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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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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축산분야 탄소감소 정책 선도
전남도, 축산분야 탄소감소 정책 선도
[AANEWS] 전라남도가 국내에서 처음 시행한 ‘저탄소 축산물 인증제’에 전남 9개 농가가 선정돼 전국 인증 한우농가의 33%를 차지하는 등 축산 분야 탄소저감 정책을 선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인증받은 한우농가는 시군별로 해남 4, 함평 2, 장흥·강진·진도 각 1곳이다.
특히 도내에서 인증된 곳은 조기 출하, 분뇨 처리, 에너지 절감 등 탄소감축 기술을 도입했다.
저탄소 인증을 받은 한우고기는 저탄소 인증 내용을 표시해 시중에 판매하며 가치소비를 중시하는 소비유행 변화에 따라 많은 소비자로부터 선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소비자는 저탄소 인증마크와 축산물이력시스템을 활용한 개체 조회로 저탄소 축산물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저탄소 축산물 인증제는 축산분야 탄소감축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추진하는 제도다.
축산물 생산 과정에서 탄소감축 기술을 적용해 평균 배출량보다 온실가스를 10% 이상 줄이면 저탄소 축산물 생산 농가로 인증받게 된다.
박도환 전남도 축산정책과장은 “전남 축산농가의 지속적인 탄소절감 노력의 결과”며 “전남도가 탄소중립을 선도하도록 저탄소 축산물 인증제에 적극 참여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농식품부는 올해 하반기 ‘저탄소 축산물 인증제’ 추가 신청을 받아 인증을 추가하고 2024년부터 양돈·낙농까지 확대할 계획으로 향후 저탄소 인증 농가에 탄소중립 직불금을 지원할 방침이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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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청정에너지 전환 위한 수소경제 육성 잰걸음
전남도, 청정에너지 전환 위한 수소경제 육성 잰걸음
[AANEWS] 전라남도가 지구온난화, 자원 및 에너지 고갈 등의 문제 극복과 청정하고 안전한 에너지 전환을 위해 ‘그린수소’산업 기반을 단계적으로 구축하는 등 수소경제 육성을 중점 추진하고 있다.
그린수소란 태양광, 풍력 등 재생에너지를 전력원으로 활용해 정제수를 분해해 생산한 수소다.
생산 과정에서 온실가스를 전혀 배출하지 않는다.
전남도는 8.2GW 대규모 해상풍력발전에서 나오는 잉여전력으로 전국 최대 비교우위 자원인 섬에 수전해설비, 액화수소공장 등을 구축, 여기서 생산한 그린수소를 서부권과 동부권 철강·석유화학 단지에 공급할 계획이다.
이같은 에너지선순환정책의 첫 번째 과제로 ‘그린수소 에너지섬 조성’ 사전 연구기획을 완료하고 2023년 국비 2억원을 확보해 산업통상자원부 주도로 ‘그린수소 에너지섬 조성 타당성조사 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주요 용역 내용은 그린수소 정책, 기반시설, 수급 동향 등 국가 그린수소 산업 로드맵과 에너지 섬 조성 전략 수립 등이다.
용역이 완료되면 실증사업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그린수소 생산 사업이 추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미래에너지 새로운 성장동력 핵심 프로젝트로 온실가스 다배출 업종이 밀집한 철강·석유화학산단에 ‘광양만권 수소산업 융복합 플랫폼’을 구축하는 사업을 역점 추진하고 있다.
특히 탄소 국경세 도입 등에 대비해 기업 차원의 저탄소화 수소 공정전환에 노력하고 있으며 정부 수소정책에 부응해 수소 수요가 많은 광양만권에 수소 거점화 계획을 6단계로 나눠 추진한다.
2030년까지 추진하는 수소생산 단계에선 액화천연가스를 해외에서 직도입할 수 있는 터미널을 구축하고 액화천연가스를 개질하는 방식의 대규모 블루수소 생산단지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액화천연가스 허브터미널 구축 대규모 청정수소 생산단지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
수소를 저장·운송하는 유통단계는 2028년까지 추진한다.
광양만권 온실가스 다배출 업종의 탈탄소화와 산업체의 기업 간 자유로운 수소 거래환경 조성을 위해 수소를 대규모로 저장·운송할 기지를 조성할 방침으로 수소항만터미널 구축 여수광양 수소 공용 배관망 구축 등에 나선다.
수소 활용단계를 2028년까지 추진한다.
액화천연가스와 수소혼소발전을 통해 전기를 생산·공급하고 수소를 신도시의 에너지원으로 활용하는 수소 전주기 조성 완료 단계로 청정수소 발전단지 광양 수소도시 등을 구축한다.
여수광양 수소 공용 배관망 구축은 현재 기본구상 용역 마무리 단계로 이를 토대로 정부 재정지원 반영을 목표로 하는 2단계 예비타당성조사 준비 용역도 동시에 추진, 민·관 공동 협력사업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또 광양 수소도시 조성은 2023년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200억원을 지원받아 2026년 준공되면 전남 최초의 수소도시로 탈바꿈하게 된다.
현재 기본설계 중이며 이밖에 사업도 순조롭게 이뤄지고 있다.
강상구 전남도 에너지산업국장은 “전국 최고의 재생에너지 잠재량과 단일 규모 세계 최대 석유화학산단과 조강 생산능력 세계 최고의 철강산업을 기반으로 청정수소산업의 최적지로 부상하고 있다”며 “2050년 세계 수소시장 규모는 2조 달러에 이를 전망으로 청정수소산업 생태계 조성과 국가 수소산업 중심지 도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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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도안초등학교 학교급식 현장 방문
증평군청
[AANEWS] 이재영 증평군수가 12일 안순자 괴산증평교육지원청 교육장과 함께 도안초등학교 급식 현장을 방문했다.
지난달 7일 증평군-도교육청 간 증평교육발전 정책간담회에서 논의한 친환경 우수 농산물 지원사업 활성화를 위한 후속 행보로 학교급식 현장을 살펴보고 친환경 학교급식의 질적 향상 및 확대를 위한 의견을 청취했다.
증평군은 지역 내 10개 초·중·고등학교에 전국 도 단위 최고 수준에 맞춘 급식 단가로 식품비 24억 5천만원을 교육청과 분담해 지원하고 15개 유·초·중·고등학교에 친환경 농산물을 연간 2억 7천만원 지원하고 있다.
이와 함께 증평군은 안전한 지역 농산물을 학교·공공급식에 확대 공급하기 위해 올 하반기 충청북도에서 공모 예정인 먹거리통합지원센터 건립 지원사업을 신청할 계획이다.
또한 민선6기 공약사항인 ‘생산은 농업인이, 유통은 군이’를 실행하기 위해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지역 먹거리계획 패키지사업으로 기획생산체계구축, 증평군 로컬푸드 인증제, 먹거리위원회 활성화 등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친환경 학교급식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며“향후 먹거리통합지원센터 건립을 통해 학교급식 식재료 품질관리, 배송관리, 생산자교육, 기획생산 등 안정적인 공급체계가 확립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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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7월 재산세 35억원 부과
증평군청
[AANEWS] 증평군은 7월 정기분 재산세 16,420건, 35억원을 부과했다고 12일 밝혔다.
재산세 납세의무자는 매년 6월 1일 현재 주택, 건축물, 선박 등의 소유자로 주택분의 경우 재산 세액이 20만원 이하인 납세자는 이달에 한 번 부과되며 20만원 초과 시 7월과 9월 각각 절반씩 부과된다.
이번 정기분 재산세는 전년 대비 29백만원 감소한 것으로 2023년 주택공시가격 하향 조정으로 인해 개별주택가격과 공동주택가격이 각각 2.97%, 4.54% 감소된 점, 부동산 공시가격 급등에 따른 세부담 완화를 위해 1세대 1주택자 공정시장가액 비율이 전년도 45%에서 43~45%로 인하된 점 등이 재산세 감소에 영향을 끼친 것으로 파악됐다.
재산세 납기는 오는 31일까지이며 가까운 금융기관에 방문하거나 인터넷뱅킹, 위택스, 지방세 납부ARS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다.
군에서는 납부기한까지 납부하지 않을 경우 3% 가산금이 발생하므로 가급적 납기 내 납부할 것을 당부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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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4대 폭력 예방교육 실시
증평군청
[AANEWS] 증평군은 1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증평군 4대 폭력 통합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양성평등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추진된 것으로 성희롱·성폭력·성매매·가정폭력 등 4대 폭력 예방을 비롯해 최근 사회문제로 부각되고 있는 디지털 성범죄와 스토킹, 그에 따른 2차 피해에 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날 강의를 맡은 임난희 강사는 ‘당신의 일상은 안녕하십니까?’라는 주제를 가지고 성인지 감수성을 토대로 각자의 일상을 되돌아보고 폭력에 대한 관점과 주변인의 역할, 성매매 산업화 등 4대 폭력에 대한 다양한 사례와 연구를 소개하며 조직 차원의 예방 노력과 개인별 실천 방안 등을 교육했다.
이재영 증평군수는“행복하고 즐거운 직장생활을 위해서는 양성평등 조직문화, 상호 존중하는 근무 자세가 반드시 필요하며 이번 교육을 통해 증평군 공직자 등 직원 모두가 경각심을 가지고 서로를 배려하는 근무환경이 조성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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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주민이 안심할 수 있는 건설문화 조성 나선다
서대문구청
[AANEWS] 서대문구는 건설공사의 품질 및 안전 확보로 부실 공사를 예방하고 공정한 건설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건설사업자에 대한 건설업 등록 기준 적합 여부’를 조사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비 지원을 받는 5억원 이상의 공사 개찰 선순위 건설사업자 중 건설공사의 품질 및 안전 확보로 부실 공사 방지가 필요한 공사 시비가 지원된 발주 공사 교통 통제를 수반하는 야간 공사 보도육교 등 시민이 많이 이용하는 시설 공사 등을 선별해 조사에 나선다.
조사 내용은 건설산업기본법 제10조에 따라 건설기술자 자격증 및 상시 근로 여부, 국세청 신고 재무제표, 사무실 임대차 계약서 사무 설비 등이다.
서울시와 합동으로 이달부터 올 10월까지 조사를 진행하며 부적합 건설사업자에 대해서는 영업정지 등의 행정처분을 진행한다.
관외 지역의 부적합 건설사업자에 대해서는 등록기관으로 조사 결과를 이첩한다.
앞서 올 상반기 서대문구는 인테리어 공사 때 무등록 실내건축 시공업체와의 계약으로 공기 지연, 하자 발생, 공사 중단 등 주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전문건설업 등록업자 이용의 중요성을 담은 안내문을 제작해 홍보한 바 있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공사 품질 저하를 막고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등 주민이 안심할 수 있는 건설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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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소방서 상습 침수지역 사전대비 ‘풍수해 위험요소 예방 순찰 강화’
용인소방서 상습 침수지역 사전대비 ‘풍수해 위험요소 예방 순찰 강화’
[AANEWS] 용인소방서는 지난 11일 집중호우 및 태풍 등 자연재난 발생에 대비해 피해우려지역에 직접 나서 예방 순찰에 나섰다고 밝혔다.
본격적으로 장마철에 들어섬과 동시에 집중호우 및 태풍 등으로 인명피해와 시설물피해 대비를 위해 서승현 용인소방서장은 용인특례시 관내 상습 침수지역 현장에 직접 나서 위험요소 제거 및 시설물 점검에 온 신경을 집중했다.
순찰 지역은 기흥구 보정동 소재 보정교 밑으로 흐르는 하천을 따라 조성되어 있는 산책로 일대와 기흥구 공세동 소재 기흥호수 일대이다.
보정교 같은 경우 지난 9일 낮 12시경 급작스러운 폭우로 불어난 하천물에 20대 남성 A씨가 고립됐다가 출동한 소방대원에게 안전하게 구조되어 부상 없이 귀가했다.
한편 이날 용인시 기흥구에는 시간당 110mm의 폭우가 내렸다.
용인소방서는 인명피해를 막고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긴급 대응 태세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며 침수피해 우려지역 예방순찰 강화 현장활동 소방장비 100% 가동상태 유지 재난지원기관 연락관을 파견해 동시다발의 신고에 신속한 대응을 하기 위함이다.
서승현 용인소방서장은 “장마철 집중호우에 따른 사전대비를 철저히 해 용인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것은 물론 현장활동 대원의 안전까지 확보되어야 한다”며 “저지대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상황을 주시해 주택 침수가 예상되면 신속히 임시대피소로 피할 수 있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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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메타버스 디지털미디어 혁신거점 구축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문경시, 메타버스 디지털미디어 혁신거점 구축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AANEWS] 문경시는 지난 11일 오후 2시 문경시청 대회의실에서‘메타버스 디지털미디어 혁신거점 구축 연구용역’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쌍용양회 문경 공장부지에 LED Wall에 가상배경을 실시간으로 구현해 촬영과 동시에 특수효과 반영이 가능한 버추얼 스튜디오, CG작업, 소리 및 색보정 등을 위한 후반작업 스튜디오 등을 구축해 차세대 미디어 거점을 조성하기 위한 용역이다.
주요내용은 영상 콘텐츠 및 버추얼 프로덕션 관련 기초현황 및 여건분석 국내외 사례조사 및 분석 기업 설문조사 등 이해관계자 의견수렴 디지털미디어 혁신거점 구축사업 모델 제시 및 기본계획 수립 등의 과제로 구성돼 있다.
이정우 경상북도 메타버스혁신과장은“메타버스 디지털미디어 혁신거점 구축사업의 국비 확보를 위해 문경시와 함께 버추얼스튜디오, 후반작업 스튜디오 등을 구축해 촬영 시간·장소·비용의 한계를 극복하고 방송 및 제작기업이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겠다”며 “문경시가 디지털미디어 신산업 육성의 핵심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신현국 문경시장은“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정부의 국정과제에 대응해 미디어 분야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 디지털미디어 신산업 육성사업을 적극 추진할 수 있도록 심도 있는 연구를 부탁드린다”며 “대한민국 최초 Total 스튜디오 구축을 통해 메타버스 콘텐츠 산업 활성화, 인력양성, 기업육성으로 메타버스 디지털미디어 혁신거점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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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2023년 7월 정기분 재산세 부과
문경시청
[AANEWS] 문경시는 2023년 7월 정기분 재산세 3만 9천여건, 46억5천2백만원을 부과·고지했다고 밝혔다.
재산세 납세의무자는 매년 6월 1일 기준 건축물 및 주택 소유자로 주택분은 연세액이 20만원 이상인 경우에는 7월과 9월에 각 1/2씩 나누어 고지된다.
올해는 1세대 1주택에 대한 공정시장가액 비율이 공시가격 3억원 이하 43%, 3억원 초과 6억원 이하 44%, 6억원 초과는 45%로 인하되는 등 지난해에 비해 일부 경감이 됐다.
전자고지를 신청한 납세의무자는 종이고지서 송달이 없으니 반드시 이메일 또는 간편결제 앱을 통해 고지내역을 확인해야 하며 납부기한은 7월 31일까지이다.
재산세는 고지서 없이 전국의 모든 은행 CD/ATM기에서 납부할 수 있으며 위택스를 비롯한 간편결제 앱을 통한 전자납부, 지방세입계좌 또는 고지서에 기재된 가상계좌이체로도 납부할 수 있다.
이범희 세정과장은 “납부하신 지방세는 시민의 복지증진과 지역경제를 위해 소중하게 쓰이고 있으며 자동이체 납부를 신청한 시민은 예금 잔액과 카드 한도를 확인해 주시고 기한 내 납부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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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상무여자축구단 환영식
문경상무여자축구단 환영식
[AANEWS] 문경시는 지난 11일 문경시청에서 ‘제14회 세계군인여자축구대회’에서 우승한 문경상무여자축구단의 환영식을 개최했다.
이날 환영식에는 신현국 문경시장을 비롯해 전 직원들이 모여 우승 트로피를 앞세우고 입장하는 선수들을 우레와 같은 함성과 박수로 열렬히 환영했으며 신현국 문경시장이 직접 주장인 권하늘 선수에게 꽃다발을 전달하며 축하의 인사를 건냈다.
문경상무여자축구단은 지난 7일 오후 4시 네덜란드 스파켄부르크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이정민 선수의 결승골로 1-0으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신현국 문경시장은“시민들에게 기쁨과 감동을 안겨준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 계속 이어지는 경기에 부상 없이 훈련에 더욱 매진해 각종 국·내외 경기에 좋은 성적을 거둬 문경시와 국군체육부대의 자긍심을 높여 달라”고 당부했다.
이후, 문경상무여자축구단은 11일 경남 창녕군에서 개최하는 제22회 전국여자축구선수권대회에 출전해 시즌 2번째 우승컵에 도전한다.
2023-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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