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포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 ‘경기도영유아발달지원서비스’운영
포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 ‘경기도영유아발달지원서비스’운영
[AANEWS] 포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경기도영유아발달지원서비스’ 사업을 진행한다.
‘경기도영유아발달지원서비스’는 장애 위험이 있는 영유아를 조기에 발견해 장애로 발전할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 신청 시 전문상담사가 가정 및 어린이집에 방문해 영유아, 보호자, 보육교사를 대상으로 발달검사, 상담, 치료연계 등 발달격차를 최소화하기 위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포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현재까지 어린이집 15개소에서 영유아 372명을 대상으로 영유아 발달검사를 진행했으며 지원이 필요한 영유아에게 센터 자체 놀이치료 및 양육상담을 제공했다.
또한 부모와 보육교직원을 위한 ‘영유아문제행동지도’ 교육을 계획해 아이가 생활속에서 보이는 다양한 행동들을 이해하고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공유했다.
포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 전혜경 센터장은 “교육을 통해 영유아의 행동과 발달수준의 특징을 이해해 질 높은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영유아발달지원서비스’는 연중 접수하고 있으며 오는 14일 부모교육, 오는 19일 보육교직원 교육을 진행한다.
2023-07-12
-
포천시 스마트폰 안전귀가 서비스 본격 시행
포천시 스마트폰 안전귀가 서비스 본격 시행
[AANEWS] 포천시는 지난 11일 포천시 CCTV스마트안심센터에서 스마트폰 안전귀가 서비스 시연회를 실시했다.
스마트폰 안전귀가 서비스는 위급상황 발생 시 스마트폰을 흔들거나 위급상황 버튼을 누르면 사용자 위치가 CCTV스마트안심센터와 보호자에게 위급상황이 전달된다.
또한 설정된 경로를 이탈하거나 일정시간 동안 머물러 있을 경우 자동으로 위급상황이 전달된다.
이번 시연회는 위급상황을 가정해 포천시CCTV스마트안심센터에서 신고자 정보 확인 후 주변 CCTV를 집중 모니터링해 경찰관에 통보, 순찰차가 긴급 출동하는 상황을 시연했다.
포천시는 올해 총 1억 1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CCTV 스마트폰 앱 연계서비스 등 사회 안전망 확충에 집중할 계획이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민선8기 공약 사업인 스마트폰 안전귀가 서비스를 통해 우리 포천시민이 마음 편하게 생활 하길 바라며 스마트폰 안전귀가 서비스의 조기 정착을 위해 포천 경찰서 등 관계기관 또한 적극적인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서비스는 Play스토어 혹은 앱스토어에서 ‘경기도 안전귀가’ 검색 후 설치가 가능하며 포천시를 포함해 경기도 19개 시·군에서도 스마트폰 안전귀가 서비스를 이용 할 수 있다.
2023-07-12
-
내포역세권에 90만㎡ 규모 ‘미니 신도시’
내포역세권에 90만㎡ 규모 ‘미니 신도시’
[AANEWS] 충남도가 서해선 복선전철 내포역 인근에 ‘미니 신도시’를 조성한다.
서해선 개통과 내포역 신설, 충남혁신도시 공공기관 유치 등에 따른 내포신도시 확장 등 미래 개발 수요에 대응해 도시개발 사업을 선제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김태흠 지사는 12일 도청 상황실에서 최재구 예산군수, 정석완 충남개발공사 사장과 ‘내포혁신도시 관문 조성 및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내포역세권 도시개발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도시개발은 2024년 서해선 개통 및 2025년 내포역 신설 서해선 KTX 국가철도망구축 계획 반영 충남혁신도시 공공기관 유치 공공기관 수용에 따른 신규 개발 수요 발생 등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한다.
또 광역철도축 신설에 따른 수도권 개발 수요 유입 등 낙수효과 기대 내포신도시-내포역 간 물리적 이격거리 극복 등도 도시개발 추진 배경이다.
도시개발 대상은 예산군 삽교읍 삽교리 일원 90만 5475㎡이다.
이 지역에는 2030년까지 4372억원을 투입, 공동주택용지 5개소, 단독주택용지 2개소, 초·중학교 각 1개소를 조성한다.
계획 인구는 1만 1982명으로 잡았다.
도는 이번 개발을 통해 생산유발 5,161억원, 고용유발 2,874명 등의 효과를 올릴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와 함께 충남혁신도시 관문 및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 도민 삶의 질 향상 지역 균형발전 촉진 등도 기대하고 있다.
사업 추진을 위해 도는 도시개발 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 수립, 실시계획 인가 등을, 예산군은 도시개발 사업 관련 각종 인허가 지원, 공공기관 유치 등을, 충남개발공사는 기획, 보상, 공사 시행, 준공, 분양 등 사업 시행에 협력키로 했다.
이날 협약에서 김태흠 지사는 “이번 도시개발은 충남혁신도시 관문 도시를 조성하고 충남의 신성장거점을 육성하기 위한 사업”이라며 “내포역 기반시설을 조기 건설해 도민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하고 도시개발 사업도 적기 추진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내포역은 연내 설계 공모와 기본 및 실시설계를 마치고 2년 간 공사를 진행한 뒤 2025년 문을 연다.
도는 내포역 설치가 마무리되면, 서해선이 지나는 도내 모든 시군에 정차역이 건설돼 도민 이동 편의 제고와 지역경제 활성화 등의 효과를 올릴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수도권 접근성 향상과 충남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 이를 통한 공공기관 및 기업 유치 활성화 등의 효과도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민선8기 힘쎈충남은 국고로 부담해야 하는 내포역 설치 비용을 지방비로 투입하는 대신, 3개 대안 사업 121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확보 대안 사업 및 예산은 탄소포집기술 실증센터 구축 460억원 원산도 해양레포츠 센터 조성 300억원 청정수소 시험평가 및 실증화 지원 기반 구축 450억원 등이다.
서해선은 홍성에서 경기 화성 송산까지 총연장 90.01㎞로 4조 1487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내년 개통한다.
현재는 핵심 궤도 조성과 전력, 신호, 통신 등 마무리 공사를 진행 중으로 공정률은 93.2%를 기록하고 있다.
2023-07-12
-
평택시 중앙동 청소년지도위원회, ‘예술로 소통하자’
평택시 중앙동 청소년지도위원회, ‘예술로 소통하자’
[AANEWS] 평택시 중앙동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난 10일 평택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예술로 소통하자’ 2023 그림·포스터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약물 오남용의 폐해, 흡연, 알코올, 흡입제, 마약류 등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약물 오남용에 대해 보다 많은 홍보 및 계도를 통해 건강한 사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취지로 평택시 중앙동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그림·포스터를 공모해 11개 초·중·고등학교에서 100여명의 학생이 작품을 응모했다.
이날 시상식은 ‘2023 그림·포스터 공모전’ 우수작 수상자와 그 가족들이 참석해 성황리에 진행됐으며 우수작 수상자 14명에게 국회의원 등 표창장을 수여했다.
김래현 위원장은 “공모전에 참여한 모든 학생에게 감사드리며 미래를 이끌어 갈 청소년들이 이번 공모전을 통해 약물 오남용 혹은 마약중독에 대한 심각성을 스스로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극만 중앙동장은 “최근 약물 문제가 갈수록 더 심각한 상황에서 이번 공모전은 다수의 작품이 출품되어 약물 오남용에 대한 인식과 관심이 극대화된 것 같아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관내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예술체험의 기회를 경험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3-07-12
-
안중보건지소, 아동 비만 예방사업 ‘건강한 돌봄놀이터’ 성료
안중보건지소, 아동 비만 예방사업 ‘건강한 돌봄놀이터’ 성료
[AANEWS] 평택시 안중보건지소는 원정초등학교와 현덕초등학교 광덕분교장의 돌봄교실 아동을 대상으로 아동 비만 예방사업인 ‘건강한 돌봄놀이터’를 4월부터 6월까지 11주간 운영해 성황리에 마쳤다.
‘돌봄놀이터’는 체험형 영양·식생활 교육 놀이형 신체교육 비만도 측정 및 건강습관 평가 등을 진행하는 아동 비만 예방 및 건강증진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에게 적절한 체험과 놀이 활동을 통해 건강습관에 대한 아동의 흥미를 유발하고 자연스러운 활동량 증가를 도모한다.
영양·식생활 교육은 영양사의 지도로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골고루 먹기 중요성, 채소·과일 먹기, 건강간식 만들기, 건강식습관 알아보기, 건강체중 이해하기 등으로 진행했다.
신체교육은 생활체육지도사와 함께 다양한 교구를 활용한 전통놀이, 협동놀이, 잡기놀이, 뉴스포츠 등으로 구성되어 아이들이 다채로운 신체활동을 할 수 있도록 운영했다.
안중보건지소 관계자는 “아동의 비만율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며 “이는 성인 비만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으므로 성장기 아동의 비만 예방은 매우 중요하다”며 “아동의 비만 예방뿐만 아니라 건강 습관 형성 및 건강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7-12
-
평택시, 여름철 복지 사각지대 집중 발굴
평택시, 여름철 복지 사각지대 집중 발굴
[AANEWS] 평택시는 여름철 폭염 기간 복지위기 가구 발굴과 지원을 위해 7월부터 8월 말까지 ‘하절기 복지 사각지대 집중 발굴·지원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중점 발굴 대상은 실직, 중한 질병, 장애 등으로 도움이 필요한 가구, 비정형 주거 취약계층, 공공요금 장기체납으로 생계가 곤란한 가구, 폭염 긴급구조자 등 국가·지자체, 민간의 도움이 필요하지만 지원받지 못하고 있는 복지위기 가구이다.
이를 위해 복지국장을 단장으로 하절기 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단 T/F를 구성했으며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리장,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이웃살피미’ 등으로 민·관 협력을 구축해서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발굴할 계획이다.
발굴된 위기가구는 국민기초생활보장, 긴급지원 등 공적지원을 연계하고 복합적인 문제를 가진 가구 등의 경우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해 지속적으로 관리하며 민간자원 연계를 통해 대상자의 욕구와 위기상황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2023-07-12
-
평택시, 국제로타리클럽 3750지구 송탄·평택 회원과 미래발전 공감토크 추진
평택시, 국제로타리클럽 3750지구 송탄·평택 회원과 미래발전 공감토크 추진
[AANEWS] 평택시는 지난 11일 국제로타리클럽 3750지구 송탄·평택 1~3지역 회원들과 함께 지역 관심 사항에 대한 의견수렴 및 소통의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미래발전 공감토크’를 추진했다.
이 자리에서는 평택시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으며 건의 사항에 대한 질의·답변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국제로타리클럽 3750지구 송탄·평택 회원들이 추진하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한 각종 봉사활동에 대한 애로사항 청취 및 시와의 협력 체계 강화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정장선 시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속적이고 활발한 봉사활동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대상자 발굴 및 홍보 등 시에서 협력할 수 있는 부분은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민과 함께하는 미래발전 공감토크’는 다양한 분야의 시민·단체와 평택시의 미래 발전을 위한 자유로운 토론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4월 14일부터 현재까지 16개 단체와의 소통을 실시하고 있다.
2023-07-12
-
그룹새벽, ‘동시적 관조’展, 16일까지 강진아트홀서 전시
그룹새벽, ‘동시적 관조’展, 16일까지 강진아트홀서 전시
[AANEWS] 강진군은 강진아트홀에서 광주·전남을 기반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그룹새벽의 ‘2023 동시적 관조을 16일까지 아트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광주와 전남에서 30여 년간 미술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는 그룹 새벽은 1991년 광주의 인재미술관에서 창립전을 가진 이래,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두루 전시를 개최한 미술 단체로서 강진에서의 이번 전시는 43번째이다.
2023년 ‘전시공간 활성화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전시는 공간 제공자인 강진군과 전시프로그램 제공자인 그룹 새벽의 상호 매칭을 통해 성사돼 그 의미가 깊다.
전시는 6월 27일부터 7월 16일까지이며 자세한 안내는 강진군 문화관광실과 에 문의하면 된다
2023-07-12
-
강진 ㈜남도농산 여주차, 중국시장 첫 수출
강진군청
[AANEWS] 강진군 ㈜남도농산은 여주로 만든 음료가 지난 7일 중국 상하이 수출길에 올랐다고 12일 밝혔다.
여주차는 전남 강진의 10대 작물 중 하나인 여주를 이용한 음료로 혈당 수치 조절 기능이 있어 당뇨에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다.
국내 유통업체 스카이인터내셔널을 통해 미국 시장에 수출 길을 연, ㈜남도농산은 2013년 9월부터 강진 여주를 이용한 가공식품 개발 등 지속적인 연구와 노력으로 2014년 8월 여주 음료수와 티백 차 시제품 제작에 성공했으며 이후 꾸준히 해외수출의 문을 두드려왔다.
국내뿐 아니라 국외에서도 꾸준한 사랑을 받고있는 여주차는 2016년부터 미주지역에 40만 병을 포함, 누적 판매량이 300만 병을 수출해왔다.
㈜남도농산은 미국 수출의 성공에 힘입어, 중국 수출 대행업체인 ‘JHE GLOBAL’을 통해 미국어 이어 중국 수출의 포문을 열게 됐다.
7월 7일 자로 중국 상하이에 1차로 105박스 수출을 시작으로 현지 반응을 살펴, 점진적으로 수출량을 늘려나갈 예정이다.
㈜남도농산 임승묵 대표는 “미국에 이어 중국 수출을 통해, 세계 시장에 여주차의 우수성을 알리게 되어 기쁘다”며 “전라남도의 우수 농산물이 앞으로 세계인들이 인정하는 식품이 되는 날까지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3-07-12
-
강진군, 고품질 논콩 다수확 재배 기술 교육 실시
강진군, 고품질 논콩 다수확 재배 기술 교육 실시
[AANEWS] 강진군은 지난 7일 과잉 생산되는 쌀의 적정 생산을 유도하고 고품질 논 타작물 재배 확대를 위해 논콩 재배 농업인 및 희망 농업인 50여명을 대상으로 ‘논콩 안정생산 재배기술 교육’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교육은 지난 3월 24일 1차 교육에 이은 두 번째 시간으로 최근 논콩으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나주시 알곡영농조합법인 대표이사 겸 국립식량과학원 현장 명예연구관인 최정웅 대표를 초빙해 실제 사례 교육 위주로 진행됐다.
최 대표는 콩은 습해에 약해 논 재배 시 배수 관리에 어려움이 있지만, 배수와 토양의 특성을 잘 이용하면 밭 재배보다 더 많이 수확할 수 있으며 논에 벼 대신 콩을 재배하면 수확량이 250㎏/10a 이상 생산할 경우, 벼와 견줘 더욱 높은 소득을 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실제 콩은 습해에 약해 논 재배 시 배수 관리에 어려움이 있지만 배수와 토양의 특성을 잘 이용하면 밭 재배보다 더 많은 양을 수확할 수 있으며 초기 잡초방제 기술이 정착되면 파종부터 수확까지 기계화 재배가 가능해 노동력을 절감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농업기술센터 박관우 연구개발실장은 “논 콩 재배의 경우, 습해나 침수 등 사전에 철저히 대비해야 하는 등 많은 관심이 필요한 만큼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올해 사전 컨설팅과 현장 기술을 지원할 예정”이라며 “논 타작물 재배 확대 정책에 맞춰 현장 지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진군은 올해 168ha의 면적에 214농가 규모로 논콩 재배를 추진하고 있다.
2023-07-12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