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경남도립미술관, ‘2023 찾아가는 도립미술관 II–사천’ ‘차경: 풍경을 빌리다’전시 개최
경남도립미술관, ‘2023 찾아가는 도립미술관 II–사천’ ‘차경: 풍경을 빌리다’전시 개최
[AANEWS] 경남도립미술관은 ‘2023 찾아가는 도립미술관 Ⅱ-사천’ 전시를 사천문화재단 사천미술관에서 7월 20일 개최한다.
‘2023 찾아가는 도립미술관’은 지역민들의 문화 향유의 기회 확대와 예술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도내 5개 시군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사천문화재단 사천미술관에서 열리는 이번 ‘찾아가는 도립미술관Ⅱ-사천’ 전시는‘차경: 풍경을 빌리다’라는 주제로 여러 작가의 시선으로 담아낸 풍경화 작품들을 선보인다.
‘차경’은 ‘창을 통해 풍경을 빌리다’라는 뜻으로 ‘자연에 거스르지 않고 주위의 풍경을 그대로 경관을 구성하는 재료로 활용하는 기법’을 말한다.
우리가 가진 시선의 ‘창’은 다양하며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 대상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달리한다.
전시는 이러한 현상을 바탕으로 ‘차경’의 의미를 되새기며 우리 주변의 풍경을 담아낸 작가들의 다양한 시선과 표현방식을 살펴보고자 한다.
이번 전시에는 구름, 비, 바람 등 무형의 움직임을 산수화로 표현하는 경남 사천 출신 작가 문운식의 빗소리와 회화의 기본요소인 ‘점’을 반복적인 운율감으로 표현한 이우환 작가의 With Wind, 현대미술의 실험적 태도를 잘 보여주며 붓의 필력으로 자신만의 풍경을 표현하는 이강소 작가의 강가에서99225 작품을 볼 수 있다.
이 외에도 정문규, 전혁림, 안창홍, 강요배 작가 등 경남화단은 물론 국내 미술화단에 적지 않은 영향을 준 작가들의 회화작품 17점을 한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전시를 통해 작가 저마다가 만들어낸 풍경을 온전히 바라보고 작가의 삶을 느껴보길 제안하며 그 속에서 풍경을 대하는 나만의 새로운 시각을 찾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이어서 ‘2023 찾아가는 도립미술관’ 세 번째 전시는 밀양시청에서 9월 5일부터 개최될 예정이다.
2023-07-18
-
양산 북정역 환승센터, 시행령 개정으로 사업추진 탄력
양산 북정역 환승센터, 시행령 개정으로 사업추진 탄력
[AANEWS] 경남도는 부산 노포~양산 북정 간 부산도시철도 1호선 양산선의 종점역인 북정역에 추진 중인 ‘북정역 환승센터 구축사업’이 국토계획법 시행령 개정으로 탄력을 받아 빠르게 사업이 추진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2021년 10월부터 추진된 ‘북정역 환승센터 구축사업’은 부지용도가 교통광장으로 되어있어 자동차정류장으로 도시관리계획 변경이 필요했다.
하지만 도시관리계획을 규정하는 국토계획법상 기반시설 안에 복합환승센터는 포함되었으나, 환승센터가 제외되어 있어 사업을 추진을 위해서는 법령 개정이 절실한 상황이었다.
이에 경남도에서는 상반기 안에 국토계획법 시행령이 개정되면 사업 추진에 문제가 없을 것이라 판단하고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올해 1월부터 법령개정 소관 부처인 국토부에 법령개정 공문을 발송하고 여러 차례 방문해 설득했다.
국토부에서도 사업추진의 어려움을 인지하고 시급성을 받아들여 조속히 법령개정을 추진했으며 마침내 7월 18일 자로 법령이 개정됐다.
환승센터는 교통수단 간 편리하게 환승할 수 있도록 마련된 시설로 북정역 환승센터는 주차장 위주의 환승센터인 주차장형 환승센터이다.
북정역 인근 8,820㎡ 부지에 2층 3단 규모로 지어지며 이곳에는 시내버스 25면, 승용차 219면의 주차장, 편의시설, 기사휴게소 등이 들어선다.
7월 18일 자 시행령 개정 후, 실시설계와 함께 편입 부지에 대한 보상을 거쳐 이르면 2024년 하반기 공사에 들어가 양산선 개통 이전인 2025년 말 완공할 계획이다.
도시철도 양산선 공정률은 지난달 말 기준 51%다.
내년 말까지 시설 공사가 완료되고 2025년 시운전과 철도종합시험 운행을 거쳐 2026년 상반기 중 개통할 예정이다.
김영삼 경남도 교통건설국장은 “북정역 환승센터 구축사업은 경남도의 적극행정으로 시기적절하게 사업추진이 이루어지고 있다”며 “계획대로 완공해 교통 편의성 및 환승 서비스를 향상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2023-07-18
-
경남도 도로관리사업소, 집중호우에 따른 지방도 및 위임국도 54개 노선 포트홀 특별안전점검 실시
경상남도청
[AANEWS] 경남도 도로관리사업소는 오는 19일부터 장마철 집중호우에 따른 관할 도로 54개 노선에 대한 포트홀 발생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포트홀’이란 아스팔트 포장면 위 생기는 구멍을 말하며 작은 균열에서 시작해 겨울철 제설작업을 위해 뿌린 염화칼슘과 소금이 눈과 함께 아스팔트에 스며든 채로 얼고 녹기를 반복하면서 균열을 만들기도 하고 비가 많이 오는 여름이면 물에 약한 아스팔트로 빗물이 스며들어 결합력이 약해져서 발생한다.
포트홀은 도민의 안전과 직·간접적으로 연결되어 있으므로 이번 특별안전점검을통해 지방도 및 위임국도 상 포트홀, 도로침하 및 균열, 소성변형 등에 대해 면밀하게 점검할 계획이다.
특별안전점검 중 포트홀을 발견하면 즉시 도로보수원을 투입해 긴급보수를 하고 포장면이 노후되어 연속적인 포트홀로 인한 항구복구가 필요한 구간은 긴급 포장도 보수공사 실시계획을 수립해 시행할 예정이오니, 도민들은 지방도 통행 중 포트홀을 발견하면 적극적인 신고도 바란다.
도로관리사업소는 지난 5.4.~5.6. 집중호우 시에도 선제적으로 포트홀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해, 관할 도로 상 300여 개의 포트홀 등을 보수해 지방도 이용객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경남도 권현진 도로관리사업소장은 “이번 집중호우에 따른 지방도와 위임국도 포트홀 발생 특별안전점검을 내실 있게 시행해 도민의 인명 및 재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8
-
경남도, 호우 대처 상황 점검 회의…호우 대응 총력
경남도, 호우 대처 상황 점검 회의…호우 대응 총력
[AANEWS] 경남도는 18일 오전 8시 중대본 회의 후, 행정부지사 주재로 호우 대처 상황 점검 회의를 개최하고 호우 대응에 총력을 다할 것을 지시했다.
도내에선 15일 전 시군에 호우특보가 발효됐다.
18일 오전 8시 현재 도내 평균 누적 강수량은 518mm로 남해 858㎜, 거창 670mm, 하동 639mm 순으로 많은 비가 내렸다.
경남도 행정부지사는 “내일 새벽까지가 이번 장마의 가장 큰 고비로 예상되며 많은 곳은 350mm까지 예보되어 있다”며 “지속되는 호우로 직원들이 많이 지쳐있겠지만, 사면붕괴 위험지역, 산사태 우려지역 등 피해 우려지역을 읍면동과 협조해 집중 점검하고 인명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하며 “특히 피해 우려지역은 반드시 주민 대피를 실시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조금이라도 징후가 있으면 즉각적으로 도로 차단 등의 조치를 취하는 등 즉각적인 대응이 필요하고 기존 통제구역도 주기적으로 점검해 도민 피해를 최소화할 것”을 요청했다.
현재 둔치주차장 26개소, 하천변 184개소, 침수 우려 도로 31개소를 사전 통제 중이며 17개 시군 725세대 978명이 사전대피 중이다.
도와 시군 공무원 4,142명이 2단계 비상근무 중이며 기상특보 확대 시 재대본 3단계로 조정할 예정이다.
한편 경남도는 기상 상황을 주시하며 행동요령과 시민안내를 강화하고 갑작스런 호우특보에 대비하기 위해 비상단계별 실무반 편성, 비상대비태세 유지, 기상 특보 시 즉각적인 재대본 가동 등 선제 대응에 나서고 있다.
아울러 취약시간대 국지성 호우로 인한 급류 등에 대비해 산사태위험지역·계곡, 야영장 등에 대한 예찰과 사전 통제를 강화하는 등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2023-07-18
-
연천군 행복뜰 상담소, ‘양성평등 UCC 영화제작소’ 프로그램 실시
연천군 행복뜰 상담소, ‘양성평등 UCC 영화제작소’ 프로그램 실시
[AANEWS] 연천군 행복뜰상담소는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연천전곡중학교 2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양성평등 UCC 영화 제작소’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직접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성역할 고정 관념을 해소할 수 있는 주제로 영상을 제작함으로써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김순덕 연천군 행복뜰상담소 소장은 “양성평등 UCC 영화 제작을 통해 일상생활에서의 양성평등을 위한 실천 방법을 찾아보고 청소년들의 양성평등 의식 확산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8
-
양평군, 심폐소생술 응급처치 교육 실시
양평군, 심폐소생술 응급처치 교육 실시
[AANEWS] 양평군이 7월 중 공직자와 보육교사를 대상으로 3회에 걸쳐 심폐소생술을 포함한 응급처치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 안전사고와 위기 상황에서 심폐소생술과 심장충격기 사용을 통해 즉각적인 대처가 가능하도록 대비하기 위해 추진됐다.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지 전문강사가 2시간 동안 올바른 심폐소생술 방법,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응급처치법에 대해 이론교육과 심폐소생술 모형 인형을 통한 실습을 체계적으로 진행한다.
군은 이번 교육에 앞서 효과를 증대하기 위해 질병관리청에서 제작한 심폐소생술 교육 영상 자료를 배포하고 시청을 장려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언제 어느 때 닥칠지 모르는 응급상황에 대비해 군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위한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함으로써 응급처치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은 시민들의 응급처치 역량 강화를 위해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앞으로 대상자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2023-07-18
-
양평군, 제7차 안전관리실무위원회 개최
양평군, 제7차 안전관리실무위원회 개최
[AANEWS] 양평군이 지난 17일 양평군청 5층 재난안전대책 종합상황실에서 지역축제와 옥외행사 안전관리계획 심의를 위한 ‘제7차 양평군 안전관리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양평군 안전관리실무위원회는 지주연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양평경찰서와 소방서 한국전력공사 양평지사 등 관계 기관 실무자 16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번 7차 회의에서는 ‘제9회 양평물빛축제’의 안전관리계획 적정성과 안전관리 전반에 대해 안전관리실무위원회 위원들의 의견을 듣고 심의하기 위해 이뤄졌다.
회의는 축제 유관기관의 안전관리계획에 대한 발표·질의 및 심의 의결 순으로 진행됐으며 세부적으로 안전관리 비상연락체계 구축 안전관리 요원 배치 기타 비상 상황 발생 시 대처방안 등 축제 전반에 대한 안전 대책을 점검했다.
특히 제7차 실무위원회에서는 7월이 폭염·호우 등 날씨의 영향을 크게 받는 시기인 만큼 행사 전 자연재해 대처방안에 대한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를 사전차단하기 위한 논의가 중점적으로 이뤄졌다.
이날 진행된 논의를 토대로 행사 개최 전날 실무위원들과 관계기관이 합동으로 현장점검을 시행할 예정이다.
지주연 부군수는 “여름철 축제와 행사는 물과 밀접한 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만큼, 이에 대비한 안전관리계획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관광객들이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관리 실무위원회 위원들과 관계자들이 모두 철저한 대비를 통해 축제 간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제9회 양평물빛축제는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양평군 옥천면 레포츠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며 아이들을 위한 물놀이 부스와 반려동물 천만 시대에 발맞춘 댕댕이 마당 등의 운영으로 약 2만명이 넘는 관람객이 참여하는 대형 축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2023-07-18
-
양평군, 찾아가는 탄소중립 실천 교육 진행
양평군, 찾아가는 탄소중립 실천 교육 진행
[AANEWS] 양평군은 기후위기 인식 확산과 환경 보호 실천을 위해 지난 6일부터 8월 말까지 청운 어린이집을 시작으로 ‘찾아가는 탄소 중립 실천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은 선정된 어린이집 20곳을 대상으로 7월 말까지 교육을 진행하고 추가로 마을회관 20곳의 신청을 받아 8월 말까지 탄소 중립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은 기후위기 심각성 및 해결방안 생활 속 탄소 중립 실천 방안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실천 탄소 중립 체험교육 등 연령대별 눈높이에 맞춘 이론 수업과 탄소 중립 체험으로 구성해 운영된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기후변화로 폭우, 폭염, 가뭄 등 자연재해의 위험이 심각해지고 있다”며 “기후위기 대응은 일상 속 작은 실천이 가장 중요하므로 기성세대와 미래세대 모두 공감하는 탄소 중립 교육과 다양한 정책을 통해 탄소 중립에 앞장서겠다고”고 말했다.
한편 마을회관 대상 교육은 마을 단위로 신청할 수 있으며 7월 26일까지 양평군청 환경과 또는 읍면 사무소로 신청하면 된다.
2023-07-18
-
양평군, 공직자 대상 직급별 필수교육 성료
양평군, 공직자 대상 직급별 필수교육 성료
[AANEWS] 양평군은 4월부터 7월까지 4개월간 진행해온 7~9급 공무원 직급별 필수교육을 지난 13일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이번 교육은 소속 공무원의 업무 역량 향상을 위해 실시됐으며 7급 공직자 대상 ‘기획보고서 작성’ 과정, 8급 ‘회계&계약 실무’ 과정, 9급 ‘공문서 보고서 작성’의 3개 과정으로 직급별 맞춤식으로 구성됐다.
7급 ‘기획보고서 작성’ 과정에서는 기획보고서 작성 과정과 논리적인 구성 등 기획 전반에 대한 전문적 내용을 유쾌하고 쉽게 풀어내었고 8급 ‘회계&계약 실무’ 과정에서는 회계 일반, 예산 집행기준, 계약 및 보조금 등 회계·계약 분야 전반에 대해 다뤘으며 9급 ‘공문서 보고서 작성’ 과정에서는 공문서 작성의 핵심 원칙과 효과적인 표현 방법 등을 다루었다.
특히 이번 교육은 7급 이하 주무관 총 640명 중 593명이 수료했고 만족도는 평균 4.48을 기록해 높은 교육 참여율과 만족도를 보였다.
교육을 수료한 한 공무원은 “기획보고서 작성 과정과 논리적인 구성 등에 대해 다소 딱딱할 수 있는 내용을 게임을 통한 방법 등 흥미로운 방식으로 풀어내어 기억에 많이 남고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윤건진 총무담당관은 “이번에 실시한 직급별 직무교육으로 군 행정의 핵심 실무자인 7급 이하 직원들의 직무 역량이 향상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직자 행정 역량과 대민서비스의 품질 제고를 위해 직무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전했다.
2023-07-18
-
광주시 신현동지보체, 전문가 초청 역량강화 교육
광주시 신현동지보체, 전문가 초청 역량강화 교육
[AANEWS] 광주시 신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3일 신현동행정복지센터에서 2023년 제7차 정기회의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역량강화 교육은 전 경기복지재단 지역복지실장 김미정 강사를 초빙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기본 역할인 복지 사각지대 발굴, 지역 복지 자원 개발 등 신현동만의 특성에 맞는 특화사업 계획 및 운영에 대해 집중 교육으로 진행됐다.
윤은미·김경수 공동위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 보호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복지지원 체계를 강화하는 일에 더욱 힘쓰는 신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2년 11월 ‘동행하는 기쁨, 함께 나누는 행복’을 목표로 출범한 민·관 협력 단체로 지역 복지자원 발굴을 통해 신현동만의 특화사업인 복지사랑방, 올포유 긴급지원 등을 운영해 지역사회 보호 체계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2023-07-18
-
-
-
-