부터 관련 자문, 공약이행 평가 결과를 점검해 개선의견을 제시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공약 이행과정에 발전적인 의견을 제시해 실질적인 총괄 자문 역할을 하는 만큼 민선8기 공약실천계획 수립에 참여한 위원들을 포함해 행정자치 농수축·경제 환경·미래·도시 청년·문화체육·관광 복지·안전 대외협력 6개 분과별로 학계, 업계, 관련기관 분야별 도내외 전문가 42명이 참여했다.
임기는 민선8기가 마무리되는 2026년 6월 30일까지다.
첫 회의에는 오영훈 제주도지사를 비롯해 송석언 위원장, 자문위원, 관계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석했으며 위촉장 수여, 민선8기 공약실천계획과 주요 공약사업 추진상황 설명에 이어 자문위원회 운영 방안에 관해 논의했다.
오영훈 지사는 “지난 1년은 도민의 행복을 위해 달려왔던 시간으로 민선8기 2년차부터 현실화된 성과를 보여드릴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자문위원회는 전국 각지의 전문가를 위원으로 위촉한 만큼 제주도정과 발걸음을 맞춰 역할을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오 지사는 이어 “저를 비롯한 모든 공직자들이 여러분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며 정책에 반영하고 실천해 나갈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송석언 위원장은 “자문위원회는 제주도 발전을 위해 도민과의 약속을 잘 이행하고 있는지 제주도민과 국민들의 입장에서 바라보고 공약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자문하는 역할을 한다”며 “‘다함께 미래로 빛나는 제주’를 위해 현실적인 문제를 해소하고 빛나는 제주도가 실현될 수 있도록 지원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민선8기 공약사업은 15개 분야, 102개 공약사업, 347개 실천과제로 구성됐다.
제주도는 지난해 민선8기 도정의 명확한 제주 미래 발전방향을 제시하고 도민이 공감하고 실천 가능한 공약실천계획을 수립한 바 있다.
앞으로도 계획 변경·이행평가 등 공약관리 전 과정에 도민과 전문가가 참여해 투명한 공약사업 추진, 관리를 도모할 계획이다.
자문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를 시작으로 2023년 상반기 공약사업 추진상황을 도누리집에 공개할 방침이며 분야별 추진상황 점검을 위한 하반기 자문위원회 분과회의 등을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일반 도민들이 참여해 공약사업 평가와 조정 심의 역할을 하는‘2023년 공약평가 도민배심원단’도 별도 구성해 공약 실천 과정에 도민 참여와 소통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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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 없는 박물관 성북구, 전시해설 전문봉사자 배출
지붕 없는 박물관 성북구, 전시해설 전문봉사자 배출
[AANEWS] 서울 성북구가 7월 5일 문화공간 이육사에서 전시해설 전문봉사자 양성 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
전시해설 전문봉사자 양성 교육에 성실히 참여한 21명이 수료증을 받았다.
성북문화원, 문화공간 이육사와 협력해 진행한 교육은 6월부터 총 4회차 문화공간 이육사 소개 이육사의 삶과 문학 전시해설 기초 전시해설 실습으로 저항 시인이자 독립운동가인 이육사에 대해 폭넓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을 수료한 전시해설 전문봉사자는 문화공간 이육사를 이용하는 시민에게 풍부한 전시해설을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자 최00는 “청포도 시인으로만 알았던 이육사에 대해 폭넓게 알 수 있는 계기가 됐다.
문화공간 이육사에 방문하는 분들에게 좋은 전시해설을 할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공부하고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성북구에는 전 지역에 걸쳐 다양한 역사문화 자원이 많아 전시해설 전문 봉사활동은 지역의 문화적 정체성을 강화하는 중요한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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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LH와 광양와우 LH1단지 지역편의시설 사용 협약 체결
광양시, LH와 광양와우 LH1단지 지역편의시설 사용 협약 체결
[AANEWS] 광양시는 7월 6일 오후 2시 시청 접견실에서 정인화 광양시장과 김경진 한국토지주택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 주거복지사업처장이 참석한 가운데 광양와우 LH1단지 지역편의시설 사용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광양시는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공공서비스가 입주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마련한 지역편의시설에 광양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 및 마을공동체지원센터를 통합 이전해 운영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공간 등의 인계인수 및 관리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정해 지원센터의 운영 효율화를 도모하고자 공간의 인계인수 사용기간 유지관리 및 보수의무 운영 해제 또는 해지 등의 내용으로 협약을 체결했다.
지역편의시설은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20년간 무상 임대한 연면적 266.5㎡의 건물로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사무실·교육장·회의실·상담실 등으로 리모델링해 오는 8월 센터를 이전·개소할 예정이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LH 광주전남지역본부에서 입주민과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공간을 무상으로 제공해 주신데 대해 매우 감사하다”며 “이번 통합 이전을 통해 사회적경제와 마을공동체에 대한 시민 관심이 높아지고 민원인들의 편의도 한층 개선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경진 LH광주전남지역본부 주거복지사업처장은 “광양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마을공동체지원센터가 새로운 터를 잡고 통합센터로 운영을 시작하는데 공간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향후에도 LH는 따뜻한 공동체와 사회적 경제 생태계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사회적기업의 자립 및 성장을 지원하고자 광양와우 LH1단지 주민공동시설 1층에도 사회적기업의 입주공간을 마련해 광양시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있으며 관내 사회적기업인 ㈜액티브시니어가 6월부터 입주해 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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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신청사 건립계획 최종안 제시
대구시, 신청사 건립계획 최종안 제시
[AANEWS] 대구광역시는 6일 오후 3시, 국민의힘 대구시당 회의실에서 달서구 시·구의원을 대상으로 신청사 건립을 위한 최종 계획안을 설명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신청사 건립에 대한 市의 계획을 공식적으로 설명해주면 좋겠다는 김용판 의원의 요청에 따른 것으로 대구시에서는 정장수 정책혁신본부장과 권오환 도시주택국장이 참석했다.
정본부장은 “대구시가 제시한 최종안은 지난해 9월 발표한 당초안과 비교해 크게 두 가지가 달라졌다”고 밝혔는데,첫째, 문화체육시설 확충에 대한 지역주민의 요구를 반영해 신청사 건립 예정부지의 일부를 활용해 한국가스공사 프로농구단 전용 경기장인 5천석 규모의 실내체육관과 시민 체육활동을 위한 연면적 4,500㎡ 규모의 실내생활체육관을 건립한다.
둘째, 이러한 두 개의 문화체육시설을 건립하기 위해 신청사 건립 예정부지는 당초 68,000㎡에서 78,000㎡로 1만㎡ 확대되고 반면에 매각대상 유휴부지는 당초 90,000㎡에서 80,000㎡로 1만㎡ 축소된다.
이는 전임시장 시절 추진된 신청사 건립계획의 부지면적과 동일하다.
정본부장은 이번 최종 계획안에 대해 “지난해 9월 신청사 건립계획을 발표한 이후 문화체육시설 등 주민편의 증진을 위한 시설을 보완해 달라는 지역 주민의 다양한 요청이 있었고 이런 시민 의견을 반영해 다시 계획을 보완하라는 시장님 지시가 있었다”고 밝혔다.
최종안에 포함된 가스공사 프로농구단 전용체육관을 건립하면 대구시는 3대 프로스포츠 전용경기장을 모두 갖추게 되며 프로농구 시즌 외에는 복합실내문화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고 함께 건립되는 4,500㎡ 규모의 실내생활체육관은 사계절 시민생활체육 전용시설로 사용된다.
정본부장은 “시민공론화 과정을 통해 결정된 옛 두류정수장 부지에 신청사를 건립한다는 시장님의 의지는 확고하다.
다만 최악의 상황에 직면해 있는 대구시 재정여건 상 유휴부지를 매각하지 않고서는 건립 재원을 마련할 방법이 없다는 것이다”고 밝히고일부에서 제안하는 성서행정타운 매각으로는 건립재원 마련에 턱없이 모자라므로 검토 대상이 될 수 없음을 분명히 했다.
또한 신청사 예정부지는 조금도 손을 대지 않고 옛 두류정수장 부지의 일부를 매각해서 신청사 건립 재원을 조달하겠다는 것인데 마치 신청사 예정부지 일부를 매각하는 것처럼 사실을 왜곡하고 여론을 분열시키는 것은 옳지 않다고 강조했다.
정본부장은 “홍준표 시정의 제1 원칙은 재정건전화다 빚을 내서 신청사를 짓지는 않겠다는 시장님 원칙도 확고하다 오늘 제시한 신청사 건립계획이 최악의 상황에 직면해 있는 재정여건 하에서 신청사를 정상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이자 마지막 제안이다”고 강조하며“최종안이 받아들여지지 않는다면 홍준표 시장 재임 중에는 신청사 건립이 추진되기 어렵다 지역 정치권과 시민여론의 수렴을 기다리겠다”고 밝혔다.
대구시의 최종안대로 신청사 건립이 추진된다면 이미 2022년 3월에 78,000㎡ 부지에 신청사를 건립하는 계획이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완료했기 때문에 별도의 행정절차 없이 건립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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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거제시 청년 문화특강 6월 프로그램 성료 및 7월 참여자 모집
2023년 거제시 청년 문화특강 6월 프로그램 성료 및 7월 참여자 모집
[AANEWS] 거제시는 거제청년센터‘이룸’과 청춘다락에서 운영하는‘청년 문화특강 7월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전문교육기관의 우수한 강사들이 관내 청년들을 대상으로 지난 6월에 진행한 청년 문화특강은 청년들의 관심을 끌 수 있는 캘리그라피, 아로마방향제&캔들, 천연화장품&비누, 레진아트 공예 네 개의 수업으로 구성되어 관내 청년들의 문화체험 및 취미소양 함양에 도움을 주는 알찬 시간을 제공했다.
올해 첫 번째로 시행한 청년 문화특강 프로그램에는 36명의 청년들이 참여했는데, 동일한 관심사를 가진 청년들 간 소통의 장이 마련되어 처음 마주해 낯설게 느껴졌던 어색함은 어느새 사라져 수업은 활기를 띠었다.
관내 청년들의 건전한 취미생활 및 문화소양 함양을 위해 올해 6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는 청년 문화특강은 7월에도 참여자를 모집하며 거제청년센터와 청춘다락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거제시 관계자는“이번 청년 문화특강 프로그램이 관내 청년들의 건전한 취미활동 및 문화소양 함양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많은 청년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해 청년들 간 소통 및 교류의 장이 마련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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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로 성북구청장,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서울권역 대표로 위촉
이승로 성북구청장,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서울권역 대표로 위촉
[AANEWS] 이승로 서울 성북구청장이 7월 5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11대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대표 단체장 위촉식 및 국회토론회’에서 평생학습도시 서울권역 대표로 위촉됐다.
전국평생학습도시는 개인과 사회, 도시와 국가 전체 삶의 질을 높이고 경쟁력이 강화된 학습사회를 만들고자 교육부가 2001년부터 선정한 도시로 전국 196개 지자체와 74개 교육지원청으로 구성되어 있다.
성북구는 2005년에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됐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우리가 사는 지역과 삶 속에서 평생학습이 차지하는 비중과 영향이 점차 중요해지는 시점에 서울권역 대표가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서울권역 평생학습도시와 상호협력하고 교류하며 크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날 함께 진행된 ‘2023 지속 가능한 평생학습도시 국회토론회’에는 교육위원회 소속 의원을 비롯해 평생학습도시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해 열띤 토론을 진행했다.
한편 성북구는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가 주관하고 EBS한국교육방송공사가 후원하는 ‘2023 제1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도시 좋은 정책 어워드’ 에서 성북열린시민대학으로 좋은 정책상을 받은 바 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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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제3회 요양보호사의 날 기념행사’ 개최
용인특례시, ‘제3회 요양보호사의 날 기념행사’ 개최
[AANEWS] ‘제3회 용인특례시 요양보호사의 날’ 기념행사가 6일 시청 컨벤션홀에서 열렸다.
지역 내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과 복지를 위해 일하는 요양보호사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과 윤원균 용인특례시의회 의장, 이경자 용인요양보호사협회장을 비롯해 요양보호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초고령사회로 진입한 대한민국에서 어르신의 돌봄을 담당하는 요양보호사들의 헌신이 행복한 사회를 만들고 있다”며 “국가의 건강보험이 지원되고 있지만 아직도 개선해야 할 사안이 많기 때문에 용인특례시는 요양보호사의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경자 용인요양보호사협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육체와 감정노동까지 겸한 요양보호사에게 오늘 참석한 내빈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석한 요양보호기관 관계자들도 요양보호사에 대한 지원과 노동환경 개선 필요성을 강조하고 이들의 역할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서 지역 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요양보호사에 대한 표창장 수여식도 진행됐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과 윤원균 용인특례시의회 의장은 노인복지와 장기요양 유공자 13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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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사회단체협의회 율포솔밭해변 환경 정화활동 나서
보성군, 사회단체협의회 율포솔밭해변 환경 정화활동 나서
[AANEWS] 보성군은 오는 8일 율포솔밭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관내 사회단체협의회가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 정화활동은 6일 보성청년회의소 주관으로 열렸으며 보성산양라이온스, 보성라이온스, 국제와이즈멘, 보성밀알회, 보성로타리클럽 등 6개 단체 회원 15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 김철우 군수도 함께 했으며 해수욕장 백사장과 솔밭, 주요 도로 등에 버려진 쓰레기와 폐플라스틱을 줍고 쓰레기 배출요령 등을 홍보했다.
보성청년회의소 정환규 회장은 “각 단체에서 해수욕장 개장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발전을 위해 봉사 활동을 꾸준히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철우 군수는 “6개 사회단체와 함께 해수욕장 주변 관광객 맞이 준비를 마쳐 보람차고 보성군 대표 여름 휴양지인 율포솔밭해수욕장 방문객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보성군 율포솔밭해수욕장은 오는 8일 개장을 앞두고 있으며 1㎞에 이르는 은빛 모래 해변과 해송의 숲, 미네랄이 풍부한 천연갯벌을 자랑한다.
또한, 보성차밭, 한국차박물관, 보성비봉공룡공원 등과 인접해 있으며 숙박시설로는 제암산자연휴양림, 보성다비치콘도 등이 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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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해양수산과학원, 꽃게 자원 조성으로 소득증대 톡톡
전남해양수산과학원, 꽃게 자원 조성으로 소득증대 톡톡
[AANEWS]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꽃게 자원 조성과 어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어선어업 주요 소득품종인 어린 꽃게 75만 마리를 6일 진도 조도해역 일원에 방류했다.
진도 꽃게 생산량은 전남 전체의 32%를 차지하고 있으나 기후변화, 남획 등으로 최근 생산량이 저조해 전남도해양수산과학원 진도지원은 2021년부터 인공종자를 생산, 지난해까지 130만 마리를 방류했다.
방류를 시작한 2021년 이후부터 꽃게 자원량이 회복되면서 진도에선 2년 연속 1천 톤 이상 생산량을 올려 어업인 소득 향상에 기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올해 봄 꽃게 철 진도 조도해역 일원에서 어획한 꽃게 위판량은 545톤, 150억원으로 지난해 상반기 355톤, 103억원보다 190톤, 47억원이 증가했다.
이번에 방류한 어린 꽃게는 지난 5월부터 진도 해역에서 복부에 알을 품은 ‘외포란 꽃게’를 확보해 부화, 먹이생물 배양 공급을 통해 생산한 종자다.
진도 꽃게잡이 어업인들은 “2021년부터 전남도해양수산과학원 진도지원에서 자체 생산한 어린 꽃게를 꾸준히 방류해 꽃게 어획량이 증가함에 따라 어업인 소득 향상에 도움이 되고 있다”며 “어린 꽃게를 지속해서 방류해주길 바란다”고 입을 모았다.
김충남 전남도해양수산과학원장은 “주요 소득품종 자원량이 줄고 있어 방류에 대한 어업인 요구와 기대가 크다”며 “지속적인 자원관리를 위해 방류사업을 확대하고 사후 효과분석 등을 통해 수산자원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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