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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교육 현장 내실화를 위한 2023 아산 특수교육지원센터 ‘어울림한마당 행복한 동행’나들이 운영
통합교육 현장 내실화를 위한 2023 아산 특수교육지원센터 ‘어울림한마당 행복한 동행’나들이 운영
[AANEWS] 아산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는 여름방학을 앞둔 7월 11일에 아산 관내 초등학교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을 대상으로 천안 소재 점핑몬스터에에 방문해 함께 어울려 소통할 수 있는 어울림 한마당 ‘행복한 동행 나들이’를 운영했다.
이번 나들이는 아산 관내 초등학교 특수학급에 재학중인 특수교육대상학생과 통합학급 친구들이 짝을 지어 참가해 비장애학생들에게는 장애인식개선 및 장애를 공감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은 급우와 함께 소통하고 우정을 나눌 수 있도록 어울림 한마당으로 마련했다.
나들이 장소는 천안에 있는 점핑몬스터 키즈카페로 학생들의 선호도와 연령에 맞춰 다양한 체험활동과 놀이 활동이 가능한 장소로 선정해 운영됐다.
신체놀이를 즐길 수 있는 풋살존, 트램펄린존, 볼풀존, 미끄럼튜브, 클라이밍, 오락실 등의 구역과 주제놀이를 즐길 수 있는 소꿉놀이존, 자석놀이존, 블록존, 낚시존, 노래방, 편백나무존, 분장실 등 학생들의 다양한 연령대가 참여해 즐거운 시간 보냈다.
이번 나들이는 참여학생들의 편안한 참여를 위해 장소 전체를 대관하고 지역 내 대학교 특수교육과 학생들을 자원봉사자로 모집해 학생들의 안전 및 식사지도 등 편의 제공을 위해 힘쓰도록 했다.
이번 나들이에 참여한 김00 학생의 인솔교사 A는 “무더운 일상속에서 아이들에게 쾌적한 환경 속에서 통합학급 학생들과 다양한 신체활동을 경험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으로 한학기를 마무리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아산교육지원청에 감사하다”는 인사를 남겼다.
이경범 교육장은 “이번 나들이를 통해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통합학급 학생들과 함께 시간을 보냄으로써 이후 학교 생활에서도 학생들의 관계 향상 및 친밀감 형성에 도움이 될 것”이라 기대하며 앞으로도 아산특수교육지원센터가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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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1차 대표자회의 개최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1차 대표자회의 개최
[AANEWS] 고양특례시가 ‘제17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2023 고양’ 개최 70여 일을 앞둔 가운데, 고양종합운동장 연회장에서 지난 10일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주최로 1차 대표자 회의를 열었다.
이날 경기도체육회, 경기도청, 시군장애인 체육회, 종목별 경기단체,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티에프팀 등 총 100여명이 넘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금까지의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경기도장애인체육회 담당자의 참가 요강 설명을 들었다.
이후 참석자들의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이어서 종목 단체별로 개회식과 원활한 대회 진행을 위한 이동 동선 확인, 종합운동장 경기장 실사가 진행됐다.
경기도장애인체육회 관계자는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대회 경험이 많은 종목별 단체와 시군 체육회가 힘을 모아야 할 때”며 “모두가 만족스러운 경기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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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탄소중립도시를 위한 힘찬 발걸음 시작
당진시, 탄소중립도시를 위한 힘찬 발걸음 시작
[AANEWS] 당진시가 탄소중립 실현과 대기오염 감축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실시하고 있다.
당진시에는 현대제철㈜와 당진화력발전소 등 대규모 대기오염배출사업장이 밀집되어 있으며 대기환경보전법 강화로 인해 현대제철㈜의 굴뚝자동측정기기설치 굴뚝 개소수가 2021년 24개소에서 2022년에 72개소로 증가하면서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이 기존 5,378톤에서 10,412톤으로 늘어나 대기오염에 대한 경각심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이에 시는 탄소중립 실현과 대기오염 감축을 통한 2045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해 탄소포집형 수소생산기지 구축사업 탄소중립기본계획 수립 온실가스 줄이기 실천운동 공공부문 탄소 지원사업 기후위기 취약계층 지원사업 등 다양한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또한 지난 6월 20일 탄소중립지원센터를 지정했으며 7월 11일에는 현대제철㈜, 한국동서발전 당진화력본부㈜, GS EPS㈜, ㈜LG화학 등 4개 기업과 함께 당진시 탄소중립도시 지정을 위한 충남도 주관 컨설팅을 실시했다.
아울러 도시의 온실가스 감축 및 에너지 자립률 향상과 탄소흡수원 확충사업 등 대규모 사업을 국고지원을 받아 실시할 수 있는 탄소중립도시 지정을 위해 녹색 신기술 도입을 통한 에너지 및 사업공정 패러다임전환, 수소생산기지 구축사업, 친환경 생산시설로의 조기 전환 등 사업장과 긴밀하게 협의할 예정이다.
더해 당진시 에너지 전환 모델 개발 등을 위한 탄소중립 지원센터와 친환경 제품을 판매하는 제로웨이스트샵을 각각 오는 8월, 10월 개소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기후 위기에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은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필수 과제인 만큼 당진시가 타 도시의 모범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탄소중립은 시의 정책도 중요하지만 시민 한 분, 한 분의 실천이 있어야 가능한 만큼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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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9월까지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현황조사
당진시, 9월까지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현황조사
[AANEWS] 당진시가 오는 9월까지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현황조사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현황조사는 장애인등편의법에 따라 보건복지부와 지자체가 합동으로 5년마다 실시하는 조사로 편의시설 설치 대상 시설이 기준에 맞게 설치되었는지를 확인한다.
조사 대상 시설은 장애인등편의법이 시행된 1998년 4월 11일 이후에 신축·증축·개축·재건축·이전·대수선·용도 변경된 건물로 관내에는 1,501개소가 있다.
총 12명의 조사요원은 해당 시설을 직접 방문해 매개 시설 내부 시설 위생시설 안내 시설 기타 시설 등의 편의시설을 점검한다.
시는 편의시설 설치가 미비하거나 훼손된 곳에 시정명령 등 후속 조치를 통해 보완하게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편의시설 활성화 정책의 기초자료 확보를 위해 전국에서 공통으로 실시하는 조사인 만큼 조사요원이 대상 시설을 방문했을 때 시설주 및 관리자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이번 조사를 통해 장애인 편의시설에 대한 인식이 향상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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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서구보건소, 청소년 마약류 및 유해 약물 오남용 예방 교육 실시
일산서구보건소, 청소년 마약류 및 유해 약물 오남용 예방 교육 실시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가 오는 10월까지 관내 중학교를 대상으로 마약류 및 유해 약물 오남용 예방교육을 추진한다.
최근 10대 청소년 사이에서 펜타닐 등 마약성 진통제 중독, 체중감량을 목적으로 하는 식욕억제제 및 수면제 오남용, 감기약이나 두통약을 습관적으로 복용하는 사례 등이 늘고 있다.
이에 일산서구보건소는 지난 5월 관내 중학교를 대상으로 마약류 오남용 예방 교육에 대한 수요 조사를 실시해 6개 학교를 선정하고 오는 10월까지 중학생 986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마약류 오남용 예방 및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을 실시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기존의 약물 관련 교육이 의약품을 안전하게 이용하는 법에 중점을 뒀다면 이제는 마약 복용이 얼마나 위험한지 청소년들에게 경각심을 일깨우는 내용으로 강화됐다”고 설명했다교육은 일상생활에서 접하기 쉬운 마약류 등 유해 약물에 대한 소개 마약류의 중독성·위험성과 폐해 불법 의약품 구매자 처벌 등을 다룬다.
일산서구보건소 관계자는 “청소년의 마약은 사회 구성원 전체에 막대한 손실을 주는 문제다 우리 청소년이 마약에 중독되거나 약물을 오남용 하는 일없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예방과 교육 활동을 지속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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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서구보건소, ‘초등학생 치과주치의 사업’ 운영
일산서구보건소, ‘초등학생 치과주치의 사업’ 운영
[AANEWS]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는 지난 5월부터 관내 26개소 초등학생 4학년과 2013년생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초등학생 치과주치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사업은 11월까지 진행된다.
보건소는 대상 아동에게 구강검진 구강보건교육 예방진료 등의 구강진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참여 방법은 ‘덴티아이경기’ 앱에 가입해 사전 문진표 작성과 온라인 구강보건교육을 마친 뒤 희망하는 치과주치의 지정 의료기관에 전화 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
치과주치의 지정 의료기관은 고양시 보건소 홈페이지 및 ‘덴티아이경기’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난해 고양시 초등학생 치과주치의 사업의 검진율은 89%를 기록했다.
시는 홍보를 지속해 검진율을 더욱 높여 아동의 구강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하게 치료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영구치가 나기 시작하는 초등학교 4학년은 평생 치아 건강에 매우 중요한 시기”며 “양육자와 보호자께서는 아동이 반드시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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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주엽어린이도서관, 작가와 함께하는 그림책 동아리 ‘고고책’ 운영
고양시 주엽어린이도서관, 작가와 함께하는 그림책 동아리 ‘고고책’ 운영
[AANEWS] 고양특례시 그림책 특성화 도서관인 주엽어린이도서관이 김흥식 그림책 작가와 함께 8월 2일부터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그림책 동아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엽어린이도서관은 ‘팔팔어묵탕’, ‘구이꼬칫집’ 등으로 유명한 김흥식 작가와 함께 다양한 문학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는 그림책 특성화 도서관에 걸맞은 동아리를 결성하기 위해 작가가 직접 나섰다.
또한 ‘알통 그림책 읽기 비법’으로 알려진 최혜정 독서문화연구소 공동대표 또한 힘을 보탤 예정이다.
그림책 동아리 양성 프로그램 ‘고고책’은 고양시에 거주하는 성인 20명을 대상으로 8월 2일부터 9월 20일까지 총 8회에 걸쳐 매주 수요일 10시부터 11시 30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양질의 그림책을 지역 주민과 함께 읽으며 문학적으로 소통하는 시간이 될 예정으로 그림책 작가의 그림책 그림책의 매력과 특징 다양한 그림책 향유법 그림책 북큐레이션 간행물 제작 등으로 진행된다.
후반부에는 참여자가 직접 도서 선정 및 추천을 할 수 있다.
주엽어린이도서관 관계자는“그림책 특성화 도서관으로서 그림책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좋은 그림책을 많은 시민들과 나누기 위해 그림책 동아리 양성 프로그램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그림책 동아리 양성 프로그램은 19세 이상의 성인 대상으로 참여자를 모집하며 7월 11일 오전 10시부터 고양시도서관센터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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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청 주변 및 성내지구, 고덕택지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추진
강동구청 주변 및 성내지구, 고덕택지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추진
[AANEWS] 강동구가 강동구청역, 둔촌동역, 고덕역 인근 역세권 활성화를 위한 지구단위계획 재정비에 착수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2015년 재정비를 마지막으로 그대로 멈춰 있던 강동구청 주변과 성내지구, 고덕택지 지구단위계획구역이 재정비가 필요한 시기에 도래했고 지난해 8월 사전타당성 심의가 가결되며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수립 근거가 마련됐다.
먼저, 성내동 551 및 451번지 일대 지구단위계획구역은 행정타운과 연계해 행정중심 기능을 강화하고 강동대로변 활성화와 역세권 중심의 고밀복합개발을 유도해 활력있는 도시공간으로 변모시킬 방안을 만들 계획이다.
명일동 48번지 일대 고덕택지 지구단위계획구역은 인근의 강동아트센터, 강동경희대학교병원과 연계해 상업·문화·의료기능을 활성화하고 고덕역이 중심이 되어 강동 동부 권역의 생활중심지로 새롭게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기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그간 운영해 온 지구단위계획의 면밀한 진단을 통해 기존 계획의 문제점을 보완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실현 가능한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이번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사업은 2024년 결정고시를 목표로 계획안을 만들고 주민의견 수렴 과정과 서울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 등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지구단위계획 재정비를 통해 행정 기능이 강화되고 고덕지구와 주변 일대가 활성화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역적 특성과 여건을 고려한 실현성 높은 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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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어린이박물관, 어린이 참여형 연극 ‘플레이:어’ 운영
고양어린이박물관, 어린이 참여형 연극 ‘플레이:어’ 운영
[AANEWS] 고양특례시 산하 고양어린이박물관이 여름방학을 맞이해 7월 15일부터 7월 22일까지 어린이 참여형 연극 ‘플레이:어’를 운영한다.
‘플레이:어’에서는 총 4편의 작품을 선보인다.
7월 15일 ‘빨간 열매’를 시작으로 7월 22일 ‘토끼 깡충’ 7월 29일 ‘방귀쟁이 며느리’ 8월 19일 ‘도채비방쉬’가 이어진다.
‘빨간 열매’는 시각·청각·촉각을 살린 감각놀이를 통해 아기 곰이 새로운 세상을 만나는 내용이다.
작품은 감각놀이, 인형극, 역할놀이로 구성되어 있다.
‘토끼 깡충’은 생생한 라이브 연주가 가미된 공연이다.
사랑으로 진짜가 되어가는 토끼 인형 이야기를 담고 있다.
공연과 함께 후속 활동으로 토끼 인형 만들기를 체험할 수 있다.
‘방귀쟁이 며느리’는 단점을 장점으로 바꾼 주인공을 응원하는 전래동화다.
연극 속에서 주인공 얼굴을 만들고 몸으로 표현하는 흥 넘치는 표현놀이를 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도채비방쉬’는 제주도 지역의 신비로운 일곱 형제 설화와 제주 사람들의 마음이 담긴 풍속 ‘도채비방쉬’가 만난 이야기로 관객참여형 연극이다.
고양어린이박물관 담당자는 “어린이들이 참여하게 되는 연극은 기획 단계 때부터 어린이의 참여를 고려한 작품들이다.
어린이가 배우와 관객을 동시에 체험하는 귀중한 경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참가비는 어린이 1인당 18,000원이다.
연극은 오전 11시에 1회차가, 오후 2시에 2회차가 공연된다.
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고양어린이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고양어린이박물관은 책상형 교육실에서 탈피해 스튜디오형 교육실을 활용한 ‘어린이 참여형 연극’처럼 신체활동이 가능한 교육·공연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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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문화도시 조성사업 관련 부실 사례 확인
원주시청
[AANEWS] 원주시 문화도시 조성사업 감사 결과 부적정한 보조금 집행 외에도 ‘창의문화도시지원센터’ 설립계획 수립 초기 및 진행 전반에 걸쳐 총체적인 업무 부실이 확인됐다.
원주시는 이번 감사를 통해 그동안 시민단체를 대상으로 지원하던 보조금 집행이 향후 보다 더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문화도시 조성사업 관련 감사 결과를 공개하게 됐다.
먼저, 센터에서 보조금을 집행함에 있어 부적정한 수의계약 등 여러 가지 문제점이 확인됐다.
원주시는 보조금 교부·집행·정산 등의 보조사업 관리가 투명하고 공정하게 처리되도록 특정감사 및 성과감사 등을 통해 문제점을 파악하고 책임소재를 규명해 개선대책을 마련을 지속할 예정으로 감사 결과 발표 이후 ‘기존 사업자 흔들기에 불과’라는 주장과 관련해 원주시는 규정에 따라 책임있는 감사를 시행했고 이번 특정감사 간 확인된 보조사업 예산집행 및 수의계약 부정적 등 위반사항의 사실관계는 진행 중인 수사를 통해 밝혀질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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