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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집중호우 피해 지원 급식 봉사 펼쳐
예천군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집중호우 피해 지원 급식 봉사 펼쳐
[AANEWS]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예천군지구협의회 회원 40여명은 15일부터 집중호우로 인한 이재민과 복구지원자를 지원하기 위해 급식 자원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회원들은 갑작스러운 재해로 일상이 무너진 이재민과 피해복구 지원자 1,000여명에게 예천 스타디움에서 점심·저녁 무료 급식을 제공했다.
또한 효자·은풍·감천면 등 이재민이 거주하고 있는 경로당과 임시구호 시설인 예천군문화체육센터에는 도시락을 직접 배달하기도 하고 피해지역에서 복구지원에 총력을 다하고 있는 지원자들에게도 급식을 지원하는 등 피해 극복을 위해 힘을 보태고 있다.
강필희 회장은 “신속한 피해복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회원들이 한뜻으로 나섰다”며 “호우 피해를 극복하고 하루빨리 일상 속으로 돌아가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예천군지구협의회는 평소에도 재난 구호 활동과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봉사 활동 등에 앞장서며 인도주의 정신을 실천하고 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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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여중, 학습이완기 ‘고전 읽기’ 프로그램 운영으로 호응 얻어
온양여중, 학습이완기 ‘고전 읽기’ 프로그램 운영으로 호응 얻어
[AANEWS] 온양여자중학교는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인문학적 상상력과 자기 성찰 능력을 신장시키기 위해 학습 이완기 ‘고전 읽기’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사회의 귀감을 얻고 있다.
이번 고전 읽기 프로그램은 ‘아산시 고전 읽기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학습 이완기 국어 수업 시간을 활용해 교사와 함께 고전을 읽고 생각을 나누며 진행되고 있다.
온양여자중학교의 고전 읽기 프로그램이 특별한 이유는 고전 읽기가 소수의 학생을 대상으로 하지 않고 3학년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되어 많은 학생들에게 고전 읽기의 긍정적 경험을 제공한다는 데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이〇현 학생은 “고전이 지루하고 재미없는 것인 줄로만 알았는데, 막상 읽어보니 세련되고 뭔가 많이 생각하게 하는 것 같아 좋아요”고 평가했다.
남정옥 교장은 “디지털 대전환기 교육은 많은 부분에서 변화할 것이다 그럼에도 교육이 본질을 잃지 않고 학교가 학교로서의 기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인간성에 대한 성찰과 인문학적 상상력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이를 위해 본교는 꾸준히 고전 읽기 프로그램을 진행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온양여자중학교는 고전 읽기 프로그램을 1회성 프로그램이 아닌 지속 사업으로 꾸준히 운영해 학생들에게 깊이 있는 독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한다.
고전 읽기 사업을 적극적으로 운영하는 온양여자중학교 교육공동체의 노력에 박수를 보낸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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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수목원 스탬프 투어 참여하세요
완도수목원 스탬프 투어 참여하세요
[AANEWS] 전라남도 완도수목원은 수목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산림휴양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에서 주관하는 ‘수목원·정원 상생 협력 활성화 스탬프 투어’ 기관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스탬프 투어는 국립세종수목원,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등 전국 27개 공·사립 수목원·정원 시설과 협업해 운영된다.
관람객이 운영기관을 방문해 스탬프를 찍으면 다양한 기념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다.
지난해 18개소로 시작했으며 반응이 좋아 올해 9개소가 추가로 참여했다.
참여 방법은 전국 ‘수목원·정원 스탬프투어’를 운영하는 기관 안내에 따라 워크북을 수령하고 스탬프를 찍으면 된다.
참여자에게는 도장 개수에 따라 반려식물 키트, 우리나라 자생식물 기념주화 등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된다.
완도수목원 관계자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전국 최대 난대림 보고인 완도수목원을 방문해 숲의 시원함과 청량함을 느끼며 좋은 추억 만들고 스탬프 투어도 참여해 기념품도 챙겨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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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해외 관광객 유치 박차
전남도, 해외 관광객 유치 박차
[AANEWS] 전라남도가 코로나 이후 국제 관광 회복세에 맞춰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해외 관광객 유치 시책이 정상 궤도에 오르면서 조금씩 성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남은 신한카드 빅데이터연구소의 2022년 고객 결재정보 1억 5천만 건 분석 결과 ‘3대 여름휴가 명소’,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랩이 2021년 BC신한카드 외지인 소비데이터 분석 결과 ‘구매력 높은 50세 이상 관광 소비 비중 전국 1위’ 등 국내 최고의 관광지로서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전남도는 올해부터 무안국제공항을 거점으로 해외 관광객 유치에 온 힘을 쏟고 있다.
무안국제공항으로 들어오는 해외 관광객이 타 공항 입국 관광객보다 체류 기간이 길고 도내 방문지도 많아, 해외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계획이다.
지난해부터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직접 일본, 태국, 베트남 등 국가에서 관광 설명회와 전세기 업무협약, 트래블 마트를 개최하는 등 전남 관광 알리기에 앞장섰다.
지난 3월 베트남, 필리핀, 인도네시아 3개국 대상 15일간 비자 없이 관광이 가능한 무안국제공항 무사증입국 허가제를 도입, 전세기를 통한 베트남 나트랑, 달랏, 다낭, 하노이 관광객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무안국제공항 이용 해외 관광객은 경제효과도 큰 것으로 나타났다.
무안국제공항 전세기 전남 전용상품을 이용한 태국, 베트남 관광객과 주관여행사 설문조사에 따르면 숙박, 식비, 입장료 및 특산품, 면세품 구입 등으로 여행객 2천여명이 1인당 95만원 정도를 소비해 19억원을 지역경제에 직접 소비한 것으로 조사됐다.
전남도는 또 오는 7월 말 전세기로 운항하던 무안-베트남 나트랑 노선을 정기노선으로 전환하는 협약을 하고 10월부터 운항할 예정이다.
코로나 이후 무안국제공항 첫 정기 노선으로 향후 추가 개설 신호탄이 될 전망이다.
해외 관광객 유치 채널 다각화에도 힘쓰고 있다.
올해 전남을 찾은 대규모 해외 관광객은 크루즈 1천여명, 태국·베트남 전세기 2천여명, 인센티브 단체관광객 3천여명, 템플스테이 1천여명 등이다.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에도 많은 해외 관광객이 찾고 있고 대형 국제행사와 크루즈, 전세기·정기선 등을 통한 관광객 방문이 예정됐다.
전남도의 이런 노력이 최근 수치로 성과를 보이고 있다.
지난 5월 문체부에서 조사한 ‘2023년 외래 관광객 조사 1분기 결과’에 따르면 전남은 코로나 이전에 비해 지역 방문율이 2배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지난 3월 하나카드에서 발표한 ‘시도별 외국인 카드 이용금액 증감률’ 조사에서도 전남은 전국에서 가장 큰 증가율을 보였다.
이는 전남도가 그동안 국내 관광객 1억 명, 외국인 관광객 300만명 유치를 위해 ‘2022~2023 전라남도 방문의 해’를 운영하고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 등 국제 대형 행사를 개최하는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적극적인 해외 홍보를 통해 본격 손님맞이를 준비해온 결과로 풀이된다.
김기홍 전남도 관광체육국장은 “내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통한 무안공항 활성화는 지역 내수경제 증진을 위해 꼭 필요하다”며 “베트남의 경우 전세기 관광상품을 통해 안정적으로 관광객이 들어옴에 따라 정기선 운항까지 앞두고 있고 앞으로도 무안국제공항 연계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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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빅데이터 활용 섬 어르신 돌봄 본격 추진
전남도, 빅데이터 활용 섬 어르신 돌봄 본격 추진
[AANEWS] 전라남도는 행정안전부 주관 국민제안 우수 아이디어 시범사업인 ‘도전.한국’ 공모에 ‘독거노인 통합관리시스템 시범사업’이 선정돼 빅데이터를 활용한 섬 지역 독거노인 돌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전남도는 한전MCS와 함께 전기사용량 자료에 기반한 도서 지역 독거노인 고독사 예방시스템을 시범 구축하고 시군,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체계 마련을 통해 노인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할 계획이다.
올해 말까지 국비 6천만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1억 2천만원을 들여 도서 지역 독거노인 가구의 전기사용량 이상 현상 탐지 및 실시간 감시 전기 검침원 현장 방문 시 생활안전 및 안부 확인 고위험군 건강관리 및 긴급방문 서비스 등 통합관리 시스템을 구축한다.
이번 사업은 전국에서 가장 높은 노인인구 비율과 섬이 가장 많은 전남도의 특성을 반영한 어르신 돌봄 사각지대 해소 현장 맞춤 정책으로 호평을 받았다.
이상심 전남도 보건복지국장은 “우리 사회의 중요 화두인 독거노인 보호에 관한 체계적이고 효율적 방안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전남도만의 특성이 반영된 맞춤형 정책을 추진하고 빈틈없는 돌봄이 이뤄지도록 다양한 공모사업 도전 등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도전.한국’ 우수 아이디어 시범사업은 전 국민이 참여해 다양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혁신적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프로젝트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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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복지기동대’, 전남 행복시대 원동력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전남 행복시대 원동력
[AANEWS] 전라남도가 민선 7기부터 도지사 공약사업으로 추진하는 ‘우리동네 복지기동대’가 고령인구 등 취약계층이 많은 지역 복지 수요를 해소하며 전남 행복시대 구축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
2019년 4월 전국 광역 시·도 최초 민관 합동 자원봉사 조직으로 출범한‘우리동네 복지기동대’는 지금까지 취약가구 11만 4천여 가구에 181억원을 지원해 생활 불편을 해결하고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큰 역할을 했다.
특히 민선 8기에 들어 기존 제도권 내 취약계층 외에도 사각지대에 놓인 생계가 어려운 일반 도민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지원 대상을 민선 7기 3배인 16만 6천 가구로 정하고 사업비도 총 400억원을 투입한다.
올해 복권기금 국비 예산 10억원 확보에 이어 2024년에도 18억원을 추가 확보해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지난 겨울철 한파 지속과 난방비 폭등 상황에서 추진한 동절기 위기가구 집중지원은 1천 가구 지원 목표를 훌쩍 넘어 2천640가구 16억원을 지원, 어려운 이웃의 겨울나기에 큰 힘이 됐다.
민선 8기 지난 1주년 성과는 알차다.
지난해 11월 제18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 우수상을 받아 복지정책 모범사례로 주목받았으며 연말에 실시한 복지기동대 수혜가구 만족도 조사에선 99.5%가 만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남도는 ‘힘겨울 땐 120, 우리곁엔 우리동네 복지기동대’를 주제로 위기가구 지원콜과 연계한 복지기동대 지원 집중 홍보를 위해 홍보물 제작, 텔레비전 캠페인 영상 방송을 통한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브랜드 알리기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이밖에도 복지기동대원의 안전한 활동 보장과 기동대원 사기 진작을 위한 노력에도 힘쓰고 있다.
지난 3월 복지기동대원 전원을 1365 자원봉사포털에 가입토록 해 봉사활동 중 발생 사고에 대해 보험보장을 받도록 하고 6월엔 소통과 화합 어울림 행사로 사기를 진작했다.
김영록 지사는 “헌신적으로 봉사하는 복지기동대의 재능기부가 전남 행복시대를 만드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며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더 많은 도민이 도움을 받도록 사업을 확대·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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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23 아시안컵 보령국제요트대회 홍보대사에 배우 이장우 씨 위촉
보령시, 2023 아시안컵 보령국제요트대회 홍보대사에 배우 이장우 씨 위촉
[AANEWS] 보령시는 지난 18일 시장실에서 ‘2023 아시안컵 보령국제요트대회’ 홍보대사로 배우 이장우 씨를 위촉했다.
이날 위촉식은 김동일 시장과 정해천 보령국제요트대회 조직위원장, 배우 이장우 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장우 씨는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보령요트경기장 및 대천해수욕장 수역에서 열리는 2023 아시안컵 보령국제요트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치게 된다.
김동일 시장은 “최근 TV 프로그램을 통해 이장우 씨가 요트 조정 면허 취득에 도전하는 열정에 감명받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며“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충청남도요트협회가 주최하고 보령국제요트대회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며 해양수산부와 충청남도, 보령시, 아시아요트연맹 등이 후원하는 2023 아시안컵 보령국제요트대회는 17개국 5300여명이 참가한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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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무연고 사망자 공영장례 지원 ‘고인의 마지막 길 배웅’
보령시청
[AANEWS] 보령시는 19일 보령아산병원장례식장에서 사랑실은 교통봉사대와 함께 무연고 사망자 공영장례를 치렀다.
지난해 시는 ‘보령시 공영장례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보령아산병원, 남포보령장례식장, 웅천장례식장, 대천역장례식장, 보령수협장례식장 등 관내 장례업체 5개소와 업무 협약을 맺어 망자에 대한 예우를 지키는 공영장례를 추진하고 있었다.
시는 조례와 업무 협약에 따라 고인의 죽음을 애도하고 추모할 수 있는 공간과 시간을 마련했으나 빈소에 추모객이 방문하지 않아 고인의 넋을 기리기에는 부족함이 있었다.
이에 시는 이러한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지난 6월 30일 사랑실을 교통봉사대와 ‘공영장례 지원 전문봉사단 운영 업무 협약’을 맺고 무연고 사망자의 존엄한 마지막 길을 배웅해 나가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이날 교통봉사대는 장례식에서 대리 상주, 추모사 낭독, 발인 후 화장 및 봉안당 안치 등 전반적인 장례 절차를 지원했다.
고준웅 경로장애인과장은 “최근 1인 가구 증가, 가족해체 등으로 무연고 사망자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며 “고인의 마지막 길이 외롭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랑실은 교통봉사대는 지난 1986년 설립해 전국 38개 지역 택시 운전기사들을 주축으로 활동하는 봉사단체로 2007년 故 황준상 씨 사랑의 장례를 시작으로 전국적인 무연고 사망자 장례 봉사 활동을 하고 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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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보령머드축제 개막식 공연 모든 관광객 무료로 입장
제26회 보령머드축제 개막식 공연 모든 관광객 무료로 입장
[AANEWS] 보령시는 오는 21일부터 8월 6일까지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26회 보령머드축제’ 개막식 공연 ‘월드 K-POP 페스티벌’을 모든 관광객이 무료입장하는 것으로 최종결정했다.
이번 개막식 공연 무료입장 전환은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부담 없이 K-POP 가수들의 공연을 더욱 즐겁게 즐길 수 있도록 결정함에 따라 이뤄지게 됐다.
개막식 공연은 22일 오후 3시부터 구 머드박람회장 특설무대에서 열리며 공연에는 에이핑크, 이채연, 하이키, AB6IX, B.I, 등 K-POP 가수 15팀이 참여한다.
아울러 머드축제 개막식은 오후 7시 55분부터 시작한다.
시 관계자는 “미리 공연을 예매한 사람들은 곧바로 환불 조치가 이뤄질 예정이다”며 “개막식 공연이 무료로 전환된 만큼 많은 관광객과 시민이 방문하시어 축제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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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블랙사파이어 무인방제 시설 시연회 개최
예산군, 블랙사파이어 무인방제 시설 시연회 개최
[AANEWS] 예산능금농협은 응봉면 권영현 씨 블랙사파이어 농장에서 과수농가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블랙사파이어 무인방제 시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예산능금농협은 권영현 씨 농가를 시작으로 18농가 4.1㏊ 블랙사파이어 시설에 무인방제 시스템을 순차적으로 보급할 계획이다.
무인방제 시스템은 기존의 성인 두 명이 몇 시간에 걸쳐 약제를 살포하던 방식에서 버튼만 누르면 무인으로 30분만에 약제 살포가 완료돼 살포 시간의 혁신적인 단축이 가능해진다.
또한 초미립자로 살포돼 공중 체류시간이 증가해 잎 앞면뿐만 아니라 뒷면까지 약제를 부착해 공간방제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약제 살포 후 자동 노즐 청소 기능도 있어 농가의 만족도가 높다는 설명이다.
특히 무인방제 시스템은 살포 과정에 농업인이 농약에 노출되는 일이 거의 없어 농약 중독 방지 등 농업인 안전에도 도움이 된다.
한편 군은 2021년도부터 사과 대체작물로 블랙사파이어를 집중 육성한 결과 18농가 4.1ha의 생산단지를 조성했으며 오는 9월 첫 수확의 결실을 맺을 예정이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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