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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설 연휴 감염병 대응체계 강화
통영시, 설 연휴 감염병 대응체계 강화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설 연휴를 앞두고 시민 이동과 교류 증가에 대비해 코로나19 등 호흡기 감염병과 노로바이러스 등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해외유입 감염병에 대한 대응체계를 강화한다고 11일 밝혔다.최근 해외 일부 국가에서 홍역과 뎅기열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국내 유입과 지역사회 전파 가능성에 대한 상시 감시와 신속 대응 유지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이에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설 연휴 기간 비상방역체계를 운영하고 감염병 발생 상황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과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통해 신속 대응을 유지할 계획이다.보건소는 시민들에게 손 씻기와 기침예절, 마스크 착용, 환기 등 기본 대응수칙을 준수하고 증상이 있을 경우 의료기관을 방문하도록 당부했다.아울러 명절 음식 섭취 시 충분한 가열과 위생 관리에 유의하고 해외여행 후 발열 등 증상이 나타나면 의료기관에 해외 방문력을 알려야 한다.또한 요양병원 등 감염취약시설에는 면회객 증가에 대비해 시설 내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고위험군 보호와 전파 차단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요청했다.차현수 보건소장은 “시민 여러분께서도 기본 대응수칙을 생활 속에서 실천해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연휴 기간에도 감염병 발생 동향을 상시 감시하고 신속 대응체계를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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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남지읍 설 맞이 취약계층 방문 '가치데이'활동 전개
창녕 남지읍 설 맞이 취약계층 방문 '가치데이'활동 전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남지읍 행정복지센터는 10일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 '가치데이'활동을 펼쳤다.이날 김선경 읍장과 남지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설 명절 위문품으로 쌀과 라면을 전달하고 이웃들의 건강 상태와 안부를 살폈다.특히 단순히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명절을 홀로 보내야 하는 어르신들의 말벗이 되어드리는 등 정서적 지지 활동도 함께 진행해 의미를 더했다.위문품을 전달받은 어르신은 "명절이 다가오면 더 외로운 마음이 들곤 했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손을 잡아주고 이야기도 들어주니 큰 위로가 된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김선경 읍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해 주신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협력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함으로써, 모두가 소외됨 없이 따뜻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남지읍은 매년 명절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사업을 추진하며 이웃이 이웃을 돕는 따뜻한 지역 공동체 만들기에 주력하고 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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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설 명절 앞두고'청렴통영'캠페인 전개
통영시, 설 명절 앞두고'청렴통영'캠페인 전개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공직사회의 청렴 의식을 확산하고 공직자 행동강령 준수를 당부하기 위해 지난 10일 1청사 현관에서 ‘2026년 설명절 대비 청렴통영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캠페인에는 시장과 부시장을 비롯한 국·소장 등 간부 공무원이 참석해 출근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청렴메시지를 전달했다.특히 명절 전후 금품·선물 수수 등 부적절한 관행을 예방하고자 공직자 행동강령 준수사항을 중심으로 한 청렴 문구 입간판을 청사 주요 출입구에 설치하고 슬로건 현수막을 활용해 청렴 실천 분위기를 조성했다.시는 이번 캠페인과 더불어 설 연휴 기간 중 자칫 해이해질 수 있는 공직기강을 확립하기 위해 복무감찰을 병행 추진하고 청사 내 승강기·디지털 전광판을 활용해 공직자 행동강령 준수 메시지를 상시 송출하는 등 연휴 전후로 지속적인 청렴 실천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천영기 통영시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공직자들이 지켜야 할 자세를 다시 한번 점검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모든 공직자가 행동강령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이어“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안내를 통해 청렴한 공직 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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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석탄산업전환지역 창업기업 육성으로 지역경제 활력 추진 '창업활성화 지원사업 참여기업 25일까지 모집'
정선군, 석탄산업전환지역 창업기업 육성으로 지역경제 활력 추진 '창업활성화 지원사업 참여기업 25일까지 모집' (정선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석탄산업전환지역의 자원과 유휴공간을 활용해 지역 특색에 맞는 창업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한 ‘2026년 폐광지역 창업활성화 지원사업’참여기업을 오는 2월 2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석탄산업전환지역 주민이 주도하는 공동체 기반 창업을 지원해 지역 일자리 창출과 지속 가능한 지역경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주민창업기업 지원사업, 지역재생창업기업 지원사업, 외식업 전문 컨설팅 ‘정태영삼 맛캐다’사업 등 3개 분야로 구성돼 있다.‘주민창업기업 지원사업’은 석탄산업전환지역 주민이 50% 이상 참여한 법인을 대상으로 연 최대 5천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최대 3회까지 지원해 공동체형 창업기업의 안정적인 정착과 자립 성장을 돕는다.‘지역재생창업기업 지원사업’은 석탄산업전환지역 진흥지구 내 1년 이상 미사용된 유휴공간을 활용한 창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신규 선정 시 공간조성비 5천만원과 사업화자금 5천만원 등 총 1억원을 지원하며 이후 2~3회차 재선정 시에는 연 5천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추가로 지원한다.이와 함께 강원특별자치도는 외식업 분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정태영삼 맛캐다’사업을 운영해 메뉴 개발, 위생·서비스 교육, 위생시설 개선, 온라인 홍보 등 전문 컨설팅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정선군은 2025년에 해당 사업을 통해 주민창업기업 10개소, 지역재생창업기업 2개소를 지원했으며 이 과정에서 석탄산업전환지역의 특색을 살린 창업 성공 사례들이 꾸준히 배출되고 있다.대표적인 사례로 북평면에 위치한 ‘나전역카페’는 백두대간 문화철도 간이역의 옛 모습을 그대로 살려 레트로 감성과 함께 지역 특산물인 곤드레를 활용한 라떼 메뉴로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또한 사북읍 ‘아리부엌양조’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막걸리 제작 체험과 키트 상품을 개발해 판매하며 전통주와 이색 메뉴를 결합한 공간으로 하이원 리조트 방문객들의 필수 방문 코스로 자리 잡았다.정선읍 정선역 앞에 위치한 ‘곤디’카페는 곤드레를 활용한 음료와 디저트로 인기를 끌며 아리랑열차 탑승객과 정선5일장 방문객들이 찾는 지역 명소로 성장했다.해당 업체는 현대백화점 공동특판행사에 참여했으며 2024년 강원특별자치도 로컬벤처기업 선정 등으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2026년 창업활성화 지원사업은 2월 25일까지 신청·접수를 받은 뒤, 적격 검토와 현지실사, 서면 및 발표 심사를 거쳐 4월 중 최종 선정하고 5월부터 협약 체결 및 본격적인 사업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최승자 전략산업과장은 “석탄산업전환지역의 자원과 공간, 주민의 아이디어가 결합된 창업이 지역 경제를 변화시키고 있다”며 “앞으로도 정선만의 개성을 담은 창업기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육성해 석탄산업전환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한편 사업 신청은 정선군 전략산업과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정선군청 홈페이지 또는 정선군 전략산업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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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세계 습지의 날 기념 지역관리위원회 회의 개최
창녕군, 세계 습지의 날 기념 지역관리위원회 회의 개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세계 습지의 날을 맞아 10일 우포늪생태관 회의실에서 창녕우포늪 람사르습지도시 지역관리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세계 습지의 날'은 1971년 2월 2일 습지에 관한 국제협약인 람사르협약이 체결된 날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된 세계 기념일이다.올해 세계 습지의 날 주제는 '습지와 전통 지식: 문화유산을 기념하며'이다.이번 회의에서는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재신임해 그동안의 운영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위원회의 연속성과 안정적인 운영을 이어 나가기로 했다.또한 참석 위원들은 세계 습지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며 습지 보호 서약서를 작성하고 지속가능한 이용과 생태환경 보전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군 관계자는 "위원들과 함께 습지의 날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관리위원회를 중심으로 체계적인 관리와 보호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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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영산면지사협, 설 명절 특화사업 추진 똑똑 행복을 나누어 드리는 생필품 꾸러미 지원사업
경상남도 창녕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영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0일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똑똑이 명절 특화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설 명절에 더 큰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독거노인 및 저소득 취약계층 40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떡국점, 김, 식용유 등으로 알차게 구성된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등 명절의 온기를 나누었다.특히 이날은 꾸러미 전달에 앞서 위촉장 수여와 평소 꾸준한 기부로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양석철, 장세연씨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감사패를 전달해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됐다.조명구 민간위원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설맞이 나눔에 동참해주신 위원님들과 따뜻한 후원을 보내주신 기부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정성껏 준비한 꾸러미가 우리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는 데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하회근 면장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늘 앞장서 주시는 협의체 위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사회적 고립이 없는 따뜻한 영산면을 만들기 위해 세심히 살피고 신속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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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농축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 단속 실시
통영시, 농축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 단속 실시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농산물과 수산물의 원산지 표시 위반 행위를 근절하고 소비자 신뢰 회복과 공정한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오는 13일까지 농축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이번 단속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남지원 통영거제사무소와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통영지원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추진되며 전통시장, 대형마트, 도소매업체, 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설 성수품과 제수용품, 선물용 농축산물을 중심으로 원산지 미표시, 수입산을 국내산으로 허위 또는 혼동 표시하는 행위, 원산지 표시 방법의 적정 여부 등을 단속한다.시는 지난 10일 농산물품질관리원 및 수산물품질관리원과 합동단속을 실시해 전통시장과 주요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진행했으며 원산지 표시 안내와 계도를 병행해 지역 상인의 인식 개선과 제도 정착에도 힘썼다.경미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를 취했으며 단속 종료 시까지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부정 유통 행위 근절과 소비자 권익 보호에 나설 계획이다.통영시 관계자는 “설 명절 성수기를 맞아 소비자 보호를 위해 농축산물 원산지 표시 관리와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원산지 표시가 현장에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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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노동자종합복지관 2026년'복지·건강프로그램'1기 수강생모집
통영시노동자종합복지관 2026년'복지·건강프로그램'1기 수강생모집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시민들의 건강한 삶과 여가활동을 지원하고자 통영시 노동자종합복지관에서 2026년 복지·건강 프로그램 1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통영시 노동자와 시민들을 대상으로 자기계발과 심리적 휴식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개설 강좌는 △소도구 필라테스 △부동산경매 △기초 일본어 △오일파스텔 △원데이특강으로 구성돼 있다.모든 강좌는 평일 야간 시간대에 운영되며 퇴근 이후 수강이 가능하다.신청기간은 오는 19일부터 25일까지 선착순 접수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신청대상은 통영시 노동자 및 시민으로 통영시 노동자종합복지관 방문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노동자종합복지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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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3년 연속 호응 이어진 김요한 배구교실로 배구 저변 확대
정선군, 3년 연속 호응 이어진 김요한 배구교실로 배구 저변 확대 (정선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군민의 높은 참여와 호응 속에 배구를 주제로 한 방송 프로그램까지 제작될 정도로 화제를 모은 ‘김요한의 배구교실’을 2026년에도 운영한다고 밝혔다.‘김요한의 배구교실’은 전 국가대표 배구선수이자 정선군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김요한 선수가 직접 참여해 배구의 기초부터 실전까지 지도하는 생활체육 프로그램으로 지난 2024년 첫 운영 이후 군민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정선의 대표 생활체육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2024년 11월부터 12월까지 처음 운영된 배구교실에는 초등학생 40명, 중학생 22명, 일반 동호인 24명 등 총 80여명이 참여했으며 사전 모집이 조기에 마감될 만큼 큰 호응을 얻었다.이어 2025년에는 운영 기간을 2월부터 9월까지 대폭 확대해 상·하반기 총 110여명의 군민이 참여하는 등 배구교실에 대한 수요와 참여 열기가 꾸준히 이어졌다.특히 김요한 선수의 친근하면서도 전문적인 지도 방식과 참여형 수업 운영은 참가자들 사이에서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으며 배구교실의 인기에 힘입어 배구를 주제로 한 방송 프로그램이 제작될 정도로 지역 안팎의 관심을 모았다.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 배구교실은 1월 22일부터 9월 10일까지 운영되며 김요한 선수와 프로배구 선수 출신 지도자 3명이 함께 참여해 보다 체계적인 지도를 진행할 예정이다.현재 초등부 14명, 일반부 30명 등 총 44명이 참여 중이며 추가 모집을 통해 더 많은 군민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프로그램은 기초 체력과 기본기를 다지는 훈련을 중심으로 참가자 수준에 맞춘 맞춤형 교육으로 구성되며 배구를 처음 접하는 군민부터 지속적인 활동을 원하는 동호인까지 폭넓게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군은 김요한의 배구교실을 통해 배구 종목의 저변 확대는 물론, 유소년과 생활체육 동호인의 지속적인 참여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스포츠 문화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김재성 문화체육과장은 “김요한의 배구교실은 단순한 일회성 체험이 아니라, 군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호응으로 성장해 온 생활체육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해 건강한 지역 공동체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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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를 잊는 스릴, 거창군 수승대 눈썰매장 운영 성료
추위를 잊는 스릴, 거창군 수승대 눈썰매장 운영 성료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수승대 눈썰매장 운영'을 성황리에 마쳤다.수승대 눈썰매장은 작년 12월 24일 개장해 올해 2월 10일까지 운영됐으며 하루 평균 600명 이상이 방문해 누적 이용객 3만1153명을 기록했다.이번 눈썰매장은 성인·아동 슬로프 구분 운영, 36개월 미만 유아존 조성과 무빙워크 운영을 통해 이용객의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였다.또한, '2026 거창방문의 해'를 맞이해 눈썰매장 운영 기간에 '황금사과 스탬프 투어'연계 운영하고 휴무일에도 수승대 출렁다리를 개방해, 눈썰매장을 찾은 관광객이 주변 관광시설을 방문하도록 유도함으로써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도모했다.거창군 관광진흥과장은 "수승대 눈썰매장을 찾은 방문객들이 거창군에서 즐거운 겨울 추억을 만드셨길 바란다"며 "2026 거창방문의 해를 맞아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더 많은 관광객이 거창군을 찾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수승대 관광지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지원하는 '2026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 통합 공모사업'에서 열린 관광지 조성부문에 선정됐으며 이를 통해 관광지 동선 정비, 주차 공간과 편의시설 개선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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