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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심쿡” 광명시 소하2동 주민자치회, 요리로 마음을 치유하는 주민세 마을사업 추진
“내 마음의 심쿡” 광명시 소하2동 주민자치회, 요리로 마음을 치유하는 주민세 마을사업 추진
[AANEWS] 광명시 소하2동 주민자치회가 주민세 마을사업의 하나로 요리 심리치료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요리 심리치료 사업은 코로나 등으로 닫혀 있던 마음의 문을 요리로 표현하며 심리적 지원을 하고 만든 요리를 먹으며 힐링과 함께 주변 이웃들과 정을 나눈다.
이번 사업은 관내 지역아동센터 3곳을 선정해 아동 대상 프로그램 8회와 부모와 함께하는 프로그램 4회 등 총 12회를 진행한다.
지난 6월 12일 ‘자기마음을 표현하라’를 주제로 한 과일샐러드 만들기를 시작으로 주먹밥 만들기인 ‘자신감을 가져라’ 등 다양한 요리 주제로 자연스럽게 마음을 표현하며 치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현아 요리 심리치료 강사는 “요리는 특별한 기술이 없어도 남녀노소 접근이 쉬우며 누구든 즐겁게 만드는 힘이 있다”며 “재료를 다듬어 요리를 완성하고 맛있게 먹으면서 기쁨을 나누는 이 모든 과정이 치료행위이며 이러한 과정 사이사이에 적절한 심리적인 기법들이 적용되어 스스로 무엇인가를 만들고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해준다”고 말했다.
신경택 소하2동 주민자치회장은 “요리를 준비하고 만드는 과정에서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서로 보듬고 치유해주며 관계 형성과 회복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성국 소하2동장은 “요리라는 활동을 통해 심리적 안정감과 성취감, 자부심을 높여 바람직한 자아를 형성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소하2동 주민자치회는 올해 주민세 마을사업으로 지난 5월 ‘3행시 백일장과 함께하는 소하2동 전통과 인재를 찾아서’를 진행했으며 ‘시니어합창단’ 등을 운영하고 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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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장애인체육회, 2023년 제6회 광명시장배 전국장애인탁구대회 개최
광명시장애인체육회, 2023년 제6회 광명시장배 전국장애인탁구대회 개최
[AANEWS] 광명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광명시장애인탁구협회에서 주관한 ‘제6회 광명시장배 전국장애인탁구대회’가 지난 8일 광명시민체육관에서 개최됐다.
대회는 박승원 광명시장과 국회의원, 시의원, 김포중 장애인체육회 수석부회장 및 임원, 김인호 광명시장애인탁구협회 회장과 종목단체 회장 등 내빈과 선수, 임원 등 380여명이 참석 한 가운데 남자개인전, 여자개인전, 남녀 통합 단체전이 진행됐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장애인체육이 아직 열악하다 우리 정치인들이 앞으로 더 열심히 여러분들을 위한 정치를 해야 할 이유”며 “여러분들이 그동안 닦아온 기량을 후회 없이 발휘하는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인호 광명시장애인탁구협회 회장은 “모든 선수들이 승패를 떠나 즐겁고 재미있는 축제 같은 분위기로 대회에 임하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광명시 선수단은 남자 스탠딩 개인 단식에서 유만종, 장태만 선수가 각각 1위와 3위를, 여자 휠체어 개인 단식에서 이근옥 선수가 1위를 차지했다.
단체전 스탠딩에서는 유만종, 장태만, 권별재, 문인호 선수가 3위의 성과를 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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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광명3동 새마을지도자·부녀회, 여름철 방역 소독 추진
광명시 광명3동 새마을지도자·부녀회, 여름철 방역 소독 추진
[AANEWS] 광명시 광명3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는 본격적인 장마철이 시작된 지난 7일 해충 박멸을 위한 여름철 방역 소독을 실시했다.
이날 광명3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회원들은 이륜자동차 2대에 가열 연막소독기를 고정하고 관내 방역이 필요한 골목을 운행하며 방역 소독을 펼쳤다.
광명3동 주민인 김 씨는 “매년 여름 광명3동 새마을협의회에서 방역을 진행해 해충 피해가 적은 것 같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강성안 광명3동장은 “우리 동은 광명전통시장이 있어 여름철 방역이 중요하다”며 “주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방역 소독 등 시민 불편 사항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명3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는 올여름 쾌적하고 건강한 생활환경을 만들기 위해 10월까지 2주에 1회 방역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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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남양주시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AANEWS] 남양주시는 10일 시청 여유당에서 시의 잠재력을 분석해 미래 발전 방향을 제시하기 위한 ‘남양주시 중장기 발전계획’ 중간보고회를 개최해 용역의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향후 방향성을 논의했다.
이석범 남양주부시장의 주재로 시의원, 실·국·소장 및 관련 부서장, 그리고 용역을 맡은 한국산업개발연구원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구원의 중간 보고 후 도출된 성과물과 진행 상황에 대해 다각적으로 검토하고 향후 계획의 방향성에 대한 의견도 공유했다.
시는 지난 3월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지역 현황조사 및 개발 여건 분석 분야별 시민 인터뷰 읍면동 순회설명회 시민 설문조사 관련 부서 및 전문가 자문 등 시민과 전문가의 다양한 관점을 반영한 발전계획을 수립하고자 했다.
연구원은 이날 남양주시의 4대 미래상으로 스마트하고 성장하는 도시 미래수요 대응 사람 중심의 도시 공정하고 공평한 도시 건강하고 도시회복력이 있는 도시를 제시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8개의 추진 전략과 50여 개의 중·장기적 사업을 제시했다.
이석범 부시장은 “남양주시는 신도시 개발, 첨단산업단지 유치 등 급격한 변화가 이뤄지고 있는 역동적인 도시다”며 “이런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내실 있는 중장기 발전계획을 수립해 시정 전반의 지침서로 활용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 부시장은 분야별로 보완이 필요한 사항은 시의원 및 관련 공무원들의 의견을 반영해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발전 계획을 수립해달라고 주문했다.
시는 이날 제시된 의견을 토대로 추가적인 수정 보완과 최종보고회 등을 거쳐 올 9월경 남양주시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을 완료할 계획이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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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을이 행복해집니다”
“우리 마을이 행복해집니다”
[AANEWS] 광명시 행복마을관리소는 주민들이 건강하고 편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여름철 해충 방역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방역은 마을 순찰 중 무더위와 장마로 해충이 많이 발생해 주민들의 고충이 많다는 것을 확인하게 되어 시작된 사업이다.
광명3동·5동·7동 행복마을관리소는 보건소에서 물품을 지원받아 지난 6일부터 집중 방역을 시작했으며 방역과 함께 주민들에게 행복마을관리소 사업도 안내하고 요구 사항도 꼼꼼히 청취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추억의 너부대로 쉼터’에서 만난 어르신들은 “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 선생님들이 좋은 일을 참 많이 하신다”며 “어린이공원과 쉼터, 물웅덩이까지 구석구석 꼼꼼히 방역해 편히 쉴 수 있을 거 같다”고 고마워했다.
광명시 행복마을관리소는 광명시 구도심 주민들에게 각종 생활 편의를 제공하는 등 공공복지 서비스를 지원하는 생활밀착형 사업이다.
행복마을관리소의 방역 활동은 9월까지 매주 2회씩 진행될 예정이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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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7월 정기분 재산세 399억원 부과·고지
광명시청
[AANEWS] 광명시는 7월 정기분 재산세 399억원을 부과·고지했다고 10일 밝혔다.
재산세는 7월에 건축물분과 주택1기분이 부과되고 9월에 토지분과 주택2기분이 각각 부과된다.
올해 7월 재산세는 공시가격의 급격한 하락으로 전년 7월 부과액 486억원 대비 87억원이 감소했다.
아울러 1세대 1주택 소유자에 대한 재산세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2년 45%로 낮췄던 공정시장가액비율이 올해 공시가격 6억원 이하 주택의 경우 3억원 이하 43%, 3억원 초과∼6억원 이하 44%로 추가로 인하됐다.
재산세 납부 기간은 7월 16일부터 31일까지이며 납세고지서 없이 전국 금융기관 CD/ATM기, 위택스, 인터넷 지로 가상계좌 등을 통해 납부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재산세는 시민의 복지와 지역발전을 위한 소중한 재원으로 활용된다“며 ”납부 기한을 넘기면 3%의 가산금이 추가되고 재산 압류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므로 납부 기간 내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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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나주, 차세대 에너지 선도 도시로”
김영록 지사, “나주, 차세대 에너지 선도 도시로”
[AANEWS]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0일 “나주는 에너지수도로서 한국전력 등 16개 기관과 한국에너지공과대학이 있고 에너지 관련 여러 프로젝트가 유치됐다.
대한민국 차세대 에너지 발전을 이끌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영록 지사는 이날 나주시 스포츠파크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나주 도민과의 대화에서 “천년 목사골 나주시는 찬란한 역사·문화·전통을 가지고 있고 첨단과 현대가 어우러진 전원도시의 모델”이라며 “또 역사의 고비마다 분연히 일어났던 지역으로 남도의병역사박물관이 나주에 가장 걸맞다.
엠지세대가 나주의 먹거리와 즐길거리를 위해 많이 찾고 있으므로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도시로 변모하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이어 “역사·문화자원을 활용, 지역특화 관광산업을 육성하고 원도심·혁신도시 정주여건도 개선하면서 광주근교권 광역교통망 확충, 에너지·신산업클러스터 구축, 글로벌 에너지 중심도시 육성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도민과의 대화에는 김 지사를 비롯해 윤병태 나주시장와 이상만 나주시의회 의장, 최명수·이재태·김호진 도의원, 박상훈 경찰서장, 박연호 소방서장, 이주희 동신대총장, 박진호 켄텍 부총장, 서정윤 노인회장 등 220여명이 온·오프라인을 통해 참여했다.
윤 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의향 나주를 빛낼 남도의병역사관 유치, 에너지산단과 광주-나주 간 예타 통과 등 전남도의 전폭적 지지가 있고 여기에 켄텍 산학연 클러스터 조성, 초강력레이저연구시설 유치 추진으로 미래첨단도시 도약 바탕도 마련했다”며 “지역 맞춤형 통합하천사업으로 홍수를 방지하고 국가정원으로 조성하는 한편 나주호와 드들강, 동강 느러지 등을 영산강 관광자원으로 활용하는 등 500만 관광도시를 목표로 역사와 문화, 향기가 있는 도시로 발돋움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에너지국가산단 조성과 외국인 계절 근로자 증가에 대응, ‘다문화진료센터 설치’를 위한 10억원의 도비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김 지사는 “외국인 근로자 문제는 중요한 국가적 의미를 부여해 진행해야 한다”며 “나주시가 적극적인 만큼 지원하겠다”고 화답했다.
전력반도체 산업 생태계 조성 건의도 이어졌다.
강혜민 켄텍 교수는 “나주에 켄텍을 비롯해 한전 등 전력반도체 기술을 개발하고 적용할 수 있는 기관이 소재한 만큼 이들 기관과 혁신도시 산학연클러스터를 연계해 전력반도체 산업 생태계를 조성해야 한다”고 건의했다.
김 지사는 “재생에너지와 해상풍력을 생산하면 분산에너지 정책 측면에서 전남에서 생산한 재생에너지와 해상풍력은 전남에서 사용하도록 하겠다”며 “이를 통해 대기업이 미래 첨단산업을 위해 전남에 공장을 세우도록 기업과 접촉하며 추진 중”이라고 답했다.
나주시민들의 건의도 잇따랐다.
최승규 빛가람동 주민자치회장은 나주에 ‘국립 에너지 전문과학관’ 건립을, 이종호 남평읍 지역발전협의회 사무국장은 광주에서 나주 진입 관문에 특색있는 조형물 설치를 제안했다.
이에 김 지사는 “에너지 분야 중심의 국립 과학관 유치에 노력하겠다”며 “관문 조형물은 나주시가 시의 상징물을 제안하면 균특사업으로 적극 지원하겠다”고 답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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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전국 최초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고향사랑기부 지정기부 사업 추진
곡성군, 전국 최초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고향사랑기부 지정기부 사업 추진
[AANEWS] 곡성군이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곡성에 소아과를 선물해 주세요’라는 고향사랑기부 지정 기부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10일 곡성군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전남지역본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서에 따르면 곡성군은 곡성 소아과 프로젝트를 총괄 기획하고 추진하며 효과적인 홍보를 위해 관련 정보를 재단측에 제공하게 된다.
재단 측은 다양한 자체 채널을 활용해 곡성 소아과 프로젝트를 전국에 캠페인 형태로 홍보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곡성 소아과 프로젝트는 농촌지역에 부족한 민간 소아청소년과 인프라를 개선하기 위한 사업이다.
전문의 곡성 방문 진료, 인근 도시 지역 소아청소년과 사전 예약, 소아청소년과 반값 진찰비 등을 지원하는 것을 세부 목표로 하고 있다.
눈여겨 볼 점은 사업에 필요한 재원을 고향사랑기부금으로 충당한다는 것이다.
그동안 대부분의 지역에서 고향사랑기부가 취약 계층 지원이나 문화예술 증진 등 포괄적인 목표를 내세우고 있다는 점이 한계로 지목된 바 있다.
전문가들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명확한 목표와 내용을 갖춘 지정기부 사업 추진이 중요하다고 보고 있다.
기부 행위에 대한 효능감을 높여 사람들의 공감을 이끌어내야 한다는 것이다.
소아과 프로젝트를 내세워 선제적으로 지정기부 사업을 추진하는 곡성군의 시도가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가늠자가 될 것으로 보인다.
고향사랑기부를 활용한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지역 농축협들도 프로젝트를 위해 발벗고 나섰다.
곡성군 고향사랑기부 답례품 제공업체로 참여하고 있는 곡성농협, 곡성축협, 석곡농협, 옥과농협도 재단측과 별도의 협약을 맺은 것이다.
협약을 토대로 지역농축협은 곡성군 고향사랑기부 답례품 매출 수익금 일부를 재단에 기부하게 된다.
재단측은 해당 기부금을 전액 곡성 지역 아동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한다는 방침이다.
곡성군 이상철 군수는 “이번 프로젝트가 민간 소아청소년과 전문병원이 없어서 군민들께서 겪어야 했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고향사랑기부를 통해 군민들의 삶을 반올림할 수 있는 다양한 지정기부 사업들을 발굴하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전남지역본부 김유성 본부장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지자체와 전국 최초로 고향사랑기부 지정기부 프로젝트를 협업하고 이를 통해 지역 아동 복지 수준을 한단계 높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화답했다.
곡성군은 앞으로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실무적인 협의를 통해 곡성 소아과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미 지난 6월에는 광주 첨단메디케어의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소아청소년과 전문 진료 협업 기반을 마련해 놓은 바 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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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2024년도 대입 수시 대비 ‘광진 맞춤 1:1 컨설팅’개최… 놓치지 마세요~
광진구, 2024년도 대입 수시 대비 ‘광진 맞춤 1:1 컨설팅’개최… 놓치지 마세요~
[AANEWS] 광진구가 2024년도 대입 수시전형 대비 ‘광진 맞춤 1:1 컨설팅’을 개최한다.
오는 9월 11일부터 2024년도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시작되는 가운데, 구는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실질적인 입시정보를 제공하고 수시 전략지원에 도움을 주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
컨설팅은 오는 8월 8일부터 9일까지 광진구청 대강당에서 열린다.
서울특별시 교육청 대학진학지도단 소속의 현직 진학 전문교사가 학생 개인별 성적에 따른 1:1 심층 상담을 40분 동안 진행한다.
수시 원서접수 전략, 지원 대학, 학과 선택 등 수시전형 대비를 위한 구체적인 컨설팅을 제공한다.
참여 대상은 광진구에 거주하거나 광진구 소재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수험생 240명이다.
1일 8회차가 운영되며 참여자는 회차별로 모집한다.
먼저, 구는 7월 13일까지 관내 일반계 고등학교 7곳을 대상으로 희망 학생을 우선 모집하고 7월 18일부터 21일까지 잔여 회차에 대해 개인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개인 참가자의 경우 광진구청 홈페이지 또는 광진교육정보 어플에서 신청할 수 있다.
최종 선정 여부는 7월 25일에 개별 안내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광진구청 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김경호 구청장은 “수험생들이 곧 있을 대입 수시전형을 전략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도움 되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자신의 목표와 지원 방향을 잘 설정해 모두가 원하는 대학에 입학하는 꿈을 이루길 바란다”고 말했다.
구는 9월에는 ‘중학생을 대상으로 고입 교육과정 이해를 위한 고입 설명회’, 11~12월에는 ‘대입 설명회와 정시전형 대비 컨설팅’을 진행할 계획이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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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한양대, 시산학 협력으로 스마트시티 조성 및 스마트 건설산업 육성 추진
광명시청
[AANEWS] 광명시가 한양대, AI기반건설산업연합회와 시산학 협력을 통해 광명시에 스마트시티를 조성하고 스마트 건설산업 육성에 나선다.
광명시는 재개발, 재건축을 비롯해 광명·시흥 3기 신도시, 광명·시흥테크노밸리, 하안2공공택지지구 등 향후 20여 년 동안 대규모 건설공사가 이어지는 도시이기 때문에 스마트시티 조성, 스마트 건설산업 육성에 가장 적합한 조건이라 평가받는다.
게다가 작년 11월 한양대와 양해각서 체결을 계기로 스마트 건설 기술 기업 연합체인 AICIA와 협력도 이뤄졌다.
전국 지자체 중 가장 유력하게 시산학 협력으로 실질적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상황이다.
시는 이와 관련해 오는 11일 오후 2시부터 광명시평생학습원 1층 대강당에서 사업내용을 공유하는 세미나를 진행한다.
‘광명시 스마트시티, 스마트건설 실현전략’을 주제로 진행하는 시산학 세미나에는 박승원 광명시장, 김수삼 한양대 명예교수, 박관민 AICIA회장, 김학성 한양대 링크3.0사업단장과 시 유관부서 공무원, 광명시 기업 및 스마트 건설기업 임원, 한양대 교수 등 70여명이 참석한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광명시 스마트도시 개발 사업에 활용할 수 있는 최신의 스마트 기술 및 개발 사례 등을 공유하고 스마트도시를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한 시·산·학 협력 체계를 구축할 것”이라며 “이를 바탕으로 광명시는 탄소중립 스마트 선도도시로서의 이미지를 강화하고 스마트도시 조성으로 명품도시로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세미나는 조성민 도로공사 스마트건설사업단장의 ‘스마트건설기술 현황과 전망’ 광명시의 ‘광명시 건설사업 현황과 추진 계획’과 ‘스마트시티를 위한 녹색건축’ 김환용 한양대 교수의 ‘디지털트윈과 스마트시티 개발’ 송세경 카이스트 교수의 ‘생성AI 기술융합’ 순서로 발표가 진행된다.
이어서 AICIA 회원 기업에서 DfMA 기반으로 비정형 건축기술을 선도하다 스마트시티를 위한 이음 5G BIM 기반 디지털 건설사업 관리 등 AI 기반 스마트 건설 기술을 소개한다.
광명시는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한양대, AICIA와 시산학 협력을 본격화하고 스마트시티 조성 및 스마트 건설산업 육성을 실질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먼저 시는 올해 국토교통부 주관 스마트시티 공모사업에 참여할 계획이다.
또 국토부, 한국도로공사 스마트 건설사업단 등과 협의해 스마트 건설산업을 광명의 미래산업으로 육성하는 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국토부는 ‘스마트건설얼라이언스’ 사업을 통해 스마트 건설기업을 정책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 스마트 건설사업단은 131개 기관과 1,073명의 연구진이 참여하는 2천억원 규모의 정부 스마트 건설기술 R&D를 총괄한다.
한편 광명시와 한양대는 작년 양해각서 체결 이후 광명역세권시즌2 광명시탄소중립기본계획수립 에너지효율화사업 등 여러 협력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23-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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