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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관내 어린이 대상 쑥~쑥 성장 체육 교실 운영
순창군, 관내 어린이 대상 쑥~쑥 성장 체육 교실 운영
[AANEWS] 순창군 보건의료원이 오는 17일까지 관내 어린이들 성장에 도움을 주는‘쑥~쑥 성장 체육교실’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쑥~쑥 성장 체육교실’은 해피니스 센터에서 오는 18일부터 9월 26일까지 석 달간 운영되며 쟁기 게임, 장애물 경기, 수구 놀이 등 다양한 기구 놀이를 통해 아이들의 기초체력 향상은 물론 성장 촉진을 도모할 계획이다.
신청대상은 관내 5~7세 유아로 10일부터 순창군 해피니스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순창군 보건의료원 조석범 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활기찬 신체 활동과 건강한 성장을 돕고 가족과 함께하는 추억을 만들 수 있어 소중한 기회가 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며“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을 위한 건강 프로그램을 개발해 활기찬 일상, 건강한 순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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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두릅·블루베리 농식품부 지속 건의, 재해보험 신규 품목 선정
순창군, 두릅·블루베리 농식품부 지속 건의, 재해보험 신규 품목 선정
[AANEWS] 순창군 농가 소득에 있어 효도 작물인 두릅과 블루베리가 농작물 재해보험에 신규 도입 품목으로 선정되어 내년부터는 재해보험 가입이 가능해졌다.
그동안 순창군의 주요 농산물 수입을 담당하는 주된 품목인 두릅과 블루베리는 총 553ha에서 985톤이 생산되어 연 164억원의 농가 소득을 올리는 대표적인 효도 작물이었으나, 서리피해와 우박 같은 재해에 농작물 보험이 적용되지 않아 재해로부터 피해 보상을 받지 못했다.
이에 군은 농가들의 오랜 숙원인 두릅, 블루베리의 농작물재해보험 품목 추가 지정을 위해 군 의회와 지역농협이 합심해 농림축산식품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한 결과 내년 농작물 재해보험 신규 품목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최근 이상 기온 현상과 우박 등 예측이 어려운 자연재해로 보험 가입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된 만큼 적극적으로 농작물 재해보험에 가입해달라”며“앞으로도 전국 최고 품질의 두릅, 블루베리를 육성해 농업인들의 경영 안정과 농가 소득 안정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작물재해보험은 자연재해로 인한 농가 경영 불안을 해소해 경영안정 및 안정적 생산 활동을 지원하고자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도입한 보험으로 지역 농·축협을 통해 가입할 수 있으며 농가는 보험 가입비의 20%만 납부하면 된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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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7월 정기분 재산세 납부 하세요
남원시청
[AANEWS] 남원시는 2023년 7월 정기분 재산세를 전년대비 0.1% 증가한 41,262건, 5,265백만원을 부과했다.
재산세 납세의무자는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현재 주택 및 건축물 소유자이며 주택분 재산세는 재산세 본세가 20만원 이하인 경우 7월에 일괄 부과하고 2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7월과 9월에 산출세액의 1/2씩 각각 나누어 부과하게 된다.
납부기간은 7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로 납부고지서가 없더라도 모든 은행 CD/ATM기를 통해 현금카드 또는 신용카드로 납부할 수 있으며 위택스, 가상계좌와 ☎ARS 1522-4449 자동납부 등을 활용하면 금융기관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집에서도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또한 남원시는 플래카드, 시 홈페이지, 지역 정보지, 다목적 전광판 등 다양하고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통해 납세자들의 납세 분위기를 조성하고 지방세에 대한 인식 제고로 납기 내 성실 납세를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남원시청 재정과 재산세계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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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전통시장 상권 활성화를 위해 비가림시설 설치 등 11억 투입
순창군 전통시장 상권 활성화를 위해 비가림시설 설치 등 11억 투입
[AANEWS] 순창군이 순창전통시장 이용객과 상인들의 편의 증진은 물론 쾌적한 쇼핑환경 개선을 위해 눈비와 햇빛을 막을 수 있는 비가림시설 설치 등 11억원을 투입한다.
10일 군에 따르면 순창전통시장의 이용객들과 상인들의 편의를 도모하고자 난연재료의 비가림시설 설치, 우수관·오수관 분리 설치, 도시가스 설치 등 총 3개의 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2023년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 공모’에 선정되어 확보한 1억 7천만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11억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하며 우선 군은 사업비 8억 4천만원을 들여 시장 주요 도로 2,027㎡ 규모에 난연재료의 아치형 비가림 시설을 설치할 예정이다.
군은 동절기 이전에 비가림 설치를 마무리함으로써 시장 이용객들에게는 쾌적한 쇼핑이 가능하도록 환경을 개선하고 상인들에게는 궂은 날씨에도 정상적인 영업활동이 가능하도록 활성화해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또한, 공모사업 선정으로 확보한 사업비 1억 7,000만원을 들여 식당 등에서 발생하는 오수를 우수관으로 흘러가지 않도록 오수관 142m를 매설하고 하수관로를 연결해 시장 내 악취 문제를 해결할 방침이다.
아울러 사업비 1억 5천만원을 들여 도시가스를 설치할 예정으로 이는 전통시장에서 가스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안전사고를 감소시키고 저렴한 비용으로 시장 상인들에게 도시가스를 공급함으로써 연료비 부담을 줄여줄 것이다.
최영일 군수는“올해 순창시장 비가림시설 설치 및 시설 현대화 사업은 군민과 상인들의 오랜 염원인 만큼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공사를 마무리하도록 노력하겠다”며“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경제의 근간인 전통시장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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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의회, 2023년 어린이·청소년 의회체험교실 운영
부안군의회, 2023년 어린이·청소년 의회체험교실 운영
[AANEWS] 부안군의회는 10일 부안중학교 학생들이 참여한 2023년도 부안군의회 어린이·청소년 의회체험교실 시간을 가졌다.
부안군의회는 부안군의 어린이 및 청소년들에게 지방의회의 역할과 의사결정과정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건전한 민주시민으로서의 역량 함양을 키우는 교육을 마련하고자 이번 의회체험교실을 진행했다.
이번 부안군의회 어린이·청소년 의회체험교실은 부안중학교 1학년 학생 15명이 참여해 의장, 의원, 의회사무과장, 의사팀장 등 각각의 역할을 맡아 집회보고 모의 상전된‘환경관련 정책 건의안’을 가지고 제안설명과 검토보고질의답변 및 토론, 표결 등 직접 안건을 처리 하면서 실제 본회의와 같게 진행했다.
이날, 의회체험교실은 황정연 학생이 의장 역할을 맡아 전체적인 회의를 진행했으며 김민성, 박영민, 허희진 각각의 학생이 환경관련 정책 건의안을 대표발의해 제안설명을 하는 등 발언자로 참여해 의견을 펼쳤다.
한편 의장 역할을 맡은 황정연 학생은 “처음에는 긴장이 많이 됐지만, 중요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던 만큼 진지하게 임했고 저를 비롯한 여러 친구들이 직접 건의안을 발의하고 제안설명 하는 과정 등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에 대한 체험을 경험해 볼 수 있어서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김광수 의장은 “부안중학교 학생들의 부안군의회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학생들이 지방의회에서 이뤄지는 의사결정 과정을 직접 체험해 보면서 의회라는 곳에 조금이나마 알고 갈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람과 오늘 체험이 소중한 추억과 함께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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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담은 특별한 공간“생물테마체험시설 Eco_CUBE”
자연을 담은 특별한 공간“생물테마체험시설 Eco_CUBE”
[AANEWS] 남원시 백두대간 생태교육장에서 7월 8일부터 9월 30일까지 생물테마체험시설 ‘Eco_CUBE’를 임시 개관한다.
생물테마체험시설 에코 큐브는 백두대간 생태교육장에 새로이 선보이는 교육, 체험 기관으로 지리산의 우수한 생태관광자원 활성화와 상생하는 지역 발전 도모 등을 목적으로 건립됐다.
이번 임시 개관은 4개의 전시실 중 어류실, 특수동물실, 곤충실 3개의 전시실을 먼저 선보이며 담수복어, 알다브라육지거북, 왕사슴벌레 등 형형색색 의 특이한 모습과 재미있는 생태를 가진 다양한 동물들을 직접 만나 볼 수 있는 기회로 관람 시 사육사가 진행하는 전문 생태해설이 포함되어 있어 유아나 초등학생뿐만 아니라 성인들까지 눈높이별 해설을 받을 수 있다.
남원시는 정식 개관 전까지 임시 개관해 무료로 운영할 계획으로 임시 개관 기간에는 월요일 휴관을 제외한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10시, 오후 1시, 오후 3시 1일 3회 운영되며 1회 최대 45명이 참여 가능하다.
7월 8일부터 정식 개관 전까지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남원시 통합예약 시스템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또한 예약 접수 정원 미달 분량은 당일 현장 발권한다.
남원시 관계자는 “이번 임시 개관을 통해 백두대간을 방문해주시는 관람객분들의 눈높이에 맞춘 프로그램을 개발함과 동시에 운영인력의 숙련도를 높여 질 높은 전시, 체험 서비스를 제공할 기회로 삼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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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수출 판로 확대를 위한 힘찬 행보
횡성군, 수출 판로 확대를 위한 힘찬 행보
[AANEWS] 횡성군은 7월 7일에 미국 매릴랜드에 위치한 롯데프라자에서 마켓 특판행사를 지원한 후 현지 유통사인 승원유통와 횡성군가공식품수출협의회 3자 간 수출입 관련 MOU를 체결했다고 전했다.
이 협약의 목적은 횡성군 관내 우수한 가공식품을 생산하는 중소기업이 해외시장으로의 판로를 확대하는 데 도움을 주고 지속 가능한 수출 창구를 만들어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것이다.
시간을 가졌으며 김명기 군수는 하워드 카운티 시장과 지속할 수 있는 교류에 대해 또한 횡성군 방문단은 매릴랜드 하워드 카운티 청사를 방문해 횡성군을 소개하는 논의를 했다.
횡성군가공식품협의회는 15개 업체가 소속되어 있으며 이번 특판행사와 MOU 체결을 위한 방문단에 7개의 기업이 동행하고 있으며 미국 서부 LA로 이동해 홈쇼핑월드 특판행사, 다이아몬드바 한남체인에서의 특판행사 지원과 라디오코리아 방송 인터뷰, 장터USA와 MOU 체결 등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김명기 군수는 “이번 특판행사와 MOU 체결은 상호 간 동반성장을 위한 관계를 구축한 뜻깊은 자리였다”고 소감을 밝혔으며 “단순한 이벤트성 협력이 아닌, 장기간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해 우리 기업들이 지속적으로 수출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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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최초 전통 옻칠목공예 홍보 영상 제작해 눈길
남원시 최초 전통 옻칠목공예 홍보 영상 제작해 눈길
[AANEWS] 남원시가 시 최초로 파워유튜버를 활용한 전통 옻칠목공예 홍보 영상을 제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영상은 남원의 옻칠목공예를 홍보하기 위한 영상으로 K-전통문화에 관심이 많은 내·외국인들에게 한국어과 영어자막을 함께 연출했으며 목공예 체험을 통해 남원 옻칠목공예의 우수성을 소개하는 형식으로 구성된 본 영상은 게시된 지 3주 만에 9,500회의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영상 유튜브 한편 앞으로 남원시는 시의 다양한 전통산업을 홍보하기 위해서 목기, 식기, 부채 등의 카드뉴스를 제작하고 인스타그램, 네이버 블로그 기자단 등 소셜미디어를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남원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남원시 소중한 전통산업을 국내뿐만 아니라 국외에도 온라인 매체 등 다양한 방식으로 널리 홍보해 전통산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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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충동, 心쿵한 밑반찬 지원사업으로 독거노인 여름 건강 지킨다
동충동, 心쿵한 밑반찬 지원사업으로 독거노인 여름 건강 지킨다
[AANEWS] 남원시 동충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더위에 취약한 관내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 25세대를 대상으로 밑반찬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이 사업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건강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영양 가득한 밑반찬으로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7월부터 9월까지 3개월간 주1회 가정방문을 통해 지원한다.
협의체 위원들이 독거노인 25세대를 방문해 밑반찬 지원과 동시에 여름철 건강관리 방법 안내와 안부 확인을 병행하고 노인들의 안전 확보 및 소외감 해소를 통해 건강한 노후생활을 돕는데 목적이 있다.
동충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3년 상반기 특화사업으로 저소득가정 자녀 대학교 입학생 장학금 지원, 위기가정 생계비 지원, 꾸러미 배달사업 추진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는 등 지역 중심의 위기가구 발굴 및 돌봄 체계를 강화하는 기틀을 마련하고 있다.
조태봉 민간위원장은 “우리 마을의 문제는 주민 스스로가 해결해나갈 수 있도록 자원발굴과 함께 건강하고 안전한 복지마을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문훈 동충동장은 “복지에서 소외되는 지역주민이 없도록 꼼꼼하게 살피고 챙기는 찾아가는 맞춤형복지 실현을 위해 행정복지센터 직원들도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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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자 · 여대균 선생 보물급 진품영정 은닉
남원시청
[AANEWS] 1555년에 박광옥이 명나라에 가서 주자선생과 여대균선생의 진품영정 2점을 모시고 와서 봉안하고 향약을 최초로 실시했으며 지금까지 468년이 경과된 귀중한 영정이며 임진왜란 이전에 들어와 지금까지 보존된 진품영정은 그 가치를 값으로 매길 수 없는 귀중한 보물급 문화재라 할것이다.
1893년에 남원지역 유림들의 향론에 따라서 진품영정을 남원양사재 내에 인산영당에 모시게 됐고 남원양사재에 107년 동안 대방향약소를 설치하고 향약과 제향을 시행했다 2000년에는 남원지역 유림들의 향론에 따라 남원양사재에서 주자 · 여대균선생의 진품영정과 제향비용 1,000만원 현금과 함께 원동계로 이안하게 됐다 그러나 원동계는 더 이상 향약과 제향을 실시하기 어렵다는 사유로 주자 · 여대균선생의 진품영정 2점을 남원양사재로 이안하기로 2023.4.28. 정기총회에서 결정했으며 이에 따른 청원서 및 동의서를 남원양사재에 제출했다.
남원양사재는 2023.5.22일 총회를 소집해, 원동계의 청원서 및 동의서 내용을 원안대로 승인했으며 진품 영정을 남원양사재로 이안받기 위해 예산 3,000만원 추경해 양사재 건물을 개보수하는 등 공사를 모두 마친 상태이며 2023.6.14.일 인수위원회 위원을 7명 위촉해 진품영정을 이안할 준비까지 모두 마쳐진 상태이다.
남원양사재는 주자 · 여대균선생의 진품영정 2점을 인수받기 위해 원동계를 방문해 확인한 결과, 진품영정은 행방불명되고 없었으며 사본만 게시되어 있기에 진본영정을 원동계에 요청했다.
원동계는 총회를 개최해 조사한 결과 전총무 노이 진품영정을 복사하고 원본을 향토박물관에 보관시켰다고 진술했으나, 2023.6.19일 노을 비롯해 원동계원 5명이 향토방물관에 방문해 확인한 결과 노의 진술이 거짓말이었음이 확인됐다.
노은 총무직책을 배임해 귀중한 문화재를 은닉하고 있는 정황이 의심되는 행위를 저질렀기 때문에 원동계는 남원경찰서에 노을 고소를 하기에 이르렀으며 인수위원회 위원님들의 의견을 모은 결과 반드시 진본영정을 찾아서 안전하게 보존하고 귀중한 문화유산을 후손에게 부끄러움 없이 물려주자는 남원시민 모두는 주자 · 여대균선생의 진품영정을 조속히 찾아내서 안전하게 보존되기를 간절히 열망하고 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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