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서천군장애인무료급식소, 초복 맞아 인삼삼계탕 제공
서천군장애인무료급식소, 초복 맞아 인삼삼계탕 제공
[AANEWS] ㈔한국지체장애인충남협회 서천군지회가 지난 11일 초복을 맞아 무료 급식소를 찾는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인삼삼계탕을 제공했다.
서천군장애인무료급식소는 관내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주5일 중식을 제공하고 있다.
2023-07-12
-
동두천시, 여름철 자연재난 인명피해 방지 교육 실시
동두천시, 여름철 자연재난 인명피해 방지 교육 실시
[AANEWS] 동두천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지난 10일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관내 8개동 행정복지센터 팀장과 담당자를 대상으로 인명피해 방지 및 재난 시 행동 요령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박관섭 안전도시국장은 “지난해 다른 지역에서 반지하 침수 등으로 사상자가 발생한 만큼,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피해 최소화를 위해 만전을 기울여줄 것”을 각 동 행정복지센터 근무자들에게 당부했다.
또한, 이와 관련해 시는 자연재난 발생 시 행정복지센터 직원과 시청에서 근무 중인 비상근무조가 연계해 빗물받이 점검, 취약계층 안전확인 및 대피, 수방자재 운영, 침수우려지역 예찰 활동 등 상호 협력 대응하는 부서별 담당동 책임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인명피해 우려지역 및 재난 취약계층에 대한 신속하고 철저한 예방관리가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동두천시 모든 직원은 신속한 현장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유기적으로 협조해 여름철 풍수해 재난에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3-07-12
-
서천읍행복나눔후원회, 초복맞이 삼계탕 나눔행사
서천읍행복나눔후원회, 초복맞이 삼계탕 나눔행사
[AANEWS] 서천군 서천읍행복나눔후원회가 지난 11일 독거어르신, 장애인 등 취약계층 75가구를 대상으로 반찬 나눔 행사를 펼쳤다.
이번 나눔은 초복을 맞아 서천읍행복나눔후원회에서 준비한 삼계탕과 서천읍새마을협의회에서 준비한 겉절이 등으로 구성됐다.
2023-07-12
-
동두천시, 원터근린공원 산책로 정비공사 완료
동두천시, 원터근린공원 산책로 정비공사 완료
[AANEWS] 동두천시는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60일에 걸쳐, 원터근린공원 산책로 정비공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원터근린공원은 동두천역 인근 주민들이 많이 찾는 휴식공간으로 시의 대표적인 근린공원이지만, 산책로 노후화로 시민들이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시는 원터근린공원 내 노후 산책로 포장 및 휴게시설 정비, 수목 전정 작업 등을 실시해 공원을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이번 정비공사로 주민들이 원터근린공원을 보다 쾌적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노후된 공원을 단계적으로 정비해 안전하고 쾌적한 시민 여가 공간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2
-
화양면 활동리, ‘행복밥차’와 함께 복지교육 진행
화양면 활동리, ‘행복밥차’와 함께 복지교육 진행
[AANEWS] 서천군 화양면과 서천군노인복지관이 지난 11일 활동리 마을회관에서 ‘행복밥차’와 ‘찾아가는 복지교육’을 실시했다.
‘행복밥차’는 마을 이장의 신청을 받아 읍면에 방문해 직접 조리한 점심 식사를 제공하는 서천군노인복지관의 지역복지 연계 사업이다.
또한, 화양면은 이날 모인 활동리 어르신 3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보건복지교육’을 실시해 마을 복지 지킴이로서의 활동을 당부하고 여름철 건강관리를 위한 안전수칙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3-07-12
-
창원특례시,‘기회발전특구 지정’기업투자 유치 총력
창원시청
[AANEWS] 창원특례시는 지역간 불균형 해소 정책의 일환으로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받기 위해 앵커기업 유치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지난 7월 10일 지방자치분권 및 지역균형발전특별법이 발효되어 정부의 지역간 불균형 해소 및 지방시대 실현의 핵심 전략과제인 기업의 지방이전 및 투자촉진을 위한 기회발전특구 지정 근거가 마련됐다.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될 경우, 각종 세제혜택 등 과감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이 가능해져 특구 내 기업투자가 촉진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는 지방자치분권특별법에 행정·재정적 지원을 할 수 있도록 규정은 하고 있지만, 구체적인 혜택에 대한 내용은 담겨 있지 않아 시는 국회 및 정부 동향을 예의 주시하고 있다.
창원시는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위해 창원만의 특화된 기업유치 전략 수립을 위한 용역을 선제적으로 진행 중에 있으며 앞으로 대규모 기업유치 전에 발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창원시에는 행정절차가 완료되어 개발중인 산업단지 등 즉시 개발 가능한 지역이 있어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받아 강력한 세제혜택 등 재정지원이 가능하게 되면 수도권 기업의 지방이전 및 신증설 투자가 활발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회발전특구의 성공은 무엇보다 우수한 앵커기업 유치여부에 달려있다.
이에 창원시는 한국산업단지공단, 창원상공회의소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기회발전특구 제도의 취지와 각종 혜택 및 창원시의 장점을 홍보하는 등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해 지역산업발전에 기여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해 낼 우수한 기업 유치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
창원특례시는 광역도시 정주 환경에 버금가는 교육, 의료, 문화시설을 갖추고 있다.
시는 창원의 우수한 도시 인프라와 산업 여건, 교통 접근성 등을 쉽게 알릴 수 있도록 홍보물을 제작해 배포하는 등 투자유치를 위한 홍보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선다는 방침이다.
나재용 창원시 경제일자리국장은 “100만 대도시 창원특례시가 국가균형발전을 견인해 나갈 지역성장 거점도시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창원형 기회발전특구 지정으로 우수 기업을 유치해야 한다”며 “기업의 지방이전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수요자 맞춤 준비를 통해 선제적으로 대응, 분명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7-12
-
지역소비 활성화와 물가안정 동시에 잡는다
창원시청
[AANEWS] 창원특례시는 하반기 창원사랑상품권 발행을 본격화하며 지역소비 활성화와 물가안정을 동시에 잡는다는 계획을 밝혔다.
창원시는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반기 150억원 발행에 이어 하반기에 누비전 850억원을 발행할 계획이다.
우선 오는 14일 1월보다 2배 증액한 300억원을 발행하고 9월 이후 550억원을 추가 발행할 예정이다.
하반기 누비전의 개인 구매 한도는 각 20만원이며 할인율은 7%이다.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은 지역 주민들에게 소비 자극을 위한 방안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며 소상공인 및 영세 자영업자들의 경제활동을 증진시켜 지역경제 성장의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창원시는 하반기 소상공인 소규모 경영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소규모 경영환경개선사업은 옥외간판 교체, 인테리어 개선, 소화 및 방범 시스템 도입 등 시설개선비의 70% 최대 20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상반기에 738개 신청 업체 중 274개 업체가 선정되어 개선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소상공인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사업으로 선정되지 못한 업체가 많아 추가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하반기에 5억원의 예산으로 250여 업체를 추가로 지원할 예정이다.
8월에 신청 접수를 받아 9월 중에 지원대상을 선정할 계획으로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여건 개선지원으로 지역소비 활성화로 이어질 것을 기대하고 있다.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되면서 시는 특별대책기간을 마련해 지역 축제장, 해수욕장, 유원지, 계곡 등 피서지 물가안정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관리품목으로 물품, 피서용품, 외식비, 숙박료 등이며 소비자단체, 상인회 등과 함께 물가안정 캠페인을 통해 물가안정 분위기를 조성한다.
나재용 市 경제일자리국장은 “소비자 물가상승 완화 흐름속에 소비심리를 개선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물가안정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2
-
서천군, 100% 만족하는 1대1 전문가 구강 관리 서비스
서천군청
[AANEWS] 서천군보건소가 ‘지금 만든 구강 관리 습관 여든까지 간다’라는 주제로 1대1 전문가 구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보건소가 밝힌 2022년 지역사회 건강조사 결과에 따르면 65세 이상 저작 불편 호소율에서 서천군은 41.7%로 충청남도 평균보다 3.3%p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보건소는 오는 11월까지 중·장년을 대상으로 구강 상태에 따라 구강보건센터 치과실에서 구강 검사, 치면세균막 검사, 칫솔질 및 구강위생용품 교육, 불소 바니쉬 도포 등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 4기까지 42명에게 총 186회의 구강 관리 서비스를 지원했으며 이와 관련된 설문조사에서 만족도 100%로 매우 높은 만족도 수치를 나타냈다.
이문영 소장은 “1대1 개인별 전문가 구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자가 구강 건강관리 습관 형성과 구강 위생용품의 사용법을 알게 됨으로써 올바른 건강생활실천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7-12
-
창원시 중소기업 세밀하게 챙긴다
창원시 중소기업 세밀하게 챙긴다
[AANEWS] 창원특례시는 하반기부터 우리시 중소기업 ESG경영 실태조사와 기본계획 수립, 노동자작업복 공동세탁소 확대 이전, 노동자 휴게시설 설치지원 등 지역 중소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세밀한 지원 정책을 밝혔다.
창원시는 중소기업 ESG 경영 활성화 지원 근거 마련을 위해 지난 5월 ‘창원시 중소기업 ESG 경영 활성화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중소기업 ESG 경영 활성화 지원을 위한 기반 조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우선 관내 중소기업 ESG경영 현황을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중소기업 ESG 경영 활성화를 위한 지자체의 역할, 실질적인 지원 필요 분야 발굴 등 앞으로 시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정립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또한 창원시 민·관·학·전문가 등의 협의체를 구성해 기업들의 ESG 경영 추진 어려움을 해소하고 ESG 경영 고도화에 상시적인 도움을 주는 플랫폼을 마련할 계획이다.
아울러 중소기업 대상 한전계통연계비를 지원하는 태양광 설치지원사업, 탄소배출 저감 기술을 개발하는 ESG형 산단 공동혁신 지원사업 등 다양한 시책으로 이젠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된 ESG 경영활동을 중소기업이 미리 대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예정이다.
창원특례시는 노동자 작업복 공동세탁소 확대 이전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2019년 10월에 개소한 공동세탁소는 창원시 관내 노동자에게 한 벌당 500원의 이용료를 받고 작업복 수거·세탁·배송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나, 1일 최대 처리용량이 1,000벌로 제한적이고 위치도 외곽으로 세탁 수거 및 배송에 어려움이 많았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지난 4월 말 BNK경남은행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5억원을 기탁해 공동세탁소 확대 이전에 속도를 내게 됐다.
현재 의창구 동읍에서 운영 중인 공동세탁소를 창원국가산단 내로 이전하면서 최신 설비를 구축하게 되면, 하루 처리물량이 2,000벌까지 늘어나 공동세탁소가 지금보다 활성화될 전망이다.
창원시와 창원지역자활센터는 7월까지 적정 공간을 찾아 8~9월중 시설공사를 마치고 10월 말까지 이전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22. 8.18.부터 산업안전보건법 시행령 개정으로 모든 사업장에 휴게시설 설치가 의무화 되고 사업주가 휴게시설 미설치 및 설치·관리기준 미준수 시 과태료 제재대상으로 50인 미만 사업장에 대해서는 준비 기간을 고려해 ’23. 8.18.부터 과태료가 적용된다.
시는 올해 예산을 작년보다 증액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도 추가모집 공고를 통해 신청을 받을 계획이다.
노동자 휴게시설 설치지원사업 추진으로 상대적으로 영세한 50인 미만 사업장 사업주의 부담을 경감시키고 노동자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노동환경을 제공함으로 기업의 생산성과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한다.
나재용 市 경제일자리국장은 “우리시 중소기업의 어려움을 세밀하게 살펴서 실질적인 지원이 될 수 있도록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2
-
서천군, 치매 공공피후견인 모집
서천군청
[AANEWS] 서천군이 오는 28일까지 인간의 존엄성을 보장하는 치매 공공후견 사업 추진을 위해 서비스가 필요한 피후견인을 모집한다.
치매 공공후견이란 의사결정능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치매 어르신이 스스로 후견인을 선임하기 어려운 경우 후견제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13개 읍면행정복지센터 서천군 복지증진과 서천경찰서 서천군장기요양협의회 등과 협조해 공개모집을 진행하고 있다.
지원 대상자는 치매 진단 여부와 소득수준, 가족의 유무 등을 고려해 선정되며 후견 대상자로 결정되면 관공서 서류 발급이나 각종 사회복지서비스, 의료서비스 등의 업무에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서천군치매안심센터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문영 보건소장은 “돌봄 사각지대의 치매 환자 발굴을 위해 지역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이 절실한 만큼 많은 도움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3-07-12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