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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자문단 재위촉, 10일 위촉장 수여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는 오는 10일 시청 투자상담실에서 지난달 30일 자로 임기가 만료된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민간자문위원 6명을 재위촉한다.
이들은 그동안 원주시 특례 발굴을 위한 전문가적 자문과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하는 등 강원특별자치도의 성공적 출범을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해왔다.
한편 지난 2월 발의된 강원특별법 2차 개정안에는 당초 137개 조문이 포함됐으나 부처 협의 및 국회 심의를 거쳐 최종 84개 특례가 통과됐다.
시는 미반영된 특례와 신규 특례를 추가 발굴해 3차 개정안에 반영하기 위해서는 논리 보강과 전문적 자문이 필요하다고 판단. 자문단을 지속 운영하기로 했다.
강원특별자치도를 시민들에게 알리는 것은 물론 특별자치도를 통한 원주시 발전 전략 구상 등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민간자문단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기 때문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자문위원들의 전문적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미반영된 특례들의 설득 논리를 더욱 강화하고 신규 특례도 지속적으로 발굴해 3차 개정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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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형 보은군수, 연일 소통 행보. 경직된 조직 문화 개선 앞장
보은군청
[AANEWS] 최재형 보은군수가 수평적 소통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방법으로 직원과의 만남을 통해 경직된 조직 문화 개선하고 유연한 조직으로 만들어 직원들의 일하고 싶은 직장으로 만들고 있다고 7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최 군수는 취임 후부터 공직자와 수평적 소통을 위해 직원 포털에 소통제안방을 신설해 다양한 공직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있으며 간식을 들고 직접 본청 내 부서를 방문하는 파격 행보로 간식을 같이 먹으며 시종일관 화기애애하고 편안한 분위기로 격식 없는 소통을 하고 있다.
특히 부서장, 팀장이 보고를 하는 관례를 깨고 MZ세대 공직자는 물론 각계각층 군민과 소통도 강화해 조직을 유연하게 만들어 직원들이 주도적으로 일을 추진할 수 있도록 조직 문화를 개선하고 있다.
지난 7일에는 군정 발전을 위해 헌신과 노력하는 공직자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커피 부스를 준비해 점심시간 직원들에게 손수 커피를 건네는 등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공직자들과 수평적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최재형 군수는“직원들이 군수를 어려워할 이유가 없다”며“보고할 사항이 있으면 팀장은 물론 일반 직원들도 소통제안방이나 군수실로 와서 소통하면 된다.
든든한 버팀목이 돼주는 공직자와 함께 언제나 주민 편에 서서 군민이 행복한 도시형 농촌 보은군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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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관광 성수기 및 대규모 행사 대비 숙박업소 바가지 요금 지도·점검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보건소가 숙박업소 바가지 요금 근절을 위해 나섰다.
시는 안전한 숙박환경과 공정한 숙박시장 조성을 위해 지난달 28일부터 숙박업소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최근 싸이 콘서트 관련 당일 숙박비가 2배 이상 인상되는 등 일부 숙박업소의 바가지 요금 논란이 제기된 데 따른 조치다.
주요 점검 항목은 숙박업신고증 및 숙박요금표 게시 여부, 공중위생관리법 준수 여부 등이다.
이 밖에도 과도한 숙박 요금 인상 자제 등 숙박업소 대상 계도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김진희 보건소장은 “숙박업소 지도·점검을 통해 안전한 숙박 환경 조성 및 숙박 요금 안정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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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미래차 전환 부품산업 혁신 지원을 위해 자동차 부품기업 간담회 개최
원주시, 미래차 전환 부품산업 혁신 지원을 위해 자동차 부품기업 간담회 개최
[AANEWS] 원주시는 기존 내연기관 부품기업들의 전기차 등 친환경차 부품기업으로의 진입 지원을 위해 지난 5일 시청 10층 회의실에서‘원주시 자동차 부품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강원이모빌리티산업협회 회원사이자 원주시 자동차 부품기업인 HL만도를 비롯한 16개 사가 참석한 가운데, 내연기관 부품기업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기업지원 및 정책 방향 등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참가기업들은 인력난 해소 방안 마련, 산업용지 확충과 정주 요건 개선, 산업전환에 필요한 R&D 및 기술지원을 요청했다.
한편 원주시는 부품기업의 미래차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176억원을 투입, 한라대학교 부지 내에 디지털부품 혁신 지원센터를 구축하고 있다.
또, 160억원을 투입해 바이오 트윈 기반 미래차부품 고도화 기반을 구축, 디지털부품혁신 지원센터와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부품기업의 미래차 진입 및 전환에 필요한 지원 시책에 심혈을 기울이겠다”며 “지역의 인재가 오래 머물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하고 산업단지를 적극적으로 확충해 자동차부품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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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부모와 함께하는 어린이 환경교실 운영
용산구, 부모와 함께하는 어린이 환경교실 운영
[AANEWS] 서울 용산구가 여름방학을 맞아 “부모와 함께하는 어린이 환경교실”을 무료 운영한다.
어린이 스스로 친환경 가치관을 기르고 저탄소 생활을 습관화하는 계기를 마련하게 하려는 것. 용산아트홀 문화강좌실에서 유아반 1개, 어린이반 2개로 나눠 진행한다.
반별 정원은 20명. 보호자 10명, 아동 10명이 7월 25일에서 8월 10일 중 2회차로 이론교육 후 공예체험을 실시한다.
참가자들은 쓰레기 배출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과 새활용의 의미에 대해 배운다.
미니 도어벨을 제작하고 양말목을 활용한 텀블러 가방을 만드는 공예체험을 한다.
공예재료 무상제공. 참여를 원하는 구민은 용산구교육정보포털에서 오는 14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선착순 모집.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최근 기후변화 문제가 심각해지면서 환경교육의 중요성이 점차 커지고 있다”며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쉽고 즐겁게 친환경 실천의식을 높일 수 있는 환경교육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구는 올 상반기 동안 지역 내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등 40개 기관에서 912명을 대상으로 환경 전문 강사가 직접 방문하는 ‘환경 방문교육’을 59회 실시했다.
용산가족공원 내 텃밭을 활용하는 ‘어린이 생태교육’은 8월 중 신청받아 9~10월 진행한다.
환경 캠페인 “환경 감수성 더,하기”는 오는 15일 용산 거주 19~39세 청년을 대상으로 용산청년지음에서 열린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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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4 대학입시 진로·진학 특강 개최
보은군청
[AANEWS] 보은군은 지난 7일 보은고등학교 대강당에서 최근 변화하는 대학입시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한 진로·진학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민선8기 공약사업 중 하나인 중고생 학습증진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됐으며 학생들에게 맞는 진로·진학 방향 설정 및 성공적인 입시를 위해 고등학생 1, 2학년 및 학부모 등 250명을 대상으로 특강이 개최됐다.
이날 강의는 중앙일보 J-멘토 입시전략연구소장, 연세대학교 미래교육원 주임교수, 비타에듀 입시전략연구소장 등을 역임한 김진구 인프라에듀 입시전략연구소장이‘고교학점제 부분적용 세대의 대입전략’이라는 주제로 슬기로운 고교생활과 대입 준비 대입 전망과 최선의 농어촌전형 주요 대학 농어촌전형 합격 사례 챗GPT 활용을 통한 학생부 관리 노하우 온라인 멘토링 사업 소개 등 다양한 사례를 가지고 학생 ·학부모에게 달라지는 고등교육 과정에 맞춘 입시정보를 미리 제공해 전략적인 대입 진학 설계를 도와줘 참여자들에게 큰 호응이 있었다.
최재형 보은군수는“빠르게 변화하는 교육환경 속에 학생과 학부모가 가야할 방향과 목표설정에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앞으로도 다양한 학습 지원을 통해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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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강원특별자치도 도민설명회’ 강릉에서 개최
강릉시청
[AANEWS] 강원특별자치도와 강릉시는 7일 오후 2시 시청 2층 대강당에서‘찾아가는 강원특별자치도 도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설명회는 강원특별법 개정에 따른 지역발전 전략을 설명하고 각계각층의 시민 의견수렴을 위해 마련됐다.
김진태 도지사, 김홍규 강릉시장, 권혁열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장, 김기영 강릉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등을 비롯한 지역사회기관단체장, 시민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김진태 도지사는 ‘미래산업 글로벌도시, 강원특별자치도’를 주제로 강원특별법의 핵심인 4대 규제 혁파와 주요 특례를 중심으로 특별법 개정 내용과 활용 방안에 대해 설명한다.
이어서 김홍규 강릉시장은 환동해권 복합물류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강원특별법과 연계한 권역별 강릉시 종합 발전전략에 대해 발표한다.
이번 특별법에 반영된 ‘첨단산업육성 관련 특례’들은 강릉시가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천연물 바이오 국가산단 및 연계 일반산단 조성 등에 큰 힘을 실어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해양실크로드 경제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필수 조건으로 옥계항만 개발 및 항만 배후단지 조성 등을 언급하며 환동해권 거점도시 조성을 위한 비전을 제시했다.
강릉시 관계자는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을 강릉 발전을 위한 새로운 모멘텀으로 삼아 ‘더 큰 강릉, 더 따뜻한 강릉’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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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천연물 바이오 국가산단 최적의 입주 여건 마련 박차
강릉시청
[AANEWS] 강릉시는 천연물 바이오 국가산업단지를 성공적으로 조성하고 특화산업 혁신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학·연 네트워크를 강화해 다양한 규모의 기업들을 유치할 수 있는 입주 여건 마련에 박차를 가한다.
시는 7일 오후 5시 시청 8층 시민사랑방에서 강릉원주대학교, KIST 및 7개 벤처캐피탈와 함께 ‘천연물 바이오 국가산단 유치 및 학·연 플랫폼사업 지원을 위한 투자협의체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강릉 국가산단에 입주하고자 하는 바이오 혁신 기업의 창업에서부터 중소기업 규모의 입주 업체가 지속적으로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투자, 신기술 제공 등 실질적 지원책 마련에 힘을 모으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을 통해 투자협의체를 구성해 강릉원주대학교와 KIST가 추진 중인 ‘학·연 플랫폼사업’을 지원해 천연물 바이오 신기술을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국가산단 입주 바이오 기업의 창업·투자·유치에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앞서 지난 4일 국가산단 후보지로 선정된 15개 지자체 중 최초로 기업유치 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국가산단을 이끌어갈 앵커기업 유치에 발 빠르게 움직이는 동시에, 이번 협약식을 통해 자본은 부족하지만 기술력을 갖춘 유망한 벤처·중소기업의 국가산단 입주를 위한 최적의 여건을 마련하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
한편 지난 3월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선정된 후 13일 만에 국가산단 추진 TF팀을 구성하고 관내 연구기관, 대학, 기업의 전문가들과 함께 실무협의체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 전국을 돌며 국가산업단지 유치를 위한 설명회를 본격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이 기관 간의 시너지효과를 극대화해 기업 투자 여건을 강화하고 바이오산업의 신기술을 육성해 강릉시만의 특화 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이며“국가산단을 성공적으로 조성하고 나아가 혁신생태계 조성을 통해 대한민국 바이오 산업의 한축으로 자리잡을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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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부시장, 물놀이 관리지역 현장 점검
상주시 부시장, 물놀이 관리지역 현장 점검
[AANEWS] 상주시는 7월 6일 여름철 물놀이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물놀이 관리지역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는 최우진 부시장 및 권영문 행정복지국장이 참여해 화북면 장각폭포 등 5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시설 설치 현황, 안전관리요원 근무 현황 등을 점검하고 물놀이 안전지킴이의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지난 5월 30일에 물놀이 안전관리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안전지킴이를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응급처지요령, 구조장비 운영술 등 민간 수상안전요원 자격증 취득 교육을 실시해 물놀이 인명피해 예방에 힘쓰고 있다.
최우진 상주시 부시장은 “올해 집중호우로 인한 하천·계곡에서의 인명피해 발생 위험이 증가하고 있으나 철저한 대비로 상주시 인명피해 ZERO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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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청년 소통 간담회 개최
상주시 청년 소통 간담회 개최
[AANEWS] 상주시는 7월 5일 저녁 6시 30분 휴사이드 왕산에서 상주시 청년정책위원회 및 협의체, 상주시 청년마을 ‘이인삼각’, 관계공무원 등 약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현장에서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청년정책협의체 분과별로 도출된 정책을 제안·발표하고 질의응답, 그에 대한 해결방안과 나아갈 방향에 대해 토론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편하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올해 상주시의 청년정책, 지방소멸에 대한 고민, MZ세대 청년들의 관심사 등에 대해 솔직담백한 대화를 나누며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
상주시 부시장은“청년들의 의견에 공감하는 부분이 많다”며 “지속적으로 청년들과 소통·교류의 장을 마련해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고 청년들의 의견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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