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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 완전제로 동애등에 알받이용 산란받이 개발
충청북도청
[AANEWS] 충북농업기술원은 동애등에 산란을 받기 위해 사용되는 플로랄폼 대신 먹이로도 활용되는 ‘친환경 산란받이’를 개발해 특허출원 했다고 밝혔다.
동애등에 산업에서는 산란 기술이 매우 중요하다.
현재 동애등에 산란을 위해 사용되는 산란받이는 플로랄폼이나 나무가 사용되고 있는데 그 중 흡수성과 친수성이 뛰어나고 가격이 저렴한 플로랄폼이 주로 사용된다.
그러나 플로랄폼은 재사용이 어렵고 생분해되지 않는 환경폐기물로 처리가 곤란한 문제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포름알데하이드, 카본 블랙 등의 발암물질을 함유하고 있어 작업자의 신체적 위해를 가할 수 있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플로랄폼을 대체할 방법으로 충북 농기원에서는 ‘친환경 산란받이’라는 명칭으로 동애등에가 먹는 사료 자체를 고형화해 알을 낳을 수 있도록 산란받이를 개발해 특허출원을 완료했다.
‘친환경 산란받이’는 습식사료와 건식사료를 1:1 혼합한 후 다른 보조제를 첨가해 제작한다.
‘친환경 산란받이’로 산란을 받을 경우 기존 플로랄폼보다 산란율이 34% 증가했으며 개당 구매비용은 75% 절감된다.
또한 산란받이 자체가 먹이로 활용이 되어 폐기물이 나오지 않는 장점이 있다.
도 농업기술원 이지수 연구사는 “앞으로 적격업체를 선정해 기술이전을 실시할 계획”이며 “조기 보급되어 환경을 살리고 동애등에 산업화의 큰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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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백사천·백곡천 물놀이장 개장
진천군, 백사천·백곡천 물놀이장 개장
[AANEWS] 진천군은 오는 20일부터 8월 22일까지 어린이들에게 시원한 여름을 선사해줄 백사천·백곡천 물놀이장 2곳을 개장한다고 13일 밝혔다.
물놀이장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50분 가동 후 10분 휴식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이용료는 무료다.
운영 기간 중 정기적인 시설물 정비 및 수질 관리를 위해 12시부터 오후 1시까지 점검 시간을 가진다.
정기 휴장일은 백사천 물놀이장은 매주 월요일 백곡천 물놀이장은 매주 화요일이고 우천 시에도 문을 닫는다.
특히 어린이들이 사용하는 시설인 만큼 수상 안전요원과 보조안전요원을 배치하고 매일 용수를 교체하는 등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백사천·백곡천 물놀이장이 무더위로 지쳐있던 어린이와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시원한 휴식공간이 되길 기대한다”며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깨끗하고 안전한 물놀이장을 운영해 나가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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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립도서관, 2023 이야기가 있는 코딩 모집
진천군립도서관, 2023 이야기가 있는 코딩 모집
[AANEWS] 진천군립도서관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관하는 ‘2023 이야기가 있는 코딩’사업 운영시설로 선정돼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야기가 있는 코딩은 사서와 함께 책을 읽고 생각하며 창작하는 활동 중심 교육으로 나만의 이야기를 메타버스 속에 코딩으로 표현함으로써 사고력과 창의력을 증진하는 도서관 이용 활성화 사업이다.
올해는 진천군 창의미래교육센터에서 오는 8월 1일부터 8월 10일까지 매주 화, 목요일 10시부터 12시까지 총 4회차로 진행될 예정이다.
모집 접수는 이달 14일부터 24일까지이며 도서관 홈페이지 프로그램 탭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모집 대상은 지역 초등학교 4~6학년 12명이다.
진천군립도서관 관계자는 “4차산업혁명 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우리 도서관에서도 독서와 코딩을 접목한 다양한 사업들을 통해 시대에 발 빠르게 맞춰가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이번 이야기가 있는 코딩 프로그램이 우리 진천군의 아이들의 창의력을 자극하고 사고력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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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운영준비 진행“착착”
제천시,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운영준비 진행“착착”
[AANEWS] 제천시는 지난 11일 시청 박달재실에서 시장, 시의원, 교육청, 학교관계자, 농민대표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천시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운영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시에 따르면 제천지역 여건에 맞는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종합계획 수립을 위해 2023년 2월 용역에 착수해 6개월간 연구용역을 추진했고 지난 5월 중간보고회를 거쳐 용역 추진상황을 지속적으로 공유·소통했다.
아울러 관련 전문가와 생산농가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반영해 최종용역을 마무리 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제천 지역급식 현황과 수요·공급 실태 및 학교급식 납품 농산물의 품목, 사용량 조사를 토대로 제천지역에 맞는 먹거리통합지원센터의 효율적인 운영방안을 도출해 제시했으며 세부사업 추진전략과 차별적 로드맵이 제시됐다.
시 관계자는“먹거리통합지원센터가 올해 12월 준공예정으로 내년 3월부터 시범운영을 실시하고 향후 8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될 예정으로 체계적인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운영계획을 수립해 차질없이 운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창규 시장은“먹거리통합지원센터를 통해 지역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학교급식의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해 타지역과는 차별화된 공공급식의 안정화를 도모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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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립도서관 여름방학 특별프로그램 운영
제천시청
[AANEWS] 제천시립도서관은 2023년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을 위해 7월 25일부터 3주간 여름방학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별프로그램으로는 8월 8일부터 4일간 진행되는 여름방학 독서교실, 그림책을 읽고 친구들과 토론하는 그림책 독서토론, 신나게 영어를 배울 수 있는 아크영어놀이터, 놀이와 함께 수학을배우는 신나는 놀이수학, 3D펜으로 표현하는 메이커 방학특강, 과학의 원리는 배우는 생활과학교실 수업 등 6강좌가 준비되어 있다.
시립도서관 관장은“무더운 여름방학 어린이들이 도서관에서 또래 친구들과 재미있게 방학특강을 즐기고 더불어 책과 더욱 친밀해 질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하며 많은 어린이들이 참여를 당부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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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채로운 매력과 일상 활력 더하다
다채로운 매력과 일상 활력 더하다
[AANEWS] 영등포구 안양천이 도심 속 고품격 힐링명소로 변모한다.
안양천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요구를 반영한 맨발걷기 산책로 세족장, 다이나믹 스포츠존 등을 조성해 다채로운 매력을 더한다.
구는 7월부터 예산 약 45억 3천만원을 투입해 안양천 신정교부터 한강 합수부까지 약 4.8km 구간 내 수변공원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구는 안양천 내 휴식공간이 부족하다는 주민의 요구를 반영해 ‘머무름’과 ‘쉼’이 있는 휴식·커뮤니티 공간을 확충한다.
안양천 제방산책로에 맨발걷기 황톳길, 세족장, 데크를 활용한 커뮤니티 공간 등을 조성한다.
특히 맨발걷기 황톳길은 하천 제방의 벚꽃과 어우러진 특화길로 건강도 챙기고 색다른 추억도 남길 수 있는 공간이다.
구는 산책로 중간중간에 나무그늘과 수목을 이용한 거점별 휴식공간도 마련한다.
구는 또한 일상 속 다양한 야외 활동을 위한 다이나믹 스포츠존도 제공한다.
양화교부터 한강합수부까지 산책로로 연결해 운동시설, X게임장 등 스포츠존을 설치한다.
월드컵대교 건설 공사에 따른 훼손 지역을 복구하고 하천 내 운동시설도 확보한다.
구는 아울러 환삼덩굴, 서양등골나물 등 하천 둔치 녹지대에 자생하는 생태계 교란식물도 제거한다.
우기 시 침수에 강한 그린라이트, 무늬 억새, 홍띠 등 호습성 수종을 식재하고 훼손지의 식생도 복원한다.
주민 이용도가 높은 산책로 자전거 도로변의 녹지대는 계절감 있는 보행 환경으로 재탄생한다.
구는 다층 구조의 수목을 곳곳에 식재하고 토사가 노출된 곳은 식생 매트를 설치해 수변 경관을 개선하고 사면의 안정화를 추진한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안양천 수변공원 조성은 여의도 한강~안양천~도림천을 잇는 자연 생태계의 연결이자 고품격 힐링 명소로 도약하는 발판”이라며 “안양천이 문화와 여가, 휴식을 아우르는 구민들의 활력 넘치는 삶의 공간으로 거듭나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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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방학에도 한 끼 식사 든든하게
영등포구, 방학에도 한 끼 식사 든든하게
[AANEWS] 영등포구가 저소득 취약계층의 아동과 청소년들이 끼니 걱정 없이 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사회안전망을 강화해 따뜻한 동행에 나선다.
어느덧 방학이 다가오고 있다.
기다리고 설레야 할 방학이지만 기초생활수급자와 한부모 가정 등 저소득층 아이들에게는 급식 없는 방학이 두렵기만 하다.
이에 구는 결식우려 아동, 청소년 855명에게 방학기간 동안 아동급식 카드를 지원하고 지역아동센터 내 단체급식소 운영을 통해 급식 공백을 방지한다.
아동급식 지원 사업은 저소득 가구 중 결식이 우려되는 만 18세 미만 아동들의 끼니를 위해 식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수급자 가구, 차상위 계층, 한부모 가족, 긴급복지 지원 가구 등의 18세 미만 아동이다.
취약계층뿐만 아니라 보호자가 출근하거나 입원해 결식이 우려되는 경우도 지원한다.
아울러 어려운 가정 환경으로 끼니 해결에 어려움 겪는 아이들에게는 아동급식위원회 심의를 거쳐 방학 외 기간에도 급식비를 지원한다.
앞서 구는 여름 방학을 앞두고 6월 26일부터 7월 7일까지 ‘아동급식 신규 대상자 집중 발굴 기간’을 운영해 결식우려 아동 7명을 찾아냈다.
아동들은 급식카드를 이용해 1끼당 8천 원씩, 하루 최대 2만 4천 원 내에서 한식, 중식, 양식, 대형마트 푸드코트, 반찬가게, 식료품점 등 지역 내 5,198개 음식점에서 학생들의 입맛에 맞게 식사를 챙길 수 있다.
구에 따르면 급식카드가 결식이 우려되는 아이들에게는 양질의 식사를 보장함과 동시에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한다.
이외에도 구는 지역아동센터 18곳의 단체급식을 통해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결식우려 아동들에게 급식을 제공한다.
박옥란 아동청소년과장은 “급식 지원으로 아이들이 끼니 걱정 없이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챙기겠다”며 “방학이 단절의 시간이 아니라 성장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취약계층 아이들을 위한 촘촘한 돌봄망을 구축하겠다”고 전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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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전세사기 피해 지원센터에서 ‘원스톱’으로 도와드려요
중랑구, 전세사기 피해 지원센터에서 ‘원스톱’으로 도와드려요
[AANEWS] 중랑구가 최근 속출하는 전세사기로 어려움을 겪는 피해자들을 더욱 신속하게 돕기 위해 ‘전세사기 피해 지원센터’를 운영한다.
‘전세사기 피해 지원센터’는 지난 6월 제정된 ‘전세사기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중랑구청 2층 부동산정보과 내에 마련됐다.
구는 센터 운영으로 전세사기 피해자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 제도를 구축하고 전세사기 피해에 신속하게 대응하겠다는 취지다.
나아가 구민들의 재산권 안정에도 기여하려는 목표다.
센터는 전세사기 피해 접수부터 관련 제도 지원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먼저 전세사기 피해가 접수되면 다수 임차인의 피해 발생이 우려되거나 임대인의 기망이 있었는지 등의 요건을 파악한 후 피해 사실을 조사한다.
아울러 전세사기 피해자에 대한 법률상담과 주거지원, 심리 상담 등의 서비스까지 함께 제공한다.
처리 기간은 접수 후 60일 이내이며 피해 접수가 필요한 경우에는 신분증, 계약서 피해 사실 진술서 경·공매 관련 및 임차권 등기서류 등을 구비해 센터로 방문하면 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전세사기는 삶과 직결되는 문제로서 이로 인해 피해를 입은 구민분들이 최대한 빠르고 실질적인 도움을 받으실 수 있도록 지원 센터를 구축하게 됐다”며 “이러한 지원뿐 아니라 전세사기 예방에도 만전을 기하고 구민들의 소중한 재산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전세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 지역 내 개업 공인중개사를 점검하고 피해에 노출되기 쉬운 사회초년생이나 1인 가구 등을 위한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를 운영하며 집 보기 동행서비스와 계약 전 상담 등을 실시하고 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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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사회적경제 기업가 양성 과정’ 21명 수료
태안군, ‘사회적경제 기업가 양성 과정’ 21명 수료
[AANEWS] 사회적경제 기업가 양성을 위한 태안군의 노력이 의미 있는 결실을 맺었다.
군은 지난 12일 군 교육문화센터에서 가세로 군수와 교육생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적경제 기업가 양성 과정’ 수료식을 갖고 총 21명의 2기 수료생을 배출했다고 밝혔다.
사회적경제 기업가 양성 과정은 지역사회의 특성에 맞는 사업 아이디어를 발굴해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사회적경제 조직을 육성하기 위한 것으로 사회적경제 기업은 이윤보다 사회 전체의 이익을 목적으로 하는 기업을 뜻한다.
군은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사회적경제 조직 육성을 위해 6월부터 두 달 간 교육에 돌입했으며 차별화된 사업계획 수립 충남 사회적경제 생태계의 이해 사회적경제 조직 유형별 특성 및 설립 절차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 고도화 도출 등 효과성 높은 강의를 실시했다.
특히 사회적경제의 개념과 지원 제도를 습득할 수 있도록 하고 솔루션과 핵심지표, 가치 제안, 수익체계 등 사업계획 개발을 위한 멘토링 및 실습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돼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수료생들은 향후 사회적경제 조직으로의 진입을 본격적으로 준비할 예정이며 군은 이들이 안정적으로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지난해 사회적경제 기업가 양성 과정 1기에서 17명의 수료생을 배출한 데 이어 올해도 2기 수료생을 배출해 기쁘다”며 “사회적경제 기업 간 협력을 바탕으로 상생 발전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이들이 자립 성장을 이뤄낼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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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문화방송, 지역문화 발전 위해…‘맞손’
은평구-㈜문화방송, 지역문화 발전 위해…‘맞손’
[AANEWS]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지난 11일 MBC(대표 안형준)와 ‘미디어 콘텐츠 산업 활성화와 지역문화·경제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양 기관이 서로의 강점과 자원을 융합해 지역문화에 기여하기 위한 것이다. 은평구의 문화자원과 MBC가 가진 기술력을 결합해 ‘확장현실 스튜디오(XR 스튜디오)’ 신설, ‘진관포럼’ 공동기획 등을 협력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한다.
구체적인 협약 내용은 첨단영상 제작시설인 XR 스튜디오 설립 한문화의 독창적 가치를 담은 ‘진관포럼’ 공동 개최 불광천 방송문화거리 활성화 및 미디어 산업 관련 지역교육 방송 전문 인력양성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한 콘텐츠 제작 언론홍보 지원 등이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은평구와 MBC의 협업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속가능한 문화 생태계 조성에 큰 마중물 역할을 할 것”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은평구가 미래 지식산업의 선도도시로 우뚝 서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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