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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쌍령동 지보체, 특화사업‘여름을 부탁해’추진
광주시 쌍령동 지보체, 특화사업‘여름을 부탁해’추진
[AANEWS] 광주시 쌍령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4일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특화사업 ‘여름을 부탁해’를 추진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이날 삼계탕과 손수 준비한 과일 꾸러미를 들고 여름철 더욱 취약한 환경에 처한 20가구를 직접 방문해 안부를 확인했다.
윤명희 쌍령동장은 “무덥고 비도 많이 오는 올해 여름이지만 부디 건강하게 지내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음식을 준비했다. 수고한 협의체 위원들의 노고에도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쌍령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행복나눔 1인1계좌 후원금 모집을 통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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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8월부터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 인도 등 6곳으로 확대
연천군, 8월부터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 인도 등 6곳으로 확대
[AANEWS] 연천군은 행정안전부의 제도 개선에 따라 8월 1일부터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 기준을 변경, 주·정차 금지구역을 기존 5곳에서 6곳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기존 주·정차 금지구역은 횡단보도, 어린이보호구역, 소화전, 교차로 모퉁이, 버스정류소로 5곳이다.
여기에 인도 구역도 주·정차 금지구역에 포함됐다.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는 주민이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불법 주정차 사진을 일정 시간 간격을 두고 찍어 신고하면 공무원의 현장 단속 없이 과태료를 부과하는 제도다.
이번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 변경으로 인도의 경우 현재는 20분 간격 촬영이 신고 요건이었으나, 1분 간격으로 변경되고 1일 3회의 신고 횟수 제한도 폐지된다.
주민신고제 운영 시간은 주말 및 공휴일에 관계없이 24시간 운영되며 변경사항은 원활한 제도 정착을 위해 7월 말까지 계도기간을 거쳐 다음 달 1일부터 시행된다.
주민신고제 대상 구간인 6대 불법 주·정차 구간은 교통혼잡지역의 주·정차 무인단속 유예 시간에 관계없이 즉시 단속될 수 있다.
윤동선 지역경제과장은 “인도 위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는 보행자의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실시하는 제도로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지역경제과 교통지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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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천운장묘 컨설팅, 취약계층 위한 이웃돕기 성금 기부
연천군 천운장묘 컨설팅, 취약계층 위한 이웃돕기 성금 기부
[AANEWS] 연천군 미산면 소재 천운장묘 컨설팅은 지난 17일 연천군청을 방문, 지역 내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한대현 대표는 “사업체를 운영하면서 함께 어우러지며 살아 가는게 중요함을 깨닫게 되어 무더위와 장마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정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정기적인 후원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덕현 연천군수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소중한 성금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한대현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폭염으로 지친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도록 소중한 마음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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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종합장사시설 건립 위한 1차 자문위원회 위촉식
연천군, 종합장사시설 건립 위한 1차 자문위원회 위촉식
[AANEWS] 연천군은 지난 17일 본관 2층 상황실에서 종합장사시설 건립을 위한 제1차 장사시설 자문위원회 위촉식을 가졌다.
이날 위촉된 위원은 각계 의견을 수렴할 수 있도록 연천군의회 의원 2명, 주민대표 10명, 각 분야 전문가 6명 등 총 20명으로 구성됐다.
앞으로 위원회는 부지 선정, 주민지원 사업 등 다양한 사안을 심의하고 종합장사시설의 성공적인 건립을 위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위원회에서는 위촉장 수여, 위원장 및 부위원장 선출, 연천군 종합장사시설 건립추진배경, 후보지 공개모집 계획 등에 대한 의견을 논의했으며 위원장으로는 허정식 연천군발전위원회 상임의장이, 부위원장으로는 신산철 늘푸른장사문화원 원장이 선출됐다.
위원들은 이날 지역 내 종합장사시설 부재로 인해 군민들이 겪는 관외 화장시설 비싼 이용료 지불, 원정화장 등의 불편사항을 점검하고 연천군 종합장사시설 건립의 당위성과 필요성에 대해 논의하며 조속한 사업 추진에 뜻을 모았다.
김덕현 연천군수는 “앞으로 연천군 종합장사시설 건립을 위해 첫발을 내딛게 되어 기쁘며 위원님 모두 지혜를 모아 힘써주시기 바란다”며 “후보지 선정, 건립의 필요성 등을 군민들이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 있도록 신중을 기해 군민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고 존중할 수 있도록 우리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연천군 종합사시설 건립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화장시설이 없어 시간적·경제적인 불편을 겪는 경기북부 주민들을 위해 화장부터 장례, 안치까지 한 장소에서 이루어질 수 있는 종합장사시설에 대한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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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보훈가족과 어르신을 위한‘조재연 춤판’성료
광주시, 보훈가족과 어르신을 위한‘조재연 춤판’성료
[AANEWS] 광주시는 제28회 보훈가족과 노인을 위한 조재연 춤판 행사를 15일 광주시노인복지관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날 공연은 광주시립 광지원농악단의 농악 공연으로 시작해 한량무, 대금연주, 태평무, 선반 사물놀이 등으로 진행됐다.
광주시가 주최하고 한국무용협회 광주시지부가 주관한 이번 공연은 전통무용과 농악공연을 통해 지역의 보훈가족과 어르신들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하고 시민화합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오늘 공연을 준비해 주신 조재연 단장 및 한국무용협회 광주시지부 한범택 지부장, 출연진, 단원들께 감사드리며 오늘 공연이 나라와 광주시를 위해 희생하신 국가유공자 및 어르신들의 문화적 욕구를 해소하는 자리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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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사랑나눔회 육군9558부대와 함께 시원한 여름나기 지원
연천군청
[AANEWS] 연천군 청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청산사랑나눔회는 지난 14일 시원한 여름나기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시원한여름나기 꾸러미 지원사업은 경기도공동모금회, 청산면소재 육군9558부대, 청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3곳의 기관이 함께 추진하는 사업으로 여름철에 꼭 필요한 꾸러미를 함께 포장하고 포장한 꾸러미와 여름이불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경기도 공동모금회 임직원, 공병부대의 군인이 함께 각 가정에 배달하는 사업이다.
청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차상필 민간위원장은 “경기도공동모금회, 관내 군부대 와 함께 사업을 실시해 후원물품이 풍부해지고 지역주민들의 만족도가 높아져서 사업을 하는 동안에도 즐겁고 행복하게 실시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제은석 청산면장은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협의체 위원장님 비롯 위원님들 공동모금회 임직원 및 육군9558부대원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청산면에서는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타기관과 협력해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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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립미술관, ‘2023 찾아가는 도립미술관 II–사천’ ‘차경: 풍경을 빌리다’전시 개최
경남도립미술관, ‘2023 찾아가는 도립미술관 II–사천’ ‘차경: 풍경을 빌리다’전시 개최
[AANEWS] 경남도립미술관은 ‘2023 찾아가는 도립미술관 Ⅱ-사천’ 전시를 사천문화재단 사천미술관에서 7월 20일 개최한다.
‘2023 찾아가는 도립미술관’은 지역민들의 문화 향유의 기회 확대와 예술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도내 5개 시군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사천문화재단 사천미술관에서 열리는 이번 ‘찾아가는 도립미술관Ⅱ-사천’ 전시는‘차경: 풍경을 빌리다’라는 주제로 여러 작가의 시선으로 담아낸 풍경화 작품들을 선보인다.
‘차경’은 ‘창을 통해 풍경을 빌리다’라는 뜻으로 ‘자연에 거스르지 않고 주위의 풍경을 그대로 경관을 구성하는 재료로 활용하는 기법’을 말한다.
우리가 가진 시선의 ‘창’은 다양하며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 대상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달리한다.
전시는 이러한 현상을 바탕으로 ‘차경’의 의미를 되새기며 우리 주변의 풍경을 담아낸 작가들의 다양한 시선과 표현방식을 살펴보고자 한다.
이번 전시에는 구름, 비, 바람 등 무형의 움직임을 산수화로 표현하는 경남 사천 출신 작가 문운식의 빗소리와 회화의 기본요소인 ‘점’을 반복적인 운율감으로 표현한 이우환 작가의 With Wind, 현대미술의 실험적 태도를 잘 보여주며 붓의 필력으로 자신만의 풍경을 표현하는 이강소 작가의 강가에서99225 작품을 볼 수 있다.
이 외에도 정문규, 전혁림, 안창홍, 강요배 작가 등 경남화단은 물론 국내 미술화단에 적지 않은 영향을 준 작가들의 회화작품 17점을 한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전시를 통해 작가 저마다가 만들어낸 풍경을 온전히 바라보고 작가의 삶을 느껴보길 제안하며 그 속에서 풍경을 대하는 나만의 새로운 시각을 찾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이어서 ‘2023 찾아가는 도립미술관’ 세 번째 전시는 밀양시청에서 9월 5일부터 개최될 예정이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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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북정역 환승센터, 시행령 개정으로 사업추진 탄력
양산 북정역 환승센터, 시행령 개정으로 사업추진 탄력
[AANEWS] 경남도는 부산 노포~양산 북정 간 부산도시철도 1호선 양산선의 종점역인 북정역에 추진 중인 ‘북정역 환승센터 구축사업’이 국토계획법 시행령 개정으로 탄력을 받아 빠르게 사업이 추진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2021년 10월부터 추진된 ‘북정역 환승센터 구축사업’은 부지용도가 교통광장으로 되어있어 자동차정류장으로 도시관리계획 변경이 필요했다.
하지만 도시관리계획을 규정하는 국토계획법상 기반시설 안에 복합환승센터는 포함되었으나, 환승센터가 제외되어 있어 사업을 추진을 위해서는 법령 개정이 절실한 상황이었다.
이에 경남도에서는 상반기 안에 국토계획법 시행령이 개정되면 사업 추진에 문제가 없을 것이라 판단하고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올해 1월부터 법령개정 소관 부처인 국토부에 법령개정 공문을 발송하고 여러 차례 방문해 설득했다.
국토부에서도 사업추진의 어려움을 인지하고 시급성을 받아들여 조속히 법령개정을 추진했으며 마침내 7월 18일 자로 법령이 개정됐다.
환승센터는 교통수단 간 편리하게 환승할 수 있도록 마련된 시설로 북정역 환승센터는 주차장 위주의 환승센터인 주차장형 환승센터이다.
북정역 인근 8,820㎡ 부지에 2층 3단 규모로 지어지며 이곳에는 시내버스 25면, 승용차 219면의 주차장, 편의시설, 기사휴게소 등이 들어선다.
7월 18일 자 시행령 개정 후, 실시설계와 함께 편입 부지에 대한 보상을 거쳐 이르면 2024년 하반기 공사에 들어가 양산선 개통 이전인 2025년 말 완공할 계획이다.
도시철도 양산선 공정률은 지난달 말 기준 51%다.
내년 말까지 시설 공사가 완료되고 2025년 시운전과 철도종합시험 운행을 거쳐 2026년 상반기 중 개통할 예정이다.
김영삼 경남도 교통건설국장은 “북정역 환승센터 구축사업은 경남도의 적극행정으로 시기적절하게 사업추진이 이루어지고 있다”며 “계획대로 완공해 교통 편의성 및 환승 서비스를 향상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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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도로관리사업소, 집중호우에 따른 지방도 및 위임국도 54개 노선 포트홀 특별안전점검 실시
경상남도청
[AANEWS] 경남도 도로관리사업소는 오는 19일부터 장마철 집중호우에 따른 관할 도로 54개 노선에 대한 포트홀 발생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포트홀’이란 아스팔트 포장면 위 생기는 구멍을 말하며 작은 균열에서 시작해 겨울철 제설작업을 위해 뿌린 염화칼슘과 소금이 눈과 함께 아스팔트에 스며든 채로 얼고 녹기를 반복하면서 균열을 만들기도 하고 비가 많이 오는 여름이면 물에 약한 아스팔트로 빗물이 스며들어 결합력이 약해져서 발생한다.
포트홀은 도민의 안전과 직·간접적으로 연결되어 있으므로 이번 특별안전점검을통해 지방도 및 위임국도 상 포트홀, 도로침하 및 균열, 소성변형 등에 대해 면밀하게 점검할 계획이다.
특별안전점검 중 포트홀을 발견하면 즉시 도로보수원을 투입해 긴급보수를 하고 포장면이 노후되어 연속적인 포트홀로 인한 항구복구가 필요한 구간은 긴급 포장도 보수공사 실시계획을 수립해 시행할 예정이오니, 도민들은 지방도 통행 중 포트홀을 발견하면 적극적인 신고도 바란다.
도로관리사업소는 지난 5.4.~5.6. 집중호우 시에도 선제적으로 포트홀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해, 관할 도로 상 300여 개의 포트홀 등을 보수해 지방도 이용객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경남도 권현진 도로관리사업소장은 “이번 집중호우에 따른 지방도와 위임국도 포트홀 발생 특별안전점검을 내실 있게 시행해 도민의 인명 및 재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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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호우 대처 상황 점검 회의…호우 대응 총력
경남도, 호우 대처 상황 점검 회의…호우 대응 총력
[AANEWS] 경남도는 18일 오전 8시 중대본 회의 후, 행정부지사 주재로 호우 대처 상황 점검 회의를 개최하고 호우 대응에 총력을 다할 것을 지시했다.
도내에선 15일 전 시군에 호우특보가 발효됐다.
18일 오전 8시 현재 도내 평균 누적 강수량은 518mm로 남해 858㎜, 거창 670mm, 하동 639mm 순으로 많은 비가 내렸다.
경남도 행정부지사는 “내일 새벽까지가 이번 장마의 가장 큰 고비로 예상되며 많은 곳은 350mm까지 예보되어 있다”며 “지속되는 호우로 직원들이 많이 지쳐있겠지만, 사면붕괴 위험지역, 산사태 우려지역 등 피해 우려지역을 읍면동과 협조해 집중 점검하고 인명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하며 “특히 피해 우려지역은 반드시 주민 대피를 실시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조금이라도 징후가 있으면 즉각적으로 도로 차단 등의 조치를 취하는 등 즉각적인 대응이 필요하고 기존 통제구역도 주기적으로 점검해 도민 피해를 최소화할 것”을 요청했다.
현재 둔치주차장 26개소, 하천변 184개소, 침수 우려 도로 31개소를 사전 통제 중이며 17개 시군 725세대 978명이 사전대피 중이다.
도와 시군 공무원 4,142명이 2단계 비상근무 중이며 기상특보 확대 시 재대본 3단계로 조정할 예정이다.
한편 경남도는 기상 상황을 주시하며 행동요령과 시민안내를 강화하고 갑작스런 호우특보에 대비하기 위해 비상단계별 실무반 편성, 비상대비태세 유지, 기상 특보 시 즉각적인 재대본 가동 등 선제 대응에 나서고 있다.
아울러 취약시간대 국지성 호우로 인한 급류 등에 대비해 산사태위험지역·계곡, 야영장 등에 대한 예찰과 사전 통제를 강화하는 등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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